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AD광고
    Best Seller소년 김구의 가슴 뜨거운 역사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8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쇼펜하우어 인생론 여록과 보유(양장)(안티쿠스 책장)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저
    • 김재혁 역
    • 육문사
    • 2026년 04월 15일
    10%18,00020,000
    적립금
    1,0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7(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8,0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88982030673
    쪽수400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서양철학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서양철학과 동양 철학의 유사성을 밝히고 명료한 문장으로 수많은 사상가에게 영향을 끼친 심오한 인간의 근원적 물음에 대한 염세주의자 쇼펜하우어 고뇌의 철학서!

    고독한 철인의 초월적 내면세계가 잘 나타나 있는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에서 빠진 나머지 사실의 기록을 보태어 채운 ≪쇼펜하우어 인생론 여록과 보유(Parerga und paralipomena)≫.

    목차

    [목 차]

    ■ 서문 ㆍ 4

    ■ 쇼펜하우어 생애와 사상 ㆍ 8

     

    1. 철학과 그 방법에 대하여 ㆍ 26

    2. 우리의 참된 존재는 죽음에 의해서도 소멸하지 않는다 ㆍ 36

    3. 존재의 허무에 대하여 ㆍ 61

    4. 삶의 괴로움에 대하여 ㆍ 81

    5. 자살에 대하여 ㆍ 109

    6. 살고자 하는 의지의 긍정과 부정에 대하여 ㆍ 125

    7. 종교에 대하여 ㆍ 154

    8. 지성에 대하여 ㆍ 162

    9. 사색에 대하여 ㆍ 181

    10. 독서에 대하여 ㆍ 192

    11. 여성에 대하여 ㆍ 202

    12. 인생의 세 가지 근본적 규정 ㆍ 214

    13. 인간이 본래 갖추고 있는 것에 대하여 ㆍ 225

    14. 인간이 소유하는 것에 대하여 ㆍ 258

    15. 인간이 표상(表象)하는 것에 대하여 ㆍ 267

    16. 늙음에 대하여 ㆍ 284

    17. 삶의 지혜를 위한 아포리즘 ㆍ 314

    18. 철학적 단장 ㆍ 335

    19. 비유와 시() 359

     

    ■ 나의 반생(半生) 376

    ■ 연보 ㆍ 394 

    [본 문]

    일찍이 우리는 깨어 있었으며 머지않아 또다시 깨어날 것이다. 인생은 기나긴 꿈으로 가득 찬 밤이며 인간은 그 꿈속에서 여러 가지 악몽에 시달린다. 바다에 빠진 사람이 깊이 가라앉아 바닥에 이르게 되면 오히려 그로 인해 떠오르듯이 가장 선한 부류의 인간은 죄악에서 전향하여 귀의(歸依) 생활로 들어간다. 마치파우스트속의 그레첸처럼 악몽이 사람을 잠에서 벌떡 깨우는 것 같은 작용을 한다. p.36

     

    시간은 우리를 돕지도 않고 해치지도 않는다. 시간은 무한한 무()이기 때문이다. 어떤 곳인지 전혀 모르고 들어온 이 험난한 곳이 곧 우리의 생()이다. 인간의 일생은 전체적으로 보면 비극이며 부분적으로 보면 희극이다. 인생은 짧고 시간과 정력은 한정되어 있다. 세상의 모든 존재에는 태어난 목적이 있고 인간의 모든 행위에는 목적이 있다. p.83

     

    젊은 사람의 처지에서 보면 인생은 무한히 긴 미래이며 노인의 처지에서 보면 인생은 극히 짧은 과거이다. 인생이란 처음에는 쌍안경의 대물(對物)렌즈를 통해 보았을 때처럼 보이지만 나중에는 접안(接眼)렌즈를 통해 본 것처럼 보인다. 인생이 얼마나 짧은가는 나이가 들어야 비로소 알게 된다. 나이가 들수록 인간 세계의 모든 사물이 작게 보인다. 청년기에는 확고하게 버티고 있는 것으로 보이던 인생이 나이가 들면 덧없이 나타났다가 곧 사라지는 현상으로 보이며 모든 것의 허망함이 드러난다. p.293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신중함과 너그러움을 지녀야 한다. 신중함으로 여러 가지 손해와 손실을 피할 수 있으며 너그러움으로 다툼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p.329

     

    친밀한 사람의 죽음에 대해 느껴지는 심한 괴로움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독특한 무엇이 있는데 그것은 다시 회복할 수 없는 상실의 감정에서 생겨난다. 그런 감정은 헤아릴 수 없는 것이며 불가해(不可解)한 것이다. 그것은 동물도 적용되며 사랑하는 애완동물의 죽임을 당한 사람들이 가장 정확하게 느낄 수 있다. 자기가 사랑하는 애완동물이 죽어 가는 모습은 그에게 가슴을 찢는 슬픔을 느끼게 한다. p.338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아르투어 쇼펜하우어(Arthur schopenhauer)가 만년(晩年)의 수상(隨想)과 삶의 지혜를 기록한쇼펜하우어 인생론 여록(余錄)과 보유(補遺), Parerga und paralipomena≫를 선역(選譯)한 책이다. 19세기 수많은 사상가에게 영향을 끼친 염세 철학의 근본 사상을 집대성한 위대한 기록으로 실존철학과 프로이트 심리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대문호 괴테가 극찬하고 철학자 니체를 탄생시킨 인간 혐오의 철학자이며 위대한 관찰자 쇼펜하우어 고뇌의 철학서이다. 세상의 모든 존재는 태어난 목적이 있고 인간의 모든 행위에도 목적이 있으며 인간의 궁극적 목적인 행복을 가능하게 하는(arete)’에 관한 사상과 지혜를 모은쇼펜하우어 인생론 여록과 보유는 그의 주저(主著)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에서 빠진 나머지 사실의 기록을 보태어 채운 이천 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작품으로 그의 혜안과 파악력에 의한 직관과 축적되는 경험으로 살찌워졌다.

    쇼펜하우어 염세 철학의 근본 사상은 칸트의 인식론, 플라톤의 이데아론, 베다의 범신론과 염세관의 결합이다. 그는 살고자 하는 의지를 자기 철학의 근본 원리로 삼고 세상은 미망(迷妄), 투쟁, 고통으로 가득 차 있어 고통에서의 일시적 해탈은 개체를 초월한 플라톤의 이데아를 체득함으로써 얻을 수 있고 본질적인 해탈은 오직 살고자 하는 의지를 부정하는 열반(Nirvana)으로 얻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인생은 고통이며 그 끝은 허무하다. 인생은 아무런 의미와 목적 없이 생존 의지가 시키는 무한한 고통도 영원한 즐거움도 없는 고통이며 손의 무기를 든 채 죽어 가는 존재다. 인간들 사이에는 필연적으로 투쟁이 생겨나며 그 투쟁에는 고통이 뒤따른다. 그 고통은 인생의 불가피한 상태이며 행복은 그 고통이 감소한 상태에 지나지 않으므로 행복은 소극적이다. 끊임없이 계속되는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은 오직 의지를 부정하는 것, 즉 그 투쟁에 끼어들기를 거부하는 것이다. 그런데 의지를 부정하는 힘은 의지의 본질과 의지들이 만들어 내는 결과들을 이해하고 그것들을 파기할 수 있는 밝은지성으로 얻어진다. 그래서 유일한 참된 선()은 사멸이며 표상(Idea)으로서의 세계는 무()라는 절멸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쇼펜하우어는 칸트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오직 자신뿐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칸트의 후계자들, 특히 헤겔을 경멸했다. 사실 쇼펜하우어의 견해는 칸트의 견해와 일치하는 부분이 많다. 그런데 칸트가 인식의 대상으로 삼지 않았던 물자체(物自體, Ding ansich)를 인식의 대상으로 삼았다. 또한 그는 칸트의 현상(Phenomena)과 플라톤의 이데아(Idea)를 같은 것으로 생각했으며 인식되고 있는 세계는 그것을 인식하고 있는 지성의 창조물이라고 생각했다. 그에 의하면 물자체는 세계의 가장 내적인 본질이며 그것은 곧 의지이다. 그는세계는 나의 표상(Mein Idea)이다라고 주장했다. 이 말은이데아를 강조한 말이다. 그런데 그 이데아를 가지고 있는는 무엇인가! 그는 이런의 존재를 절대적 필연성으로 생각하며현상세계는참된세계가 존재해야 비로소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자신, 에 대한 인식을 하고 있다면 그 인식은 그 이외의 것들에 대해 갖고 있는 인식과는 다른 것이다. 왜냐하면 다른 인식은 이데아(Idea)들 사이의 관계에 대한 인식이지만 자신에 대한 인식은 직접적인 실재에 대한 인식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곧 자신에 대한 인식이란 어떤 종류의 것인가에 대한 쇼펜하우어의 견해이다.

    우리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알고 있으며 마치 다른 현상을 시간과 공간 속의 대상으로 알고 있듯이 우리 자신을 시간과 공간 속의 대상으로 알고 있다. 즉 자신을 육체적 존재로서 알고 있다. 또한 동시에 우리는 자신을 주관적으로도 알고 있으며 자신의 존재에 대한 내적 의식을 가졌으며 또한 감정과 욕망이 있다. 쇼펜하우어는 이 내적 세계를의지라고 부르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의지는 살고자 하는 의지이다. 즉 우리는 자신을 의지로서도 알고 있다. 여기서 그의 철학의 주류를 이루는나의 육체와 나의 의지는 하나이다라는유일사상이 생겨난다.

    나의 육체는 내 의지의 현상적 형태이며 나의 의지는 내 육체의 본체이다. 즉 나의 육체는현상이며 나의 의지는 물자체이다. 만일 의지가 내 육체의 참된 모습이라면 그것은 또한 모든 다른 물체, 즉 모든 다른현상의 참된 모습이다. 나는 나 자신을 의지와 표상(Idea)으로서 알고 있다. 그러나 한 개의 돌멩이는 전혀 알고 있지 못하다. 그것이 우리와 돌멩이 사이의 유일한 차이이다. 즉 한 개의 돌멩이는 본체인 동시에 현상이며, 물자체인 동시에 현상이며, 의지인 동시에 표상이다. 즉 돌멩이의 육체와 의지는 하나이며 다만 그 의지는 인식에 이르지 못한 것뿐만 아니라 인식의 형태로서 오직 현상 단계에만, 즉 본체의 단계에만 속해 있는 세계의 시간적 공간적 존재의 물자체라는참된 세계는 같다. 따라서 돌멩이의 내부에 있는 의지와 나의 내부에 있는 의지는 같은 의지이다. 그러므로 세계는 이중적이다. 표상으로서의 세계는 외부 세계로서 그것은 물질적 세계, 시간의 영역, 공간과 인과율(因果 律), ‘현상’은 칸트의 현상 세계이다. 그리고의지로서의 세계는 내부 세계로서 그것은 시간과 공간의 형태에 종속되어 있지 않은 주관적 세계이고 단일체이고실재이며 칸트 본체의 세계이며 물자체이다.

    이상에서 말한 것들은 독자들에게 말해 둘 필요가 있는 쇼펜하우어 철학의 형이상학적 기초이다. 특히 독자들은 세계가 의지와 표상의 이중성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쇼펜하우어는 그것을 기정사실로 여기고 있으므로 만일 여러분이 그것을 염두에 두지 않으면 이 책을 읽을 때 쇼펜하우어가 의도하는 바를 이해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 소개
    저자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에서 요즘 뜨는 책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광주5월 민주항쟁의 기록)(전면개정판)황석영,이재의,전용호 | 창비
    여자 주인공들 - 이것은 불멸의 이야기오자은 | 생각의힘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나를 살리기도 망치기도 하는 머릿속 독재자데이비드 이글먼 | RHK
    한국인의 기원박정재 | 바다출판사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여자에 관하여(수전 손택 더 텍스트)수전 손택 | 윌북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광주5월 민주항쟁의 기록)(전면개정판)황석영,이재의,전용호 | 창비
    여자 주인공들 - 이것은 불멸의 이야기오자은 | 생각의힘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나를 살리기도 망치기도 하는 머릿속 독재자데이비드 이글먼 | RHK
    한국인의 기원박정재 | 바다출판사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여자에 관하여(수전 손택 더 텍스트)수전 손택 | 윌북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처음 읽는 서양 미술사:개정판 - 한 장씩 읽고 그리는 서양 미술 히스토리이케가미 히데히로 | 탐나는책
    나민애와 다시 읽는 고전 - 오늘을 위한 오래된 이야기의 힘(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 3)나민애 | 알에이치코리아
    문명 덕후의 시간 탐험 - 감추어진 서양 문명 이야기안계환 | 미래문화사
    독서모임을 오래 한 사람에게 생기는 일 - 그저 모여 책을 읽었을 뿐인데 세상을 얻었다김이경 | 유유
    동사의 힘 - 단 한 줄을 쓰더라도 우아하게사라 카우프먼 | 서스테인
    고장 난 실행력 -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부터 계속 해내는 법까지신재현 | 유노북스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 소통 불가능성의 인문학정희진 | 창비
    부처 인생수업 : 2500년 동안 내려온 삶의 지혜(인생수업 시리즈)부처, 김지민(엮음) | 하이스트
    처음 읽는 서양 미술사:개정판 - 한 장씩 읽고 그리는 서양 미술 히스토리이케가미 히데히로 | 탐나는책
    나민애와 다시 읽는 고전 - 오늘을 위한 오래된 이야기의 힘(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 3)나민애 | 알에이치코리아
    문명 덕후의 시간 탐험 - 감추어진 서양 문명 이야기안계환 | 미래문화사
    독서모임을 오래 한 사람에게 생기는 일 - 그저 모여 책을 읽었을 뿐인데 세상을 얻었다김이경 | 유유
    동사의 힘 - 단 한 줄을 쓰더라도 우아하게사라 카우프먼 | 서스테인
    고장 난 실행력 -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부터 계속 해내는 법까지신재현 | 유노북스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 소통 불가능성의 인문학정희진 | 창비
    부처 인생수업 : 2500년 동안 내려온 삶의 지혜(인생수업 시리즈)부처, 김지민(엮음) | 하이스트
    이 분야의 주간 베스트셀러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오뒷세이아 - 영원한 고전 철저한 고증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호메로스 | 을유문화사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오뒷세이아 - 영원한 고전 철저한 고증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호메로스 | 을유문화사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옆반 쌤이 알려 주는 개념기반 탐구학습 - 처음 실천하는 교사들을 위한 안내서김민영 | 학지사
    심리치료와 마음의 변화 - 정서, 애착, 트라우마, 신경생물학으로 읽는Margaret Wilkinson | 학지사
    범죄와 심리학 - 법정에 선 심리전문가Jonathan Venn | 학지사
    종교학자의 서재 - 세상을 읽는 13가지 종교학적 시선최정화,장석만,이연승,최화선,안연희,임현수,이용범,한승훈,이민용,박규태,박상준,이진구,하정현 | 모시는사람들
    순수한 인공지능은 없다 - 인공지능의 뒷것들에 관한 이야기김은성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
    역사시학 3(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8)A. N. 베셀롭스키 | 나남
    역사시학 2(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7)A. N. 베셀롭스키 | 나남
    역사시학 1(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6)A. N. 베셀롭스키 | 나남
    옆반 쌤이 알려 주는 개념기반 탐구학습 - 처음 실천하는 교사들을 위한 안내서김민영 | 학지사
    심리치료와 마음의 변화 - 정서, 애착, 트라우마, 신경생물학으로 읽는Margaret Wilkinson | 학지사
    범죄와 심리학 - 법정에 선 심리전문가Jonathan Venn | 학지사
    종교학자의 서재 - 세상을 읽는 13가지 종교학적 시선최정화,장석만,이연승,최화선,안연희,임현수,이용범,한승훈,이민용,박규태,박상준,이진구,하정현 | 모시는사람들
    순수한 인공지능은 없다 - 인공지능의 뒷것들에 관한 이야기김은성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
    역사시학 3(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8)A. N. 베셀롭스키 | 나남
    역사시학 2(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7)A. N. 베셀롭스키 | 나남
    역사시학 1(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6)A. N. 베셀롭스키 | 나남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폭우로 인한 거제·통영 지역 배송불가 안내 ('26년 8월 19일 09시 30분 기준)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