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세계중년회의 - 요쓰모토 야스히로 시선집

    • 요쓰모토 야스히로 저
    • 요시카와 나기 역
    • 문학과지성사
    • 2025년 11월 10일
    10%12,60014,000
    적립금
    7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9(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2,6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88932044743
    쪽수214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시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세계 곳곳을 달리며 언어를 훔치고 다시 빚어내는 시인

    일상과 인류의 공존, 유머와 반성이 한 몸으로 섞이는 곳

    요쓰모토 야스히로 시선집 국내 초역

    틀에 갇히지 않은 상상력과 실험적인 작업으로일본 현대시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아온 시인 요쓰모토 야스히로 四元康祐(1959~ )의 대표작을 모은 『세계중년회의 世界中年 - 요쓰모토 야스히로 시선집』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요쓰모토 야스히로는 언어의 해류를 따라 끊임없이 이동하는 시인이다. 기업 주재원으로 미국에 건너간 뒤 30여 년간 타국에서 이주자의 삶을 살았고, 지금도 미국·유럽·아시아를 누비며 시를 낭독하고 토론한다. 그의 시는 그러한 여정처럼 언제나 경계 위에 서 있다. 일상의 언어와 경제의 언어, 패러디와 말장난, 고전 인용과 대중문화가 겹겹이 섞이며 전혀 새로운 리듬을 만들어낸다.

    그의 시는 따뜻하지만 날이 서 있고, 유머러스하지만 깊은 성찰을 품고 있다. 인류에 대한 다정한 시선, 내부자이자 긴 외국 생활을 한 외부인으로서 일본 사회를 바라보는 이중적 감각, 회사원의 경험에서 길어 올린 현대 자본주의에 대한 통찰, 언어와 문학 자체를 향한 치열한 질문까지-그의 모든 시에는 풍자와 위트, 그리고말이 새롭게 태어나는 순간이 살아 있다.

    『세계중년회의』는 이러한 요쓰모토 야스히로의 시 세계를 집약한 시선집으로, 지금까지 그가 구축해온 독보적인 문학적 지형도를 한 권에 담아낸 책이다.

    목차

    [목 차]
      

    프롤로그를 대신하여 구름의 중재

     

    1부 일본에 대한 레퀴엠

    『세계중년회의』(2002)

    전자의 파도를 타는 신들

    부슬부슬

    세계중년회의

    다녀오겠습니다!

    크리스마스트리 납치 살인사건

    2001 12월 제2회 세계중년회의

     

    『현대 닛폰 시일기詩日記』(2015)

    봄의 강변

    사막으로

    아침의 카라반

    이름 없는 젖가슴

    마음대로

    분수

    발자국

    단란

    아버지 광석鑛石

    아버지의 초상화

    버터녀

     

    『단조롭게 뚝뚝, 데퉁스럽고 난폭하게』(2017)

    오ㆍ모ㆍ테ㆍ나ㆍ시

    일본국 헌법 전문前文

     

    미수록 작품

    공기의 일기 2021 1 4

     

    2부 글로벌 자본주의 시편

    『웃는 버그』(1991)

    접수처

    의사결정

    회계

    비서

    시시덕거리는 통화들

    노무관리

    친구 J

    타이피스트

    부채의 증권화에 대하여

    청소 아줌마

    경비원

    시장 붕괴

    복사기

    계산기

    문서세단기

    창가

    부장님과

    Samurai

    미노타우로스

    리어카를 끄는 미노타우로스

    밤에 소녀에게 이끌리는 눈먼 미노타우로스

    소 회장 1

    소 회장 2

     

    3부 언어와 의식

    『언어 재킹』(2010)

    언어 재킹-신칸센 안내방송

    언어의 밀림

    재활용 「비에도 지지 않고」

    나의

    상처의 족보

    릴레이자기의 범위

    기호론

    「아트로서의 시」 전시회 기획 메모

    예언

    기도

     

    『소설小說』(2017)

    vs 소설

    소설 메들리

    시대소설ㆍ포르노소설ㆍ공포소설ㆍ번역

    소설ㆍSF소설ㆍ독서의 즐거움  

    내가ㆍ죽은ㆍ이유

    역류소설

    묘사

    퇴고하는 사람

    i poet-윌 스미스는 시를 읽을까?

     

    에필로그를 대신하여 섬을 풀다

     

    옮긴이 해설

    추천의 말


    [본 문]
      

    지난달 포르투갈에서 열린 제1회 세계중년회의에 일본 대표로 참석했다. 참가국은 OECD 가입국으로 한정되었으며, 마흔두 명의 참석자는 모두 남자였다. 초청장에는 쉬는 날 복장으로 오라고 적혀 있어서 나는 골프웨어를 입고 갔는데, 미국 대표들은 모두 헐렁한 버뮤다팬츠를 입고 왔으며, 독일에서 온 한 참석자는 아예 알몸으로 나타났다. 그 남자는 원래 지금쯤이면 호숫가에서 일광욕을 하고 있었을 거라며 변명했지만, 주최 측의 설득 끝에 마지못해 비키니 팬티를 입었다. 꽤 국제회의다운 장면이었다. […]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골드카드가 의사 진행을 주관했다는 사실은 이 회의의 성격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하늘과 바다를 가득 채운 한여름의 햇빛을 눈부시게 반사하며, 얄팍한 몸을 팔랑팔랑 좌우로 흔들면서 개회 인사를 하는 그의 모습은 나를 포함한 참석자들이 연대감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된 듯하다. 그는 중년을 논할 때 피할 수 없는 소비와 죽음의 문제는 “2년에 한 번씩 가위로 몸이 잘리는 내가 누구보다 절실히 생각하고 있다고 말하며 우리를 웃기면서 이야기를 본질적인 방향으로 이끌려고 했다. (「세계중년회의」에서)

     

    나는 수천 개의 얼굴을 가졌으나

    사실은 단 한 사람.

    거울로 둘러싸인 노래방 한가운데에 멍하니 서서

     

    당신이 왕림하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ㆍ모ㆍ테ㆍ나ㆍ시」에서)

     

    나는 정했어요

    남의 상냥한 마음을 믿어볼 거예요

    이 세상을 움직이는

    도리에 따라갈 거예요

    나는 정했어요

    사람은 홀로 살지 못하니까

    남을 믿어볼 거예요

    내가 행복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이 기아나 고통을 벗어날 수 있도록

    손을 내밀 거예요

    […]

    아무것도 잊지 않았어요

    작은 돌이 큰 바위가 되어 이끼로 덮일 때까지의

    모든 과거가 내 알몸에 문신으로 새겨져 있어요

    내 피로, 그들의 피로- (「일본국 헌법 전문前文」에서)

     

    다다미방에서 죽음이

    식은땀에 젖어 있다,

    작년에 팔다 남은 단감처럼.

     

    애욕과 썩은 내가 뒤섞인

    형언할 수 없는 냄새가 태아처럼 자라나지만

     

    미닫이문을 열어도 창문이 붙박이창이다. (「공기의 일기 2021 1 4일」에서)

     

    어린 느티나무 한 그루와 잃어버린 기억

    절대로 혼돈이라는 개념을 들여선 안 된다

    세계는 지금 질서를 획득하고 있으니

    이 시스템에 맞지 않는 것은 지평선 너머로 추방하라

    설령 그게 네 자신일지라도 (「회계」에서)

     

    나는 귀신도 그런 버그라고 생각해

    애초에 울기만 하는 귀신이 뭐가 무섭지?

    버그가 훨씬 더 무섭지

    나는 침대에 누워 내가 버그가 된 모습을 상상해 (「경비원」에서)

     

    오늘도 신칸센을 이용해주셔서

    아무래도 감정 면을 이해 못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심합니다.

     

    이 열차는 도쿄행 노조미입니다.

    이대로 가면 우리는 절망적입니다. (「언어 재킹-신칸센 안내방송」에서)

     

    체표 색깔을 어지럽게 바꾸며 감정을 표현하는 생명체가 사는 행성에도 상냥한 색맹은 존재할 것이다

    그리고 진리는 항상 시야의 가장자리에서 날뛰고 있을 것이다 (「예언」에서)

     

    번역소설은 주장한다

    이 세상은 모어母語만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고

    자신을 아낌없이 불사르며

    언어를 초월한 인류의 마음을 밝혀낸다

     

    앉은 채로 다른 세계를 출현시키는 것이 문학의 본령이라면

    모든 소설이 번역소설이다

    진기함과 그리움 사이에 멍하니 서면

    꿈이 메마른 지구를 달린다 ( 「소설 메들리」 중번역소설에서)

     

    이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게으름

    뜨겁게 젖어드는 뇌

    펼쳐지는 불사영생의 세계

    독서의 즐거움 (「소설 메들리」 중독서의 즐거움에서)

    추천사

    이병률 (시인)

    그 이름 요쓰모토 야스히로.

    시의 사제의 출현으로 지구는 다소 풍성해졌다.

    시인이 인류를 아끼는 마음은 다정하고도 진취적이다.

    “내가 행복하기 위해/다른 사람들이 기아나 고통을

    벗어날 수 있도록/손을 내밀겠다며 양심의 저울 앞에 자주 선다.

    게다가거슬러 올라가는 언어

    시인들이 건드리지 않는 세상 표정을 감당한다.

    기발奇拔로 전복顚覆한다.

    이 시집으로 한국 시단과 한국 시인들이 와르르 자극받을 것이 분명하다.

    시 한 편을 넘길 때마다 마치 이마의 정중앙을 조준한 듯

    그 위로 똑똑 떨어지는 차갑디차가운 물방울들!!

    출판사 서평



    “새로운 주제를 발굴함으로써 일본 현대시의 지평을 넓혔다.

    모든 시가 무척 재미있다.” _다카하시 겐이치로(소설가)

     

    “이런 시가 나타나기를 나는 기다리고 있었다.” _다니카와 슌타로(시인)

     

    글을 퇴고하듯, 세상을 반추하는 시인

    요쓰모토 야스히로가 그린 시대의 축도縮圖

     

    요쓰모토의 시에서는 일상의 사소한 장면도 낯선 빛을 얻고, 익숙한 말들도 뜻밖의 결로 엮이며 전혀 다른 세계의 문을 연다. 그는 삶의 미세한 균열을 재치와 통찰로 비틀어 보여주며,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겨온 생각들을 다시 질문하게 만든다.

    『세계중년회의 世界中年議』(2002)에서는 청춘도 노년도 아닌중년이라는 생의 한 국면을 통해 동시대의 초상을 과감하게 그려냈다. 또한 오랜 외국 생활을 한 외부자의 시선으로 현대 일본을 바라본 그의 작품 곳곳에는 모국을 향한 애정 어린 비판이 배어 있다. 「오····시」 「그彼」 「일본국 헌법 전문」 등에서는 천황제, 코로나 대응 등 일본의지금을 정면으로 응시한다.

    동시에 시인은 일상의 언어와 자본주의의 언어를 시적으로 전환해 우리의 현실을 통찰하고, 우리 일상 어디에나 시가 잠재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기업 주재원 생활과 MBA 과정에서 비롯된 경험은 경제 용어와 상상력이 교차하는 독특한 결로 나타난다. 회계·비서·환율·옵션 거래 같은 자본주의적 코드가 그의 시 속에 들어와 전혀 다른 질감의 이미지로 재구성된다.

    특히 『웃는 버그笑うバグ』(1991)는 회사원의 일상부터 자본주의의 논리까지 시의 소재로 과감하게 끌어들인 작품으로, 난해시 일변도이던 당시 일본 시단에 신선한 충격을 남겼다. 원로 시인 다니카와 슌타로는이런 시가 나타나기를 나는 기다리고 있었다고 그 등장을 반겼다.

     

    시와 언어의 경계를 뒤흔드는 문화적 실험성

     

    “나에게 시는 본질적으로 번역하는 행위다.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할 수 있는 것으로 옮기는 것.”_요쓰모토 야스히로

     

    요쓰모토 야스히로는 일본 시단에서 보기 드문 언어 실험가다. 그에게 시란본질적으로 번역하는 행위”, 즉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할 수 있는 것으로 옮기는 작업이다. 시집 『언어 재킹言語ジャック』은 제목 그대로 언어·의식·시의 관계를 흔들어놓는 작품들로 가득하다.

    자음+모음 구조의 일본어가 지닌 풍부한 동음이의어를 활용한 언어유희, 와카 등 전통 시가에서 쓰이는가케코토바혼카도리같은 고전 기법의 현대적 변용, 인터넷 용어·대중문화·지역 방언에서부터 『만요슈』·『고사기』 같은 7~8세기 문헌까지 가로지르는 폭넓은 인용 등, 그의 실험성은 추상적 관념이 아니라 현대의 말·기억·문화·고전이 서로 연결되는 순간을 포착하는 구체적 탐구다. 실제 전시회 기획안처럼 쓰인 「「아트로서의 시」 전시회 기획 메모」는 시인이 상상으로 그려낸 전시장의 풍경을 펼쳐 보이며, ‘시가 될 수 있는 것의 영역을 끝없이 확장한다. 요쓰모토 특유의 상상력과 기발함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시인 요쓰모토는 시의 경계를 가볍게 웃으며 넘나들고, 언어가 열어젖힐 수 있는 세계를 지금도 끊임없이 갱신하고 있다.

     

    유머와 위트, 문화적 다층성을 지닌 시인

     

    “시인들은이제 쓸 것이 없다고 생각했었다.

    요쓰모토 작품을 읽으면 그것은 다 못 쓰는 시인들의 변명처럼 느끼게 된다.

    요쓰모토는 말하고 있는 것이다. 쓸 것은 얼마든지 있지 않는가, 하고.”

    _다카하시 겐이치로(소설가)

     

    요쓰모토의 시에는 진지한 성찰과 경쾌한 기발함, 그리고 유머와 말장난이 절묘하게 공존한다. 회사의 회의실에서 튀어나온 농담, 자본주의의 숫자 언어, 중년의 삶과 고독, 일본어의 언어유희, 시대의 유행어와 인터넷 밈, 다양한 문화 코드까지모든 것이 그의 시에서 다시 한번 발효된다. 작가 다카하시 겐이치로高橋源一새로운 주제를 발굴함으로써 일본 현대시의 지평을 넓혔다, 모든 시가 무척 재미있다고 평가했다.

    ‘패러디와 해학으로 천황제에 대해 쓴「그彼」처럼, 요쓰모토는 기존의 문맥을 비틀어 해체하고 다시 조립함으로써 새로운 감각을 만들어낸다. 이는 단순한 장난이 아니라, 대상에 몰입하여 자기 인식에서 벗어나 세계와 다시 연결되는 방식이다.

    그의 시는 일상의 잔해와 고전의 노래, 유머와 반성이 한 몸으로 섞이는 지점에서 빛을 발한다. 그래서 독자들은 그의 시를 읽으며쓰일 것은 여전히 무한하다는 가능성을 체감하게 된다.

     

    언어의 해류를 따라 세계를 유영하는 국제적 시인

     

    요쓰모토 야스히로는 일본을 넘어 세계에서 활동하는 시인이다. 유럽, 미국, 아시아 곳곳의 시 축제와 포럼, 대담과 번역의 현장에서 그는 언제나 다른 시인들과 언어를 나눈다. 한국과의 인연도 깊다. 2015년 김혜순·다니카와 슌타로·밍디와 함께한중일 3개 국어 연시를 쓰고, 코로나 팬데믹을 주제로 한일 동시 출간한 앤솔러지 시집 『지구에서 스테이』(넥서스, 2020)와 『그 순간 문 열리는 소리가 났다』(안온북스, 2022) 출간에도 참여했다.

    독일에서 오랜 세월을 살며 전 세계 시인들과 교류해온 그를 두고 다니카와 슌타로는국제적인 시의 프로듀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요쓰모토 시인밖에 없을 것이다라고 평했다. 그는 지금 이 순간에도 언어의 해류를 따라 세계를 유영하며, “이미 쓰인 모든 시와 아직 쓰이지 않은 시 사이”(「퇴고하는 사람」)에서 새로운 감각을 찾아 움직이고 있다.

    저자 소개
    저자 : 요쓰모토 야스히로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모비 딕 2(큰글자책)(현대지성 클래식44)허먼 멜빌 | 현대지성
    모비 딕 1 (큰글자책)(현대지성 클래식44)허먼 멜빌 | 현대지성
    그 입에서 나오는 것(오늘의 젊은 작가 59)박문영 | 민음사
    올리버 트위스트1(큰글자책)(현대지성클래식 29)찰스 디킨스 | 현대지성
    늑대와 향신료 8-개정판(익스트림 노블)하세쿠라 이스나 | 학산문화사
    블루 아카이브 코믹 앤솔로지 VOL.6 & VOL.7 합본 세트(전2권)(SL코믹스)(15세 미만 구독불가)NEXON GAMES | 디앤씨미디어
    올리버 트위스트 2(큰글자책)(현대지성 클래식 29)찰스 디킨스 | 현대지성
    은퇴를 미리 살아봤습니다-퇴직 5년 전부터 시작한 인생 2막 실험지즐(김경옥) | 미문사
    모비 딕 2(큰글자책)(현대지성 클래식44)허먼 멜빌 | 현대지성
    모비 딕 1 (큰글자책)(현대지성 클래식44)허먼 멜빌 | 현대지성
    그 입에서 나오는 것(오늘의 젊은 작가 59)박문영 | 민음사
    올리버 트위스트1(큰글자책)(현대지성클래식 29)찰스 디킨스 | 현대지성
    늑대와 향신료 8-개정판(익스트림 노블)하세쿠라 이스나 | 학산문화사
    블루 아카이브 코믹 앤솔로지 VOL.6 & VOL.7 합본 세트(전2권)(SL코믹스)(15세 미만 구독불가)NEXON GAMES | 디앤씨미디어
    올리버 트위스트 2(큰글자책)(현대지성 클래식 29)찰스 디킨스 | 현대지성
    은퇴를 미리 살아봤습니다-퇴직 5년 전부터 시작한 인생 2막 실험지즐(김경옥) | 미문사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김진명 작가 북토크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