•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AD광고
    New경이롭고 치열한 생존 이야기극한 진화의 세계
    이 책의 태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온 가족이 캐나다 1년 살기

    • 박상민 저
    • 크루
    • 2026년 03월 31일
    10%17,820원19,800
    적립금
    99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10/8(목)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7,820원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74575227
    쪽수216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수필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가호』 출간 기념 사은품 이벤트🎁

    2026.09.29 ~ 2026.10.31

    • 사은품

    영풍문고 단독 리커버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6.09.28 ~ 2026.12.31

    • 사은품

    『수족관』 단독 사은품 프로모션

    2026.09.17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가호』 출간 기념 사은품 이벤트🎁

    2026.09.29 ~ 2026.10.31

    • 사은품

    영풍문고 단독 리커버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6.09.28 ~ 2026.12.31

    책 소개

    온 가족이 함께 떠나기로 했다.
    그곳에서 무엇이 기다리고 있든지
    함께 해야 느낄 수 있는 행복을 찾아서

    누구나 자녀와 함께 해외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꿈꾼다. 외국이라면 학교에서 현지 아이들과 어울리며 언어가 자연스럽게 늘 것이라 생각한다. 부모 또한 낯선 외국에서 사는 경험이 궁금하다. 한국이 아닌 새로운 나라에서 그 나라의 음식도 맛보고 문화도 경험하는 모습을 떠올리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린다. 언어 실력의 향상은 덤이다. 그러나 막상 자녀를 데리고 해외를 떠나는 가정은 대부분 부모 중 한 사람이 한국에 남는다. 물론 함께 떠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다. 그러나 경제적 문제나 커리어 공백 등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혀 실행에 옮기지 못할 따름이다.
    이 책을 쓴 박상민 작가 또한 해외 살이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품고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오랫동안 가슴에 품고 살았던 버킷리스트를 실현할 기회가 찾아왔다. 그래서 그는 주저 없이, 그리고 과감하게 온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떠났다. 그는 캐나다에서 1년 동안 아이들과 함께 새로운 문화와 경험을 접하고 울고 웃는 사이 자신도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온 가족이 같은 곳에서 함께 시간을 보낼 때 비로소 행복할 수 있음을 거듭해 말한다. 현실에 굴복하여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행복을 놓치지 말라고 말이다.

    목차

    프롤로그: 캐나다 1년 살이의 효율

    01. 떠나보자, 캐나다로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
    가족 모두가 함께 떠나다
    캐나다로 떠난 이유
    지워버리고 싶은 하루, 잊을 수 없는 시작

    02. 캐나다, 낯선 땅에서의 시작
    캐나다에서의 첫날
    보금자리를 마련하다
    정착의 감각
    사기의 추억
    오늘도 우리는 마트에 간다
    칠전칠패

    03. 배움, 그리고 성장
    무상교육 대신 찾은 우리만의 길
    스플래시 패드
    서머캠프에서 배운 자신감
    내 아이를 지킨 이메일 한 통
    낯선 문화에 적응하는 아이들
    철봉으로 성장하는 아이들
    처음 무대에 선 날
    트릭 오어 트릿
    폭설의 온기
    캐럴, 그리고 크리스마스
    이스터 에그 줍는 날
    한국 가기 싫어
    유 캔 민주 프렌드

    04. 부모로 산다는 것
    오늘은 내가 주인공
    플레이 데이트까지 8개월
    파자마 파티를 하고 싶어요
    파이 한 조각의 인연
    하이보다는 안녕하세요
    말보다 마음을 배운 시간

    05. 캐나다와 한국과의 거리, 1만 632킬로미터
    아프면 응급실로
    도로 위에서 배운 존중의 언어
    칭찬과 신뢰의 에너지
    기다림을 배우는 곳
    140년 세월이 가르쳐 준 집의 의미
    여행인 줄 알았는데, 삶이었다
    감사는 받는 것이 아니라, 나누는 것이다

    06. 가족의 의미
    혈연을 넘어선 가족의 의미
    내 안의 가난한 마음
    불안의 씨앗들
    나, 행복해!
    나의 행복을 위한 선택

    에필로그: 다시 사회로

    [본 문]

    “나도 가는 거지?”
    아내의 얼굴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표정을 보니 아마도 심사숙고해서 이야기한 게 아니라 즉흥적으로 이야기한 게 아닌가 싶었다. 상대방은 별생각이 없었는데 혼자 진지하게 고민한 셈이었다.
    11쪽

    톨스토이는 식사를 준비하고, 청소하고, 빨래하는 일상적 노동을 무시하고는 훌륭한 삶을 살 수 없다고 말했다. 나는 다섯 식구의 식사를 준비하면서 먹는 것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고, 먹는 일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게 아닌 삶의 즐거움 그 자체였다.
    57쪽

    3주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 그동안 아이들의 영어 실력이 갑자기 확 늘어나는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 대신 아이들은 더 이상 외국인 앞에서 움츠러들지 않았다. 짧은 인사라도 스스럼없이 건넸고 눈을 맞추며 웃고 말이 잘 나오지 않을 때는 몸짓으로라도 표현하려 노력했다. 언어를 받아들이는 태도만큼은 확실히 바뀐 것이다.
    75쪽

    특별한 성과나 결과를 바란 것은 아니었다. 그저 또래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새로운 것을 경험하며 그 안에서 자신감을 얻었으면 싶었다. 그런데 이 연극은 그 이상의 의미를 남겼다. 스스로 선택한 활동에 즐겁게, 그리고 책임감 있게 참여했다. 자신감은 덤이었다.
    93쪽

    “유 캔 민주 프렌드.”
    틀렸다. 문법적으로는 완벽하게 틀렸지만 의도만큼은 분명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웃음보다 놀라움이 먼저였다. ABC도 몰랐던 아이가 이제는 영어로 마음을 전하고 있으니 말이다.
    119쪽

    돌아보면 캐나다에 와서 새로운 문화 속에서 타인을 어떻게 대하고,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다시 배운 듯한 기분이었다. 그 과정에서 나는 칭찬은 상대의 장점을 키워주는 힘이 되고 신뢰는 관계의 뿌리를 깊게 내리게 하는 영양분이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173쪽

    우리 가족의 캐나다 생활은 이제 곧 끝이 난다. 경제적으로만 따지면 명백하게 마이너스다. 그러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인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이었기에 그 어느 때보다도 값진 시간이었다. 나는 경험과 추억이 돈보다 중요하다고 믿는다. 누군가 나에게 왜 캐나다에 왔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주저 없이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나의 행복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말이다.
    211쪽





    출판사 서평



    온 가족이 캐나다로 떠나다

    여행에서 돌아오는 날, 우리는 모두 생각한다. 조금만 더 있을 수 있다면, 시간이 조금 더 많았더라면 하고 말이다. 그리고 다음을 기약하며 돌아오는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그렇기에 해외 살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은 매우 특별하다. 한 달, 6개월, 또는 1년, 내가 원하는 만큼 살면서 그 나라를 온전히 체험하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또한 책으로 배우는 영어보다 현지인들과 직접 부딪히며 소통하다 보면 영어 실력이 비약적으로 늘어날 것만 같은 느낌도 든다. 어차피 쓸 돈이라면 직접 부딪히면서 배우는 편이 훨씬 효율적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오랜 시간 회사를 비우고 외국으로 떠나기란 쉽지 않다. 자신이 맡고 있는 업무 분담부터 시작하여 회사를 쉬었을 때 생길 수밖에 없는 수입 공백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한국의 사회 통념상 회사를 오래 쉬는 일 자체에 대한 거부감도 높으니 좀처럼 떠나자고 마음먹기 어렵다. 게다가 가정이 있다면 더욱 떠나기 어렵다. 혼자일 때보다 지출해야 할 것들이 훨씬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두가 해외 살이에 대한 꿈은 가슴속에만 묻어두고 산다. 언젠가는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 0순위로 남겨두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쓴 박상민 작가는 그러한 현실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캐나다로 떠났다. 어느 한 사람 떨어지는 일 없이, 온 식구가 다 함께 말이다. 이유는 단순했다. 가족이 떨어져서는 행복하지 않기 때문이었다.

    현실과 이상, 그 사이에서

    누구나 온 가족이 함께 해외에서 많은 경험을 하기를 꿈꾼다. 그것이 한 달이 되었든, 1년이 되었든 함께 할 수만 있다면 더할 나위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온 가족이 함께 해외로 떠나기 위해서는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회사를 쉬는 기간만큼은 수입이 0원이므로 지출 계획을 꼼꼼하게 잡지 않으면 큰 어려움이 닥칠 수도 있다.
    그리고 영어 또한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다. 해외 살이를 결심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 언어를 빼놓을 수는 없다. 사실상 언어를 배우기 위해 나간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학교에 다니며 언어를 공부한다고 해도 기대한 것처럼 일취월장하지는 않는다. 또한 어른과 달리 아이들은 말이 통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소외될 수도 있는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혼란스러워할 수도 있다.
    작가 또한 실제로 캐나다에서 생활하며 이러한 현실과 이상의 괴리감에 괴로워했다. 수입이 줄어드는 상황에 대비하여 충분히 저축하고 또 예비비를 마련하여 캐나다로 떠났다. 수입이 없으니 통장의 잔고는 당연히 줄어들기 마련이다. 그는 이를 머리로는 이해했지만 돈이 부족할까 전전긍긍했다. 자신의 이상이 경제적인 문제에 가로막혀 실현되지 않을까 괴로워했다. 또한 좀처럼 늘지 않는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보며 초조해했다. 영어만을 위해 캐나다로 온 것은 아니지만 기왕이면 아이들이 현지 사람들과 제대로 의사소통하기를 바랐다. 그래서 때로는 아이들을 억지로 공부시키기도 했다. 이러한 점에서 작가는 캐나다에서의 1년을 돌아보며 짙은 아쉬움을 느낀다고 했다. 눈앞에 놓인 현실에 집착한 나머지 가족들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을 많이 놓친 것 같기 때문이다. 현실과 이상 사이의 거리를 현명하게 조율하는 방법을 알았다면 결과는 많이 달랐을 거라고 아쉬워한다.


    그럼에도 함께 있기에 행복하다

    박상민 작가는 캐나다에서의 1년이 온전히 즐거웠다고는 하지 않는다. 금전적인 압박, 자유롭지 못한 의사소통, 우리나라와는 다른 행정 시스템 등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무지개를 바라보며 행복하다고 말하는 아이들, 무대 위에서 영어로 자신 있게 대사를 읊거나 노래를 부르는 아이들, 같은 반 친구들을 불러 생일파티를 하거나 파자마 파티를 하고 싶다고 적극적으로 나서는 아이들을 보며 행복을 느꼈다고 한다.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함께 오지 않았다면 놓쳤을 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는 일 자체가 그에게는 행복이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성장한 것은 아이들뿐만이 아니었다. 작가 또한 한층 더 성숙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고 이야기한다. 사소한 시도라도 그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칭찬하는 그곳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그것이 상대를 향한 올바른 관심이자 존중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또한 부모로서도 더욱 성장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한다. 말이 잘 통하지 않더라도 적극적으로 다른 아이들에게 다가가고 어울리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는 완벽해야 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한다. 그리고 부족하더라도 자신의 선택을 책임지고 끝까지 완수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어야겠다고 다짐한다.
    작가는 말한다. 함께 있었기에 서로의 모습을 보면서 성장할 수 있었고, 그래서 행복했다고 말이다. 물론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것을 경험하게 해주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지만 후회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아이들과 함께 보낸 시간은 가족 모두의 기억 속에 영원히 살아 숨 쉬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단순히 외국에서의 1년이라는 시간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다. 언제 어디서든 가족은 늘 함께 있어야 행복하다는 사실, 단순하지만 우리가 쉽게 잊고 마는 그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 소개
    저자 : 박상민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무라카미 하루키 『가호』 기대평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재레드 다이아몬드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리뷰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10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추석 연휴 전국 지점 영업시간 안내
    • [공지사항] [세종이마트점] 2026 추석 연휴 영업시간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