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경이롭고 치열한 생존 이야기극한 진화의 세계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이세계에서 나 혼자 서양철학 레벨업 1 - 소크라테스에서 뉴턴까지(이세계 인문학 시리즈 1)

    • 이경민 저
    • 넥스트씨
    • 2026년 02월 23일
    10%15,30017,000
    적립금
    8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9(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5,3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99549456
    쪽수328쪽
    크기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청소년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지혜가 곧 전투력이 되는 세계, 철학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소크라테스부터 뉴턴까지, 서양철학 2천 년의 지혜가 전투력이 되는 인문 판타지
    -상태창, 스킬, 퀘스트로 즐기는 서양 철학의 정수!
    -스토리로 체험하고, 노트로 정리하며, 스크롤로 깊어지는 3단계 다층 설계! 읽는 것만으로 사고의 지평이 넓어지는 지적 모험의 시작

    학원에 가던 평범한 중학생 지호는 정신을 잃고, 눈을 떴을 때 전혀 다른 세계에 서 있다. 그런데 이 세계, 무언가 이상하다. 칼과 마법 대신 '말'이 곧 힘이 되는 곳이기 때문이다.

    《이세계에서 나 혼자 서양철학 레벨업》은 웹소설의 문법과 서양철학 2,000년의 정수를 결합한 인문 판타지다.
    새까맣게 죽어버린 바다, 멈춘 바람… 이 세계를 구하려면 동굴 깊숙이 갇힌 인류의 지혜들을 해방해야 한다. "강한 게 곧 정의야!"라는 궤변이 칼날이 되어 날아올 때, "강하다는 건 뭐가 강하다는 거지?"라는 질문만이 그 갑옷을 깨뜨릴 수 있다. 교과서에서 외워야 할 개념이었던 것들이, 여기서는 나를 지키고 괴물이 된 친구를 구하기 위한 절박한 생존 기술이 된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에피쿠로스, 아우렐리우스, 아우구스티누스, 토마스 아퀴나스, 그리고 뉴턴까지. 이 책은 인류의 스승들을 교과서 속 위인이 아닌, 실패하고 흔들리고 무너질 수 있었던 인간으로 그려낸다. 역동적인 스토리, 핵심 요약 노트, 심화 지식 칼럼으로 이어지는 다층 구조는 청소년 독자에게는 몰입감을, 성인 인문 독자에게는 교과서 이상의 깊이를 선사한다.

    "낯선 곳에 서야 비로소, 익숙한 것들이 질문이 된다." 철학은 정답을 알려주기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길을 잃었을 때도 멈추지 않게 하기 위해 존재한다. 인류의 역사를 바꾼 질문들과 마주하는 모험이 지금 시작된다.
    목차

    [목 차]

    PREFACE 왜 철학은 늘, 다른 세계에서 시작되는가
    PROLOGUE 1 검은 바다의 세계로 소환되다 : 철학자의 부름
    PROLOGUE 2 탑 안에 갇힌 인류사의 ‘지혜’들을 구출하라


    제1층 소크라테스 “너 자신을 알라”
    강함이 곧 정의인가?
    모두에게 옳은 것은 존재하는가?
    이세계 인문학 책 속의 책 01 아테네의 쇠파리, 소크라테스


    제2층 플라톤 “이 모든것은 허상일 뿐”
    우리가 보고 있는 세상은 진짜일까?
    변하는 세상에, 변하지 않는 진리가 있을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존재할 수 있을까?
    이세계 인문학 책 속의 책 02 아테네의 터프가이, 플라톤


    제3층 아리스토텔레스 “용기는 비겁함과 무모함의 중간쯤에 있다”
    이상과 현실, 어디서 만나야 할까?
    극단의 끝에는 진리가 있을까?
    이상은 현실을 바꿀 수 있을까?
    되찾은 세계
    이세계 인문학 책 속의 책 03 아테네 최고의 교수님, 아리스토텔레스


    제4층 에피쿠로스 “쾌락은 고통이 없는 상태, 즉 평온이다”
    진짜 즐거움이란 무엇일까?
    고통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이세계 인문학 책 속의 책 04 중요한 것은 쾌락도 금욕도 아니다


    제5층 아우렐리우스 “하나의 우주, 하나의 법칙 : 우리는 전체의 일부다”
    평화를 위해 자유를 제한하는 것은 정당한가?
    진정한 자유란 무엇일까?
    운명이 정해져 있다면, 어떻게 자유로울 수 있는가?
    이세계 인문학 책 속의 책 05 로마 황제 아우렐리우스의 우울


    제6층 아우구스티누스 “신의 은총 없이는 선을 행할 수 없다”
    악은 왜 선을 부수려 하는가?
    악은 어디에서 오며, 어둠은 누구의 잘못인가?
    불완전한 인간이 신에게 다가가는 방법은?
    이세계 인문학 책 속의 책 06 많은 사람들이 중세철학에서부터 읽기를 포기하는 이유


    제7층 토마스 아퀴나스 “은총은 본성을 파괴하지 않고 오히려 완성한다”
    우리에게 신이 필요한 이유는?
    이성과 신앙은 대립하는가?
    인간의 욕심을 멈추게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이세계 인문학 책 속의 책 07 아우구스티누스와 토마스 아퀴나스


    제8층 아이작 뉴턴 “우주는 수학적 법칙으로 작동하는 기계다”
    진리는 완벽할 수밖에 없는가?
    마법은 과학의 미완성인가?
    진리의 주인은 누구인가?
    이세계 인문학 책 속의 책 08 미친 천재, 뉴턴

    EPILOGUE 동굴을 나가다
    저자의 말 

    [본 문]

    절벽 아래, 새까만 바다가 수평선 끝까지 멈춰 있었다. 새파란 하늘과 검정 먹물 빛깔 바다가 나란히 있는 것이, 고장 난 컴퓨터 화면 같았다.
    “보다시피, 지금 상황이 좋지 않네. 우리 세계의 바다가 죽어 버렸고, 파도도 조류도 일지를 않아. 이대로 가면 이 세계는 끝나 버릴 거야. 그래서-.”
    그의 목소리가 낮아졌다.
    “우린 좀 더 서둘러야 할 것 같아. 왜냐하면. 저 끝나버린 바다를 되살릴 방법은…, 아마 자네뿐인 것 같으니까 말이야.”
    “그게 무슨 말이에요?”
    그는 잠시 말을 멈추고 나를 바라봤다.
    “소개가 늦었군. 내 이름은 소크라테스. 친구들은 나를 ‘아테네의 쇠파리 소크라테스’라고 부르지. 쉬지 않고 왱왱거리며 질문을 퍼붓는 버릇 때문일 거야.”
    - 프롤로그 중

    문지기는 여태까지 만났던 어떤 해골 괴물보다 컸다. 머리에는 얼굴을 완전히 가린 붉은 투구, 전신을 덮은 갑옷은 불길처럼 붉게 빛났다.
    그 안이 해골인지, 살과 근육을 가진 몸인지 전혀 알 수 없었다.

    “드디어 오셨군. 말이 장황한 소크라테스 씨.”
    투구 속에서 울려 나오는 목소리는 마치 기계음 같았다.
    “델포이 신탁이 그렇다고 했으니까, 소크라테스가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신의 말씀을 그대로 믿으면 안 된다고 본인이 말하지 않았던가?”
    순간, 내 시야 속 ‘아이콘’이 붉게 번쩍이며 진동했다. 손짓으로 창을 열자, 모든 메뉴가 붉게 물들어 있었다. ‘상태’, ‘장비’, ‘소지품’ -어느 것도 작동하지 않고, 화면에는 단 한 문장만이 떠 있었다.
    ‘소크라테스는 왜 아테네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인가요?’
    - 38~39페이지

    ‘아르카디아의 늑대’라는 이름의 늑대인간들은, 사나울 뿐 아니라 영리했다. 한두 마리로 플라톤을 상대할 수 없다는 걸 알고, 길목마다 물러나며 우릴 유인하더니, 어느 교차로에서 갑자기 우리를 포위했다. 넷이 한꺼번에 앞뒤 좌우에서 공격해 왔다. “질은 양을 못 이겨. 아무리 강해도 다수에겐 당해낼 수 없어.” “그게 민주주의라는 거야. 다수가 믿는 게 옳고, 다수가 원하는 게 정의지.”
    “너희, 이데아 모르냐?” 플라톤은 무심한 듯 말했지만, 어쩐지 전에 없이 화가 나 있는 것 같았다. 그의 목소리가 낮게 울렸다. “흰 고양이, 까만 고양이, 누런 고양이, 우리 집 고양이…. 세상에 무수한 모양의 고양이가 있지만 고양이라는 개념은 딱 하나야.
    너희가 아무리 강아지를 고양이라고 여럿이서 우기더라도, 고양이의 이데아 앞에선 소용없어. 왜냐하면 우리의 마음은 알거든, 고양이라는 개념(idea)을! 여럿이 힘으로 누르고, 거짓말과 눈속임으로 눈을 속이더라도 우리의 이성은 알아. 무엇이 옳은지! 우리에겐 이데아를 인식할 수 있는 지성이 있으니까.”
    [몬스터카드] 아르카디아의 늑대(플라톤을 저지하는 2층의 괴물들)
    배경 : 아르카디아는 고대 그리스 펠로폰네소스 반도의 지역으로 문명 이전의 삶, 즉 본능과 감각, 자연의 질서 속에서 사는 사람들의 땅으로 그려진다. 또한 아르카디아의 왕 ‘리카온’은 제우스에게 불경을 저질러 늑대로 변한 인물.
    - 67페이지 

    출판사 서평



    말이 곧 힘이 되는 세계에서, 철학으로 싸운다
    논리가 날카로운 칼날이 되는 국내 최초 ‘이세계 인문 판타지’

    "옳은 말은 어디에나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옳은 말일수록 마음에 닿지 않을 때가 있다."

    이 책은 그 문제의식에서 출발합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비교를 멈춰라, 지금에 집중하라. 전부 맞는 말인데, 왜 마음에 와닿지 않을까? 어쩌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또 하나의 답이 아니라 제대로 된 질문 하나가 아닐까?

    평범한 중학생 지호는 학원 가던 길에 정신을 잃고, 전혀 다른 세계에서 눈을 뜹니다. 새까맣게 죽어버린 바다, 멈춘 바람. 이 세계를 구하려면 동굴 깊숙이 갇힌 인류의 지혜들을 해방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세계에는 독특한 규칙이 있습니다. 여기서 힘이란 근육이 아니라 이해입니다. 괴물들은 궤변으로 공격하고, 철학자들은 질문으로 싸웁니다. "강한 게 곧 정의야!"라는 말이 칼날이 되어 날아올 때, "강하다는 건 뭐가 강하다는 거지?"라는 반문만이 그 갑옷을 깨뜨릴 수 있습니다.

    《이세계에서 나 혼자 서양철학 레벨업》은 웹소설의 문법과 서양철학 2,000년의 정수를 결합한 인문 판타지입니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에피쿠로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아우구스티누스, 토마스 아퀴나스, 그리고 아이작 뉴턴까지.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해 중세를 지나 근대의 문턱에 이르는 철학사의 거대한 흐름이, 동굴의 층마다 펼쳐집니다.

    이 책의 철학자들은 교과서 속 위인이 아닙니다. 소크라테스는 못생긴 외모에 수다를 멈추지 못하는 아저씨이고, 플라톤은 레슬러 체격에 스승 이름만 들으면 울먹이는 거인이며, 뉴턴은 말을 더듬고 타인과 눈을 마주치지 못하는 불안한 천재입니다. 실패하고, 흔들리고, 무너질 수 있었던 인간. 그래서 우리와 닮은 사람들입니다. 독자는 지호와 함께 그들의 곁에서 묻게 됩니다. 모두에게 옳은 것은 존재하는가? 죽음은 두려워해야 할 것인가? 법칙을 안다는 것은 신이 된다는 뜻인가?

    특히 이 책은 역동적인 스토리 본문, 핵심 개념을 정리한 레벨업 노트와 철학자 카드, 그리고 역사적 맥락을 깊이 있게 다루는 '책 속의 책' 칼럼까지 다층 구조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스토리만 따라가도 핵심을 잡을 수 있고, 더 깊이 읽고 싶은 독자에게는 교과서 이상의 통찰을 제공합니다. 청소년에게는 인문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판타지로, 성인 독자에게는 철학의 고전적 질문들을 새로운 눈으로 마주하게 하는 스토리텔링 인문서로 기능하는 책입니다.

    "철학은 정답을 알려주기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길을 잃었을 때도 멈추지 않게 하기 위해 존재한다."
    인류의 역사를 바꾼 질문들과 마주하는 모험이 지금 시작됩니다.

    저자 소개
    저자 : 이경민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폭우로 인한 거제·통영 지역 배송불가 안내 ('26년 8월 19일 09시 30분 기준)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