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AD광고
    Best Seller소년 김구의 가슴 뜨거운 역사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8
    • 소득공제
    • 무료배송

    마스다 미리 여행 에세이 세트(전3권)- 멀리도 가까이도 느긋한 여행 세계 방방곡곡 여행 일기 혼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마스다 미리 저
    • 이소담 역
    • 북포레스트
    • 2025년 09월 26일
    10%45,72050,800
    적립금
    2,54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10/1(목)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45,72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92025261
    쪽수736쪽
    크기B6(127mm X 188mm, 사륙판)
    제품구성세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수필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수족관』 단독 사은품 프로모션

    2026.09.17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수족관』 단독 사은품 프로모션

    2026.09.17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책 소개

    마스다 미리 대표 여행 에세이 3권 세트

    다양한 팬층으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는 마스다 미리는 공감 만화가, 에세이스트로 잘 알려져 있지만 여행 마니아이기도 하다. 매달 혼자서 일본 구석구석을 다녀온 여행기, 『혼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에서는 혼자 여행의 시행착오 끝에 자신에게 맞는 여행 스타일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주었고, 『세계 방방곡곡 여행 일기』에서는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면 즐거울지만 생각하면 되는 여행기를 선보였다. 『멀리도 가까이도 느긋한 여행』은 왠지 지쳤다 싶을 때 익숙하게 찾아가는 여행지가 있으면 좋을 것이고, 가본 적 없는 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의 설레는 기분도 좋다고 이야기한다.

    마스다 미리의 대표 여행 에세이 3권을 세트로 묶어 새롭게 선보인다.

    목차

    [목 차]
      

    『멀리도 가까이도 느긋한 여행』

    시작하며 / 9

    나가노·우에다 / 구루미 소바를 먹다 / 12

    시즈오카·하마마쓰 / 하마마쓰 만두 여행 / 22

    아오모리·하치노헤 / 서점, 아침 시장, 스타워즈 / 33

    고치 / 왠지 대단한 사와다 맨션 / 38

    도쿄·우에노 / 토우가 너무도 귀여웠던 여름 / 55

    후쿠시마 / 1 2일 하와이는 천국이었다 / 60

    후쿠오카·하카타 / 여행지에서 먹는 카레에 빠지다 / 67

    도쿄·신주쿠 / 도시의 숲을 찾아서 / 78

    폴란드 / 선물은살 수 있을 때 사는 것이 철칙 / 83

    나가노·가루이자와 / 소금쟁이가 되었다 / 108

    지바 / 심야 디즈니씨 / 118

    홋카이도·하코다테 / 즐거운 조식 뷔페 / 128

    오키나와·나하 / 타코와 영화와 산책 / 140

    스위스 / 느긋한 알프스 하이킹 / 149

    오사카 / 기쓰네 우동과 고기만두 / 174

    나라 / 동경하던 나라 호텔에 / 180

    오카야마·구라시키 / 수수경단으로 도깨비 퇴치 / 188

    마무리를 대신해 2024 여름 / 196

     

    『세계 방방곡곡 여행 일기』

    시작하며 ㆍ 3

    1. 이탈리아 ㆍ 8

    트레비 분수에 던진 동전의 행방

    2. 벨기에 ㆍ 16

    벨기에 와플과 휘핑크림

    3. 프랑스 ㆍ 24

    파리에서 오페라를

    4. 하와이 ㆍ 38

    ‘불편한 사건과 차가운 콜라

    5. 말레이시아 ㆍ 46

    쿠알라룸푸르에서 선물 탐색

    6. 스페인 ㆍ 52

    , 바르셀로나에서 투우를 보다

    7. 폴란드 ㆍ 60

    쇼팽의 선율과 피로시키

    8. 노르웨이 ㆍ 70

    북극의 파리, 담담한 분홍빛 저녁놀

    9. 스웨덴 ㆍ 78

    아이스 호텔에 묵는다면

    10. 싱가포르 ㆍ 86

    두리안 아이스크림을 하나 더

    11. 캐나다 ㆍ 94

    빨강 머리 앤이 보내준 선물

    12. 타이완 ㆍ 103

    타이완 일기, ‘어른의 자유 여행을 이루다!

    13. 한국 ㆍ 150

    비 오는 날은 부침개를 먹어요

    14. 체코 ㆍ 158

    프라하 교회에서 모차르트를

    15. 영국 ㆍ 168

    사과와 자두와 런던 식사

    16. 인도네시아 ㆍ 176

    발리섬, 푸투와의 작별

    17. 브라질 ㆍ 184

    여자 셋이서 리우 슈퍼마켓에

    18. 미국 ㆍ 192

    라스베이거스의 주의사항

    19. 독일 ㆍ 198

    겨울의 베를린에서 구운 소시지

    20. 태국 ㆍ 208

    볼링장에서 우물우물 태국 요리

    21. 덴마크 ㆍ 216

    코펜하겐 나 홀로 생일 파티

    22. 핀란드 ㆍ 224

    헬싱키, 귀여운 인사말모이!”

    23. 에스토니아 ㆍ 232

    탈린에서 핫초콜릿

    여행을 마치며 ㆍ 239

     

     

    『혼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시작하며 ㆍ 005

    아오모리현 ㆍ 009

    미에현 ㆍ 016

    홋카이도 ㆍ 023

    이바라키현 ㆍ 029

    시마네현 035

    시가현 041

    오카야마현 047

    이시카와현 ㆍ 053

    사이타마현 ㆍ 059

    혼자 여행 추억 앨범 ㆍ 065

    오사카부 ㆍ 073

    후쿠이현 ㆍ 079

    사가현 ㆍ 085

    나가노현 ㆍ 090

    가고시마현 ㆍ 096

    아이치현 ㆍ 103

    야마나시현 ㆍ 108

    고치현 ㆍ 114

    가나가와현 ㆍ 120

    미야기현 ㆍ 126

    후쿠시마현 ㆍ 131

    시즈오카현 ㆍ 137

    야마구치현 ㆍ 142

    지바현 ㆍ 147

    도치기현 ㆍ 152

    후쿠오카현 ㆍ 158

    구마모토현 ㆍ164

    나가사키현 ㆍ 171

    야마가타현 ㆍ176

    군마현 ㆍ181

    니가타현 ㆍ186

    교토부 ㆍ 191

    효고현 196

    나라현 ㆍ 201

    도야마현 ㆍ 206

    돗토리현 ㆍ 212

    오키나와현 ㆍ218

    가가와현 ㆍ 222

    에히메현 ㆍ 227

    아키타현 ㆍ 232

    미야자키현 ㆍ 238

    기후현 ㆍ 244

    히로시마현 ㆍ 250

    이와테현 ㆍ 256

    도쿠시마현 ㆍ 262

    와카야마현 ㆍ 268

    오이타현 ㆍ 274

    도쿄도 ㆍ 280

    여행을 마치며 ㆍ288

    도쿄 데이코쿠 호텔 1박 여행 ㆍ292


    [본 문]
      

    P. 15

    벳쇼 온천, 초여름 해 질 무렵. 숙소에 돌아와 빈둥거렸다._『멀리도 가까이도 느긋한 여행』

    P. 43

    장미꽃이 피었다. 소중하게 돌봄 받았을 장미 옆에 민들레가 저 혼자 알아서 피었다. 민들레에는 민들레다운 아름다움이 있어서, 장미 같지 않은 나 자신을 투영하며 감동에 잠겨 바라보았다._『멀리도 가까이도 느긋한 여행』

     

    P. 65

    천장에서 부드러운 햇빛이 쏟아졌다. 야자나무와 파란 수영장. 수영복을 입고 해방된 사람들. 천국이 이런 곳이라면 좋겠다. 내일 일이라곤 아예 생각하지 않고 그저 하와이안즈에 있었다.

    _『멀리도 가까이도 느긋한 여행』

     

    p. 14

    트레비 분수를 믿고 맡길 수밖에!

    내 동전은 분수에 들어갔다(그랬을 거라 생각한다). 그래서 여행 내내 조금 들떠 있었다.

    일본에 돌아가면 갑자기 고백받을지도 몰라.

    하지만 사랑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래도 머뭇거리지 않고 두 개를 던진 그때의 내가 지금 나는 눈부시다. _『세계 방방곡곡 여행 일기』

     

    p. 82

    커다란 동물을 보면 당연하게도 내가 작게 느껴진다. 그게 꼭 크기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다.

    지구에는 다양한 동물이 사는데, 나아가 우주 규모로 가면 인간도 순록도 양귀비씨와 같은 존재…….

    ‘그렇게 작은 존재인 내가 울고 웃으며 단 한 번뿐인 인생을 중대사로 여기며 살아가는구나.’

    순록을 보며 이런 생각을 한 것이다._『세계 방방곡곡 여행 일기』

     

    p.219

    내가 태어난 겨울 아침. 아버지와 엄마는 상상도 못 했겠지. 눈앞의 그 자그마한 갓난아기가 머나먼 코펜하겐 거리에서 마흔두 살 생일을 맞이할 줄은.

    “건강하게 잘 지낸답니다.”

    젊은 부모님에게 이 말을 전하러 가고 싶은 코펜하겐의 밤이었다._『세계 방방곡곡 여행 일기』

     

    p. 210

    혼자 있는 것이 왜 부끄러울까? 이토록 경치 좋은 산을 함께 여행할 사람이 없다니 불쌍하다고 누군가가생각하지 않을까?’에서 오는 부끄러움이다. 누군가란 지나가는 여행객들로, 그런 생판 모르는 남이불쌍하다라고 생각해봤자 두 번 다시 만날 일도 없다. 그런데도 카메라를 좋아하는 사람인 척하거나 일 때문에 취재하러 온 사람인 척 메모하는 나……. 한편으로 이래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나도 어딘가 있다.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게 구는 건 왠지 거짓말 같다._『혼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p. 248

    저 학생들이 이용하는 통학로는 참 아름다웠다. 아침에는 아침대로, 저녁에는 저녁대로 아름다운 나가라강과 첩첩산중을 매일 당연하게 보다니. 어른이 되어 문득 이 풍경을 떠올리며 그리움을 느끼겠지. 부자 명문고에 다녔다고 자랑하는 사람보다 통학로의 경치가 아름다웠다고 말하는 편이 왠지승자같다._『혼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출판사 서평

    시시한 여행은 없다, 분명히 무언가로 가득 채워진다

    “역시 여행은 좋구나~”

     

    『멀리도 가까이도 느긋한 여행』의 일관된 분위기는 느긋함이다. 모처럼 왔으니까 관광명소를 모두 봐야 한다거나 그 지역의 맛집을 탐방해야 한다는 강박 없이 그날의 컨디션과 상황에 맞게 발길 닿는 대로, 마음이 이끄는 대로 느긋하고 자유롭게 떠났던 최신 여행기다.

    예전에 갔던 여행지를 떠올리며 그때 그 길을 다시 걷고 싶다, 그 음식을 또 먹고 싶다, 묵었던 그 호텔에서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훌쩍 여행을 떠난다. 또 아직 가보지 않았거나 해보지 않은 것을 생각하며 새로운 여행에 기대를 품는다. 그렇게 멀리 또 가까이 느긋하고 자유롭게 다녀온 여행 에세이다.

     

     

    마스다 미리의 좌충우돌 일본 여행기

     

    『혼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는 여행의 목표를 일본의 47개 도도부현을 한 달에 한 번 여행하기로 정한 후 매달 새로운 지역으로 떠나는 여행기가 담겨 있다. 모든 지역을 다 가보려면 4년이나 걸리지만 서두를 필요는 없다. 일정과 장소는 그때그때 상황과 기분에 따라 고르고 도쿄에서 훌쩍 떠나는 방식이다. 처음으로 혼자 떠나는 여행이다 보니 대화 상대가 없어 외롭기도 하고, 어떤 지역에 가면 명물을 먹어야 한다는 생각에 초조하기도 했지만, 여행을 거듭하면서 점차 마음이 편안해지고, 도시락을 사와 호텔에서 느긋하게 식사하는 것도 좋은 여행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혼자 여행에 서서히 익숙해지고, 자신에게 맞는 여행 스타일을 찾아가는 과정을 마스다 미리 특유의 솔직하고 위트 있는 문장으로 담백하게 보여준다. 여행이 끝날 때마다 귀여운 4컷 만화를 함께 실어 작가가 여행하며 느꼈던 감상을 더욱 특별하고 풍성하게 전달한다.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면 즐거울지만 생각하면 되는 여행

     

    『세계 방방곡곡 여행 일기』에 담겨 있는 모든 여행의 목적은 같다. 아름다운 것과 만나고 즐거움만 생각하고 떠났다는 것. 학교 단체여행으로 떠난 이탈리아에서 당시 사랑에 빠져 있던 마스다 미리는 트레비 분수에 동전을 던지며 고백받을지도 모른다는 설렘으로 여행 내내 들떴던 에피소드와 샹젤리제 거리 레스토랑에서 불어를 읽을 줄 몰라 당황하며 대충 메뉴판을 가리켜 주문하고는 어떤 음식이 나올지 두근거리며 기다렸던 기억, 누가 봐도 관광객 대상의 가게였지만 오픈 테라스 자리에 앉아 친구와 희희낙락 맛있게 먹었던 파에야의 추억, 취재 차 머문 발리섬의 가정집에서 만난 아이들과 보낸 귀중한 시간이 지금도 소중한 보물처럼 여겨진다고 이야기한다. 다양한 나라를 여행하면서 경험한 갖가지 일들과 여러 사람을 만나 맺은 따뜻하고 애틋한 인연을 추억하며 일상을 살아가는 소중함을 전해준다.

    저자 소개
    저자 : 마스다 미리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공지사항] [인터넷 영풍문고] 2026년 추석 연휴 배송 일정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하나은행 나라사랑카드 <전역 PACK 도서 리뷰 작성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9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8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판매금액 리워드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리뷰왕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