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사물에 생명을 불어넣는 마법의 그림책눈알이 쏙쏙
    AD광고
    Best Seller별빛 가득 달콤한 시간별이 빛나는 고양이 마을 5
    • 소득공제
    • 무료배송

    글렌 굴드 - 피아니즘의 황홀경(현대 예술의 거장)

    • 피터 F. 오스왈드 저
    • 한경심 역
    • 을유문화사
    • 2025년 12월 30일
    10%34,200원38,000
    적립금
    1,9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10/12(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34,200원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88932475882
    쪽수776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양장
    이 책이 속한 분야
    • 예술 > 음악 > 음악가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10월 특별선물 《미도리 북 스탬프》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영풍문고 단독 리커버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6.09.28 ~ 2026.12.31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10월 특별선물 《미도리 북 스탬프》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영풍문고 단독 리커버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6.09.28 ~ 2026.12.31

    책 소개

    클래식 음악 역사상 가장 파격적인 피아니스트

    글렌 굴드의 몸과 영혼을 가장 깊이까지 파헤친 역작

    글렌 굴드는 역사상 가장 파격적인 클래식 피아니스트로 알려져 있다. 그는 데뷔하자마자 기존의 피아니스트들이 갖고 있던 고정관념을 파괴한 연주를 선보이면서 충격을 안겨 주었고, 한편으로는 독특하고 괴상한 행동을 거듭하며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 괴짜는 세상의 상식이나 규칙 같은 건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음악과 소리만을 탐구하며 살아가는 인물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건 바로 대중이 원하는 천재상 그 자체였다. 굴드는 전성기에 공연을 중단한 뒤 평생 대중과 담을 쌓았지만, 그렇게 스스로 격리된 뒤로도 꾸준히 음반을 발표하고 방송에 출연하며 신비로운 괴짜 이미지를 평생 선보여 왔다. 미디어를 통해 관심받기를 즐기면서도 실제 자신의 모습은 절대 드러내지 않으려 했던 이 역설적인 측면은 굴드의 삶 속에서 수없이 마주하게 되는 특성 가운데 하나다.

     

    굴드의 친구이자 정신의학 전문가인 피터 오스트왈드는 이처럼 독특한 굴드의 삶을 여러 방향에서 바라볼 수 있는 최적의 인물이었다. 오스트왈드는 평생 여러 신체적 통증에 시달린 굴드의 증상들이 그의 정신 상태와 이어져 있다고 보았지만, 그것을 섣불리 치료하거나 교정할 대상으로 여기지는 않았다. 그가 보기에 굴드의 신체적 증상은 굴드 본인이 자발적으로 선택한 고독과 깊이 연관돼 있었던 것이다. 고독은 굴드의 세계관을 형성하는 필수적인 요소이자 그의 예술에 힘을 불어넣는 원동력이었으므로 제거하거나 대체할 수 없었다. 달리 말하자면, 고독은 굴드라는 인간이자 피아니스트의 숙명이었다.

     

    이 사실을 존중했던 오스트왈드는 여러 증상명을 나열하는 식으로 굴드의 심리를 해부하지 않는다. 이 책 속의 그는 한 인간이 자신에게 주어진 숙명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몇 가지의 페널티를 감수하게 된다는 사실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 임상 심리를 문학의 경지로 끌어올렸던 올리버 색스가 이 책을 읽고 깊이 감탄한 이유도 여기에 있을 것이다.

    목차

    [목 차]
      

    머리말

    들어가는 글

     

    1장 글렌 굴드와 만나다

    1. 연주회

    2. 한밤의 음악회

    3. 천재의 어린 시절

    4. 신동으로 불리다

    5. 단 한 명의 친구

     

    2장 굴드 사운드의 탄생과 비밀

    6. 새 스승과 도약

    7. 매니저를 얻다

    8. “마이크와 사랑에 빠져”

    9. 스스로 택한 고독 속에서 빚어낸 굴드 사운드

    10. 미국 정복에 성공하다

     

    3장 연주 생활이 그를 병들게 하다

    11. 정신과 의사를 찾아가다

    12. 서로 충돌하는 요구들

    13. 전화벨은 울리고

    14. 해외 연주 여행

    15. 이상한 병

    16. 혼자만의 집

     

    4장 연주보다 녹음에 열정을 쏟다

    17. 조지프 스티븐스 박사

    18. 작곡과 연주 사이에서

    19. 무대에서 물러나다

    20. 고독 삼부작

    21. 작곡가와 작품에 대한 새로운 시각

     

    5장 피아니스트에서 프로그램 제작자로

    22. 배우, 철학자, 그리고 기술자

    23. 새 얼굴, 새로운 도전

    24. 중년에 접어들며

    25. 만년

    26. 마지막 타격

     

    에필로그와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2005년 초판)

    옮긴이의 말(2025년 개정판)


    [본 문]
      

    독주자 대기실의 문은 잠겨 있었다. 나는 문을 두드렸다. 아무런 응답이 없었다. 두 번째로 두드리자, 문이 열리더니 글렌 굴드가 정중한 태도로 나를 맞아들였다. 그는 연미복을 벗고 회색 바지와 넥타이 없이 흰 셔츠와 두꺼운 양모 스웨터, 그리고 짙은 푸른색 재킷으로 갈아입고 있었다. 놀라운 것은 방 안 온도였다. 숨이 막힐 만큼 덥고 습기 차서 마치 사우나탕 같았다. 창문이 모두 꼭꼭 닫혀 있고, 난방기에서는 뜨거운 바람이 쏟아지고 있었다.

    굴드는 혼자였고, 방문객이 찾아와 만족스러운 듯 보였다. 그래서 나는 마틴 캐닌의 친구인 바이올리니스트라고 소개한 다음 연주가 무척 인상적이었노라고, 특히 협주곡이 좋았다는 말을 건넸다. (…) 굴드의 얼굴이 밝아졌다. 그는 칭찬 듣는 것을 좋아하는 게 분명했다. 그러나 나는 그가 불편한 상태라는 것도 알아보았다. 그의 얼굴은 뻣뻣하게 긴장되어 있고 오른쪽 눈가 근육이 약하게 씰룩거리고 있어, 젊고 잘생긴 얼굴을 망가뜨리고 있었다. 실제로 그가 신경이 곤두서 있다는 사실은 그가 말을 시작하는 방식에서도 드러났다. 그는 갑자기 분출하듯 말을 쏟아 냈다.

    -51~52쪽

     

    분위기가 약간 긴장된 가운데, 나는 글렌이 조금 전 내게 얘기할 때 보여 준 열정적인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지금은 말을 어물거릴 뿐만 아니라 자신에 대해 얘기하기를 꺼리는 것을 보고 내심 놀랐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그는 일대일 대화에 훨씬 능숙한 사람이었다. 한 방에 자기를 포함하여 세 사람만 있어도 그는 신경이 날카로워졌고, 넷 이상이 되면 함께 있는 것 자체를 못 견디는 불안한 상태가 되곤 했다. 그럴 때 제일 좋은 해결책은 즉시 주도권을 잡는 일인데, 글렌으로서는 피아노 앞에 앉는 것이 바로 그 방법이었다. 음악은 그의 개인적 욕구에 가장 적합한, 말이 필요 없는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관문이었다.

    -71쪽

     

    글렌이 모차르트의 푸가 작품 394번을 연습하고 있을 때였다. 이때 집안일을 하는 아주머니가 피아노 가까이에서 진공청소기를 켰고, 순간 그의 연주는 기계 소음에 갑자기 파묻히게 되었다. (…)

    진공청소기는 확실히 그가 연주하는 피아노 소리에 끼어들어 소리를 제대로 들을 수 없게 방해했지만, 대신 그가 그 소리를 연주해 내는 동작을 더욱 예민하게 감지하도록 해 주었다. “나는(…) 건반의 감촉으로 그것이 어떻게 소리로 연결되는지 느낄 수 있었고, 내가 무슨 소리를 내고 있는지 상상할 수 있었다. 하지만 실제로 들을 수는 없었다.” 말하자면 진공청소기 소음이 음악을 뒤덮어 버리면서 글렌은 자기 연주를 들을 수 없게 되는 대신, 그의 집중력은 몸의 움직임을 내면적으로 감지하는 데로 쏠리게 된 것이다. 그것은 마치 내면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과도 같았다. 그리고 그는 그걸 즐기게 되었다. 자신이 연주하면서 내는 소리를 더 이상 듣지 못하게 되자, 손가락의 움직임을 더욱 명료하게 의식하게 된 것이다. 그것은 자신을 새로이 촉각으로 의식하는 것이었다.

    -164~165쪽

     

    “하루는 가구 한 점이 없어진 걸 발견했어요. 구석에 옷장이 있었는데 보이지 않기에 어디 있느냐고 물었지요. 글렌이 ‘내가 손님방으로 옮겨 놨어. 그것이 나를 자꾸 쳐다보거든.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거야.’ 그러는 거예요. 글렌은 또 자기에게 말을 거는 목소리가 들리지 않느냐고 내게 물었어요. 나는 아무 소리도 안 들리지만 어쨌든 걱정할 필요 없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런 목소리를 듣는다고 큰일은 아니잖아요.”

    -388쪽

     

    글렌은 스티븐스 집에 하프시코드가 있는 것을 알아보았으나 만져 보고 싶지는 않다고 했다. 왜냐하면 연주할 때는 “손의 감각”이 아주 중요하며, 자신의 연주 비결 역시 “바로 손가락 끝”의 느낌에 달려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스티븐스가 그 말이 무슨 뜻이냐고 묻자, 글렌은 자신이 마지막으로 연주한 악기를 손이 기억하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401쪽

     

    고독한 상태에서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느끼는 긴장감을 줄일 수 있고, 자기 자신 - 자신의 생각과 느낌, 음악, 그리고 예술적 열망 - 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다. 오직 고독한 상태에서만 황홀감을 맛볼 수 있다고 그는 종종 말했다. 그러나 여기에는 부정적인 측면이 있었으니, 불행히도 고독한 상태는 글렌을 신체적으로 아프게 느끼도록 만들었다. 글렌은 이를 너무나도 단순하게 그냥 병이라고 오해했지만.

    그럼에도 글렌은 여전히 “고립은 인간 행복에 없어서는 안 될 요소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지낸 시간만큼 혼자 있을 시간이 인간에게는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다른 뛰어난 예술가나 문인, 과학자, 그리고 학자들과 마찬가지로 글렌 역시 고독이 창작 과정에 꼭 절대적이지는 않아도 도움이 된다고 믿었다.

    -498쪽

    추천사

    올리버 색스

    피터 오스트왈드가 구축한 모습과 분석을 통해 굴드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되면서 내 귀는 더욱 예민해졌고, 들려 오는 것을 더 선명하게 받아들이게 되었다. 중요하고 통찰력 있는 전기다.

     

    워싱턴 포스트

    이 책은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연주자 중 한 사람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중요한 진전을 가져왔다.

    출판사 서평



    클래식 음악의 황금기,

    굴드가 살아가던 시대를 꼼꼼히 묘사하다

     

    이 평전의 또 다른 장점은 굴드가 활동한 20세기 중반 북미 클래식 음악계의 풍경을 꼼꼼히 그리고 있다는 점이다. 아마추어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슈만과 니진스키에 관한 평전을 쓸 정도로 음악에 조예가 깊었던 오스트왈드는 클래식 음악계의 유명 인사들과 친분을 쌓은 인물이었고, 그 덕분에 자연스럽게 여러 작곡가와 연주자의 활동 내역을 굴드의 그것과 겹쳐 놓을 수 있었다. 독자들은 이 작업을 통해 굴드가 당대 음악계와 어떤 식으로 소통하고 불화했는지, 그가 부수려 들었던 음악계의 기존 관념이 어떤 것이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굴드는 음악계의 여러 관습을 타파하려 했다는 점에서 자신과 비슷한 성정을 지닌 예후디 메뉴인과 대화를 나누면서 그들 사이의 공감대를 확인하기도 하고, 얼핏 그와 정반대의 음악관을 지닌 것처럼 보이는 피아니스트 아르투르 루빈스타인을 상찬하면서 자신을 향한 고정관념을 뒤흔들기도 한다. 특히 이 평전에는 굴드의 음악 활동 가운데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캐나다 작곡가 및 음악가들과의 교류가 잘 드러나 있어 굴드의 음악 세계를 더욱 완벽하게 조명해 준다. 이처럼 오스트왈드는 꼼꼼한 조사와 취재를 통해 굴드라는 인간의 전체적인 상을 그려내고 있다. 천재이기 이전에 한 명의 친구를 바라보는 마음으로, 오스트왈드는 굴드 안에 담겨 있는 비범함과 비루함을 모두 꺼내 보인다.

     

    글렌 굴드는 지금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예술가이고, 그에 관한 평전이나 연구서도 계속 출간되고 있다. 그중에는 대단히 아름다운 문장을 선보이는 책도 있고, 전문가 수준으로 굴드의 음악 세계를 파헤치는 책도 있다. 하지만 굴드의 삶을 가장 꼼꼼히 조명한 이 책, 『글렌 굴드: 피아니즘의 황홀경』은 그 다양한 변주들 사이에서 글렌 굴드 평전의 중심이자 표준으로 오래도록 자리 잡을 것이다.

    저자 소개
    저자 : 피터 F. 오스왈드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클래식 사랑을 말하는 법-바흐부터 리스트까지 사랑의 감정을 채집하는 클래식 도감서민수 | 포르체
    슬그림의 반짝이는 일상 컬러링 북 - 고양이와 함께 가장 좋아하는 하루를 물들이는 시간슬그림(김예슬) | 시프트
    예술사회학-개정판빅토리아 D. 알렉산더 | 현암사
    글짜씨 30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 타이거 딩선,이아이린,이근형,양지은 외 22인 | 안그라픽스
    Polyrhythm & Odd Meter김현종 | 예솔기획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한국 미의 비밀 코드 - 대충이즘최준식 | 한울
    이기적 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기본서 생활 전문(2027)이우경 | 영진닷컴
    꽃과 열매의 정원 요정 컬러링북 - 작은 요정들의 비밀스러운 하루미아(이혜란) | 시대인
    클래식 사랑을 말하는 법-바흐부터 리스트까지 사랑의 감정을 채집하는 클래식 도감서민수 | 포르체
    슬그림의 반짝이는 일상 컬러링 북 - 고양이와 함께 가장 좋아하는 하루를 물들이는 시간슬그림(김예슬) | 시프트
    예술사회학-개정판빅토리아 D. 알렉산더 | 현암사
    글짜씨 30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 타이거 딩선,이아이린,이근형,양지은 외 22인 | 안그라픽스
    Polyrhythm & Odd Meter김현종 | 예솔기획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한국 미의 비밀 코드 - 대충이즘최준식 | 한울
    이기적 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기본서 생활 전문(2027)이우경 | 영진닷컴
    꽃과 열매의 정원 요정 컬러링북 - 작은 요정들의 비밀스러운 하루미아(이혜란) | 시대인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9월 <리뷰왕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무라카미 하루키 『가호』 기대평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재레드 다이아몬드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리뷰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10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추석 연휴 전국 지점 영업시간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