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AD광고
    Best Seller소년 김구의 가슴 뜨거운 역사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8
    • 오늘의책
    • 베스트
    • 이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최소한의 삼국지(최소한의 교양 수업)

    • 최태성 저
    • 프런트페이지
    • 2025년 11월 18일
    10%17,550원19,500
    적립금
    97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28(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7,550원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93401583
    쪽수352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세계역사/지리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메인테마

    영풍빠른결제 오픈 이벤트

    2026.08.18 ~ 2026.11.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책 소개

    ※ 매장 나우드림 이용 시, 이전 표지 도서가 제공될 수 있으니 구매 전 표지 이미지를 확인해 주세요. 

    ★★★ 20주 연속 인문 베스트셀러 ★★★

    ★★★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종합 1위 ★★★

     

    10만 독자의 선택!

    《최소한의 삼국지》 ‘도원결의 에디션’ 출간

     

    대한민국 대표 지식 스토리텔러 최태성의

    한 권으로 시작하는 교양 삼국지

     

    10만 독자에게 삼국지의 재미와 의미를 선물한 《최소한의 삼국지》가 한정판 리커버 에디션으로 돌아왔다. 출간 직후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고 20주 연속 인문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이 책은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 “삼국지 입문서로 이만큼 잘 정리된 책은 없다”, “고전 읽기를 넘어 삶의 통찰까지 얻을 수 있다”라는 호평 속에서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최소한의 삼국지》는 대한민국 대표 지식 스토리텔러 최태성 강사가 인생의 필독서로 손꼽히는 ‘삼국지’를 한 권으로 압축한 책이다. 저자는 일타강사답게 복잡한 서사는 세 번의 결정적인 대전으로 흐름을 잡아주고, 수많은 등장인물 중에서 꼭 알아야 할 인물만 선별해 간결하게 소개한다. 핵심만 쏙쏙 뽑아 어려운 말 하나 없이 친절하게 설명한 덕분에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삼국지 안내서가 완성됐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도원결의 에디션’은 유비, 관우, 장비 삼 형제가 복숭아밭에서 의형제를 맺는 삼국지 대표 명장면을 표지에 담았다. 흩날리는 복숭아꽃 아래 난세의 혼돈을 정리하고 큰 뜻을 함께 이루기로 결의한 삼 형제의 모습은 삼국지가 천하를 차지하려는 영웅들의 이야기인 동시에 사람을 믿고, 움직이는 삶의 전략을 담은 이야기임을 보여준다. 새로운 표지로 읽는 즐거움과 소장 가치를 더한 도원결의 에디션으로 삼국지 세계로의 첫걸음을 내디뎌 보자.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교양이 쌓이고, 세상을 꿰뚫어 보는 지혜도 함께 얻게 될 것이다.

    목차

    [목 차]

    |머리말| 고전에서 길어 올린 오늘 우리를 위한 지혜와 통찰

    들어가기 전에

     

    1장 영웅들의 등장과 격돌하는 야망: 도원결의부터 관도대전까지

    무너지는 한나라와 삼 형제의 만남

    삼국지의 또 다른 주인공, 조조의 등장

    낙양으로 몰려드는 군웅들

    동탁의 죽음과 갈라지는 천하

    세력을 확장하는 조조와 걸음마를 뗀 유비

    여포의 배신과 유비의 탈출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킨 조조

    새장을 벗어나 바다로 돌아간 용

    중원의 주인을 결정한 관도대전

     

    2장 셋으로 나뉘는 천하: 삼고초려부터 적벽대전까지

    손권이 계승한 강동과 유비를 품은 형주

    천하를 가져다 줄 누워 있는 용, 제갈량

    북부를 평정한 조조, 남쪽으로 향하다

    조조에 맞서 연합하는 유비와 손권

    물밑에서 채워지는 책략의 사슬들

    불타는 장강, 적벽대전

     

    3장 절제하지 못하는 자의 최후: 형주공방전부터 이릉대전까지

    기회의 땅, 형주의 새로운 주인

    익주 점령으로 실현된 천하삼분

    조조와 유비의 대격돌, 한중 전투

    손권의 배신과 관우의 죽음

    천하를 다툰 영웅들의 퇴장

    연합의 붕괴, 이릉대전

     

    4장 완수된 천하통일의 대업: 제갈량의 북벌부터 삼국통일까지

    북벌에 나서는 제갈량의 출사표

    거듭되는 패배로 실패한 1차 북벌

    오장원에서 저문 와룡의 꿈


    [본 문]

    “비록 우리가 한날한시에 태어나지는 못했으나 한날한시에 죽고자 하니 만약 의리를 배반하고 은혜를 잊거든 이 마음을 살펴 함께 죽여주소서!” 이것이 그 유명한 복숭아밭에서 의형제를 맺은, 도원결의桃園結義입니다.

    세 사람은 이로써 의형제가 되었습니다. 한나라 황실의 후손으로 명분이 있는 유비가 첫째를 맡고, 무력을 뒷받침하는 관우가 둘째를, 경제력이 있는 장비가 셋째를 맡았지요.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사람들이 신의를 바탕으로 같이 살고 같이 죽기를 맹세하다니 꽤 멋있지요? 각자도생이라는 말이 화두로 떠오른 시대에 도원결의는 낭만적으로 들리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현대에도 큰 목표나 대의를 이루기 위해 기업들이 뜻을 함께할 때 도원결의를 맺었다는 말을 쓰잖아요. 어쩌면 시대가 바뀌었어도 여전히 각자가 스스로를 책임지며 살아가는 것보다 다른 사람을 믿고 나 역시 신의를 지키며 사는 것이 더 효과적인 방법이어서 그럴지도 모릅니다. 혼자일 때보다 함께일 때 멀리 갈 수 있다는 것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비슷한 것 같거든요. 의형제까지는 아니더라도 서로 믿을 수 있는 관계가 있다면 삶의 큰 자산이 되겠죠.

    <무너지는 한나라와 삼 형제의 만남> 중에서

     

    삼국지가 여러 영웅의 각축전으로 전개되는 것은 이런 배경에서 기인합니다. (…) 중앙정부의 힘이 워낙 약해서 동탁처럼 중앙의 통제에서 반쯤 벗어나 자신의 군대를 거느리고 힘을 키우기도 쉬웠어요. 그러다 적당한 명분이나 기회가 생기면 서로 싸워서 땅을 빼앗고 영역을 넓혀갔습니다. 왕은 있으나 마나 하니 힘을 키워서 실권을 잡겠다는 욕심이었지요. 이렇듯 여러 인물이 나라 곳곳에 자리를 잡고 힘을 겨루는 모습을 ‘군웅할거群雄割據’라 합니다. ‘군웅’은 ‘많은 영웅’을, ‘할거’는 ‘나라를 나눠 차지하다’라는 뜻이에요. 동탁이 죽고 난 다음 조조, 원술, 원소 등 각 지역의 영웅들이 본격적으로 야심을 품고 경쟁을 벌인 이 혼란한 시기를 ‘군웅할거의 시대’라고 표현하죠. 안 그래도 약해질 대로 약해진 한나라가 여러 지역의 세력들로 갈라지고 만 것입니다.

    <주인 잃은 천하, 군웅할거의 시대> 중에서

     

    천하를 통일하기 위해서는 우선 천하를 세 덩어리로 나눠야 한다는 것이 제갈량의 계책이었어요. 그전까지 유비는 한 황실을 위해 싸울 생각만 했습니다. 그런 유비에게 조조와 손권은 타도의 대상이었지요. 그들과 싸워 승리하거나 패배하거나 둘 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제갈량은 북쪽은 조조에게, 동쪽은 손권에게 양보하라고 말합니다. 그들과 당장 싸우는 대신 일단 형주와 익주를 차지하고, 이후 손권과 연합해 조조와 맞서야 한다는 거예요. (…) 이것이 그 유명한 천하삼분지계입니다.

    이때 유비는 세력이랄 것이 없었어요. 제갈량은 그런 유비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로드맵을 그려 주었습니다. 실제로 훗날 중원에는 조조의 위나라가, 강동 지방에는 손권의 오나라가, 익주 지역에는 유비의 촉나라가 들어서면서 삼국 시대가 열리게 됩니다. 제갈량은 이때 이미 그 그림을 그린 거예요.

    <천하를 가져다 줄 누워 있는 용, 제갈량> 중에서

     

    불길은 동남풍을 타고 삽시간에 번져갔어요. 어두웠던 하늘은 불길에 대낮처럼 밝아졌지요. 조조의 군사들은 아비규환이었습니다. 배들이 쇠사슬로 연결되어 있으니 이 배에서 저 배로 불이 빠르게 옮겨 붙는데, 모든 배가 묶여 있으니 어디 도망갈 곳도 없었지요. 그 와중에 기름과 장작을 잔뜩 실은 황개의 배들이 여기저기 충돌하면서 강 위부터 육지의 진영까지 모두 화마에 휩싸이기 시작했습니다. 적벽 주위의 장강이 마치 하나의 거대한 불꽃처럼 타올랐어요.

    이렇게 80만의 조조군은 적벽에 수장됐습니다. 이 한 번의 승리를 위해 주유군은 정성을 쏟으며 작전을 준비해 왔습니다. 주유와 제갈량이 생각해 낸 화공 작전, 황개의 거짓 항복, 배를 쇠사슬로 연결하는 방통의 계책, 제갈량의 예측대로 방향을 바꾼 바람. 이 모든 책략이 모여 천하의 조조를 사지로 몰아넣은 것입니다. 조조는 얼마 남지 않은 군사들을 이끌고 간신히 도망쳤습니다. 하지만 그마저 여몽과 감녕, 능통 등 손권의 장수들이 펼친 추격전에 수가 점점 줄었어요. 완벽한 대패였습니다.

    <불타는 장강, 적벽대전> 중에서

     

    형주에 관한 유비와 손권의 이해관계는 복잡하게 얽혀 있었습니다. 천하를 셋으로 나누어 서로가 서로를 견제하는 균형 상태로 만들려면 유비는 이번 기회에 꼭 근거지를 확보해야 했어요. 손권 역시 조조와의 싸움에 반대하는 신하들을 꺾고 이번 전쟁에 병력과 물자를 동원했기 때문에 형주를 이런 식으로 내줄 수 없었어요. 두 사람 모두 쉽게 물러설 수 없는 상황이었죠. 그렇다고 둘 다 지배권을 강하게 내세우며 ‘우리 땅이라 줄 수 없다’라는 단정적인 언어를 사용했다면 전쟁이 벌어질 상황이었습니다. 전쟁이 나면 균형 상태는 깨지게 될 테고요.

    포기할 수도 싸울 수 없는 이 상황에서 제갈량이 내민 카드가 ‘빌리겠다’였습니다. 이 땅은 손권이 가져야 하는 땅인데, 우리가 이런저런 이유로 잠시 쓰고 다른 근거지를 확보하면 손권에게 돌려주겠다는 것이었죠. 유비와의 전쟁이 부담스러운 건 손권도 마찬가지이니, 형주를 임시로 내주되 언젠가 돌려받는다는 명분을 제갈량이 만들어준 거예요. ‘빌린다’라는 건 동맹도 깨지 않고 두 사람 모두의 이익도 보장하는 외교적 언어였습니다. 이로써 위태롭긴 했지만 동맹은 지속되었고, 제갈량은 형주도 얻고 세력을 재건할 시간도 얻었지요.

    <기회의 땅, 형주의 새로운 주인> 중에서

     

    삼국지를 절제에 관한 이야기라 본다면, 이 영웅들의 대서사시는 결국 ‘절제하는 자’와 ‘절제하지 못하는 자’의 대결 구도로 볼 수 있어요. 관도대전에서는 조조와 원소가, 적벽대전에서는 손권·유비와 조조가, 이릉대전에서는 손권과 유비가 그러했지요. 모두 절제하는 자가 승리를 거뒀습니다. 그밖에 원술, 관우, 장비 같은 영웅들도 절제하지 못할 때 목숨을 잃었고요. 아무리 강한 세력을 거느렸거나 인생의 정점에 섰다 해도 절제하지 않는 순간 몰락이 시작됩니다. 이것이 삼국지가 전하는 핵심 메시지 아닐까요?

    물론 절제하는 삶이 쉬운 것은 아닙니다. 일생을 수련하듯이 자신의 마음을 다잡으며 산다는 것이 이상적인 이야기처럼 들릴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매번 성공하지는 못하더라도 의식적으로 노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내 삶이 정도에 지나치지 않게 균형을 잘 유지하고 있는지 수시로 돌아보고, 지나친 것이 있다면 제한하거나 조정해야 상황과 때에 맞는 판단을 내릴 수 있을 테니까요. 스스로를 다스리지 못하게 된 유비가 잘못된 판단을 내려 잃은 것이 무엇인지를 떠올려 보면 절제의 중요성이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연합의 붕괴, 이릉대전> 중에서

     

    제갈량은 이제 남쪽을 평정했으니 북으로 나아갈 때라면서 그것이 “선대 황제께 보답하고 폐하께 충성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명령을 내려달라, 그리고 만일 실패하면 나를 벌해달라 하는 것이 제갈량의 요청이었어요. 제갈량의 출사표를 받은 유선은 그의 뜻대로 북벌을 명합니다.

    현실적으로 보면 위나라와의 전쟁은 촉나라에게 불리한 싸움이었어요. 병력은 물론이고, 병력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인구와 물자 역시 위나라에 비하면 한참 부족했거든요. 하지만 제갈량은 천하를 통일해 다시 한나라를 일으킨다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나섭니다. 유비는 세상을 떠났지만, 유비의 뜻은 사라지지 않았음을 보여주려 했던 것입니다.

    <북벌에 나서는 제갈량의 출사표> 중에서

    출판사 서평


    삼국지를 쉽고, 정확하게 읽고 싶은 모든 독자를 위한

    큰별쌤 최태성의 한 번 읽고 평생 써먹는 교양 삼국지 특강!

     

    “국가대표팀, 출사표를 던지다”, “제작진 삼고초려 끝에 출연”, “미국 진출 후 물 만난 물고기”…. 문화, 사회, 정치 등 분야를 막론하고 각계각층에서 자주 인용하는 이 표현들에는 공통점이 있다.

    모두 삼국지에서 유래한 말들이라는 것이다. 이외에도 ‘계륵’, ‘백미’ 같은 고사성어와 ‘방구석 여포’ 같은 신조어 또한 삼국지를 배경으로 한다. 이처럼 삼국지는 알고 보면 우리 일상 곳곳에 스며 있다. 2,000년 동안 필독서로 읽혀 오며 교양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렵고 복잡하다는 선입견 때문에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삼국지 키즈로서 어린 시절부터 삼국지를 탐독해 온 저자 최태성은 이러한 선입견 때문에 삼국지를 놓치는 것은 몹시 아쉬운 일이라고 말한다. 역사에서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지혜를 얻듯, 오래도록 사랑받아 온 고전에서도 삶에 필요한 통찰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입문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저자는 방대한 역사에서 필수 지식을 뽑아 전달해 온 경험을 살려 삼국지의 핵심을 엄선해 《최소한의 삼국지》를 집필했다.

    이 책은 사전 지식이 없어도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대 배경과 인물의 심리를 친절하게 설명했고, 고전을 읽을 때 진입 장벽이 되는 한자어를 익숙한 현대어로 풀어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삼국지에서 유래한 고사성어와 관용어도 콕콕 짚어 그 의미와 활용법을 놓치지 않았다. 복잡하고 어려운 말 하나 없이 동양 최고의 고전을 정리한 《최소한의 삼국지》는 삼국지의 세계로 이끄는 친절하고 정확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단 3개의 사건만 기억하면 복잡했던 삼국지도 단숨에 이해된다!”

    도원결의부터 삼국의 통일까지···

    방대한 영웅 대서사시의 흐름이 잡히는 최소한의 삼국지

     

    우리나라에서 흔히 ‘삼국지’라 일컬어지는 작품은 나관중이 쓴 《삼국지연의》다. 2세기 말부터 3세기 말까지, 후한이 무너지고 삼국으로 나뉘었다가 서진으로 중국 대륙이 다시 통일되는 100년 동안의 이야기를 다룬 역사 소설이다. 이 대서사시 속에서 천하를 삼국으로 나눈 유비, 조조, 손권은 대륙을 통일하기 위해 치열한 대결을 벌이고, 이들을 둘러싸고 1,000명이 넘는 인물과 수많은 사건이 등장한다.

    수십여 권에 달하는 이 이야기를 핵심만 압축하면서도 원전의 재미를 유지하는 방법을 고민하던 저자는 삼국지의 3대 전쟁을 이야기의 축으로 삼았다. 삼국지에서 가장 규모가 큰 3개의 전쟁, 관도대전, 적벽대전, 이릉대전에는 오늘날까지 콘텐츠로 만들어지는 명장면이 가득할 뿐 아니라 이 전쟁의 승패에 따라 힘의 이동이 결정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은 유비, 관우, 장비의 도원결의부터 조조가 세상에 이름을 알리는 관도대전까지, 2장은 유비가 삼고초려 끝에 제갈량을 얻는 이야기부터 손권과 연합해 조조에 맞서는 적벽대전까지, 3장은 천하삼분지계가 이루어진 이야기부터 유비가 의형제 관우를 잃고 손권을 공격하는 이릉대전까지, 4장은 제갈량의 북벌부터 삼국이 통일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다룬다.

    3대 대전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감으로써 맥락을 잡기 어려웠던 삼국지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되고, 복잡한 사건과 인물 관계에서 오는 혼란을 최소화해 운명을 건 명승부에 마음 놓고 몰입할 수 있게 된다.

    핵심만 담았지만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다. 이해를 돕고 눈으로 보는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각종 지도와 무기 삽화 등 38가지 시각 자료도 곁들였다. 핵심만 쏙쏙 뽑아 압축하면서도 흐름을 놓치지 않는 《최소한의 삼국지》와 함께라면 삼국지 완전 정복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내가 만약 삼국지 속 인물이라면, 나는 누구처럼 선택할 것인가?”

    동양 최고의 고전에 담긴 지혜와 통찰을 탐색하는 첫걸음

     

    삼국지가 오늘날까지도 최고의 인생 지침서로 손꼽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과거 영웅들의 이야기에 그치지 않기 때문이다. “삼국지를 읽지 않은 사람과는 인생을 논하지 말고, 세 번 이상 읽은 사람은 상대하지 마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삼국지에는 세상을 꿰뚫어 보는 지혜가 담겨 있다.

    혼란에 빠진 나라를 구하기 위해 큰 뜻을 품고 일어난 영웅들이 각자의 욕망과 명분을 두고 싸우는 드라마 속에서 모든 유형의 관계와 갈등, 선택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안에는 무수한 성공과 실패, 처세의 지혜가 녹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삼국지를 읽는다는 것은 그저 고전을 읽는 일이 아니라, 인간의 본성과 삶의 전략을 배우는 일이다.

    저자는 삼국지를 읽는 새로운 시선으로 ‘절제’를 제안한다. 삼국지는 ‘절제하는 자와 절제하지 않는 자의 대결’이나 다름없다는 것이다. 천하의 영웅도 스스로를 다스리지 못하는 순간 몰락하며, 결국 승리는 절제할 줄 아는 자의 몫이 된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절제’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기를 권한다. 재미있게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레 독자가 자신을 다스리는 법을 돌아보고 삶의 태도를 점검할 수 있게 이끈다.

    삼국지는 천하를 두고 다투는 영웅들의 이야기이지만, 영웅들의 모습에서 우리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냉철한 조조, 포용력 넓은 유비, 기다릴 줄 아는 손권, 지혜로운 제갈량 등 영웅들의 여러 모습에 우리 자신을 대입하며 “내가 만약 삼국지 속 인물이라면, 나는 누구처럼 선택할 것인가?”라고 묻게 만드는 것이다.

    《최소한의 삼국지》 역시 독자 스스로 묻고 답하며 자신만의 인생 전략과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삼국지 속 인물들의 선택과 삶의 이야기를 흥미롭고 깊이 있게 풀어낸 이 책으로 고전의 지혜와 통찰을 탐색하는 첫걸음을 시작해 보자.

    저자 소개
    저자 : 최태성 (Tae-sung Choi / 崔兌誠)

    누적 수강생 700만 명, 대한민국 대표 지식 스토리텔러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하고, 교사가 되어 고등학교에서 학생들과 호흡했다. 역사를 ‘사람을 만나는 인문학’이라 여기며 지난 30년간 한국사 교과서 집필, TV 역사 프로그램 진행, 역사 강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과거 인물들의 선택에서 찾은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지혜를 전해왔다. 이야기 속에서 사람을 만나려는 저자의 관심은 자연스레 역사를 배경으로 인간의 다양한 선택과 여러 군상을 담은 이야기, ‘삼국지’로 이어졌다. 삼국지는 단순한 영웅담이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의 보고와 다름없기 때문이다. 삼국지 키즈로서 어린 시절부터 삼국지를 탐독해 온 저자는, 삼국지 속 인물들의 선택과 삶의 이야기를 역사 수업처럼 흥미롭고 깊이 있게 풀어내고자 했다. tvN STORY 〈신삼국지〉와 KBS 라디오 〈조정식의 FM대행진〉을 통해 삼국지 이야기를 전한 데 이어, 이번 책에서는 그 재미와 통찰을 독자들과 나누고자 한다.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1. 2. 3급 하(2026)최태성 | 이투스북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1. 2. 3급 상(2026)최태성 | 이투스북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 5: 근현대(시간을 넘나드는 생생한 역사 뉴스)최태성 | 아이스크림북스.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 4 : 조선 후기(시간을 넘나드는 생생한 역사 뉴스)최태성 | 아이스크림북스.
    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12 - 탕평 정치와 세도 정치최태성 | 다산어린이
    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11 -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최태성 | 다산어린이
    최소한의 삼국지(큰글자도서) - 최태성의 삼국지 고전 특강최태성 | 프런트페이지
    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10 - 조선 전기최태성 | 다산어린이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기출 500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4.5.6급(2026)최태성 | 이투스북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수능개념 (2026) - 2027학년도 수능 대비최태성 | 이투스북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기출 500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1.2.3급(2026)최태성 | 이투스북
    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9 - 몽골의 침입 고려 멸망최태성 | 다산어린이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1. 2. 3급 하(2026)최태성 | 이투스북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1. 2. 3급 상(2026)최태성 | 이투스북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 5: 근현대(시간을 넘나드는 생생한 역사 뉴스)최태성 | 아이스크림북스.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 4 : 조선 후기(시간을 넘나드는 생생한 역사 뉴스)최태성 | 아이스크림북스.
    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12 - 탕평 정치와 세도 정치최태성 | 다산어린이
    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11 -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최태성 | 다산어린이
    최소한의 삼국지(큰글자도서) - 최태성의 삼국지 고전 특강최태성 | 프런트페이지
    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10 - 조선 전기최태성 | 다산어린이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회원 총 평점
    4.8 / 5
    전체 리뷰수 5
    5점
    80%
    4점
    20%
    3점
    0%
    2점
    0%
    1점
    0%
    포토 (2)
    사용자 평점
    5
    구매
    • peerage1***
    • 2026.01.08

    책안좋아하는 제가 역사 너무 싫어하는 제가 술술읽었어요~ 다른책 또 사려구요

      더보기
      사용자 평점
      4
      구매
      • 열공
      • 2026.01.20

      예전에 읽었던 기억을 되새기며 읽고 있어요.

        사용자 평점
        5
        구매
        • gdhera00***
        • 2026.01.31

        평소 삼국지를 좋아하는 팬이라서 예전에 이문열 버젼으로 다 읽은터라 이번에 최태성님 버전으로 나와서 오디오북으론 이미 들어서 그런지 책으로도 읽고싶어서 아이들도 같이 읽으면 좋을꺼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더보기
          이 분야에서 요즘 뜨는 책
          읽지 않는 사람들 - AI만 읽는 시대 퇴화하는 인간 지능에 관한 경고나오미 배런 | 웅진지식하우스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AI가 나보다 일을 잘할 때 (교양 100그램 11)김대식,김혜연 | 창비
          지능 파산 - AI 시대 편리함에 갇혀 버린 사람들한소원 | 바다출판사
          진화의 가속도 - AI의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진화하는가레이 커즈와일 | 촐라체
          문해내공 - AI 시대 생존을 넘어 품격을 만드는 국어력의 힘신종호,김윤정 | 상상스퀘어
          읽지 않는 사람들 - AI만 읽는 시대 퇴화하는 인간 지능에 관한 경고나오미 배런 | 웅진지식하우스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AI가 나보다 일을 잘할 때 (교양 100그램 11)김대식,김혜연 | 창비
          지능 파산 - AI 시대 편리함에 갇혀 버린 사람들한소원 | 바다출판사
          진화의 가속도 - AI의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진화하는가레이 커즈와일 | 촐라체
          문해내공 - AI 시대 생존을 넘어 품격을 만드는 국어력의 힘신종호,김윤정 | 상상스퀘어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인간을 위한 공간 - 인간의 감정과 행동을 조율하는 공간의 원칙다비데 루촌 | 포레스트북스
          메모의 문화사 - 다빈치 노트에서 디지털 메모장까지 안심하고 잊기 위해 적은 사적 기록의 역사(Philos 시리즈 53)헥토어 하르쾨터 | 아르테
          늙지 않는 미래 - 질병과 노화가 제어된 미래를 한 걸음 앞서 맞이하는 법니나 루게 | 삼호미디어
          숲문해력 : 숲에서 세상을 읽다 - 인간은 어떻게 숲을 잃어버렸는가남효창 | 책이라는신화
          사이토 다카시의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 무례한 세상에 휘둘리지 않기 위한 니체의 말사이토 다카시 | 부키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 인공지능이 결코 계산할 수 없는 것들에 관하여이영환 | 앵글북스
          늙음의 레슨 - 쓸데없는 짓을 하지 않는 어른이 되었습니다우치다 타츠루 | 유유
          나이는 어떻게 힘이 되는가 - 과학과 철학이 증명하는 평생 현역의 원리박상철 | 시공사
          인간을 위한 공간 - 인간의 감정과 행동을 조율하는 공간의 원칙다비데 루촌 | 포레스트북스
          메모의 문화사 - 다빈치 노트에서 디지털 메모장까지 안심하고 잊기 위해 적은 사적 기록의 역사(Philos 시리즈 53)헥토어 하르쾨터 | 아르테
          늙지 않는 미래 - 질병과 노화가 제어된 미래를 한 걸음 앞서 맞이하는 법니나 루게 | 삼호미디어
          숲문해력 : 숲에서 세상을 읽다 - 인간은 어떻게 숲을 잃어버렸는가남효창 | 책이라는신화
          사이토 다카시의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 무례한 세상에 휘둘리지 않기 위한 니체의 말사이토 다카시 | 부키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 인공지능이 결코 계산할 수 없는 것들에 관하여이영환 | 앵글북스
          늙음의 레슨 - 쓸데없는 짓을 하지 않는 어른이 되었습니다우치다 타츠루 | 유유
          나이는 어떻게 힘이 되는가 - 과학과 철학이 증명하는 평생 현역의 원리박상철 | 시공사
          이 분야의 주간 베스트셀러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사서로운 독서 - 사서교사의 사적인 독서 에세이나현정 | 바른북스
          AI가 답할수록 공간은 질문한다 - AI 시대 사람을 배우게 하는 공간의 조건김재순 | 바른북스
          트랜스패런시 - 중국천하시대 한국 산업의 길김평희 | 바른북스
          한국 역사GIS - 시공간 데이터로 복원한 역사 공간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 앨피
          인간 이야기 신화소(서강인문정신 23)황윤정 | 서강대학교출판부
          빌런의 퍼스널컬러 - 색으로 보는 영화 속 빌런의 미학천영서 | 스피어인
          홍익인간 : 널리 이익을 주는 인간효암 김영태 | 어문학사
          민청련 두꺼비 열전 - 민주화운동청년연합 청년들의 삶과 투쟁권형택,김성환,임경석,조명자 | 시대의창출판사
          사서로운 독서 - 사서교사의 사적인 독서 에세이나현정 | 바른북스
          AI가 답할수록 공간은 질문한다 - AI 시대 사람을 배우게 하는 공간의 조건김재순 | 바른북스
          트랜스패런시 - 중국천하시대 한국 산업의 길김평희 | 바른북스
          한국 역사GIS - 시공간 데이터로 복원한 역사 공간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 앨피
          인간 이야기 신화소(서강인문정신 23)황윤정 | 서강대학교출판부
          빌런의 퍼스널컬러 - 색으로 보는 영화 속 빌런의 미학천영서 | 스피어인
          홍익인간 : 널리 이익을 주는 인간효암 김영태 | 어문학사
          민청련 두꺼비 열전 - 민주화운동청년연합 청년들의 삶과 투쟁권형택,김성환,임경석,조명자 | 시대의창출판사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공지사항] 추석 연휴 전국 지점 영업시간 안내
          • [공지사항] [세종이마트점] 2026 추석 연휴 영업시간 안내
          • [공지사항] [인터넷 영풍문고] 2026년 추석 연휴 배송 일정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하나은행 나라사랑카드 <전역 PACK 도서 리뷰 작성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9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