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평평한 운동장은 없다 - 청소년을 위한 불평등 이야기

    • 박재용 저
    • 낙낙
    • 2025년 10월 28일
    10%16,20018,000
    적립금
    9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4(금)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6,2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99407572
    쪽수204쪽
    크기B6(127mm X 188mm, 사륙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청소년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우리가 만날 불평등한 사회를 마주하는 법

    기울어진 평등을 향한 7가지 질문들

     

    청소년들에게 장래 희망을 물으면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사람이 되고,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직업을 갖고 싶어 하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희망한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선망하는 직업에서 일하는 이들은 생각보다 아주 적다. 우리 중 대부분은 일반적으로 그리 규모가 크지 않은 회사에서 일을 하게 될 것이고, 그중 상당수는 공장에서 일하는 생산직 노동자가 된다, 또 우리 중 일부는 사고나 질병으로 장애인이 될 것이고, 여성들은 30대 초중반에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면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게 되는 경우도 절반에 가까울 것이다. 우리 중 일부는 편의점이나 식당, 카페, 부동산 중개소 등의 가게를 운영하는 자영업자가 되며, 1/3 정도는 비정규직에서 일을 하게 된다.

    이러한 일련의 삶의 과정들에서 우리는 여러 가지 불평등한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 현재의 대한민국을 만든 7가지 주요한 불평등을 정면으로 바라보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 청소년들의 고민과 토론이 이어졌으면 한다.

    이 책을 통해 여성이라서, 장애인이라서, 성소수자라서, 외국인이라서 차별받는 사회가 아니라, 다양성으로 더 풍부해지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그 과정에서 더 평등해지는 세상이 만들어지는 조그마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목차

    [목 차]

    여는 글 - 우리가 만날 불평등한 사회

    0 노동에 대해

    최저임금제는 왜 있을까요?/ 커지는 노동 불평등/ 비정규직에 대해

    생각플러스 – 노동과 노동조합

     

    1. 장애인

    가족 살인 / 장애인의 건강/ 장애인은 최저임금이 없다.

    생각플러스 – 장애는 타고난 것이 아니다

     

    2. 여성

    젊은 남성이 바라보는 여성/ 경력단절/ 한부모가정

    생각플러스 – 저출산율

     

    3. 난민과 이주노동자

    우린 모두 난민의 후손/ 외국인 노동자에 기대어 사는 우리들/ 다문화 가정

    생각플러스 – 이민에 대해

     

    4. 가난한 사람들

    일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 이동의 무게/ 편히 쉴 곳을 가진다는 것

    생각플러스 – 기난한 사람들의 권리

     

    5. 잘 보이지 않는 불평등

    법은 평등한가/ 교육과 불평등/ 산업재해에 대해

    생각플러스- 왜 보이지 않을까

     

    6. 기후 위기의 불평등

    기후 위기의 책임/ 피해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후 위기 극복 과정의 불평등

    생각플러스- 기후 정의

     

    닫는 글

    참고 도서


    [본 문]

    아직은 어른들의 몫이 더 많다고 할지라도, 여러분이 살아갈 미래를 여러분 스스로 고민하고 토론하며, 만들어 나가는 데 이 책이 조그마한 기여라도 되었으면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현재의 불평등을 바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 10~11p

     

    노동에 대한 이야기를 1로 시작하지 않고 0으로 시작하는 것은 노동이 뒤에 다룰 여성이나 노동, 소득 불평등 등에서 할 이야기의 기본 토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인류가 문명을 이룬 이래로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노동을 통해 삶을 일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노동의 성격이 예전과 지금이 사뭇 다릅니다. -- 16p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노동조합 조직률이 아직 14%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중소기업이 대기업보다 조직률이 낮고, 비정규직이 정규직보다 낮지요. 비정규직은 조직률이 3%가 되질 않습니다. 이런 상황이 비정규직이 정규직에 비해 더 임금수준도 낮고 노동 환경도 열악하게 만들지요. 그렇다면 여러분이 생각하기에 노동조합이 더 많이 만들어지고 활발하게 활동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까요? -- 41~42p

     

    더구나 우리나라는 장애인이 다른 선진국에 비해 절반이나 3분의 1 정도밖에 되질 않습니다. 이는 우리나라가 유별나게 장애인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정부의 기준이 아주 엄격하기 때문이죠. 다른 선진국의 경우 장애인 비율이 10~20% 사이죠. 이를 감안해서 생각하면 결국 우리들 또한 언젠가 장애인이 될 가능성을 가지고 있고, 확률적으로 셋 중 한 명 혹은 둘 중 한 명은 장애인이 됩니다. -- 69~70p

     

    그러니까 여성들이 어릴 때나 청소년 시절부터 애를 낳지 않겠다고 생각했던 건 아닙니다. 20대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애를 낳겠다는 열망(?)에 가득 찼던 100%의 여성들이 불과 20년 만에 모두 애는 안돼!’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군요. 과연 여성들로 하여금 아이를 낳지 않겠다는 결심을 하게 만드는 요인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아이를 낳고 싶어하는 여성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가지려면 사회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 95p

     

    그리고 전국에 약 14천여 명의 노숙자들이 있습니다. 그렇게나 많냐구요? 거리에서 노숙하는 이들은 대략 1600명 내외입니다만, 그 외에 쪽방에 사는 이들이 5천 명이 넘고 요양시설이나 재활시설 등에 있는 이들이 7천 여명 있습니다. 그리고 여인숙이나 모텔에서 사는 이들도 3만 명 남짓 됩니다. 고시원이나 일터의 일부 공간, 여인숙이나 모텔 그리고 쪽방과 노숙까지 자기 집이 없이 주택도 아닌 곳에 사는 이들이 30만 명이 넘습니다.-- 145p

    출판사 서평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해야 하는 일은

    현재의 불평등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일

    노동, 장애인, 여성, 난민과 이주노동자, 가난한 사람들, 보이지 않는 불평등, 기후 위기

    7가지 질문을 통한 청소년을 위한 불평등 이야기

     

    우리가 미주하는 불평등한 사회를 어떻게 볼 것인가?

     

    우리나라는 선진국이면서 동시에 여러 가지 불평등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가 압축성장을 했다는 것도 중요한 이유 중 하나이다. 다른 나라는 선진국이 되기까지 최소한 100년 이상의 과정을 거쳤지만 우린 단 60년 정도의 시간만에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에서 선진국이 되었다. 그 과정에서 불평등을 해소하는데 눈을 돌리기보다는 성장하는데 집중했다.

    이런 과정에 대해선 긍정적인 시각과 부정적인 시각이 공존한다. 다른 나라와의 경쟁이 냉정하고 치열하게 벌어지는 현실에서 어떻게든 국력을 키우는 것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는 주장도 있고, 반대로 조금 천천히 성장하더라도 다 같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 우선이었다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중요한 점은 선진국이 되는 과정에서 불평등이 더 심화되었다는 것이다.

     

    우리가 마주하는 7가지 불평등 이야기

     

    노동

    누구나 좋은 직장을 다니길 원하지만 우리 중 45%는 비정규직이 된다. 누구나 선망하는 대기업 정규 사무직이나 변호사, 교수, 의사 등과 같은 전문직은 우리 중 15% 정도만 가능하다.

     

    장애인

    지금은 장애인 친구가 거의 없지만 여러분이 30대가 되면 백 명 중 한 명은 장애인이 된다. 50대가 되면 스무 명 중 한 명은 장애인이고, 65세 노인이 되면 다섯 명 중 한 명이 장애인이고, 75세 이상은 세 명 중 한 명이 장애인이다. 장애는 대부분 후천적이다. 선천적 장애는 대부분 지적 장애나 자폐스펙트럼 장애이고, 신체적 장애는 거의 사고나 질병의 후유증으로 생긴다. 그리고 장애인이 있는 집은 그렇지 않은 집에 비해 소득은 적고 지출은 늘어나 저소득층이 된다,

     

    여성

    커서 나도 엄마가 될까? 지금 사귀는 친구가 있어도 결혼은 아직 먼 이야기일 것이다. 하지만 20대가 되면 결혼과 출산 육아는 곧 다가올 미래가 된다. 여성은 자신의 문제이기 때문에 더 고민이 깊어진다. 결혼과 출산 육아는 인생에서 굉장히 중요한 문제이지만 인생이 곧 결혼, 출산, 육아는 아니다. 각자 이루고 싶은 삶이 있고, 가지고 싶은 직업이 있고, 꿈꾸는 미래가 있다. 하지만 여성에게 이 둘은 쉽게 양립하지 않는다. 30대가 되면 80% 정도의 여성이 결혼을 하고, 그중 다시 80% 이상이 아이를 낳고, 절반 정도가 육아 때문에 경력 단절을 겪으며,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남성과 소득에서 별 차이가 없던 여성은 40대 초반이 되면 평균 소득이 남성의 절반이 된다.

     

    난민과 이주노동자

    우리나라의 이주민은 약 226만 명으로 전체 국민의 4.4% 수준이다. 스무 명 중 한 명은 이주민이다. 15년 전인 2006년에는 54만 명으로 1.1%였으니 그 사이 네 배나 증가했다. 여러 가지 정황으로 보자면 앞으로도 이주민은 늘 수밖에 없고, 그 비율 또한 더 커질 것이다. 이런 이주민은 생김새부터 우리나라 사람들과 다르고, 문화나 풍습도 다르다. 우리나라는 외국인들에 대해 낯설어하는 감정이 다른 나라보다 심하고, 특히 우리나라보다 못사는 나라 사람들에 대해선 낮춰보는 경향도 강하다. 그래서 이주민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갈등은 이주민들이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사람들이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가난

    상대적 빈곤층은 3인 가구 기준으로 한 달 수입이 200만 원이 되지 않는 경우인데, 우리나라의 경우 15% 정도가 이에 해당한다.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우리나라 가정 중 8%는 한 달 수입이 100만 원이 되질 않는다. 또 우리나라 가정 중 20% 정도는 한 달 200만 원이 되질 않는 돈으로 생활하고 있다.

     

    잘 보이지 않는 불평등

    30만 명이 넘는 이들이 제대로 된 주택에 살지 못하지만, 고시원을, 쪽방을, 낡은 여인숙을 찾아가 그들을 확인하지 않으면 우리 눈에 그들은 보이지 않는다.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은, 심한 발달 장애인은, 심한 지적장애인은 웬만해선 집 밖을 나서지 못한다. 시각 장애인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그들의 삶을 찾지 않으면 보질 못한다. 매년 2,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산업재해로 사망하고, 그 몇 배의 사람들이 영구적인 손상을 입고 장애인이 된다. 이 또한 통계자료를 찾고, 그 공장을, 그 건설 현장을 찾지 않는 한 보이지 않는다.

     

    기후 위기

    기후 위기가 점점 더 심각해진다. 기후 위기를 만든 사람들은 어른들이지만, 기후 위기 시대를 살아갈 사람은 청소년들이다. 다들 2050년까지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들어야 하며 남은 20여 년은 인류가 어떤 미래를 펼칠 수 있을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이 시기 청소년들은 성인이 되고, 직업을 가지고, 우리나라의 청년으로 살아갈 때이다. 그 시기 닥칠지 모르는 폭우와 폭염, 기상이변, 해수면 상승, 기후난민 급증, 식량난과 같은 기후 위기의 피해에서도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도 우리는 불평등과 마주칠 수밖에 없다.

     

    우리는 어떤 세상을 준비해야 할까

     

    우리가 바라는 세상은 더 많은 사람이 명문대를 진학하는 미래가 아니라 명문대를 가지 않아도 충분한 미래다. 더 많은 사람이 대기업 사무직이 되는 세상이 아니라 비정규직도, 중소기업도, 생산직도 모두 저마다 보람을 가지며 행복할 수 있는 미래다.

    여성이라서, 장애인이라서, 성소수자라서, 외국인이라서 차별받는 사회가 아니라, 다양성으로 더 풍부해지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의 불평등을 정면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그 과정에서 더 평등해지는 세상이 만들어지려면 살아갈 미래를 스스로 고민하고 토론하며 만들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현재의 대한민국이 만든 7가지 주요한 불평등을 마주 보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청소년들의 깊은 토론이 이어졌으면 한다.

    저자 소개
    저자 : 박재용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폭우로 인한 거제·통영 지역 배송불가 안내 ('26년 8월 19일 09시 30분 기준)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