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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91199774407 |
|---|---|
| 쪽수 | 240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 경제/자기계발 > 처세
누군가를 진심으로 위한다면
나 자신부터 만족시켜라
인생을 레벨업하는 결정적 포인트, 사이토 히토리의 자기긍정감 불변의 법칙 5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인간관계 속에서 ‘만만한 사람’ 취급을 당하는 40대 남성 A 씨. 운이 나빠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하루 종일 일을 해야 했지만 늘 긍정 마인드를 잃지 않았던 남성 B 씨. 두 사람의 운명을 가르는 결정적 차이점은 뭘까?
일본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낸 인물, 직원 5명으로 12년 연속 전국 고액 납세자 순위 10위 권을 고수한 억만장자 사업가, 사이토 히토리. 그는 두 사람의 결정적 차이점이 재력이나 학력이 아닌 바로 ‘자기긍정감’이라고 말한다. 만만한 사람이 되어버린 40대 남성 A 씨의 경우, ‘자기긍정감’이 부족하니까 그 마음이 자연스럽게 태도로 드러났고 사람들 사이에서 ‘호구’가 되어버렸다는 것이다. 그에 반해 거듭되는 불운에도 불구하고 화를 내거나 세상을 탓하기는커녕 자신의 상황을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로 삼았던 남성 B 씨는 훗날 세계를 제패한 기업, 파나소닉의 창업자가 된다.
이미 수많은 자기계발 베스트셀러를 통해 ‘부를 끌어당기는 법’, ‘행운을 부르는 태도와 말투’에 대해 이야기해온 사이토 히토리가 이번에는 자기긍정론을 들고 돌아왔다.
사실 사이토 히토리의 메시지는 세상에 이미 존재하는 모든 자기계발서의 주제의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그 메시지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이다’는 것이다. 이런 뻔한 이야기인 줄 알면서도 왜 사람들은 사이토 히토리의 책이 나올 때마다 열광적으로 반응하는 걸까?
첫째, 그는 중졸 출신임에도 마치 태어났을 때부터 긍정 마인드를 DNA에 새기고 나온 것처럼 부끄러움이나 수치심이 전혀 없다. 국회의원이 자신의 지역구를 아들에게 물려줄 만큼 세습 사회이자 강력한 학벌 사회인 일본에서 이런 캐릭터는 전무후무할 것이다. 둘째, 짧은 학력의 소유자인 그가 사업에 뛰어들어 겨우 직원 5명으로 일본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내는 기업 10위 권 안에 들었다는 것이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벌어진 사건이기 때문이다. 그는 1993년부터 고액납세자 명단 발표가 없어지기 직전인 2004년까지 12년 연속 전국 고액납세자 순위에서 6위 아래로 떨어져본 적이 없다. 그것도 부동산이나 주식이 아닌 사업소득만으로 일군 성과이니 놀라운 일이 아닐 수가 없다. 셋째, 사이토 히토리는 뻔한 이야기도 뻔하지 않게 들려주는 독특한 언어의 마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 그의 책을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여지면서 한 번쯤 나도 따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특히 2025년 최신간 『사이토 히토리 자기긍정감 불변의 법칙』은 지금까지 출간된 저자의 다른 책들과는 달리 ‘부자가 되는 마인드’에 대한 책이 아니라 ‘내가 나를 긍정하는 법’에 대한 심리 자기계발서라 할 수 있다. 저자는 자기긍정감이라는 무기를 가진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인생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말하며 이는 모든 일의 원천이자 밑거름, 삶을 대하는 철학을 결정할 만큼 중요한 문제라고 일갈하고 있다.
자기긍정감은 자신감 혹은 자존감의 다른 이름으로 ‘자기자신을 무조건 긍정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수용하는 것’을 말한다. 사회생활이나 인간관계 속에서 정확하게 나의 가치관을 세우고 흔들리지 않는 자아를 만들고 싶은 국내 독자들에게도 큰 울림을 주는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출간 직후 아마존 복지/사회보장 분야 1위에 올랐으며 1년여 동안 높은 판매지수를 기록 중이다.
[목 차]
들어가는 말 지금 혹시 공감 피로에 빠져 있지는 않나요? 007
자기긍정감 불변의 법칙 1
내가 행복해야 남 탓을 하지 않는다
나를 채우는 건 이기적인 게 아니다 019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 일어나는 일 023
대가를 바라지 않으면 오히려 이득을 보게 된다 028
지금의 나도 충분히 괜찮다 032
어떤 파동을 내느냐에 따라 현실이 바뀐다 037
결점은 오히려 나만의 매력이다 042
전국에서 단 한 명뿐인 카리스마 넘치는 중졸 047
모든 단어에는 영혼이 있다 053
자기긍정감 Q&A
Q. 자기긍정감이 높은 것과 자기중심적인 건 어떻게 다르죠? 058
자기긍정감 불변의 법칙 2
내 욕망을 드러내지 않으면 병이 난다
욕망이 많은 건 죄가 아니다 061
욕망은 살아 있는 에너지다 067
가고 싶은 길을 가라 073
즐거운 것과 편한 것은 다르다 078
나도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인생을 바꾼다 083
나는 나답게 살기로 했다 088
시련은 기회가 왔다는 신호다 093
한 번 웃을 때마다 행운의 통장 잔고가 늘어난다 098
자기긍정감 Q&A
Q. 자꾸 실패하니까 자기긍정감이 떨어지는데, 차라리 도전하지 말고 그냥 지금처럼 사는 게 낫지 않을까요? 103
자기긍정감 불변의 법칙 3
내가 나를 하찮게 여기면 인간관계는 나빠진다
나 자신을 하찮게 여기면 관계도 어그러진다 107
타고난 본성대로 살고 있나요? 112
‘절대 얕보이지 않겠다!’를 뇌에 새겨라 117
같이 우울해지는 것은 상대를 위하는 길이 아니다 122
진짜 철저하게 복수하는 방법 128
질투심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면 결국 당한다 134
이별도 사랑을 배우는 소중한 경험이다 140
자기긍정감 Q&A
Q. 저는 자기긍정감이 높은데 왜 인기가 없을까요? 145
자기긍정감 불변의 법칙 4
성공하고 싶다면 ‘내 마음’부터 잡아라
내 그릇을 잘 활용하고 있나? 149
잘나가는 누군가를 흉보는 건 패배자의 투정일 뿐이다 155
집요하게 파고들어라 160
먼저 베풀어야 하는 이유 166
자기 방식만 고집하는 사람, 계속 여러 방식으로 바꿔나가는 사람 171
신이 주신 아이디어, ‘영감’을 활용하라 176
작은 일을 소홀히 하는 사람은 결코 큰일을 이룰 수 없다 181
가장 중요한 건 ‘사람의 마음’이다 186
자기긍정감 Q&A
Q. 성공한 사람은 전부 자기긍정감이 높은가요? 193
자기긍정감 불변의 법칙 5
내 몸을 대접해줘야 몸도 나를 대접해준다
나만의 소화법을 개발해라 197
‘인싸’, ‘아싸’와 자기긍정감의 관계 203
상처 입은 건 영혼이 아니라 생각일 뿐이다 208
화가 나는 건 사실 두려움 때문이다 213
내 몸을 대접해줘야 몸도 나를 대접해준다 219
최소한의 멋은 나 자신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다 224
산다는 건 스스로를 끊임없이 단련하는 일이다 228
자기긍정감 Q&A
Q. 자기긍정감이 바닥으로 떨어졌을 때, 어떻게 하면 다시 나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 233
나가는 말 236
[본 문]
내가 나를 행복하게 해줄 수 없으니까 타인에게 그 역할을 기대하는 거죠. 이들은 관심을 받기 위해 애씁니다. 인정 욕구에 시달립니다. 23~24쪽
인간이란 존재는 원래 자기 몸이 불편해야 비로소 배우려고 합니다.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애쓰게 되니까요. 만사가 편하기만 하다면 굳이 노력할 필요가 없겠죠. (중략) 바로 이 점 때문에 신은 인간을 불완전하게 만든 겁니다. 일부로 결점이나 문제점을 심어준 거죠. 43~44쪽
집안에 단 한 사람이라도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내뿜는 사람이 있다면 무슨 일이 생겨도 그 집에서는 웃음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가족 모두가 행복해지죠. 76쪽
일에서 가장 중요한 건 좋은 사람들과 즐겁게 일하는 거예요. 물론 관심 있는 분야나 잘하는 분야에서 일하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어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면 그 어떤 일이라도 즐겁게 할 수 있습니다. 즐겁게 하다 보면 일도 잘 풀리죠. 108쪽
상대방이 나를 만만하게 보고 함부로 대하는 이유는 내가 나를 아끼고 존중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자기긍정감이 낮으니까 그 마음이 자연스럽게 태도로 드러났고 상대는 직감적으로 그걸 알아챈 겁니다. 118~119쪽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은 시도한 횟수부터 다릅니다. 성공을 결정짓는 건 재능이 아니라 도전하는 횟수입니다. 타고난 재능보다는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얼마나 많이 시도하느냐가 중요합니다. 194쪽
나쁜 일이 생겼을 때 무조건 참고 넘기는 분들이 많은데 그것은 몸속에 독을 차곡차곡 쌓는 것과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불쾌한 일이 생겼다면 바로바로 소화시키고 넘어가는 게 좋습니다. 그래야 독소로 남지 않습니다. 198쪽

★납세 1위 부자 사이토 히토리의 자기긍정론
★출간 즉시 분야 1위(복지/사회보장 분야)
★부동의 자기계발 베스트 작가, 사이토 히토리의 2025년 최신작
아마존 독자 리뷰
마음에 스며드는 인생의 교본 같은 책!
★★★★★곁에 두고 계속 읽고 싶은, 마음에 스며드는 교본 같은 책입니다. H*
★★★★★첫 번째 읽었을 때는 반발심이 들었고 두 번째 읽었을 때서야 비로소 자연스럽게 받아들였고 지금 세 번째 읽고 있습니다. 어쩌면 저자의 메시지를 그대로 받아들이기에 나 자신이 꼬여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7번은 넘게 읽고 싶은 책입니다. 후**
★★★★★정말 너무 좋은 책입니다. 지금의 저 자신에게 그대로 꽂히는 말들뿐이었어요. 다***
★★★★★정말로 즐거운 욕망을 품을수록 내 안의 ‘미륵’이 점점 커지고, 즐거운 인생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모든 것의 시작은 나 자신이다. 쿠**
★★★★★생각날 때마다 이 책을 다시 펼쳐보며 ‘이렇게 생각을 조금 바꿔보자’라고 결심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정말 훌륭한 책입니다. H*******
★★★★★사길 정말 잘했다. 이 책에 나오는 사고방식대로 파동은 가볍고 높게, 늘 기분 좋게 지내야겠다고 결심했다. 피*
★★★★★정말 좋은 책입니다. 읽고 나면 지금의 나 자신을 아주 많이 좋아하게 됩니다. 아마존 독자
★★★★★어쨌든 읽기만 하면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면서 행복한 기분으로 바뀝니다. 아마존 독자
★★★★★제 인생의 바이블이 된 책 중 한 권입니다. 히*
★★★★★나 자신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 소중히 여기는 삶의 뿌리라 할 수 있는 ‘자기긍정감’에 대해 알기 쉽게 풀어 쓴 책입니다. 많은 분들께 이 책의 내용이 가 닿기를 바랍니다. Y
쉽게 상처받는 당신, 문제는 ‘자기긍정감’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자기긍정감을 레벨업하라!
사례1.
40대 남성 A 씨. 수줍음 많은 성격인 그는 평소 은근히 짝사랑하던 여성에게 용기를 내어 함께 여행을 가자고 제안해본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그녀가 너무나 쉽게 허락하는 것이 아닌가. 그녀는 당일치기가 아니라 1박 2일 여행이어도 괜찮고 방을 같이 써도 좋다고 말했다. 그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드디어 이번 여행에서 그녀와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에 부풀어올랐기 때문이다.
자, 그렇다면 결과는 어땠을까? 그녀는 교통비, 식사비, 숙박비 등등 모든 여행 경비를 남성이 다 내게 해놓고는 정작 자신의 몸에 손가락 하나 대지 못하게 했다. 남성 A 씨는 상처받은 마음을 꾹꾹 누른 채 말 그대로 정말 여행만 한 후 집으로 되돌아왔다.
사례2.
집안이 워낙 가난해서 아홉 살에 초등학교를 그만두고 생활 전선에 뛰어든 소년 B가 있었다. 그는 구두닦이, 신문팔이 등을 전전하다가 자전거 상회에서 견습공으로 일하면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15살 무렵 이 소년은 배를 타고 출퇴근을 했는데 어느 여름날 뱃전에 걸터앉았다가 날벼락 같은 사고를 당한다. 옆에 있던 선원이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지면서 같이 휩쓸려 들어갔던 것이다. 소년은 필사적으로 헤엄쳐서 겨우 구조됐지만 자칫 잘못하면 목숨을 잃을 뻔했다. 그런데 이때 이 소년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나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야. 겨울이었으면 꼼짝없이 저승길로 갔을 텐데 여름이라서 살았어. 난 정말 운이 좋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상대 여성에게 ‘만만한 남자’가 되어버린 40대 남성 A 씨. 운이 나빠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하루 종일 일을 해야 했고 출근길에 물에 빠져 죽을 뻔했던 소년 B. 두 사람의 운명을 가르는 결정적 차이점은 뭘까?
일본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낸 인물, 직원 5명으로 12년 연속 전국 고액 납세자 순위 10위 권을 고수한 억만장자 사업가, 사이토 히토리. 그는 두 사람의 결정적 차이점이 재력이나 학력이 아닌 바로 ‘자기긍정감’이라고 말한다. 사례1에 등장하는 40대 남성 A 씨의 경우, ‘자기긍정감’이 부족하니까 그 마음이 자연스럽게 태도로 드러났고 상대 여성에게 ‘호구’가 되어버렸다는 것이다. 그에 반해 사례2에 등장하는 소년은 거듭되는 불운에도 불구하고 화를 내거나 세상을 탓하기는커녕 자신의 상황을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로 삼았다(사실 이 소년은 훗날 세계를 제패한 기업,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이다).
이미 수많은 자기계발 베스트셀러를 통해 ‘부를 끌어당기는 법’, ‘행운을 부르는 태도와 말투’에 대해 이야기해온 사이토 히토리가 이번에는 자기긍정론을 들고 돌아왔다. 그는 아무리 돈 많은 집안에서 태어났어도 혹은 스스로 노력해서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내면이 자기긍정감으로 채워져 있지 않으면 자기 인생에 대한 만족감이 낮기 때문에 행복해지기 힘들다고 말한다. 또 새로운 일에 도전하거나 사람을 사귈 때에도 자기긍정감은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한마디로 자기긍정감은 삶의 질을 결정하는 바로미터인 것이다.
사실 사이토 히토리의 메시지는 세상에 이미 존재하는 모든 자기계발서의 주제의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그 메시지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이다’는 것이다. 이런 뻔한 이야기인 줄 알면서도 왜 사람들은 사이토 히토리의 책이 나올 때마다 열광적으로 반응하는 걸까?
첫째, 그는 중졸 출신임에도 마치 태어났을 때부터 긍정 마인드를 DNA에 새기고 나온 것처럼 부끄러움이나 수치심이 전혀 없다. 국회의원이 자신의 지역구를 아들에게 물려줄 만큼 세습 사회이자 강력한 학벌 사회인 일본에서 이런 캐릭터는 전무후무할 것이다. 둘째, 짧은 학력의 소유자인 그가 사업에 뛰어들어 겨우 직원 5명으로 일본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내는 기업 10위 권 안에 들었다는 것이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벌어진 사건이기 때문이다. 그는 1993년부터 고액납세자 명단 발표가 없어지기 직전인 2004년까지 12년 연속 전국 고액납세자 순위에서 6위 아래로 떨어져본 적이 없다. 그것도 부동산이나 주식이 아닌 사업소득만으로 일군 성과이니 놀라운 일이 아닐 수가 없다. 셋째, 사이토 히토리는 뻔한 이야기도 뻔하지 않게 들려주는 독특한 언어의 마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 그의 책을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여지면서 한 번쯤 나도 따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특히 2025년 최신간 『사이토 히토리 자기긍정감 불변의 법칙』은 지금까지 출간된 저자의 다른 책들과는 달리 ‘부자가 되는 마인드’에 대한 책이 아니라 ‘내가 나를 긍정하는 법’에 대한 심리 자기계발서라 할 수 있다. 저자는 자기긍정감이라는 무기를 가진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인생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말하며 이는 모든 일의 원천이자 밑거름, 삶을 대하는 철학을 결정할 만큼 중요한 문제라고 일갈하고 있다.
자기긍정감은 자신감 혹은 자존감의 다른 이름으로 ‘자기자신을 무조건 긍정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수용하는 것’을 말한다. 사회생활이나 인간관계 속에서 정확하게 나의 가치관을 세우고 흔들리지 않는 자아를 만들고 싶은 국내 독자들에게도 큰 울림을 주는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출간 직후 아마존 복지/사회보장 분야 1위에 올랐으며 1년여 동안 높은 판매지수를 기록 중이다.
자기긍정감 불변의 법칙1
내가 행복해야 남 탓을 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타인을 위해 특히 가족을 위한 자신을 희생ㆍ봉사하는 것이 미덕이라 여긴다. 물론 그렇게 해서 스스로 이미 만족한다면 괜찮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렇지 못하다. 자기를 내어주면서 점점 내면에는 울화가 쌓이고 남을 원망하는 사람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사이토 히토리는 진심으로 가족을 위한다면 우선 나 자신을 만족시키라고 조언한다. 그래야 공감 피로에도 빠지지 않으며 오래도록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기긍정감 불변의 법칙2
내 욕망을 드러내지 않으면 병이 난다
욕망과 탐욕은 다르다. 욕망이 있어야 의욕이 생기고, 의욕이 생겨야 끊임없이 노력하고, 노력한 끝에 욕망을 이루고, 마침내 만족감을 느끼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타인의 불행에 눈을 감으면서 자신의 욕심만 채우는 것은 탐욕이지만, 자신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실천하는 건강한 욕망은 사람을 살아 있게 만든다. 또한 유쾌한 욕망이 많은 사람일수록 행복지수가 높고 건강하며 인간관계도 편안하다. 그러므로 나의 욕망에 귀 기울이고 그것에 응답하는 일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자기긍정감 불변의 법칙3
내가 나를 하찮게 여기면 인간관계는 나빠진다
남에게 간이고 쓸개고 다 빼주는데도 이상하게 비호감인 사람이 있다. 왜 그럴까? 사이토 히토리는 그 원인이 자기긍정감 때문이라고 말한다. 자기긍정감이 낮으니까 자꾸 상대방 눈치를 보면서 과한 친절을 베풀고 상대는 그걸 알아채고는 부담스러워하거나 만만한 사람으로 취급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인간관계와 사회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그러므로 우선 나 자신을 만족시키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 그것이 모든 관계의 출발이다.
자기긍정감 불변의 법칙4
성공하고 싶다면 ‘내 마음’부터 잡아라
대기업 일가에서 태어났다고 해서 모두가 성공할까?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다고 해서 모두가 죽을 때까지 가난할까? 물론 그렇지 않다. 만약 내가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태어났다면 그만큼 나 자신의 능력으로 채울 수 있는 게 많다는 뜻이기도 하다. 긍정이란 나에게 주어진 운명을 ‘무조건 긍정적으로만 바라본다’는 의미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자기긍정감’이고 이런 마음가짐을 장착한 순간, 내 인생은 백팔십도 달라질 수 있다.
자기긍정감 불변의 법칙5
내 몸을 대접해줘야 몸도 나를 대접해준다
내가 나를 잘 대접해야 남도 나를 그렇게 대하고, 또 나도 남을 똑같이 대접할 수 있다. 사이토 히토리는 내 몸을 대할 때 ‘나의 몸은 신처럼 귀한 영혼이 머무는 집이다’라고 생각해보라고 권한다. 이 문장만 몇 번 되뇌어도 보잘것없던 내 몸이 조금은 신성하게 느껴지지 않은가? 내 몸과 사이가 좋아지면 일도 잘 풀리고 뜻하지 않게 행운도 찾아온다. 몸과 대화를 잘 나누는 사람의 인생은 잘 풀릴 수밖에 없다.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태도가 결국 행운을 가져다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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