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AD광고
    Best Seller소년 김구의 가슴 뜨거운 역사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8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실패한 교육개혁의 기원

    • 아담 라츠 저
    • 유성상 역
    • 박영스토리
    • 2026년 01월 15일
    1%19,80020,000
    적립금
    600원 (3%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10(목)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9,8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72790837
    쪽수448쪽
    크기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교육학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교육개혁의 실패에서 무엇을 배우나?

    왜 이런 일들이 반복되는 것일까? 우리는 과거에서 무엇을 배우는 가? 왜 실패에서 배우지 못하는가? 교육개혁의 실패 앞에서 누가 반성하 고 사과하는가? 글쎄다. 잘못이 없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사과를 요구해 도 귀담아듣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도 교육개혁은 이어질 것이고, 그 변 화가 성공하리라는 보장도 없다. 더 안타까운 것은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 상식적 수준에서 합의된 전문적 견해가 부재하다는 점이 다. 결국 교육을 둘러싼 다양한 세력 간 다툼과 정치공학적 계산이 교육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반복될 것이다. 늘 그렇듯 자신만이 교육을 바꿀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는 정치인이 등장할 것이다.

    교육개혁이 어떠해야 하고, 이를 성공시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 가에 대한 답은 궁색하다. 아니, 참담할 정도로 좋은 대답을 내놓기 어 렵다. 마치 해변에 널린 잡동사니로 집을 지어야 할 때의 답답함과 비슷 하다고나 할까? 그래서 역자는 성공적 교육변화를 위한 개혁이 무엇인 지 단정하지 못한 채, 현재의 복잡한 교육 상황을 진단하는 일에 매달리 게 된다. 만약 기운이 더 있다면, 우리의 교육이 왜 이런 구조와 체제로 유지되고 있는지 역사사회적 분석으로 더듬어볼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무엇을 어떻게 잘할지 답하기보다, 지난 교육개혁의 연이은 실패와 교육 의 정치화 속에서 배울 것을 찾아내는 일이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실패 의 이유를 제대로 배워 둔다면, 적어도 같은 실패를 반복하지는 않겠다 는 희망 때문이다.

    목차

    [목 차]

    역자 서문 iii

    저자 서문 xx

    감사의 글 xxvi

    도입 1

    1장 ㆍ 런던 보로우거리 19

    2장 ㆍ 도시의 아이들 39

    3장 ㆍ 랭카스터 학교 시스템 67

    4장 ㆍ 숫자 게임 107

    5장 ㆍ 무질서의 확산 145

    6장 ㆍ 무단결석 전략 179

    7장 ㆍ 공립학교협회 239

    8장 ㆍ 이어지는 거창한 개혁 299

    결론 331

    노트 및 참고문헌 352

    출판사 서평

    본서를 번역하면서 역자는 다시 한번, 자신의 학문적 궤적과 실천이 크게 잘못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교육개혁이라는 화려한 수사 뒤의 실패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이를 몇 가지 명제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개혁을 통한 교육 변화의 도모는 정치적 프로젝트이다. 교 육개혁은 교육 프로젝트가 아니다. 교육개혁에서 교육의 변화는 교육 자 체의 교육적 변화를 위한 것이 아니라, 사회정치적 요구에 맞춰 교육이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를 주문받는일이다. 목표는 주어지고, 이를 위해 교육 구성원 모두의 동일한 움직임이 요구된다. 정치적 지형과 사회적 요구에 따라 목표와 수단, 지원 방식이 달라진다. ‘정치적이라는 말이 담 는 정파성, 이념성, 세력 투쟁 등 온갖 의미가 교육개혁 속에 함께 들어 온다

    .

    둘째, 교육개혁은 표준화된 통제체제를 중요한 수단으로 삼으며, 종 종 목표로까지 제시한다. 랭카스터학교는 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 다. 교육개혁은 교육 주체가 따라야 할 촘촘한 통제체제를 만들어 내고, 참여자들의 세세한 행위를 그 틀에 맞추도록 요구한다. 신자유주의 개혁 이 통제 체제를 깨뜨리는 듯 보이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첨단기술을 통 해 통제 · 관리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신념에 따라 다른 방식의 표준화를 강화한다. 결국 통제와 관리의 원리는 포기되지 않는다.

     

    셋째, 교육개혁은 수많은 가정 위에서 기획되고 추진된다. 프로젝트 의 목표와 추진 체제는 명확한 인과관계에 근거한다기보다, 다수의 전제 에 기대어 설계되는 경우가 많다. 길을 만들면 모두가 그 길로만 다닐 것 이라는 기대처럼 말이다. 하지만 교육 실천의 주체들은 기획대로 움직이 지 않고, 기대한 방식으로 결과를 내지 않는다. 멋진 길 옆에 샛길이 생 기고, 육교가 있어도 사람들이 여전히 도로를 가로지르는 것과 같다.

     

    넷째, 교육개혁은 소수의 엘리트 지도자가 이끌며, 위로부터의 관료 적 관리에 종속된다. 개혁 의제와 과정은 소수의 리더십에 의해 관리되 고, 그 과정에서 대중의 요구와 불일치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공유 과정은 제한적이며, 투입되는 자원의 의미는 불투명한 경우도 허다하다. 결 국 다수가 관심을 기울이는 교육은 정책적 관심에서 밀려나기 쉽다.

     

    다섯째, 국가적 차원의 교육개혁은 국가가 교육을 수단으로 여긴다 는 증거이다. 교육은 모든 이를 위한 공적 의무로서 기회를 보장하고 질 을 높여야 하지만, 근대국가에서 교육은 늘 국가가 원하는 인재를 길러 내는 도구이기도 했다. 종교국가는 종교적 신민을, 전쟁국가는 군인을, 특정 이념국가는 이념적 인간상을 길러내려 했다. 자본주의 국가도, 사 회주의 국가도, 제국주의 국가도 마찬가지였다. 교육개혁이라는 거창한 화법은 교육이 교육답게 실천되기 어렵게 만드는 압박이기도 하다.

     

    여섯째, 기술 발전은 늘 교육개혁이라는 이름으로 교수 · 학습을 바꾸 려 한다. 교수 · 학습은 가르치는 이와 배우는 이 사이에서 모순과 역설을 품은 배움의 과정이 실천되는 행위다. 하지만 학교라는 공적 기관에서 교수 · 학습은 주어진 지식체계를 익히고 평가받을 준비를 하는 과정으로 좁혀지기도 한다. 기술은 무엇을, 어떻게, 누가, 누구에게, 언제, 어디서 가르치고 배울지를 구체적으로 지정하고 변화시키려 한다. AI 디지털 기 술이 에듀테크를 확장하고 생성형 AI가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를 요구하 는 것도, 기술이 특별해서가 아니라 학교 바깥의 기술 발전이 늘 학교에 똑같은 주문을 해왔기 때문이다.

     

    일곱째, 성공한 교육개혁은 거의 없다. 교육개혁이 교육을 교육답게 만드는 데 충분히 관심을 기울이지 않기 때문이다. ‘…을 위한 교육이라 는 자극적 화법은 마땅한 평가 절차를 거치지 않는다. 투입된 자원이 어 떤 결과를 만들었고, 누가 어떻게 어떤 혜택을 얻었는지 진중한 논의가 이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교육개혁은 실패하고, 실패를 성찰하고 반복을 막으려는 노력은 미약하다. 또 다른 정치 프로젝트로 새로운 교육개혁이 이어질 뿐이다.

     

    여덟째, 국가는 교육개혁을 통해 궁극적으로 교육 재원을 줄이고자 한다. 효율성이라는 이름으로 말이다. 국가는 사회정책에 많은 돈을 쓰 고 싶어 하지 않는다. 랭카스터의 주장에 혹했던 당대 지도자들도 교육 비를 대폭 줄일 수 있다는 기대 때문이었다. 수많은 가정과 전제로 만들 어진 설계도 속에서, 전제 이면의 허술함과 실현 가능성은 효율적 시스 템이라는 허상에 가려졌다. 자기주도학습을 강조하거나 학습공동체를 확대하거나, 교수 · 학습 과정을 디지털 기기 속에서 구현하자는 정책들 은 궁극적으로 사람 냄새 나는 가르침과 배움의 현장에 투입되는 재원을 줄이고, 국가의 개입 없이도 돌아가는 체제를 향한 몸부림이기도 하다. 어쩌면 20-30년 뒤 AI 디지털 교육이 가져올 미래는 교실에 학생 관리와 가르침을 담당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자리하는 장면일지도 모른다. 교 사는 로봇을 관리하는 소수의 기술자로 남을 가능성도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교육개혁이 이루어진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누가 교육개혁을 옹호할 수 있겠는가? 교육 변화를 굳이 개혁이나 혁신이 라 부르며 시끄러운 말을 동원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교육이 잘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교육이 잘 변하지 않는 이유도 복잡하지 않다. 지금의 교 육이 바뀌기를 원하는 사람보다, 바뀌지 않기를 원하는 사람이 더 많기 때문이다. 게다가 바꾸겠다는 사람들의 생각과 뜻, 행위가 일치하지 않 는 점도 큰 요인이다. 줄다리기에서 중요한 것은 한 방향으로 힘을 모으 는 것이다. 상대편이 힘을 모으고 있는데 우리 편이 방향과 시간을 맞추 지 못하면 결과는 뻔하다. 힘 한 번 제대로 써보지 못하고 지고 만다.

     

    교육개혁은 국가 수준의 행위로서 교육을 바꿔 사회의 교육적 요 구에 대응하려 한다. 교육이 학교교육으로 제도화되고, 그 학력이 능력 (merit)에 기반한 사회 통치 체제를 유지하는 도구가 되면서, 제도화된 교 육체제에서 더 높은 학력을 획득하는 일은 사회적 지위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이 되었다. 교육은 인간 욕망을 실현하는 강력한 수단 중 하나가 되 었다. 그래서 교육을 둘러싼 불만과 갈등은 전쟁터에 서 있는 병사들의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다. 죽느냐, 사느냐?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이 런 전쟁 같은 교육판에서 바꾸겠다고 호언장담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이 전쟁으로 정치적 잇속을 챙기는 정치지도자이거나, 경제적 이득을 보 는 장사꾼이다. 민중의 요구와 거리가 먼 정치인, 또는 잇속에 밝은 장사 꾼의 교육개혁은 거부되어 마땅하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이 전쟁 같은 교육 변화의 경 기에서 이길 수 있을까? 질문만큼 답은 분명하지 않다. 그래서 교육에 대한 불만을 잠재우고 욕망을 실현하겠다는 교육개혁가는 또 등장할 것이다. 쉬지 않고 말이다. 랭카스터의 망상에 혹해 넘어간 정치지도자 들의 순진한 모습처럼.

     

    그래서 랭카스터의 이야기를 읽는 것이 중요하다. 200년 전, 한국이 아닌 태평양 건너 미국에서 교육이라는 칼로 세상을 바꾸겠다던 망상적 개혁안이 무엇이었는지, 왜 실패했는지를 따져 읽어야 한다. 무엇이 그 에게 권한과 권력을 부여했는지, 또 왜 사람들은 그에게 휘둘렸는지를 꼼꼼히 살펴보아야 한다. 이를 통해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 는 토대를 삼고자 한다.

     

     

     

    번역서 출간에 대해

     

    나는 연구자로서 교육개혁을 화두로 한 국제사회의 다양한 논의에 관심이 많다. 기술혁신을 토대로 교육을 어떻게 바꾸어야 하는지를 비판 적으로 논의하는 다자기구 및 비교육전문가들의 연구도 많지만, 특정 국 가들의 역사사회적 문제제기와 오랜 변화의 과정을 설명하려는 연구자들의 연구 결과 또한 많다. 본서는 그 과정에서 발견한 흥미로운 연구물 이었다.

     

    나는 미국 교육에 관한 번역서를 이미 세 권, 『스쿨: 미국 공교육의 역사 1770-2000(먼데일 & 패튼, 2014, 학이시습), PRIZE, 교육이 미래라고 생각하는 당신에게』(데일 루사코프, 2017, 박영스토리), 『골리앗 무찌르기: 미국의 교육개혁과 그 적들』(다이앤 래비치, 2022, 박영스토리)을 출간했다. 교육체제 전반의 개혁을 다루지는 않지만 교사와 교직을 둘러싼 지난 200년 가까운 논쟁을 보여주는 역사사회학적 책인 『교사전쟁』(다나 골드 스타인, 2019, 살림터), 『비난받는 교사: 실패한 미국 교사 전문직화 정책의 역사』(다이애나 폴레비치, 2022, 살림터)도 번역해 출간했다.

    이들 책은 한편으로 미국 사회가 공교육의 이상을 얼마나 정교하게 다듬어 왔는지를 보여주며, 다른 한편으로는 공교육의 이상이 정치인 과 장사꾼의 손에서 얼마나 초라하게 흔들리는지를 보여준다. 더 정확하 게 말하면, 공교육의 이상을 지키고 실현하려는 세력과 그 이상을 정치 적 야심의 수단으로 삼으려는 세력 간의 싸움으로 독자를 이끈다. 이 번 역서들에서 모든 이를 위한 양질의 공교육이라는 이상은 마치 미국이 라는 땅에 자연스럽게 피어난 열매처럼 이야기되곤 한다. 그러나 본서는 누구나 이상화할 만한 공교육 사상이 결코 자연적으로 주어진 것이 아 니었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모든 사회의 공교육은 각자가 속한 사회에 부합하는 공교육 사상을 만들고, 다듬고, 실현하기 위해 각자의 싸움을 해야 함을 강조한다.

    본서와의 만남을 통해 나는 교육개혁이라는 거창하면서도 구체적인 화법 속에서, 우리 삶이 교육과 어떻게 만나고 서로를 조형하는지를 다 시 통찰할 수 있었다. 그래서 기쁘다.

    나름 적지 않은 번역서를 출간해 오며 번역서 작업에 익숙해질 법도 하지만, 여전히 한 권의 번역서를 내는 과정은 힘겹다. 기쁨보다 걱정이 앞선다. 책 속의 흥미로운 내용을 꺼내 놓고 흥분하는 이야기에 조용히 귀 기울여 준 아내에게, 그리고 그러한 이야기를 적잖이 들어 준 동학에 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번역서의 출간이 갖는 의미는 이 책에 애정을 갖고 번역한 연구자와 실제로 책을 만들어 유통하는 출판사에게 결코 같을 수 없다. 그럼에도 깊은 관심과 지지로 연구자의 마음을 헤아려 준 박영스토리 편집진에게 뜨거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 감사가 많은 독자에게도 전달되기를 기대한다.

     

    마지막으로, 낯선 땅의 교육과 개혁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오래전 낯선 인물 랭카스터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발 딛고 있는 이 땅의 교육 에 어떤 통찰을 얻을 수 있을지 늘 궁금해하는 분들에게 이 책이 꼭 필요 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기를 손 모아 기원한다.

     

    20261

    유성상

    저자 소개
    저자 : 아담 라츠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에서 요즘 뜨는 책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광주5월 민주항쟁의 기록)(전면개정판)황석영,이재의,전용호 | 창비
    여자 주인공들 - 이것은 불멸의 이야기오자은 | 생각의힘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나를 살리기도 망치기도 하는 머릿속 독재자데이비드 이글먼 | RHK
    한국인의 기원박정재 | 바다출판사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여자에 관하여(수전 손택 더 텍스트)수전 손택 | 윌북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광주5월 민주항쟁의 기록)(전면개정판)황석영,이재의,전용호 | 창비
    여자 주인공들 - 이것은 불멸의 이야기오자은 | 생각의힘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나를 살리기도 망치기도 하는 머릿속 독재자데이비드 이글먼 | RHK
    한국인의 기원박정재 | 바다출판사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여자에 관하여(수전 손택 더 텍스트)수전 손택 | 윌북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처음 읽는 서양 미술사:개정판 - 한 장씩 읽고 그리는 서양 미술 히스토리이케가미 히데히로 | 탐나는책
    나민애와 다시 읽는 고전 - 오늘을 위한 오래된 이야기의 힘(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 3)나민애 | 알에이치코리아
    문명 덕후의 시간 탐험 - 감추어진 서양 문명 이야기안계환 | 미래문화사
    독서모임을 오래 한 사람에게 생기는 일 - 그저 모여 책을 읽었을 뿐인데 세상을 얻었다김이경 | 유유
    동사의 힘 - 단 한 줄을 쓰더라도 우아하게사라 카우프먼 | 서스테인
    고장 난 실행력 -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부터 계속 해내는 법까지신재현 | 유노북스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 소통 불가능성의 인문학정희진 | 창비
    부처 인생수업 : 2500년 동안 내려온 삶의 지혜(인생수업 시리즈)부처, 김지민(엮음) | 하이스트
    처음 읽는 서양 미술사:개정판 - 한 장씩 읽고 그리는 서양 미술 히스토리이케가미 히데히로 | 탐나는책
    나민애와 다시 읽는 고전 - 오늘을 위한 오래된 이야기의 힘(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 3)나민애 | 알에이치코리아
    문명 덕후의 시간 탐험 - 감추어진 서양 문명 이야기안계환 | 미래문화사
    독서모임을 오래 한 사람에게 생기는 일 - 그저 모여 책을 읽었을 뿐인데 세상을 얻었다김이경 | 유유
    동사의 힘 - 단 한 줄을 쓰더라도 우아하게사라 카우프먼 | 서스테인
    고장 난 실행력 -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부터 계속 해내는 법까지신재현 | 유노북스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 소통 불가능성의 인문학정희진 | 창비
    부처 인생수업 : 2500년 동안 내려온 삶의 지혜(인생수업 시리즈)부처, 김지민(엮음) | 하이스트
    이 분야의 주간 베스트셀러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오뒷세이아 - 영원한 고전 철저한 고증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호메로스 | 을유문화사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오뒷세이아 - 영원한 고전 철저한 고증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호메로스 | 을유문화사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옆반 쌤이 알려 주는 개념기반 탐구학습 - 처음 실천하는 교사들을 위한 안내서김민영 | 학지사
    심리치료와 마음의 변화 - 정서, 애착, 트라우마, 신경생물학으로 읽는Margaret Wilkinson | 학지사
    범죄와 심리학 - 법정에 선 심리전문가Jonathan Venn | 학지사
    종교학자의 서재 - 세상을 읽는 13가지 종교학적 시선최정화,장석만,이연승,최화선,안연희,임현수,이용범,한승훈,이민용,박규태,박상준,이진구,하정현 | 모시는사람들
    순수한 인공지능은 없다 - 인공지능의 뒷것들에 관한 이야기김은성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
    역사시학 3(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8)A. N. 베셀롭스키 | 나남
    역사시학 2(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7)A. N. 베셀롭스키 | 나남
    역사시학 1(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6)A. N. 베셀롭스키 | 나남
    옆반 쌤이 알려 주는 개념기반 탐구학습 - 처음 실천하는 교사들을 위한 안내서김민영 | 학지사
    심리치료와 마음의 변화 - 정서, 애착, 트라우마, 신경생물학으로 읽는Margaret Wilkinson | 학지사
    범죄와 심리학 - 법정에 선 심리전문가Jonathan Venn | 학지사
    종교학자의 서재 - 세상을 읽는 13가지 종교학적 시선최정화,장석만,이연승,최화선,안연희,임현수,이용범,한승훈,이민용,박규태,박상준,이진구,하정현 | 모시는사람들
    순수한 인공지능은 없다 - 인공지능의 뒷것들에 관한 이야기김은성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
    역사시학 3(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8)A. N. 베셀롭스키 | 나남
    역사시학 2(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7)A. N. 베셀롭스키 | 나남
    역사시학 1(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6)A. N. 베셀롭스키 | 나남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폭우로 인한 거제·통영 지역 배송불가 안내 ('26년 8월 19일 09시 30분 기준)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