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AD광고
    Best Seller소년 김구의 가슴 뜨거운 역사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8
    이 책의 태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자본주의에서 아나키즘으로(중국인문 총서 5)

    • 페이간 저
    • 이희경 역
    • 전남대학교출판문화원
    • 2026년 02월 25일
    10%22,500원25,000
    적립금
    1,2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10/2(금)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22,500원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94716495
    쪽수288쪽
    크기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사회학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책 소개

    페이간(芾甘, 1904~2005)은 20세기 중국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인 바진(巴金)의 필명이다. 바진은 『멸망』, 『격류 삼부곡』, 『애정 삼부곡』, 『휴식의 정원』, 『차가운 밤』, 『수상록』 등의 문학작품 창작 및 다수의 번역을 통해 중국현대문학 발전에 지대한 기여를 했다.

    1930년, 만 26세의 나이에 출판한 『자본주의에서 아나키즘으로』는 알렉산더 버크먼의 저서 『현재와 미래: 공산주의적 아나키즘 ABC(Now and After: The ABC of Communist Anarchism)』의 영향을 받아 쓴 아나키즘 개론서이다. 평생 아나키즘을 신봉했던 바진의 사상적 지향점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저서로, 정치권력과 경제권력이 빚어내는 빈곤의 악순환, 수천 년에 걸친 계급 간 대립의 역사, 노동자와 농민이 주축이 되는 혁명과 혁명 너머의 자유 세계에 대해 쉽고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바진이 독자에게 추천할 만한 자신의 저서로 유일하게 언급할 만큼 애정을 품었지만, 초판은 출판 직후 국민당 정부에 의해 바로 금서가 되었고, 작자가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재판되지 못했으며, 바진의 그 어떤 문집에도 실리지 못하였다. 바진의 사상 역정을 제대로 소개하려는 의도에서 2009년 바진연구회가 이 책을 재판하게 되었으며, 이번 선보이는 한국어판 역시 2009년 재판본을 완역하였다.

    목차

    [목 차]

    출판설명 / 8

    서문 / 11

     

    제1부 현재

    제1장 당신이 평생 가장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 16

    제2장 임금제도 / 24

    제3장 법률과 정부 / 30

    제4장 이 제도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 41

    제5장 실업 / 51

    제6장 전쟁 / 58

    제7장 교회와 학교 / 72

    제8장 정의 / 77

    제9장 교회는 당신을 도울 수 있는가? / 92

    제10장 개량파와 정객 / 101

    제11장 사회주의 / 107

    제12장 2월 혁명 / 126

    제13장 2월 혁명에서 10월 혁명까지 / 135

    제14장 볼셰비키 / 144

    제15장 독재정치와 혁명 / 156

    제16장 독재정치의 농간 / 161

     

    제2부 아나키즘

    제1장 아나키즘이란 무엇인가? / 174

    제2장 아나키는 가능한가? / 179

    제3장 아나키즘 사회에서 / 184

    제4장 계급투쟁 / 194

    제5장 혁명적 아나키즘 / 198

     

    제3부 사회혁명

    제1장 왜 혁명을 해야 하는가? / 202

    제2장 사회혁명 / 208

    제3장 준비 / 212

    제4장 노동조합의 직무 / 224

    제5장 원리와 실행 / 244

    제6장 소비 / 252

    제7장 생산 / 259

    제8장 혁명 방어 / 268

     

    재판 후기 (천쓰허 陳思和) / 275

    역자 후기 / 280

    [본 문]

    제1부 현재

    제1장 당신이 평생 가장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모든 사람들이 평생 가장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당신이 가장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 모두는 필경 같은 피와 살로 이루어진 육체들이다. 남자든 여자든, 부자든 가난한 사람이든, 귀족이든 평민이든 피부색이 희든 누렇든 붉든 검든, 국적이 영국이든 미국이든 프랑스든 중국이든, 우리는 어쨌든 똑같이 배고픔과 추위를 느끼고, 사랑과 증오를 느끼며, 모두가 재난과 질병을 두려워하고, 온 힘을 다해 손실과 죽음을 피하려고 한다.

    당신이 평생 가장 바라거나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아마도 당신의 이웃이 가장 바라거나 가장 두려워하는 일일 것이다.

    학식이 넓은 학자들이 쓴 무수한 대작들 가운데 수없이 논한 것은 사회학, 심리학 및 다른 여러 과학이며, 그것들은 당신에게 당신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지만, 같은 말을 하는 책은 없다. 하지만 나는 당신이 이런 책들을 읽지 않더라도 자기가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부분에 대해 그처럼 학식이 넓은 학자들이 오랫동안 연구하고 생각하며 엄청나게 많은 책까지 써냈으나, 그들이 보기에 이 문제는 너무 어렵기 때문에 그들의 학설 속에서 당신(개인)은 아무런 자리도 차지하지 못한다. 그들이 마지막에 얻은 결론은 당신이 아무 가치도 없다는 것이다. 그들은 중요한 건 당신이 아니라, ‘전체’, 모든 사람이 한데 뭉친 것이라고 말한다. 그들은 이 ‘전체’를 ‘사회’라고 부르고 ‘국가’라고 부르는데, 그 똑똑하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은 오로지 ‘사회’가 순조롭게 굴러가야 하며, 당신(개인)은 아무리 빈곤해도 전혀 상관없다고 단정 짓는다. 그러나 만약 개별적인 사람이 곤경에 빠지면, ‘사회’ 혹은 ‘전체’가 어떻게 순조롭게 굴러갈 수 있겠는가? 그들은 이 부분을 우리에게 설명하는 것을 도리어 잊고 있다.

    그들은 이렇게 자신들의 학설을 구성하고 두꺼운 대작들을 만들어 당신이 진정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낸다.

    하지만 당신 자신이 스스로가 원하는 것을 잘 알고 있는 데다가, 당신은 당신의 이웃이 바라는 것도 그것임도 알고 있다.

    당신은 몸이 건강하고 온갖 질병에 걸리지 않길 바란다. 당신은 그 어떤 주인도 섬기지 않고 스스로를 낮춰 그 어떤 이에게도 아첨하지 않을 자유를 바란다. 당신은 자기 자신, 가족, 친척과 친구들 모두가 안락하길 원한다. 당신은 내일 먹을 밥이 없을까 시시때때로 두려워하지 않길 바란다.

    이것이 바로 당신이 바라는 일이며, 당신은 또한 모든 사람들이 이것을 바람을 느낄 수 있다. 이렇게 되면 당신은 이해하게 될 것이다.

    당신은 건강, 자유 그리고 안락함을 바란다.

    이 부분에서 모든 사람이 당신 자신과 같다.

    이 때문에 우리 모두가 삶 속에서 추구하고 원하는 것은 같은 것이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마땅히 연합하여 서로 돕고 함께 노력하여 그것을 추구하지 않는 것일까?

    우리 모두가 같은 것을 추구하고 있는데, 어째서 아직도 서로 속이고 빼앗으며 피차 학살하고 모해하는 것일까? 설마 당신은 다른 사람처럼 당신이 원하는 것을 향유할 권리가 없단 말인가?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건강, 자유, 안락을 얻을 수 있는 더 좋은 방법이 여전히 서로 싸워서 빼앗고 학살하는 것이기 때문인가?

    혹은 이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는 걸까?

    우리가 한번 연구해 보자.

    당신은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삶 속에서 모두가 추구하는 것이 다 똑같은 것인 바에야, 우리 모두가 같은 목적을 가진 바에야, 우리의 이익은 필연적으로 같지 않겠는가? 기왕 이렇게 됐으니, 우리는 형제와 마찬가지로 친애하며 평화롭게 살아가야 하고, 서로 사랑하고 힘을 다해 도와야 한다.

    그러나 당신은 현실 생활 속 일들이 결코 이렇지 않다는 것을 안다. 당신은 우리가 형제처럼 살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당신은 세상에 투쟁과 전쟁이 가득하고, 빈곤과 참극이 가득하며, 잘못과 죄악이 가득하고, 불의와 억압이 가득함을 알고 있다.

    어째서 일이 이 지경이 되었을까?

    이는 우리 삶 속의 목적이 비록 같아도 이익은 각기 달라, 세상의 온갖 분쟁의 실마리가 생겨나기 때문이다.

    당신 스스로 자세히 생각해 보라.

    가령 당신이 신발 한 켤레, 혹은 모자 한 개를 갖고 싶다고 하자. 당신은 어느 상점에 들어가 필요한 물건을 구입할 때, 가격이 가장 적정하고 가장 저렴한 물건을 사고 싶어서 아주 오랫동안 선택할 것이다. 이것이 당신의 이익이다. 하지만 상점 주인의 이익은 당신에게 가장 높은 가격을 요구하는 것인데, 판매가격이 높을수록 그가 얻는 이익도 많기 때문이다. 이는 바로 우리 삶의 모든 것이 이익을 취하고 돈을 버는 것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이다. 삶이 이익을 얻으려는 제도 속에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이제 당신은 깨달았을 것이다. 우리가 서로에게서 돈을 벌고 이익을 취한다면 우리의 이익은 같을 수가 없다. 우리 피차의 이익은 필연적으로 각기 다른 데다가, 또 항상 서로 충돌한다.

    어느 나라에서든 당신은 다른 사람에게서 돈을 벌고 이익을 취하는 것으로 사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큰 이익을 얻는 사람은 부자다. 이익을 얻지 못하는 사람은 가난한 사람이다. 돈이 있는 사람은 갈수록 큰돈을 벌 수 있고, 돈이 없는 사람은 갈수록 가난해진다. 유일하게 돈을 벌고 이익을 얻을 수 없는 이가 노동자이다. 이 때문에 당신은 노동자의 이익이 다른 사람과 같을 수 없음을 이해하게 된다. 그리하여 당신은 모든 나라에서 각각 다른 이익을 갖고 있으며 절대로 같을 수 없는 몇 개의 계급을 볼 수 있다.

    당신이 도처에서 볼 수 있는 사람들은,

    ⑴ 소수 집단, 예를 들어 은행가, 대기업가, 대지주와 같은 사람들로 그들은 큰돈을 벌고 돈도 많다. 많은 자본이 있기 때문에 자본가로 불린다. 이런 사람들이 자본계급이다.

    ⑵ 일반적으로 집안 형편이 넉넉한 사람, 이들 중에는 장사꾼과 그들의 대리인, 토지 임대인, 공매매자 및 의사, 변호사, 발명가, 엔지니어, 대학 교수와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이들이 바로 중산층이며 유산계급이라고도 불린다.

    ⑶ 각종 산업에 고용된 대규모의 노동자, 그들은 광산, 제조장, 점포, 운수기관, 토지 업무에서 힘들게 일한다. 이들이 노동계급이며 무산계급이라고도 일컫는다.

    사실 자본가와 형편이 넉넉한 사람은 같은 계급에 속하며, 모두 유산계급으로 귀속될 수 있는데, 그들의 목적이 완전히 같다고 얼추 말할 수 있는 데다가 이로 인해 중산층 사람들이 항상 자본가를 도와 노동자를 반대하기 때문이다.

    어느 나라에서든 당신은 노동계급이 바로 가장 빈곤한 계급임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아마 당신 자신이 바로 노동자에 속하고 무산계급에 속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당신은 당신의 임금이 절대로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 주지 않을 것임을 알고 있다.

    어째서 노동자가 가장 빈곤한 계급인가? 그들은 분명 다른 계급보다 더 많이 더 힘들게 일한다. 설마 노동자가 사회생활에서 아주 중요한 구성원이 아니란 말인가? 혹은 우리가 심지어 그들을 필요로 하지 않아도 잘 살 수 있다는 것인가?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우리가 삶을 유지하는 데에 사용하는 필수품은 무엇인가? 당연히 첫 번째가 의식주이고, 그다음이 우리 자녀들을 교육하는 학교이며, 우리의 걸음을 대신하는 마차, 자동차, 전차, 기차(가장 이치에 맞지 않는 인력거는 말할 필요도 없다), 그 외에도 아주 많은 것들이 있다!

    당신 주위를 살펴보고, 노동력으로 만든 게 아닌 것을 하나라도 지적할 수 있는지 질문을 던져 보라. 절대 할 수 없을 것이다. 당신이 신은 신발, 당신이 걷는 거리, 당신이 먹는 음식, 당신이 거주하는 집, 어느 하나 노동력의 결과가 아닌 것이 없다. 만약 노동력이 없다면 세계는 인류가 절대로 살 수 없는 황무지에 불과할 것이다.

    이로 미루어 보면, 우리가 가진 모든 것들, 세상의 모든 부는 다 노동력이 창조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이는 모두 노동력의 산물, 즉 노동력을 토지와 그 천연 재원에 응용하여 생산해 낸 것이다.

    모든 부가 노동력의 산물이라면 어째서 그것이 노동력에 속하지 않는 것일까? 이 소위 “노동력에 속한다”는 의미는, 그것이 두 손 혹은 머리로 그것을 창조한 사람의 소유로 귀속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저자 소개
    저자 : 페이간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에서 요즘 뜨는 책
    읽지 않는 사람들 - AI만 읽는 시대 퇴화하는 인간 지능에 관한 경고나오미 배런 | 웅진지식하우스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AI가 나보다 일을 잘할 때 (교양 100그램 11)김대식,김혜연 | 창비
    지능 파산 - AI 시대 편리함에 갇혀 버린 사람들한소원 | 바다출판사
    진화의 가속도 - AI의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진화하는가레이 커즈와일 | 촐라체
    문해내공 - AI 시대 생존을 넘어 품격을 만드는 국어력의 힘신종호,김윤정 | 상상스퀘어
    읽지 않는 사람들 - AI만 읽는 시대 퇴화하는 인간 지능에 관한 경고나오미 배런 | 웅진지식하우스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AI가 나보다 일을 잘할 때 (교양 100그램 11)김대식,김혜연 | 창비
    지능 파산 - AI 시대 편리함에 갇혀 버린 사람들한소원 | 바다출판사
    진화의 가속도 - AI의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진화하는가레이 커즈와일 | 촐라체
    문해내공 - AI 시대 생존을 넘어 품격을 만드는 국어력의 힘신종호,김윤정 | 상상스퀘어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인간을 위한 공간 - 인간의 감정과 행동을 조율하는 공간의 원칙다비데 루촌 | 포레스트북스
    메모의 문화사 - 다빈치 노트에서 디지털 메모장까지 안심하고 잊기 위해 적은 사적 기록의 역사(Philos 시리즈 53)헥토어 하르쾨터 | 아르테
    늙지 않는 미래 - 질병과 노화가 제어된 미래를 한 걸음 앞서 맞이하는 법니나 루게 | 삼호미디어
    숲문해력 : 숲에서 세상을 읽다 - 인간은 어떻게 숲을 잃어버렸는가남효창 | 책이라는신화
    사이토 다카시의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 무례한 세상에 휘둘리지 않기 위한 니체의 말사이토 다카시 | 부키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 인공지능이 결코 계산할 수 없는 것들에 관하여이영환 | 앵글북스
    늙음의 레슨 - 쓸데없는 짓을 하지 않는 어른이 되었습니다우치다 타츠루 | 유유
    나이는 어떻게 힘이 되는가 - 과학과 철학이 증명하는 평생 현역의 원리박상철 | 시공사
    인간을 위한 공간 - 인간의 감정과 행동을 조율하는 공간의 원칙다비데 루촌 | 포레스트북스
    메모의 문화사 - 다빈치 노트에서 디지털 메모장까지 안심하고 잊기 위해 적은 사적 기록의 역사(Philos 시리즈 53)헥토어 하르쾨터 | 아르테
    늙지 않는 미래 - 질병과 노화가 제어된 미래를 한 걸음 앞서 맞이하는 법니나 루게 | 삼호미디어
    숲문해력 : 숲에서 세상을 읽다 - 인간은 어떻게 숲을 잃어버렸는가남효창 | 책이라는신화
    사이토 다카시의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 무례한 세상에 휘둘리지 않기 위한 니체의 말사이토 다카시 | 부키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 인공지능이 결코 계산할 수 없는 것들에 관하여이영환 | 앵글북스
    늙음의 레슨 - 쓸데없는 짓을 하지 않는 어른이 되었습니다우치다 타츠루 | 유유
    나이는 어떻게 힘이 되는가 - 과학과 철학이 증명하는 평생 현역의 원리박상철 | 시공사
    이 분야의 주간 베스트셀러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사서로운 독서 - 사서교사의 사적인 독서 에세이나현정 | 바른북스
    AI가 답할수록 공간은 질문한다 - AI 시대 사람을 배우게 하는 공간의 조건김재순 | 바른북스
    트랜스패런시 - 중국천하시대 한국 산업의 길김평희 | 바른북스
    한국 역사GIS - 시공간 데이터로 복원한 역사 공간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 앨피
    인간 이야기 신화소(서강인문정신 23)황윤정 | 서강대학교출판부
    빌런의 퍼스널컬러 - 색으로 보는 영화 속 빌런의 미학천영서 | 스피어인
    홍익인간 : 널리 이익을 주는 인간효암 김영태 | 어문학사
    민청련 두꺼비 열전 - 민주화운동청년연합 청년들의 삶과 투쟁권형택,김성환,임경석,조명자 | 시대의창출판사
    사서로운 독서 - 사서교사의 사적인 독서 에세이나현정 | 바른북스
    AI가 답할수록 공간은 질문한다 - AI 시대 사람을 배우게 하는 공간의 조건김재순 | 바른북스
    트랜스패런시 - 중국천하시대 한국 산업의 길김평희 | 바른북스
    한국 역사GIS - 시공간 데이터로 복원한 역사 공간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 앨피
    인간 이야기 신화소(서강인문정신 23)황윤정 | 서강대학교출판부
    빌런의 퍼스널컬러 - 색으로 보는 영화 속 빌런의 미학천영서 | 스피어인
    홍익인간 : 널리 이익을 주는 인간효암 김영태 | 어문학사
    민청련 두꺼비 열전 - 민주화운동청년연합 청년들의 삶과 투쟁권형택,김성환,임경석,조명자 | 시대의창출판사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공지사항] 추석 연휴 전국 지점 영업시간 안내
    • [공지사항] [세종이마트점] 2026 추석 연휴 영업시간 안내
    • [공지사항] [인터넷 영풍문고] 2026년 추석 연휴 배송 일정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하나은행 나라사랑카드 <전역 PACK 도서 리뷰 작성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9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