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Best Seller별빛 가득 달콤한 시간별이 빛나는 고양이 마을 5
    AD광고
    Hot Issue운이 좋은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박성준 역술가의 대운 법칙
    이 책의 태그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불교와 이슬람 실크로드에서 만나다(반양장)

    • 요한 엘버스커그(Johan Elverskog) 저
    • 김인성 역
    • 한울아카데미
    • 2024년 03월 08일
    10%38,700원43,000
    적립금
    2,1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10/8(목)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38,700원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88946082915
    쪽수480쪽
    크기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제품구성반양장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한국역사/지리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10월 특별선물 《미도리 북 스탬프》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영풍문고 단독 리커버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6.09.28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10월 특별선물 《미도리 북 스탬프》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영풍문고 단독 리커버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6.09.28 ~ 2026.12.31

    책 소개

    불교와 이슬람-거대한 두 전통의

    만남과 충돌, 그리고 이해

     

    많은 점에서 모든 종교는 동일하다

    2001년 탈레반이 바미안 석불을 폭파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석불을 사겠다는 제안도 했고, 구미 각국에서 석불 보존 운동을 벌였음에도 불구하고 천 년 이상 보존되어 있던 거대한 석불이 순식간에 파괴되고 말았다. 세계 각국이 이슬람 권역의 저급한 문명 파괴 행위에 분노를 터트렸고, 다시 한 번 이슬람의 배타성과 그 문화의 무지몽매함이 성토 대상이 되었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그 석불은 바로 아프가니스탄이라는 무슬림 국가에서 천 년 이상 유지되어왔던 유물이라는 사실이다. 탈레반의 파괴가 있기 전까지 서방 국가들이 그 석불에 유별난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동안 그곳의 무슬림들은 종교를 빌미로 불상을 파손하지도 않았고, 그 존립을 거래의 대상으로 사용하지도 않았다. 바미안 석불은 이런 점에서 무슬림과 불교도의 접촉의 역사를 증거하면서 동시에 우리 시대의 정치화된 문명 충돌 현장을 상징한다.

    목차

    [목 차]
      

    한국어판 저자 서문

    서론

    제1장 접촉

    구원(救援)의 경제/ 변화하는 무역 네트워크/ 새로운 시대, 새로운 아이디어/ 이슬람의 도래/ 불교도와 무슬림 통치

    제2장 상호 이해

    초기 무슬림의 관점/ 불교-무슬림 분열/ 다른 무슬림, 다른 불교도/ 불교의 반응

    제3장 우상 숭배

    역사적 배경/ 몽골, 불교, 이슬람/ 라시드 알딘과 불법/ 몽골의 시각 문화

    제4장 지하드

    수수께끼를 푸는 여섯 조각/ 폭풍 전의 고요/ 에센 칸과 불교로 전환/ 최전선에서의 상호 작용/ 종교, 정치 그리고 불관용(不寬容)

    제5장 할랄

    역사적, 법적 전례/ 당신이 무엇을 먹었는가가 당신을 결정한다/ 이슬람과 청 왕조/ 인잔나쉬와 이슬람 문제

    결론


    [본 문]
      

    화폐와 화폐 획득이 부처와 그의 추종자들에게는 중요한 문제였다. 그러나 불법은 단순히 번영 신학의 초기 형태는 아니었고, 또한 시장 경제가 불러일으키는 가혹한 현실을 깨달았다. 따라서 초기 불교 문헌에는 경제적 전문화의 현실뿐만 아니라 그로써 창출되는 부의 불가피한 불균형도 드러났다.31 예를 들어 초기 불교 정경(政經)은 여섯 가지 재정적 부류, 즉 매우 부유함, 부유함, 적당히 여유 있음, 적당히 가난함, 가난함, 매우 가난함을 인정했다.32 결국 불법이 궁극적으로 비판하는 바는 그 체제에 의해 생성된 차별과 고통이었다. 그러나 동시에 부처는 보편적인 열반의 최종 극락에 궁극적으로 도달할 때까지 물질적 부의 세계가 필요악임을 인식했다. 따라서 불법은 공교롭게도 부의 창출을 정당화하면서 동시에 폄하했다. 그 결과 부처의 가르침은 초기 인도의 상인 계급뿐만 아니라 오늘날 동서양의 부유한 도시 엘리트에게도 반향을 불러일으킨다. _제1장 접촉, 40쪽

     

    거의 모든 종교가 어느 정도는 폭력을 정당화한다. 대부분의 종교적 전통은 자기 방어나 신앙을 전파하기 위한 합법적 수단으로, 일종의 “정의로운 전쟁 이론”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어떠한 종교라고 하더라도 항상 전쟁 상태에 있지는 않다. 오히려 어느 시점에 이르면 반드시 어느 정도의 균형 상태에 이르러서 다른 종교의 존재를 인정할 뿐만 아니라 신학적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이슬람의 경우, 아랍 제국의 확장이 끝날 때가 되자 지하드 이론은 이교도를 향한 외면의 전투가 내면의 투쟁으로 변모했을 뿐만 아니라, 이슬람의 최종 승리는 역사의 순간에서 신화적 종말 시기로 연기되었다. 이러한 변모의 주된 이유는 이슬람이 활동했던 역사적 상황의 변화이다. 특히 무슬림 세력 확장의 종말은 지하드 이론의 재정립을 요구했다. _제4장 지하드, 256~257쪽

    출판사 서평



    불교와 이슬람의 만남에 대한 이해와 오해

     

    이 책은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출판부에서 나온 Buddhism and Islam on the Silk Road (2010)를 번역한 것이다. 저자 요한 엘버스커그는 텍사스 SMU 대학교의 역사학 교수로, 일찍부터 불교와 이슬람이라는 두 거대한 종교 전통의 만남에 주목하여 지속적으로 관련 연구물을 발표해오고 있다.

     

    엘버스커그 교수의 책은 불교와 이슬람이 완전히 별개의 현상으로서 아무런 접점도 없다고 막연하게 단정하는 우리의 상식에 재고를 권한다. 이를 위해 그는 주요한 사례를 들어 불교와 이슬람의 만남이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역사적 변모를 보여준다. 물론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불교와 이슬람은 교리, 이념, 이상이 아니라 그러한 종교적 표현이 현실에 적용되었을 경우를 가리킨다. 불교나 이슬람뿐 아니라 기독교나 유대교, 힌두교 등 어떤 종교라도 이 세상에서 번성하려면 신자들의 기도와 경건한 헌신 이상이 필요하다. ‘구원의 경제(economy of salvation)’라는 용어가 말해주듯 종교는 평화와 위로, 죽음 너머의 안식을 보장하는 대가로 신도들의 경제적 기여를 요구하고, 신도들은 현실적으로 강력한 세력을 구축한 종교 집단에 소속됨으로써 자신의 영달을 도모하는 ‘영적 자본(spiritual capital)’을 획득한다. 저자가 이 책에서 거듭 불교와 이슬람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강조하는 것은 이러한 현 실태로서의 종교 양상을 말한다.

     

    이와 같은 배경에서 저자는 불교-이슬람 교류사를 조명하는 공간으로 인도나 아라비아 반도에서 시작하지 않고, ‘실크로드’로 알려져 있는 교역 지역, 즉 아프가니스탄에서 몽골리아까지 뻗어 있는 드넓은 내륙아시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따라서 이 책에서 말하는 ‘불교’, 혹은 ‘대승불교’는 동아시아의 선불교가 아니라 내륙아시아 교역의 중심지 역할을 하면서 거란, 몽골, 만주족 등 북방 유목민족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맡았던 티베트의 불교, 즉 ‘밀교’ 혹은 ‘탄트라 불교’를 지칭한다.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의 선불교는 사실상 이 책의 논의 대상이 아니다.

     

    시간적 구성 역시 불교나 이슬람이 형성되는 초기 과정이라든가 자체 내 교리 논쟁부터 종말론까지 이어지는 가상적인 체계가 아니라 7세기 중엽부터 19세기까지 기간 동안 이 두 전통의 상호작용을 다룬다. 각 장은 연대순으로 배열되는데, 7세기 중반 이슬람이 등장하면서 기존의 교역로를 지배하던 불교 세력과 어떤 식으로 조우했는지, 어떻게 서로를 이해하고 오해하면서 갈등과 적대로 이어지고 그 와중에도 화해를 모색하려고 시도했는지, 내륙아시아도 그 강역(疆域)에 두었던 청나라 말기까지의 사례를 다룬다.

     

     

    모든 종교는 이 세상의 현실을 담는다

     

    엘버스커그 교수의 책은 그 세부적인 내용 못지않게 불교와 이슬람이라는 두 줄기 거대한 전통, 지금까지 결코 교차점이 없다고 단정지어졌던 두 전통을 하나의 주제로 모았다는 사실만으로도 교류사나 문화사 연구에서 큰 업적이다. 1, 2차 세계대전 이래 유럽에서는 기독교인의 숫자가 현저하게 줄어들면서 문을 닫는 교회가 급증하고 있다. 그에 비해 서양인 불교도의 숫자는 조용하지만 꾸준히 늘고 있다. 한국 역시 변화를 겪었는데, 기독교는 6·25전쟁 이래 눈부실 정도로 확산된 반면 불교는 사찰이 국토 곳곳에 흩어져 있음에도 불교도의 숫자는 예전에 비해 줄어들었다. 그런데 이러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전통과 역사의 힘은 끈질기고 강력하다. 유럽의 시간은 여전히 기독교회의 행사로 규정된다. 종교적 의미에서뿐만 아니라 일상의 시간을 지배한다는 점에서 크리스마스가 새해 첫날보다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이 한 예이다. 이렇게 보면 서구에서 불교와 이슬람은 둘 다 낯선 전통이다. 단지 이슬람은 지리적으로 서구와 근접해 있고, 역사적으로 접촉과 충돌이 잦아 서구인에게 불교보다 가까울 뿐이다. 엘버스커그 교수가 이 두 가지 외부 전통을 다룰 수 있었던 것은 다양한 문화에 대한 그의 오랜 관심과 그러한 관심을 학술적으로 표현하고 다듬을 수 있는 열의와 끈기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본다.

     

    그가 처음 책을 냈을 때만 해도 바미안 석불 파괴 사건이 큰 이슈였는데, 2023년이 저물어가는 지금 우리에게 익숙한 이슬람은 하마스로 바뀌었다. 이제는 무슬림과 불교의 대립보다 유대교와 기독교가 이슬람과 대립하는 모양새가 추세인 시대다. 엘버스커그 교수의 주장대로라면 모든 종교는 이 세상의 현실을 살아간다는 점에서 크게 다르지 않다. 자신의 경제적, 정치적 이익을 추구하고 교리상 평화를 외치지만 이익을 선점하기 위해서 폭력을 조장하고 불사한다. 저자는 이 책의 ‘한국어판 서문’에서도 밝히고 있듯이 잘못된 ‘이야깃거리’에 넘어가지 말고 ‘나무보다 숲’을 보자고 권한다.

     

     

    각 장의 내용

     

    제1장에서는 약 700년부터1000년경에 이르는 시기, 무역이라는 관점과 종교적 사상 및 경제 체제 간의 연관성을 통해 불교도와 무슬림 간의 초기 접촉의 양상을 탐색한다. 제2장 역시 같은 기간을 다루지만 ‘구원의 경제’를 넘어서 이 두 전통이 어떻게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했는지 사례를 통해 그 방법을 알아본다. 제3장에서는 제1장과 제2장에서 다루었던 시대를 넘어 소위 ‘팍스 몽골리카(Pax Mongolica)’라고 알려진 1100년부터 1400년경까지의 몽골 제국기를 배경으로 한다. 무슬림을 통해 헬레니즘의 기술적, 의학적 지식이 티베트를 중심으로 내륙아시아까지 전파되었는데, 이보다 훨씬 중요한 불교-무슬림 상호작용의 사례는 우상 숭배라고 지탄받았던 불교문화의 “지극히 시각적인 전통”이 무슬림의 예술 생산에 영향을 남겼던 것이다. 이에 비해 제4장에서는 몽골 제국이 사라진 이후, 1400년경부터 1650년경에 이르는 시기에 이 두 전통에 점점 더 거리가 생기면서, 불교 세계와 무슬림 세계 사이에 갈등이 야기된 경위를 알아보고, 급기야 ‘지하드’라는 개념의 충돌이 등장하는 정치적, 경제적 배경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제5장에서는 불교도와 무슬림이 하나의 왕조 아래 모였던 청나라(1644~1911년)에서 ‘먹는다’는 지극히 일상적인 활동이 어떻게 종교 논쟁으로 비화되고 정치 쟁점화되었는지 살펴본다. 사실 ‘할랄’의 문제는 청나라에만 해당되지 않고 기독교와 이슬람이 크게 충돌했던 이베리아 반도나 이탈리아에서도 발견되는데, 지금까지 중국의 무슬림이 겪고 있는 문제의 근간을 이루기 때문에 청나라 사례가 유독 중요하다.

    저자 소개
    저자 : 요한 엘버스커그(Johan Elverskog)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에서 요즘 뜨는 책
    읽지 않는 사람들 - AI만 읽는 시대 퇴화하는 인간 지능에 관한 경고나오미 배런 | 웅진지식하우스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AI가 나보다 일을 잘할 때 (교양 100그램 11)김대식,김혜연 | 창비
    지능 파산 - AI 시대 편리함에 갇혀 버린 사람들한소원 | 바다출판사
    진화의 가속도 - AI의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진화하는가레이 커즈와일 | 촐라체
    문해내공 - AI 시대 생존을 넘어 품격을 만드는 국어력의 힘신종호,김윤정 | 상상스퀘어
    읽지 않는 사람들 - AI만 읽는 시대 퇴화하는 인간 지능에 관한 경고나오미 배런 | 웅진지식하우스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AI가 나보다 일을 잘할 때 (교양 100그램 11)김대식,김혜연 | 창비
    지능 파산 - AI 시대 편리함에 갇혀 버린 사람들한소원 | 바다출판사
    진화의 가속도 - AI의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진화하는가레이 커즈와일 | 촐라체
    문해내공 - AI 시대 생존을 넘어 품격을 만드는 국어력의 힘신종호,김윤정 | 상상스퀘어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환상 공동체 - 케이팝 시스템이 만들어낸 진짜보다 순정한 가짜의 세계맹미선 | 돌고래
    인생의 해부학 - 완전한 질서 너머 삶의 의미를 찾아서가브리엘 웨스턴 | 더퀘스트
    늙음의 레슨 - 쓸데없는 짓을 하지 않는 어른이 되었습니다우치다 타츠루 | 유유
    뉴요커의 문장들 -서술의 시대 논리의 구조를 세우는 글쓰기강진규 | 파이퍼프레스
    관찰 연습 -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는 순간니콜라 노바 | 책사람집
    메모의 문화사 - 다빈치 노트에서 디지털 메모장까지 안심하고 잊기 위해 적은 사적 기록의 역사(Philos 시리즈 53)헥토어 하르쾨터 | 아르테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스포츠의 언어 - 럭키 루저부터 GOAT까지 그라운드에서 얻은 삶의 철학이경재 | 보더라인
    환상 공동체 - 케이팝 시스템이 만들어낸 진짜보다 순정한 가짜의 세계맹미선 | 돌고래
    인생의 해부학 - 완전한 질서 너머 삶의 의미를 찾아서가브리엘 웨스턴 | 더퀘스트
    늙음의 레슨 - 쓸데없는 짓을 하지 않는 어른이 되었습니다우치다 타츠루 | 유유
    뉴요커의 문장들 -서술의 시대 논리의 구조를 세우는 글쓰기강진규 | 파이퍼프레스
    관찰 연습 -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는 순간니콜라 노바 | 책사람집
    메모의 문화사 - 다빈치 노트에서 디지털 메모장까지 안심하고 잊기 위해 적은 사적 기록의 역사(Philos 시리즈 53)헥토어 하르쾨터 | 아르테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스포츠의 언어 - 럭키 루저부터 GOAT까지 그라운드에서 얻은 삶의 철학이경재 | 보더라인
    이 분야의 주간 베스트셀러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무라카미 하루키 『가호』 기대평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재레드 다이아몬드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리뷰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10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추석 연휴 전국 지점 영업시간 안내
    • [공지사항] [세종이마트점] 2026 추석 연휴 영업시간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