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경이롭고 치열한 생존 이야기극한 진화의 세계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세상의 마지막 우체국

    • 무라세 다케시 저
    • 김지연 역
    • 모모
    • 2025년 11월 26일
    10%15,75017,500
    적립금
    87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오늘 수령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5,75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75770348
    쪽수364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외국소설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남겨진 사람떠난 사람이 주고받는 마지막 편지

    참으려 해도 끝끝내 터지는 눈물,

    한층 더 깊어진 울림으로 돌아온 다섯 편의 이야기

    열차 탈선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을 한순간에 잃고 상실감에 젖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커다란 위로와 감동을 선사한 베스트셀러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저자 무라세 다케시는 한국에서 3년 만에 신작 《세상의 마지막 우체국》을 펴내며 또 한 번 독자들의 눈물샘을 터뜨릴 준비를 마쳤다.

    ‘천국으로 간 사랑하는 이에게 마지막으로 편지를 쓸 수 있다면 어떤 말을 남길까?’란 판타지 설정에서 시작되는 이번 책은 전작과 같은 세계관을 유지하면서도, 떠난 사람을 직접 볼 수 없기에 남겨진 사람이 더 깊고 내밀한 진심을 꺼내 보인다. 후회와 애틋함, 사랑을 넘어 나 자신을 다시 사랑하며 살아가도록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다섯 편의 이야기가 독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무기력한 직장 생활을 버티게 도와준 아티스트의 죽음을 맞닥뜨린 1호 팬,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자랐으나 다시 자립할 수 있게 도와준 아버지 같은 은인을 배신한 남자, 남편을 잃고 유일한 가족이었던 반려견을 부주의로 잃게 된 주인 등 이 책에 등장하는 다섯 사람은 어느 날 천국으로 편지를 보낼 수 있다는, ‘아오조라 우체국의 존재를 알게 된다. 처음에는 망설였지만, 결국 전 재산을 걸고 값비싼 우표를 사서라도 편지를 보내는 사람들. 천국으로 간 소중한 이가 완전히 떠나기 전, 49일 안에 마음을 전하려 한다.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의 감동과 재미를 뛰어넘을 뿐만 아니라 한층 더 깊은 울림을 지닌 이야기로 돌아온 이번 신작은, 저자의 전작을 읽은 사람이라면 어느새 눈물을 흘리며 빠져들 것이다.

    목차

    [목 차]
      

    [첫 번째 편지] 최애에게

     

    [두 번째 편지] 친구에게

     

    [세 번째 편지] 할머니에게

     

    [네 번째 편지] 반려견에게

     

    [다섯 번째 편지] 연인에게


    [본 문]
      

    그날, 아사링은 달랐다. 우산도 없이 목청을 높였다. 오로지 음악에만 몰두했다.

    왝왝거리며 속을 게워 내는 내 등을 쓸어주었다. 맨손으로 지저분한 내 입가를 닦아주었다. 그리고, 불러주었다. 오직 나만을 위해서, 그 후에 자신의 대표곡이 된 그 곡을….

    “그걸 오하기 두 개로 갚을 수는 없지.”_38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물리적으로 혼자 있어도 내면적으로는 혼자가 아니야.

    너라면, 분명 자신을 사랑할 수 있을 거야. (중략) 나는 이 세상을 살아가도 된다는 일종의 허가증이 필요해서 노래를 만들고 죽어라 발버둥 쳤어. 그렇지만 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나 자신을 사랑하지 못했어. 그러니까, 너는 꼭 너 자신을 사랑했으면 좋겠어. 언젠가 너의 최애가 너 자신이 되기를 기도할게._79~80

     

    외롭고 쓸쓸했던 어린 시절. 아무도 신경 쓰지 않고, 아무도 축하해 주지 않았던 생일날. 공허했던 지난날에 색이 덧입혀진 것만 같았다. 생일 축하 노래가 끝난 순간, 촛불을 후, 불었다. 사람들은생일 축하한다라고 이구동성으로 외치며 내 어깨를 여러 번 두드려주었다. 그때의 따스한 기운이 지금까지 비어 있던 자리를 채워주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날 그 순간, 태어나서 처음으로살아도 된다라는 생각이 가슴속에서 움트기 시작했다._115

     

    내가 할머니와 함께 지내면서 얻은 건, 길이다.

    나아가야 할 길.

    나아가고 싶은 길.

    자신을 속이지 않는 길._211

     

    “어느 날 바람이 불 때, 문득 깨달았어요. 아아, 그 녀석은 이제 여기 없지. 요즘도 번뜩 생각날 때가 있지만요. 안 좋은 기억은 하나도 없어요. 참 희한하게도,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처럼 좋은 기억만 가슴에 남습니다. 그런 눈부신 추억이 제가 멈춰 서 있을 때 살며시 등을 떠밀어주기도 하고요.”_246

     

    “저희는 투철한 사명감으로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천국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보내는 일. 그건 단순한 배달이 아니라 산 자와 죽은 자의 마음을 잇는 최후의 연결 고리를 만드는 일입니다. 흐린 하늘을 맑은 하늘로 바꾸기 위해서요.”_304

     

    내가 언젠가 우주에 데리고 갈게. 너와 처음 만난 날 내가 했던 이 말을 나는 한순간도 잊지 않았어. 그날부터 나는 너를 우주로 데려가고 싶어서 죽기 살기로 일에 매달렸어. 이거 하나는 꼭 믿어줘._304

     

    맨 마지막에 당신이 물었잖아.

    인생에서 최고의 행복이 뭐냐고.

    가르쳐줄게….

    살아 있는 거야. 이상._356

    출판사 서평



    50만 부 베스트셀러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그 감동과 재미를 뛰어넘는 무라세 다케시의 신작

     

    “천국에서 마지막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순식간에 사람들의 눈물샘을 터뜨리는 감성 장인무라세 다케시

    더 내밀하고 섬세한 이야기로 독자의 마음을 울릴 신작 출간

     

    “이 책을 읽고 나서야 비로소 소중한 사람과 어떻게 이별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한순간에 소중한 사람을 잃어본 사람이라면, 그 깊은 상실감과 무력함을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단연코 공감할 수밖에 없는 소설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이 책은 이러한 진정성 있는 이야기와 특유의 섬세한 심리 묘사로, 한국에 처음 소개되었음에도 단번에 독자들의 눈물을 터뜨리며 오직 입소문만으로 5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일본에서는 5년 만에, 한국에서는 3년 만에 신작을 펴내게 된 저자 무라세 다케시. 이번 신작과 전작 사이의 가장 큰 차이점은 공간적 배경과 망자와 살아 있는 사람을 연결하는 매개일 것이다. 49일 안에 떠난 사람과 남겨진 사람이 연결될 수 있다는 커다란 세계관을 유지하면서도, 기차역에서 우체국으로, 찰나이지만 직접 만나는 것에서 편지로 변화를 주었다. 그러나 이는 단순히 설정만 바꾼 것이 아니다. 떠난 사람과 남겨진 사람이 서로를 볼 수 없기에 어쩌면 더 깊고 진실한 속내를 충분히 털어놓을 수 있도록 저자가 고심한 흔적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그러한 저자의 의도가 적중이라도 한 듯, 신작 《세상의 마지막 우체국》은 전작의 감동과 재미를 뛰어넘는 것은 물론, 다섯 편의 뭉클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눈물샘이 터져 가슴이 먹먹해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천국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보내고 싶다면,

    아오조라 우체국으로!”

     

    각기 다른 이유로 소중한 사람을 잃은 다섯 명의 등장인물은, 어느 날 운명처럼 광고 하나를 맞닥뜨리게 된다.

    “천국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보내고 싶다면, 아오조라 우체국으로!”

    처음에는 반신반의하지만, 우체국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밑져야 본전이라는 마음으로 하나둘 그곳으로 향한다. 가마쿠라 해변을 배경으로 오렌지색 간판을 단, 2층짜리 평범한 우체국. 하지만 이 우체국에서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가장 특별한 편지들이 오고 간다.

    정말 천국으로 편지를 보낼 수 있냐는 물음에, 차분히 그러나 정확하게 규칙을 알려주는 우체국 직원. (1)고인이 천국에 머무는 49일 동안만 편지를 보낼 수 있으며, (2)편지를 보내려 하는 사람의 자산에 따라 우푯값이 정해진다. (3)답장을 받고 싶으면 우푯값을 2배로 내야 하며, (4)이를 증명할 소득 증명 서류도 제출해야 한다. (5)마지막으로 누구에게도 이 사실을 발설하지 않겠다는 계약서에도 서명해야 한다.

    천국으로 편지를 보낸다는 허무맹랑한 설정이 힘을 받는 이유는, 묘하게 믿고 싶도록 만드는 이러한 구체적인 설정에 있다. 덕분에 판타지임에도 독자에게 현실감 넘치는 몰입도를 선사한다. 이 설정에 따르면 등장인물들은 수입이 없는 학생의 경우 최저 금액인 15만 엔부터 성공한 자산가는 50억 엔에 이르는 돈을 내야만 편지를 보낼 수 있다.

    처음에는 덜컥 그 큰돈을 내기까지 망설이지만, 결국 우푯값이 아무리 비싸더라도 사랑하는, 고마운 이에게 편지를 보내기로 결심한다. 쉽게 결정할 수 없는 거액의 돈과 맞바꾸고 싶은 인생의 가치, 소중한 이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진심은 과연 무엇일까?

     

     

    “살아도 돼, 살아도 되고말고. 그러니 오늘도 굿 럭!”

    소중한 사람에게 띄워 보낸 마음이

    다시 살아갈 용기가 되어 돌아온 특별한 기적

     

    보잘것없는 무기력한 인생을 버티게 해준 최애 아티스트의 죽음을 목도한 1호 팬. 불우한 가정환경 탓에 거액의 빚을 지고 살았으나, 그런 자신에게 살아갈 의미와 터전을 선사하며 아버지의 정을 느끼게 해준 은인을 배신한 남자. 학교 폭력으로 위축된 내게용기와 다시 나아갈을 제시해 준 할머니. 남편을 잃고 친딸보다 더 의지했던 반려견을 한순간의 실수로 잃은 중년 여성. 어느새 경주마처럼 잘못된 길로 빠졌으나, 그런 자신을 누구보다 믿고 지지했던 연인을 잃은 성공한 사업가.

    이 책에 등장하는 다섯 명의 사연을 들여다보면, 떠난 사람은 남겨진 사람의 인생에서 그 누구보다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한 존재들이다. 어쩌면 피붙이보다 더 애틋하고, 스스로조차 제대로 사랑하지 못한 남겨진 사람들을 오히려 더 믿고 응원하고 지지하고 사랑해 준 사람들이다.

    인생에서 그런 존재를 단 한 사람만이라도 만날 수 있다는 건 엄청난 행운이 아닐까. 나보다 나를 더 아껴준 사람을 잃은 이들의 슬픔과 갑자기 인생의 나침반을 잃어버린 것 같은 무력함은 그 어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렇기에 남겨진 사람이 결국 전 재산을 걸거나 빚을 져서라도, 천국에 있는 소중한 이에게 제대로 자기 진심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 공감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 책의 클라이맥스는 남겨진 사람의 애달픔, 후회, 사랑, 애틋한 마음이 담긴 편지가 아니다. 이 땅에 발붙이고 살도록 끌어준 존재가 완전히 사라졌지만, 마지막까지 무너진 날 일으키고 살게 해주도록 돕는 떠난 이들의 답장이다. 각 등장인물이 받은 답장을 하나하나 읽어 내려가다 보면, 남겨진 사람의 사연만큼이나 떠난 사람의 진심에 눈물이 터지고야 만다. “너 스스로를 아끼라고, 어떤 식으로든 끝끝내 살아도 된다고마지막 순간까지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존재들의 답장이 그 어떤 이야기보다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이 책에는 등에굿 럭이라고 적힌 특별한 인형이 연관성 없어 보이던 등장인물들 사이를 돌고 돈다. 누군가가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이 깃든 그 인형은, 떠난 사람이 남긴 사랑이기도 하고, 남겨진 사람들이 자신은 물론 또 다른 타인에게 건네는 사랑이기도 하다. 그 인형처럼 《세상의 마지막 우체국》 역시 수많은 독자 사이에서 돌고 돌며 위로는 물론 충만한 기쁨과 행복, 사랑을 널리 퍼뜨릴 것이다.

    저자 소개
    저자 : 무라세 다케시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내가 사랑한 단어들 - 일곱 작가의 단어장김하세한,서림승희,쓰꾸미 | 미다스북스
    나의 글쓰기 오디세이조규택 | 박이정
    오늘도 배우러 교실에 출근합니다-아이와 함께 자라는 교사들의 나날서수연,고은정,김해린,이지윤,정다운 외 16인 | 미다스북스
    그럼에도 우리는 읽고 걷고 쓴다 - 한 문장을 삶으로 옮긴 8인의 심서지기 회복 기록강현숙,김경란,김근아,김은주,박경란,박선영,박혜란,정명희 | 미다스북스
    호사카 씨와 미요시 군 : 하(19세 미만 구독불가)스칼렛 베리코 | 삼양출판사
    호사카 씨와 미요시 군 : 상(19세 미만 구독불가)스칼렛 베리코 | 삼양출판사
    늑대와 향신료 8-개정판(익스트림 노블)하세쿠라 이스나 | 학산문화사
    블루 아카이브 코믹 앤솔로지 VOL.6 & VOL.7 합본 세트(전2권)(SL코믹스)(15세 미만 구독불가)NEXON GAMES | 디앤씨미디어
    내가 사랑한 단어들 - 일곱 작가의 단어장김하세한,서림승희,쓰꾸미 | 미다스북스
    나의 글쓰기 오디세이조규택 | 박이정
    오늘도 배우러 교실에 출근합니다-아이와 함께 자라는 교사들의 나날서수연,고은정,김해린,이지윤,정다운 외 16인 | 미다스북스
    그럼에도 우리는 읽고 걷고 쓴다 - 한 문장을 삶으로 옮긴 8인의 심서지기 회복 기록강현숙,김경란,김근아,김은주,박경란,박선영,박혜란,정명희 | 미다스북스
    호사카 씨와 미요시 군 : 하(19세 미만 구독불가)스칼렛 베리코 | 삼양출판사
    호사카 씨와 미요시 군 : 상(19세 미만 구독불가)스칼렛 베리코 | 삼양출판사
    늑대와 향신료 8-개정판(익스트림 노블)하세쿠라 이스나 | 학산문화사
    블루 아카이브 코믹 앤솔로지 VOL.6 & VOL.7 합본 세트(전2권)(SL코믹스)(15세 미만 구독불가)NEXON GAMES | 디앤씨미디어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김진명 작가 북토크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