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얘 나는 낮에도 깜깜한데? - 마음의 빛을 보는 시각장애인 심리상담가 김현영 에세이

    • 김현영 저
    • 저녁달
    • 2026년 01월 20일
    10%16,92018,800
    적립금
    94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11(금)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6,92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89217907
    쪽수256쪽
    크기B6(127mm X 188mm, 사륙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수필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시각장애인 심리상담가 김현영이 전하는

    한계를 호쾌하게 뛰어넘는 삶의 태도에 관하여

    시각장애인 심리상담가 김현영의 에세이 『얘, 나는 낮에도 깜깜한데?』가 출간되었다. 저자 김현영은 발레를 전공하며 공연과 강의를 활발히 이어가던 중, 2000년대 초반 망막색소변성증으로 시력을 완전히 잃었다. 장애를 부정하며 깊은 절망의 시간이 이어졌지만나를 죽이지 못한 것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는 니체의 문장을 되새기며 다시 삶을 향해 발을 내디뎠다. 공무원 시험 준비, 볼링선수, 심리상담가, 교수, 라디오 진행자에 이르기까지 그녀는 시력을 잃은 뒤에도 한계를 뛰어넘고 끝없이 도전하며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왔다.

    앞은 여전히 깜깜하지만,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는 분명히 알고 있다는 그녀의 고백처럼, 이 책에는 장애가 하루의 시작부터 끝까지 따라다니는 현실임을 솔직하게 인정하는 동시에 그 현실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씩씩하게 나아가는 삶의 태도가 담겨 있다. 더 많이 듣고, 더 오래 머물며, 더 깊이 공감하는 방식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곁에 서온 시각장애인 심리상담가 김현영의 진솔하면서도 유쾌한 이야기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한다.

    목차

    [목 차]
      

    추천사 4

    프롤로그: 나는 눈에 뵈는 게 없는 무서운 여자다 8

     

    1부 도망칠 수 없는 어둠과 마주하다

    아니야, 그럴 리가 없어! 19

    나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사람인가 27

    장애 1급인데 보험금은 못 준다고요? 31

    ‘별 볼 일없는 인생이지만 35

    그래도 엄마만큼은 내 편인 줄 알았는데 39

    이젠 내 곁에 아무도 없네 45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51

    빈사의 백조 65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는데 75

    온라인 세상에 눈뜨다 79

    공무원 시험 준비생 83

    공무원 시험 준비하던 시각장애인, 볼링선수로 그랑 알레그로 93

     

    2부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다

    진짜 공부는 마음 공부 103

    왜 선글라스도 안 끼고 지팡이도 안 짚으세요? 107

    Hearing Listening 115

    수많은 심리학자와의 앙상블 125

    교수님, 아무래도 제가 미친 것 같아요 133

    장애인에게도 자립이 필요하다 143

    일본의 자립생활센터 151

    저는 왜 밖으로 나올 생각을 못 했을까요? 155

    대전 장애인자립생활대학 초대 학장이 되다 163

    네가 항상 내 곁에 있어줄 순 없잖아 169

    따듯한 커피 한 잔을 마시는 일조차도 177

    시각장애인들과 제주 올레길 여행 185

    시각장애인 대학원생은 어떻게 공부하는가 191

     

    3부 상처받은 마음들을 들여다보다

    , 나는 낮에도 깜깜한데? 209

    김현영심리상담연구소를 세우다 213

    마음의 방향 225

    무너지고 또 버텨내며 231

    KBS 라디오를 진행하라고요? 237

    나의 첫 번째 스승 241

    오늘도 여전히 눈앞은 깜깜하지만 245

     

    에필로그: 살아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250


    [본 문]
      

    학사과정을 밟는 동안 깨달았다. 심리학에서는 이론만큼이나 개인의 삶의 경험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나의 경험, 나의 삶은 상담에서 소중한 자원이 될 수 있었다. 그동안 나의 장애가 삶의 걸림돌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오히려 걸림돌이 디딤돌이 될 수도 있다는 것에 놀랐다. 해볼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생겼다.

    그렇게 나는 기쁘고 뿌듯한 마음을 안고 석사과정을 시작했다.

    - 106p, 진짜 공부는 마음 공부

     

    상담을 배우며 내가 달라진 것이 있다면 바로듣는 법을 제대로 배운 것이다. 누군가와 대화할 때 나는 눈이 보이지 않더라도 말하는 사람이 있는 방향을 끝까지 바라본다. 그러면 상대는 내가 시각장애인이라는 사실을 잊은 채 자신의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는다. 그러다 문득어머, 저랑 눈을 맞추고 계시네요.”라고 말하기도 한다. 나는 그 사람의 눈을보는것이 아니라 소리가 나는 방향을향해있을 뿐인데, 그 작은 몸짓 하나가 상대에게는내 말을 경청해주고 있다는 감각으로 전달되는 것이다.

    이렇게 듣는 법을 배우고 나서야, 예전에는 미처 듣지 못했던 것들이 들리기 시작했다. 머리로는 상대의 말을 따라가면서 마음도 함께 따라가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상대의 표정과 마음이 읽히는 듯했고, 나는 고개를 끄덕이거나 감탄사를 내거나 적절한 추임새를 넣는 일이 어느새 자연스러워졌다.

    결국 경청이란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니라, 온몸으로 듣는 것이었다.

    - 122~123p, Hearing Listening

     

    비록 장애가 있지만 나 스스로도 자립생활을 실천하려 애썼고, 자립을 준비하는 장애인들에게 자립생활의 중요성을 가르치며 그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힘썼다.

    … 그 모든 과정이 결코 쉽지는 않았지만, 그만큼 분명한 의미와

    보람이 있었다. 학교를 통해 누군가는 처음으로혼자가 아니다라는 감각을 배웠고, 또 누군가는 스스로 삶의 방향을 선택할 용기를 얻었다. 나 역시 이 여정 속에서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함께 배우는 사람이 되어 있었다.

    장애인자립생활대학은 그렇게 장애인의 삶을 바꾸는 동시에, 나의 삶 또한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고 있었다.

    - 148~149p, 장애인에게도 자립이 필요하다

     

    이렇게 씩씩하게 살아가는 내 모습을 보며 많은 사람들은 내가 장애를 완전히 극복한 것 같다고 말하곤 한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장애는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거나, 마음을 단단히 먹는다고 넘어설 수 있는 산이 아니다. 장애는 하루의 시작부터 끝까지 나를 따라다니는 현실이다. 그러니 장애인에게는 하루하루, 아니 매 순간을 살아내는 과정 자체가도전인지도 모르겠다.

    매일 더 많은 일들이 벌어지지만 그래도 나는 나아간다. 모든 장애인들이 각자의 장애를 안고서 각자의 속도로 더 멀리 나아가기를, 씩씩하게 살아내기를 바라면서.

    - 183p, 따듯한 커피 한 잔을 마시는 일조차도

     

    그렇게 나는 강사로, 또 학생으로 전국을 종횡무진하며 정신없이 오가고 있었다. 어느덧 학기가 끝나갈 무렵인 12월 초, 눈이라도 내릴 것처럼 음산하고 추운 저녁이었다. 수업을 마치고 학우들과 삼삼오오 짝을 지어 캠퍼스를 내려오며 귀가를 서두르고 있었다. 그때 한 학우가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언니, 이렇게 깜깜한데 대전까지 어떻게 가세요?”

    나는 웃으며 대답했다.

    “얘, 나는 낮에도 깜깜한데?”

    내 말에 모두 한바탕 웃음이 터졌고, 서로를 응원하며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재촉했다. 참으로 무엇 하나 녹록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나는 그 모든 시간을 즐겁게 해내려고 애쓰고 있었다.

    - 211p, , 나는 낮에도 깜깜한데?

     

    이들과 나누었던 이야기들을 이곳에 하나하나 다 옮길 수는 없지만, 함께하는 동안 내 마음에 남은 생각은 딱 하나였다. 장애의 경중(輕重)은 그리 중요하지 않았다. 그것을 당사자가 어떻게, 얼마나 받아들이고 있느냐에 따라 삶은 달라졌다.

    … 그들과 함께한 시간은 내가 상담을 통해 무엇을 하고 있는 사람인지 다시 묻게 만들었다. 나는 그들에게 용기를 주러 간 줄 알았지만, 오히려 그들의 삶의 태도와 선택 앞에서 더 많이 배우고 돌아왔다. 장애는 그들의 가능성을 규정하지 않았고, 삶의 크기 역시 제한하지 않았다. 그날 이후로 나는 확신하게 되었다. 한 사람의 삶을 결정짓는 것은 조건이 아니라, 그 조건을 끌어안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마음의 방향이라는 것을.

    - 228~229p, 마음의 방향

     

    이렇게 나의 하루와 일은 늘 사람의 이야기로 시작해 사람의 이야기로 끝난다. 보이지 않는 대신 나는 더 많이 듣고, 더 오래 머물며, 더 깊이 공감하는 법을 배웠다. 상담실에서든 강의실에서든, 라디오 스튜디오에서든, 내가 하는 일은 결국 누군가의 삶에 잠시 곁을 내어주는 일이다. 그 과정 속에서 나는 내가 가진 조건이 한계가 아니라 나만의 방식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조금씩 확신하게 되었다. 오늘도 여전히 눈앞은 깜깜하지만, 적어도 내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는 분명히 알고 있다.

    - 248p, 오늘도 여전히 눈앞은 깜깜하지만

    추천사

    한성열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명예교수)

    김현영 박사님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그런 분의 곁에서, 깊은 절망에서 높은 희망으로 나아가는 한 인간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 것을 큰 기쁨으로 여깁니다. 이 책은 한 인간이 자신의 삶을 어떻게 책임지고 사랑할 수 있는지, 그 고귀한 방식에 대한 고백입니다. 우리 모두는 몸과 마음의 장애의 무게에 눌려 좌절하고 절망합니다. 오늘도 길을 잃은 모든 이들에게, 존재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김현영 박사님의 삶의 여정이 따스한 등불이 될 것을 믿으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

     

    박상미 (심리상담학자)

    매일의 삶을 당찬 걸음으로 살아가는 그녀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삶의 의미를 발견하게 됩니다. 김현영은 어떤 절망을 만나도 희망을 발견해내고야 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 힘은 전염되지요. 저만 알던 감동을 독자님들과 나눌 수 있어서 기쁩니다.

     

    한민 (멸종위기 1급 토종 문화심리학자)

    이 책의 의미는 한 시각장애인의 도전기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김현영 선생님에게는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장애인들의 자립을 위해 싸워온 지난날들과 그녀가 꿈꾸는 앞날은, 두 눈 멀쩡히 뜬 이들의 시야를 아득히 넘습니다.

    출판사 서평

    “어떤 절망을 만나도

    희망을 발견하고야 마는 사람!”

    ★한성열·박상미·한민 강력 추천!

     

    공무원 시험 준비생, 볼링선수, 심리상담가,

    교수, KBS 라디오 진행자

    앞이 보이지 않아도 나는 멈추지 않고 나아간다

     

    『얘, 나는 낮에도 깜깜한데?』는 발레를 전공하며 무대와 강단을 종횡무진하며 잘나가던 발레리나가 망막색소변성증으로 시력을 완전히 잃은 뒤에도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꿈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다. 앞이 보이지 않게 되었지만, 그녀는 멈추는 대신 또 다른 길을 걷기로 다짐했다. 이해 되지 않는 어려운 용어들을 듣고 또 들으며 누구보다 열심히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고, 시각장애인 볼링선수로서 레일 위에 섰다. 장애인의 마음 건강의 중요성을 깨달은 후 공부를 시작하여 지금은 심리상담가이자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2025년부터 KBS 라디오에서 장애인 심리상담 프로그램 진행자로도 활동하며 한계를 두지 않고 자신의 세계를 넓혀왔다.

     

    서로의 눈과 귀와 손과 발이 되어주며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다

     

    처음 망막색소변성증을 진단받고 서서히 시력을 잃어갈 때도, 심지어 완전히 시력을 잃은 초반까지도 그녀는 자신의 장애를 받아들이지 못한 채 깊은 좌절과 절망 속에 머물렀다.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은 곧 세상으로부터 단절되는 일처럼 느껴졌고, 스스로를 향한 부정과 분노의 시간도 길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그녀의 생각과 마음의 시선은 점차 자신을 넘어 바깥으로 향하기 시작했다.

    장애인 당사자로서 장애인의 마음 건강이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깨닫게 되었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을 회복하도록 돕는 사람이 되고자 상담심리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또한 장애인의 자립생활이 삶의 존엄과 직결된다는 사실을 몸소 경험한 그녀는 2014년 대전에 장애인자립생활대학을 설립하고 초대 학장을 지냈다. 현재도 시각장애인뿐 아니라 지체장애인, 청각장애인, 뇌병변장애인 등 다양한 장애를 지닌 이들을 직접 만나며, 그들의 삶과 마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있다.

     

    '별 볼 일' 없는 인생이지만

    마음속 가장 빛나는 별을

    길잡이 삼아 나아가는 삶

     

    “선생님은 어떻게 그렇게 씩씩하세요? 저라면 벌써 포기했을 것 같아요.”

    김현영을 만난 사람들은 종종 이렇게 묻는다. 그러나 지금은 많은 이들의 마음 건강을 살펴주는 심리상담가인 그녀에게도 흔들리고 불안했던 시기가 있었다. 발레를 전공하고 활발히 활동하던 중 시력을 잃으며 그녀의 삶은 한순간에 바뀌어버렸다. ‘보이지 않는현실 앞에서 두려움과 상실을 견뎌야 했다. 한동안 그녀는 앞이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보다, 앞으로 무엇을 향해 가야 할지 알 수 없다는 감각에 더 세게 흔들렸다.

    그럼에도 김현영은 멈추지 않았다. 그녀에게 시력을 잃은 이후의 시간은 단절이 아니라 또 다른 확장의 시간이었다. 그 먼 길을 돌고 돌아 깨달은 것은,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힘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오늘을 포기하지 않는 태도라는 사실이었다.

    좌절과 불안을 외면하지 않으면서도 삶을 책임지고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온 시각장애인 심리상담가 김현영은 각자의 어둠 속을 걷고 있는 독자들에게 말한다. 앞이 깜깜한 것처럼 느껴져도,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만 분명히 알면 된다고. 각자의 한계 앞에 서 있는 이들에게 담백한 위로와 유쾌한 용기를 보낸다.

    저자 소개
    저자 : 김현영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김진명 작가 북토크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