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Best Seller소년 김구의 가슴 뜨거운 역사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8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 소득공제
    • 무료배송

    김구 여운형 - 합작과 통일 시대와의 불화(창비 한국사상선 21)

    • 김구,여운형,도진순 저
    • 창비
    • 2026년 02월 20일
    10%20,70023,000
    적립금
    1,1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29(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20,7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88936481155
    쪽수384쪽
    크기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사회학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책 소개

    식민과 분단에 부딪치는 힘은 어디서 오는가

    한반도 격변의 중심에서 백범과 몽양이 걸어간 길

    창비 한국사상선 제21권 『김구·여운형: 합작과 통일, 시대와의 불화』는 한국 근현대사의 거두이자 해방 공간의 분단체제 형성 과정에서 영향력 있는 정치가이자 사상가였던 김구와 여운형의 연설과 산문, 관련 논설을 엮은 책이다. 이 책에서는 특히 8·15 해방 직후부터 각 인물의 암살에 이르는 생애 마지막 결정적 시기에 그들이 펼친 정치의 핵심인 좌우합작론남북통일론을 다룬다.

    이 책의 엮은이 도진순은 김구와 여운형이 출신 성분부터 사상적 지향이 판이했다면서, 이처럼 상반되는 역사적 인물들을 한권에 다루는 것은 쟁점별로 각 인물을 교차 검정하여 소개함으로써 역사적 인물을 신화화하려는 시도에서 벗어나게끔 하는 장점이 있다고 말한다. 또한 김구와 여운형의 기본 자료뿐 아니라 타인의 자료도 삽입하여 사이드 미러처럼 다른 자료의 사각 지대도 조명”(14)하고자 했다는 설명도 붙였다.

    목차

    [목 차]

    창비 한국사상선 간행의 말

     

    서문

    좌우합작 통일독립, 시대와의 불화

     

    핵심저작

    【 김구 】

    1장 불변의 임정법통론: 환국과 환영

    2장 반탁·독립의 행로: 임정 주석에서 한독당 당수로

    3장 진동: 좌우합작·반탁운동·단독정부

    4장 나의 소원

    5장 전환: ‘반탁·독립에서 통일·독립으로

    7장 대한민국 정부 수립

    8장 유엔 총회 대한민국 승인 문제와 여순사건

    9장 김구, 최후의 광경

     

    【 여운형 】

    1장 조선건국준비위원회, 20일 천하

    2장 조선인민공화국에서 조선인민당으로

    3장 1차 미소공위와 남북·좌우합작

    4장 좌익 3당합당과 인민당 당수 사퇴

    5장 김일성·로마넨꼬와의 회담과 좌우합작

    6장 남북 고위 접촉과 정계 은퇴

    7장 2차 미소공위, 근로인민당, 암살

     

    김구 연보

    여운형 연보

    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해방 직후의 혼란 속에서 김구의 정치노선을 이해하기 위한 길라잡이

     

    황해도에서 상민 가정의 아들로 태어난 김구(1876~1949)38세 때 김구(金九)’라는 이름을 얻을 때까지 수없이 다양한 이름을 바꿔가며 유랑했을 정도로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다. 그에 대한 평가 또한 다채로워서 의열을 선호한 테러리스트인가, ‘문화국가를 강조한 문화주의자인가? 반공 극우주의자인가, 통일운동가인가?” 등의 질문이 여전히 제기된다. 이 책에서는 김구가 해방 직후부터 1947년까지 임시정부 법통론을 내세우며 신탁통치 반대와 독립정부 수립노선을 걷다가, 1948년부터 안두희의 총에 맞아 암살당한 1949년까지는 기존의 방향을 조정하여 통일·독립노선을 지향하며 미소 양군 철수와 독립정부 수립을 주장한 데에 초점을 맞춘다. , 김구를 정확히 이해하는 지름길은 이 두 시기를 구분하는 데서 시작된다는 것이다.

    8·15 해방 당시 중국 충칭에 있던 김구는 9월 「국내외 동포에게 고함: 임시정부의 당면정책 14개조」를 발표했는데, 이 글에서 그는 임시정부 법통론을 전제로 보통선거로 정부를 수립하기까지의 이정표를 제시한다. 11월 귀국한 뒤 12월에 열린 임시정부 개선환영대회에서도 그는 만원 군중 앞에서 임시정부가 유일한 대표기구라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그러나 19451228일 모스끄바 3상회담에서 신탁통치가 결정되었다는 사실이 보도되자 정국은 돌변한다. 김구는 이를 수습하고자 비상정치회의를 소집하지만, 여기에 이승만이 합류하면서 회의 기구가 미군정의 자문기구인 민주의원으로 전환되어버린다. 이는 곧 임시정부가 해체 수순을 밟은 것이나 다름없었고, 김구의 임정법통론은 사실상 유명무실해졌다.

    이에 김구는 신탁통치 반대와 미소공동위원회 저지 활동을 벌이며 이승만과 합작을 이어간다. 그러다가 194712월 한국민주당 정치부장 장덕수의 피살 배후로 김구가 지목되면서 정국은 뒤숭숭해진다. 김구는 1948년 미소 양군 철수 이후에 남북의 전국 총선을 치르자고 제안한다. 기존의 이승만·한민당과 연대하여 남한 단독선거를 추진하던 입장에서 선회한 것이다. 이어서 김구는 김일성과 김두봉에게 서한을 보냈고 이에 북한은 남북한 대표자 연석회의를 평양에서 치르자고 화답했다. 그는 19484월 평양에서 열린 연석회의에 참석했고 그 뒤 김규식과 통일독립촉진회를 결성해 남한 단독정부 수립을 저지하고자 백방으로 노력했다. 하지만 194812월 유엔은 남한 단독정부를 대한민국 정부로 승인했고 김구의 통일·독립 노선은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이에 굴하지 않고 변함없이 남북한 지도자들의 협상을 이끌어내려던 김구는 얼마 지나지 않아 19496월 암살당하며 비운의 죽음을 맞이했다.

     

    절묘하고도 위험한 행보의 정치인, 여운형

     

    여운형은 김구의 행적을 훌쩍 넘어서는 전방위적인 광폭 행보의 정치인이었다. 그가 만난 각국의 인물들을 대략만 나열해도 다음과 같다. 중국의 쑨원과 장제스, 마오쩌둥, 소련의 레닌과 트로쯔끼, 일본의 도조 히데끼 수상, 코이소 쿠니아끼, 우가끼 카즈시게 등이다. 광폭의 행보를 보인 만큼 그에 대한 평가도 친일에서부터 친미, 친소, 혹은 사회주의자, 민족주의자, 융화주의자 등으로 다양하며, 이 같은 절묘하고도 위험한 행보”(38)는 결국 그를 비극적 암살이라는 결말로 이끌었다.

    8·15해방 직후 여운형은 조선건국준비위원회(건준)를 꾸렸다. 건준 세력 내 좌파와의 의견 차이를 무릅쓰고 여운형이 임시정부와 해외 독립운동 단체에 대한 환영의 문구를 추가하긴 했지만, 여운형의 건국론은 임시정부의 임정법통론과 대립했고 이에 건준 세력 내 좌파는 조선인민공화국(인공) 수립을 서두르게 된다. 그러나 미군정은 인민공화국명칭에서 ()’이라는 표현을 문제 삼았고, 임시정부 요인들은 그들을 찾아간 여운형을 문전박대했다. 소련군과 공산당, 심지어 건준 내 좌파들도 여운형에 대해 비판적이었다.

    모스끄바 3상회담 이후 정세가 급변하여 남북이 신탁통치 반대()와 찬성()으로 나뉘었고, 여운형의 지위가 19462“13일 비상국민회의 최고정무위원, 14일 민주의원 피선과 사퇴, 15일 민전 의장으로 매일 바뀌었”(46)을 정도로 대혼란이 일어난다. 신탁통치에 대한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고 미소 공동위원회도 무기한 휴회되자 여운형은 김규식과 함께 좌우합작에 나서지만, 좌우측 모두의 훼방에 의해 지체되고 남한 내 좌익 3당의 합당이 여운형이 모르는 사이에 진행된다. 이 같은 난관을 헤쳐가기 위해 평양을 찾아가 김일성, 로마넨꼬, 샤프신 등과 만나고 돌아온 여운형은 좌우합작에 열의를 보인다. 하지만 좌우합작은 미군정의 입법의원 선거 추진 등으로 수포로 돌아간다.

    여러 정치적 승부수가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도 여운형은 미군정의 하지 사령관, 북의 김일성·김두봉 등에게 연이어 편지를 보내는데, 이처럼 갖은 난관에도 묘수를 찾고자 하는 여운형의 분투가 인상적이다. 하지만 냉혹한 비방만이 돌아오자 여운형은 정계 은퇴를 선언한다. 이에 김일성이 여운형을 설득해 남한에 중간파 정당을 수립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내고, 이어서 여운형은 근로인민당을 창당하고 중도 좌파 정당의 정치세력화를 기획한다. 그러나 근로인민당 창당 이후 두 달이 채 지나지 않은 1947719, 암살당하고 만다.

     

    백범과 몽양이 걸어간 통합의 길에서 우리가 생각할 것들

     

    8·15해방 이후 남과 북, 좌와 우를 잇고자 노력했던 김구와 여운형이 세상을 떠난 뒤로 가뜩이나 깊고 위험해 보였던 좌와 우 사이의 틈은 더욱 크게 벌어져 자유 진영과 공산 진영은 완전히 등을 돌린 채 서로 다른 세계로 분리되어갔다. 이 책의 엮은이 도진순은 김구(와 김규식)의 민족운동이 통일이 되어야만 독립이 가능하다통일·독립의 개념을 고유하게 가지고 있었던 것을 강조한다. 이는 다시 말해 분단은 곧 식민의 연속일 뿐이라는 한반도 분단체제를 예견하는 날카로운 분석이 아닐 수 없다. “한반도에서 냉전적 분단체제가 형성되는 원형기, 김구와 여운형의 좌우합작과 남북통일 방안은 시대와의 불화공염불이 되고, 연이어 암살되는 비극의 단초가 되었다. 두 사람의 좌우합작과 남북통일 시도가 한반도의 분단체제를 당대에 해결한 것은 아니지만, 암살되는 비극을 통해 시대와의 불화를 어떻게 해결·극복할 것인지 우리에게 과제로 남기고 있다”(63)고 엮은이는 말한다.

     

    문명전환의 과제에서 세계적 보편성을 획득하고자 하는

    창비 한국사상선의 도전적 기획

     

    지구기후와 자본주의가 불가분의 위기를 맞닥뜨리고 각종 갈등이 팽배한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떠맡은 과제는 결코 가볍거나 단순하지 않다. 백낙청(서울대 명예교수)을 필두로 하는 창비 한국사상선 간행위원회는 이 모든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수행해야 할 과제를 다음과 같이 말한다.

     

    전환이라는 강력하게 실천적인 과제는 우리 모두에게 다른 삶의 전망과 지침이 필요하며, 전망과 지침으로 살아 작동할 사상이 절실함을 뜻한다. 그런 사상을 향한 다급하고 간절한 요청에 공명하려는 기획으로서, 창비 한국사상선은 한국사상이라는 분야를 요령 있게 소개하거나 새롭게 정비하는 평시적 작업을 넘어 어떤 비상한 대책이기를 열망하며 구상되었다. (「창비 한국사상선 간행의 말」에서)

     

    서구사상은 오랜 시간 세계 지성계에서 압도적 발언권을 유지하는 한편 오늘날의 위기에 대해서도 이런저런 대응을 내놓고 있다. 그럼에도 그 강력한 위상의 이면에 강고한 배타성과 편견이 작동하고 있음은 이제 주지의 사실이다. 사상적인 면에서도 서구가 가진 위상은 돌이킬 수 없이 상대화되었고 보편의 자리는 진실로 대안에 값하는 사상들의 분투에 열려 있다. 이 시점이야말로 유··선의 회통이나 개벽사상 등 한국사상 특유의 사상적 기획이 한국사상이 전지구적 과제를 향해 독자적인 목소리를 보태기에 더없이 적절한 때일 것이다.

    창비 한국사상선 사상가들의 사유에는 역사와 현실을 탐문하며 새로운 삶의 보편적 전망을 구현하려 한 강인한 실천성, 그리고 사회를 변혁하는 일과 개개인의 마음을 닦는 일이 진리를 향한 단일한 도정에 있다는 깨달음이 깊이 새겨져 있다. 한반도의 경험과 지혜가 응축된 사상적 활력을 드러내는 창비 한국사상선이 문명전환의 개벽적인 사유와 실천의 지평을 열어가는 데 의미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

    저자 소개
    저자 : 김구,여운형,도진순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에서 요즘 뜨는 책
    읽지 않는 사람들 - AI만 읽는 시대 퇴화하는 인간 지능에 관한 경고나오미 배런 | 웅진지식하우스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AI가 나보다 일을 잘할 때 (교양 100그램 11)김대식,김혜연 | 창비
    지능 파산 - AI 시대 편리함에 갇혀 버린 사람들한소원 | 바다출판사
    진화의 가속도 - AI의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진화하는가레이 커즈와일 | 촐라체
    문해내공 - AI 시대 생존을 넘어 품격을 만드는 국어력의 힘신종호,김윤정 | 상상스퀘어
    읽지 않는 사람들 - AI만 읽는 시대 퇴화하는 인간 지능에 관한 경고나오미 배런 | 웅진지식하우스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AI가 나보다 일을 잘할 때 (교양 100그램 11)김대식,김혜연 | 창비
    지능 파산 - AI 시대 편리함에 갇혀 버린 사람들한소원 | 바다출판사
    진화의 가속도 - AI의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진화하는가레이 커즈와일 | 촐라체
    문해내공 - AI 시대 생존을 넘어 품격을 만드는 국어력의 힘신종호,김윤정 | 상상스퀘어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인간을 위한 공간 - 인간의 감정과 행동을 조율하는 공간의 원칙다비데 루촌 | 포레스트북스
    메모의 문화사 - 다빈치 노트에서 디지털 메모장까지 안심하고 잊기 위해 적은 사적 기록의 역사(Philos 시리즈 53)헥토어 하르쾨터 | 아르테
    늙지 않는 미래 - 질병과 노화가 제어된 미래를 한 걸음 앞서 맞이하는 법니나 루게 | 삼호미디어
    숲문해력 : 숲에서 세상을 읽다 - 인간은 어떻게 숲을 잃어버렸는가남효창 | 책이라는신화
    사이토 다카시의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 무례한 세상에 휘둘리지 않기 위한 니체의 말사이토 다카시 | 부키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 인공지능이 결코 계산할 수 없는 것들에 관하여이영환 | 앵글북스
    늙음의 레슨 - 쓸데없는 짓을 하지 않는 어른이 되었습니다우치다 타츠루 | 유유
    나이는 어떻게 힘이 되는가 - 과학과 철학이 증명하는 평생 현역의 원리박상철 | 시공사
    인간을 위한 공간 - 인간의 감정과 행동을 조율하는 공간의 원칙다비데 루촌 | 포레스트북스
    메모의 문화사 - 다빈치 노트에서 디지털 메모장까지 안심하고 잊기 위해 적은 사적 기록의 역사(Philos 시리즈 53)헥토어 하르쾨터 | 아르테
    늙지 않는 미래 - 질병과 노화가 제어된 미래를 한 걸음 앞서 맞이하는 법니나 루게 | 삼호미디어
    숲문해력 : 숲에서 세상을 읽다 - 인간은 어떻게 숲을 잃어버렸는가남효창 | 책이라는신화
    사이토 다카시의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 무례한 세상에 휘둘리지 않기 위한 니체의 말사이토 다카시 | 부키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 인공지능이 결코 계산할 수 없는 것들에 관하여이영환 | 앵글북스
    늙음의 레슨 - 쓸데없는 짓을 하지 않는 어른이 되었습니다우치다 타츠루 | 유유
    나이는 어떻게 힘이 되는가 - 과학과 철학이 증명하는 평생 현역의 원리박상철 | 시공사
    이 분야의 주간 베스트셀러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여기서 나누는 말들 - 한국어 영어 로컬 언어 가이드북박소연 | 소로
    에이전틱 AI 학교 교육 활용법 - 교사를 위한 수업 평가 학생지도 학급운영 AI 에이전트 자동화홍진우, 류진현, 유상은, 최재혁 | 앤써북
    느끼고 아는 존재 (큰글자책)안토니오다마지오 | 흐름출판
    자율성의 아포리아탁영철 | 오이코스출판사
    새로 쓰는 교육정책과 교육법 - 국가정책과 정책법학의 관점에서김환식 | 바른북스
    자기 신뢰 - 나를 믿고 우뚝 선다는 것(오아시스 클래식 2)랠프 월도 에머슨 | 오아시스
    대하인민공사 1970-2003 - 탈집체 사회주의와 중국 농민(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탈사회주의 연구총서 4)장경섭 | 나남
    오래 곁에 두어 좋은 말 - 100년의 문학 작품에서 길어 올린 마음들나민애 | 교보문고
    여기서 나누는 말들 - 한국어 영어 로컬 언어 가이드북박소연 | 소로
    에이전틱 AI 학교 교육 활용법 - 교사를 위한 수업 평가 학생지도 학급운영 AI 에이전트 자동화홍진우, 류진현, 유상은, 최재혁 | 앤써북
    느끼고 아는 존재 (큰글자책)안토니오다마지오 | 흐름출판
    자율성의 아포리아탁영철 | 오이코스출판사
    새로 쓰는 교육정책과 교육법 - 국가정책과 정책법학의 관점에서김환식 | 바른북스
    자기 신뢰 - 나를 믿고 우뚝 선다는 것(오아시스 클래식 2)랠프 월도 에머슨 | 오아시스
    대하인민공사 1970-2003 - 탈집체 사회주의와 중국 농민(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탈사회주의 연구총서 4)장경섭 | 나남
    오래 곁에 두어 좋은 말 - 100년의 문학 작품에서 길어 올린 마음들나민애 | 교보문고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공지사항] [인터넷 영풍문고] 2026년 추석 연휴 배송 일정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하나은행 나라사랑카드 <전역 PACK 도서 리뷰 작성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9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8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판매금액 리워드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리뷰왕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