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사물에 생명을 불어넣는 마법의 그림책눈알이 쏙쏙
    AD광고
    Best Seller별빛 가득 달콤한 시간별이 빛나는 고양이 마을 5
    이 책의 태그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샴페인과 일루미네이션 (현대문학 핀 시리즈 장르 9)

    • 허진희 저
    • 현대문학
    • 2025년 09월 25일
    10%13,500원15,000
    적립금
    7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10/13(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3,500원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67903273
    쪽수148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양장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국내소설 > 한국소설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10월 특별선물 《미도리 북 스탬프》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가호』 출간 기념 사은품 이벤트🎁

    2026.09.29 ~ 2026.10.31

    • 사은품

    영풍문고 단독 리커버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6.09.28 ~ 2026.12.31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10월 특별선물 《미도리 북 스탬프》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가호』 출간 기념 사은품 이벤트🎁

    2026.09.29 ~ 2026.10.31

    책 소개

    “왜 너와 함께 있어도 혼자인 것 같은 느낌은 사라지지 않았을까?”

     

    『독고솜에게 반하면』 허진희가 그려내는 두 소녀의

    애정과 미움, 그리고 반짝였던 시절 너머에 대한 이야기

     

    당대 한국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아홉 번째 장르선, 허진희 작가의 『샴페인과 일루미네이션』이 출간되었다. 『현대문학』 2025년 3월호에 실렸던 중편소설을 개작한 『샴페인과 일루미네이션』은 절대로 친해질 리 없던 다른 세계에서 살아온 ‘구니’와 ‘보하’가 우연히 친구가 된 이후, 두 소녀 사이에 오간 “애정과 미움”, “벅차오름과 수치심”과 같은 감정의 파편들과 서로가 서로에게 전부였던 시절이 지나간 뒤 홀로 남은 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낸 소설이다.

     

    2015년 제5회 〈한우리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해 2020년 제10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허진희 작가는 “인간 군상에 대한” “감탄스러운 통찰”(김보영)과 “인물을 깊이 있게 다”(이금희)루는 역량으로 “나 또는 타자에 대해 갖고 있는 편견과 선입견을 미세하게 흔들어 인간과 세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유영진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줌으로써, “계속 읽고 싶”(윤성희)은 소설을 쓴다는 평을 받아왔다. 특히 이번 신작은 작가가 그간 쌓아온 특장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작품으로서, 비밀스럽고 특별한 동성 친구와 우정의 시작을 그린 초베스트셀러 『독고솜에게 반하면』으로부터 더 나아가, 아홉 살에서 시작해 20여 년이라는 긴 세월에 걸쳐 변화해가는 두 소녀의 마음과 관계를 다룬다. 어릴 적부터 함께해, 서로가 부재한 미래를 상상할 수 없던, 그러나 결국 떠나보내야만 했던 ‘단짝 친구’와 나눴던 설익은 감정들과 미래에 대한 불안, 닥쳐온 가난, 기어코 찾아온 상실을 찬찬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목차

    [목 차]
      

    1부 ‘있음’

    2부 ‘없음’

     

    발문 ㆍ 연여름

    작은 신이었던 아이

     

    작가의 말



    [본 문]
      

    절대 친해질 수 없으리라 믿게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딱히 어떤 이유가 있어서 그런 건 아니에요. 상대와 내 세계에 교차점이 없을 거라는 직감은 수십, 수백 개의 이유를 앞서니까요. 그날 보하를 보았을 때가 그랬습니다.

    _9쪽

     

    할머니는 내가 보하와 친해져서 좋을 게 없다고 생각했어요. “보하 같은 애한테 마음 주는 거 아니다.” 할머니의 세상엔 우리 같은 사람과 우리와 다른 사람, 단 두 종류의 사람만이 있었습니다.

    _20쪽

     

    보하의 손에 힘이 들어갔습니다. 내 얼굴을 뒤살피던 보하의 눈빛이 두 눈을 파고들 듯했어요. 나는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른 채로 보하의 시선을 피하지도 못했습니다. 어쩌다가. 어쩌다가 나는 막 숨을 거둔 할머니를 두고 냉정하게 뒤돌아서겠다는 말을 하는 스무 살이 되고, 어쩌다가 보하는 죽은 이의 영이 산 자를 지켜줄 거라 믿는 스무 살이 되었을까요. 도대체 어쩌다가.

    _50쪽

     

    그 시간에 익숙해질수록 내 안의 무언가는 점점 더 약해졌어요. 나는 ‘있음’과 ‘없음’에는 무덤덤한 사람이지만 ‘있다가 없음’에는 예민한 사람이었습니다. 내가 그런 사람이라는 것을 할머니를 보내고 나서 처음 알게 되었죠.

    _63쪽

     

    말하고 싶었습니다. “나는 네가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 항상 초연하고 평정심을 유지하고…… 그렇지 않아.” 따지고도 싶었어요. “어차피 너도 날 이해 못 하잖아! 너도 내가 되어보지 않는 한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잖아!” 호소하고도 싶었죠. “우리는 서로가 될 수 없어. 나도 네가 되어볼 수 없고 너도 내가 되어볼 수 없어.” 그러니 “더는 우리 둘이 다른 것을 문제 삼지 말자. 이제 그만”이라고요.

    _79-80쪽

     

    나는 가끔 우리가 샴페인을 마시고 옷장 속에 숨어 있던 날을 생각해. 어쩌면 그 순간이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가 아닌가 싶어.

    아무도 우리를 찾아주지 않아서 스스로 옷장 밖으로 걸어 나와야 했던 그날. 보하는 그날이 가장 행복한 날이었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그 말에 담긴 슬픔을 도저히 가늠할 수가 없었어요. 우리는 고작 열 살이었습니다. 열 살의 어느 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이 되면 안 되는 거잖아요.

    _116쪽

     

    “고장 나 버렸어. 완전히 망가져버렸어.” 내가 같은 말을 몇 번이고 반복하는 동안 바이킹은 잠자코 내 옆에 앉아 기다려주었습니다. “고칠 수 없을 것 같아. 전혀 나아지지 않을 것 같아.” 무너져서인지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인지 알 수 없는 말들이 쏟아져 나왔어요.

    (……) 어쩌면 백 살이 훌쩍 넘었을지도 모르는 바이킹에게 버릇없이 굴어버렸는데도 바이킹은 조신하게 몸을 웅크리고 손가락을 곰지락거렸습니다. 그리고 정말 나이를 아주 아주 많이 먹은 사람 같은 얼굴로 오랜 시간에 새겨 넣은 듯한 문장을 보여주었어요. ‘고장 난 채로도 나아질 수 있어, 구니.’

    _129-130쪽

    추천사

    작가의 말

    그즈음 여기저기 흩뿌려놓았던 상념을 들추어보았더니 이런 문장이 있었다. “이 슬픔이 우리를 어딘가 데려다줄 거라 믿는다. 너무 어둡지 않은 곳으로.”

    어떻게 해야 슬픔을 이해할 수 있을까. 불운에 휘둘리는 미숙한 이들에게, 언제고 나 자신이 될 수 있는 작은 영혼들에게 연민을 품는 것 말고는 여전히 다른 방법을 모르겠다.

    _「작가의 말」 중에서

    김화진 (소설가)

    사는 동안 우리는 자주 스스로를 가장 가엾게 여긴다. 다른 사람은 몰라, 너는 몰라, 생각하며 우리 자신의 처지를 가엾게 여기는 일에 너무 몰두하다가, 정말로 가장 외롭고 슬픈 사람이 되어버린다. 언제나 헤어지는 사람이 된다. 『샴페인과 일루미네이션』식으로 말하자면, “있다가 없”는 사람이 된다. (……) 결국 우리가 더 이상 함께이지 않을 때, 있다가 없던 사람이 되었을 때, 우리가 떠올리게 되는 것은 샴페인이 터지는 순간처럼 짧았던, 우리가 서로에게 가던 순간, 일루미네이션이 그리는 것처럼 아름다웠던, 서로의 사정과 마음을 물었던 순간이다. 샴페인이 터진 뒤 잠잠해져도, 일루미네이션이 빛을 뿌린 뒤 어두워져도, 그것은 있던 순간으로 남는다. 우리는 누군가를 잃으며 거품과 빛 사이를 걸어 나가겠지만, 걷는 동안 내가 자주 셈하는 것들이 가지 않았던 횟수가 아니라 누군가를 향해 갔던 횟수이길, 묻지 않았던 횟수가 아니라 누군가의 마음을 물었던 횟수이길 바란다. 더 이상 나 자신을 가장 가엾게 여기는 사람으로 남지 않기 위해.

    출판사 서평



    마음이 닿을 때까지 마음을 다하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었던 나와, 그런 나의 ‘작은 신’에게

     

    엄마가 “핏덩이”였던 자신을 덜컥 맡기고 사라진 뒤 외할머니 손에서 자란 ‘구니’. 장지문 달린 단칸방에 살며 여름이면 침수 피해로 흙탕물을 퍼내야 했던 “더럽고 냄새나는 작은 들짐승 같은 여자아이”인 아홉 살 구니가 본 세상에서 가장 ‘예쁜’ 것은 다름 아닌 물을 퍼내고 있던 어느 날 자신의 집을 찾아온, 반짝이는 큐빅이 박힌 “빨간 에나멜 구두”를 신은 동갑내기 ‘보하’였다. 동시에 이 아이와는 “절대 친해질 수 없을 거”라는 예언과도 같은 확신이 구니를 스친다. 그러나 삶이란 늘 기대를 배반하듯 둘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단짝 친구가 되지만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열여섯 살 겨울, 보하의 아빠가 회사 돈을 횡령한 죄로 감옥에 가게 되면서 두 소녀는 이별하게 되며 완전히 다른 방향의 길을 걷게 된다.

     

    물론 떨어져 있는 시간이 둘의 우정을 흐려놓지는 않는다. 외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세상에 연고자 한 명 없게 된 구니에게 보하는 세상에 믿고 의지할 “작은 신”과 같은 존재이며, 아빠의 수감 이후 큰 가난에 시달리게 된 보하에게 구니는 힘든 순간마다 어깨를 기대고 싶은 단 하나의 존재이다. 그렇지만 오히려 소중하기에 둘은 자신의 “초라함”을 들키고 싶지 않아 상대의 “불안과 두려움을 때때로 감지하면서도 굳이 캐묻지 않고”, 들킬 것 같은 순간마다 서로가 서로의 앞에서 “종적을 감춰”버리고 만다. 소중한 관계를 지키고 싶기에 결핍과 불안을 털어놓기보다 도리어 감추는, 미숙한 전략을 택한다. 이 모습은 감정에 서툴렀던 날, 둘 사이의 거리를 재지 못해 지나치게 다가가 친구의 마음을 할퀴고는, 또 지나치게 멀어져 서로 애를 태우던 시절로 독자를 데려간다. 돌아가고 싶다고 해도 돌아갈 수 없는, 반짝였던 그 시절.

     

    「발문」에서 “흐르는 시간은 끊임없이 반복되는” ‘일루미네이션’의 “점멸”과도 같다고 짚듯이, 꺼졌다가 켜지기를 반복하는 불빛처럼 어쩌면 우리가 “사는 내내 겪어야 하는 것은” 곁의 사람, 동물, 물건 등이 “있다가도 없어지는” 일일지 모른다. 『샴페인과 일루미네이션』은 두 소녀의 우정 끝에 찬란했던 시간도 끝이 나는 때가 온다는 당연한 상황을 제시하면서, 그것이 그리 비극적인 일만은 아니라는 여지를 둔다. “샴페인이 터진 뒤 잠잠해져도, 일루미네이션이 빛을 뿌린 뒤 어두워져도, 그것은 있었던 순간으로 남”(김화진)기 때문이다. 흘러가 사라진 순간들이 정말로 사라진 것은 아님을, 모습을 감추어도 남아 있는 것이 있음을, 그렇게 기포와 빛 방울 사이를 오가는 일이 그 이후를 살아나가는 일일지도 모른다는, “달콤”하고도 “쌉싸름”(연여름)한 감상의 여운을 오래도록 남긴다.

     

    ▲ 추천의 글

    부모님 몰래 샴페인을 맛보기도 하고, 좁다란 옷장에 함께 숨어 놀기도 하던 아이들은 한때 세상의 전부였던 동네를 떠나며 어른이 된다. 자란다는 건 필연적으로 새로 맞이할 세상에 옛 세상이 차지했던 공간을 어느 정도 양보해야 하는 일이다. 낯선 누군가를 삶에 받아들이는 만큼 떠나보내야 하는 이 역시 하나둘씩 생겨난다. 곁에 당연히 있던 것이 한순간에 사라져버리기도 하고, 내내 없는 줄로만 알았던 것이 어느 날 불쑥 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그러한 드나듦은 마치 점멸하는 빛을 닮았다.

    구니에게 흐르는 시간은 끊임없이 반복되는 점멸이다. 불이 켜져 있을 때 세상은 눈부시도록 빛나지만 꺼지고 나면 깊이를 알 수 없는 어둠만이 드리우듯, 구니는 제 곁에 있던 빛이 광휘하는 시절과 꺼져 내린 시절을 차례대로 경험한다. 『샴페인과 일루미네이션』은 그 세상에 들고난 빛들을 향한 고해성사인 동시에 간절한 기도이다.

    _연여름 「발문」 중에서

     

    ▲ 주요 내용

    작은 들짐승 같은 여자아이 구니는 아홉 살 때 빨간 에나멜 구두를 신고 온 보하를 보고 예쁘다고 생각하는 한편, 절대로 친해질 수 없는 아이라고 여긴다. 그러나 자신의 집까지 오는 동안 흙이 잔뜩 묻은 예쁜 구두가 안타까워 이미 물마를 새 없던 손이니 하면서 쭈그리고 앉아 보하의 구두를 씻겨준다. 이것이 구니와 보하, 너무도 다른 두 소녀의 우정이 시작된 순간이었다. 막 열여섯이 되던 겨울, 보하의 아빠가 회사 돈을 횡령하고 감옥에 수감되면서 가세가 급격히 기울고 둘은 원치 않은 이별을 맞이한다.

    구니의 외할머니는 딸이 맡기고 간 구니를 어떻게든 잘 길러내고자 악착같이 살아간다. 할머니의 기원으로 좋은 대학에 진학해 독립한 구니는 정작 “뒤돌아서는 거 딱 잘라서” 하지 않으면 팔자를 망친다는 할머니의 말을 면죄부 삼아 할머니를 외면한다. 그러던 스무 살 여름, 구니는 세상의 전부였던, 그러나 자신이 차갑게 배반하고 만 할머니의 부고를 듣는다. 영영 혼자가 되어버린 구니는, 세상에 단 한 명 남은 소중한 이, 보하에게 매달린다. 보하도 그에 응하듯 자신의 잃어버린 시간을 메꾸고자 수능을 치고자 하는데 도와달라고 요청한다. 둘은 서로를 ‘작은 신’처럼 여기며 의지하지만, 수능 날 아침 보하가 갑작스레 잠적해버리는데…….

    저자 소개
    저자 : 허진희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9월 <리뷰왕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무라카미 하루키 『가호』 기대평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재레드 다이아몬드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리뷰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10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추석 연휴 전국 지점 영업시간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