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AD광고
    New경이롭고 치열한 생존 이야기극한 진화의 세계
    이 책의 태그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한 길 가는 순례자 - 개정판:시편이 가르쳐 주는 오랜 순종의 길

    • 유진 피터슨 저
    • 김유리 역
    • IVP
    • 2025년 09월 15일
    10%16,200원18,000
    적립금
    9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30(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6,200원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88932823621
    쪽수280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종교 > 성서/찬송가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책 소개

    유진 피터슨 저작의 기초를 형성한 중요한 초기 저작으로, 시편을 따라 기도하며 순례자의 영성을 형성하게 돕는 책이다. 유진 피터슨은 자신의 필요와 기호에 맞는 영성을 이리저리 찾아다니는 ‘관광객’ 대신, 오직 그리스도의 길을 따라 나아가는 ‘순례자’의 영성을 갖추라고 우리를 독려한다.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가는 순례자들의 노래 열다섯 편(시편 120-134편)을 깊이 묵상하며,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용기와 지혜 그리고 삶의 거친 여정을 완주할 수 있는 위로를 전해 준다. 믿음의 길에 들어선 우리에게, ‘그 길에서 부르는 노래’보다 더 좋은 노래는 없을 것이다.

     

    *이 책은 『한길 가는 순례자』의 장정과 편집을 새롭게 하고, 성경 본문을 유진 피터슨의 번역으로 바꾼 개정판입니다.

    목차

    [목 차]

    20주년 기념판 서문

     

    1장 제자도 - “앞으로 말들과는 어떻게 경주하겠느냐?”

    2장 회개 - “게달에 눌러앉은 지긋지긋한 내 신세”

    3장 섭리 - “하나님께서 모든 악에서 너를 지키시고”

    4장 예배 - “하나님의 집으로 가세!”

    5장 섬김 - “우리,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숨죽여 기다립니다”

    6장 도움 - “그들의 올가미에서 벗어났다. 새처럼 자유를 얻었다”

    7장 안전 -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둘러싸시네. 지금껏, 또 언제까지나”

    8장 기쁨 - “우리, 웃음을 터뜨렸네”

    9장 일 - “하나님이 지어 올리시지 않으면”

    10장 행복 - “복을 한껏 누려라! 행복을 마음껏 즐겨라!”

    11장 인내 - “저들은 어렸을 적부터 날 괴롭혀 왔지만, 결코 날 쓰러뜨리지는 못했지”

    12장 소망 - “내가 하나님께 기도드리며 그분의 말씀과 그분이 행하실 일을 기다린다네”

    13장 겸손 - “남의 일에 참견하지 않았고 거창하고 허황된 꿈을 꾸지도 않았습니다”

    14장 순종 - “그가 하나님께 약속한 일을 기억하소서”

    15장 공동체 - “머리에 부은 값진 기름이 머리와 수염을 타고, 그의 제사장 예복 깃을 타고 흘러내리는 모습 같구나”

    16장 송축 - “성소를 향해 손을 들고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에필로그

    주


    [본 문]

    내가 깨달은 것은, 시편의 아름답고 조화롭고 운율적인 언어들은 현대 사회를 사는 이들의 어수선하고 복잡하고 좌충우돌하는 일상과는 너무도 거리가 멀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의 히브리 조상들이 처음 이 시편으로 기도하고 그것을 기록했을 때, 그들 역시 어느 모로 보나 오늘날 우리가 체험하는 것 못지않게 부산하고 복잡하고 좌충우돌하는 일상 속에 살았다.

    20주년 기념판 서문

     

    다른 문화권에서나 과거에는 어떠했는지 몰라도 오늘날 서구 문화권에서 목회자로서 신도들을 신앙의 길로 인도하는 데 가장 악재로 작용하는 것은, 고어 비달(Gore Vidal)이 “현대인의 즉각성과 일회성 추구 성향”으로 분석한 이 세상의 속성이다. 너나없이 급하다. 예배를 인도할 때나 상담, 심방, 기도, 설교, 성경 공부 중에 만나는 성도들조차 (영원에 이르는) 즉시 발급되는 신용 카드의 작성 요령 같은 것을 구한다. 결과를 기다릴 만큼 느긋하지 못하다. 사는 모습은 관광객이면서 신용 포인트는 높길 원한다. 하지만 목회자는 관광 가이드가 아니다. 소재 불명의 성지에 얽힌 외경의 비화 따위를 소개하는 데는 관심이 없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관광객의 자세로는 성숙할 수 없다.

    1장 제자도

     

    가혹한 삶의 단면을 성경 이상으로 사실적이고 솔직하게 직시하는 문학 장르는 없다. 신앙생활이 역경을 면제해 줄 것이라는 암시는 희미하게라도 비친 적이 없다. 성경이 약속하는 바는 역경 속에서도 우리를 모든 악의 영향에서 보호해 주신다는 것이다. 신앙이 역경을 만난다는 인식은 성경 도처에 깔려 있다. 주기도문의 여섯 번째 간구는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이다. 이 간구는 신앙의 길로 행하는 이들의 삶 속에서 매일같이, 또는 하루에도 여러 번씩 응답되고 있다.

    3장 섭리

     

    나의 삶에서 위태로운 것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일이다. 매일같이 나의 믿음은 사선에 있다. 나는 결코 하나님을 본 적이 없다. 거의 무엇이든 저울질하고 규명하고 측량하고, 심리 분석과 과학적 통제 아래에 두는 세상에서, 눈을 마주친 적도, 목소리를 들어 본 적도, 그 심중을 파헤친 적도 없는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모시고 살기를 고집하고 있는 것이다. 벌써 그 자체가 모험이다.

    6장 도움

     

    인내는 그들이 가는 길에서 만나는 모든 상황을 무조건 견뎌 내면서 세월이 흘러도 판에 박힌 듯 같은 상태로 머물러 있거나, 스스로를 사람들이 신발에 묻은 흙먼지나 털고 가는 발깔개로 취급하는 체념의 상태가 아니다. 필사적으로 버티는 것이 아니라 능력에서 능력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이사야에게서 지친 기색이나 무료함을 발견할 수 없고 예수님에게서, 바울에게서 무미건조한 기색을 찾아볼 수 없다. 인내는 의기양양하고 생동적인 것이다.

    11장 인내

     

    하나님은 우리 가운데서 무릎을 굽히사 우리와 같은 수준이 되시고 자신을 우리에게 내어 주셨다. 그분은 저 멀리 계시면서 우리에게 외교 문서를 보내지 않으셨다. 그분은 우리 가운데 오셔서 무릎을 굽히셨다. 이 자세가 바로 하나님의 특징이다. 이 사실을 발견하고 깨달음으로써, 우리는 하나님에 대해 아는 바를 좋은 소식—하나님이 은혜롭고 자비롭게 자신을 내어 주셨다는 것—으로 여기게 된다.

    16장 찬양

    추천사

    이 책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이는 아무도 ‘오랜’ 혹은 ‘순종’에 대해 말하지 않는 이때에 우리에게 처음으로 다가온 선구자적 메시지다. 이 책은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를 향한 특유의 예언자적 날카로움을 간직하고 있다. 시편의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에 뿌리를 두고, 예수님과 더불어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기쁨’을 누리는 영적인 여정에 우리를 초대하는 책이다.

    리처드 포스터 『영적 훈련과 성장』 저자

     

    이 책에는 하나님 앞에서의 정직한 삶을 독려하는 맑고 쾌활한 엄격함이 있다. 유진 피터슨은 시편의 언어들을 갈고닦음으로써, 그러한 삶이 팽팽히 줄을 조인 현악기와도 같이 노래할 수 있게 해 준다. 그가 말하는 ‘한 방향으로의 오랜 순종’은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한 유일한 길이며, 이는 오늘날 우리가 반드시 듣고 따라야 할 메시지다.

    달라스 윌라드 『하나님의 모략』 저자

     

    유진 피터슨의 특별한 은사는, 우리와 같은 입장에서 우리에게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을 가르쳐 주는 데 있다. 그러한 은사가 경탄을 금할 수 없을 정도로 유감없이 발휘된 이 책은 시편과 만나게 해 줄 최고의 안내서가 될 것이다. 지난 20년간 내가 그랬던 것처럼 당신도 시편에 익숙해지는 것이 어렵다면, 이 탁월한 책을 읽고 또 읽되 밑줄을 쳐 가며 읽고,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

    제임스 패커 『하나님을 아는 지식』 저자

     

    유진 피터슨의 책 중에 내게 깊은 감동과 도전을 주지 않았던 책은 단 한 권도 없었다.

    맥스 루케이도 『예수님처럼』 저자

     

    유진 피터슨은 진정한 제자도에 관한 탁월한 지혜를 가르칠 뿐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 온전히 헌신한 역동적인 삶의 열정과 흥분을 맛볼 수 있게 해 준다. 유행처럼 번지는 영성에 대한 관심의 격랑 속에서 참다운 영성의 구성 요건에 관한 그의 안내는 실로 정금과 같다.

    레베카 피펏 『빛으로 소금으로』 저자

     

    우리를 현혹하여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고 믿게 하는 세상, 그 세상 속에 하나님은 변하지 않는 그분의 말씀을 들려주신다. 우리가 귀 기울인다면 그 말씀이 의미하는 모든 것을 참신한 방식으로 이 세상과 이 시대에 들려주는 일은 우리의 몫이 된다. 유진 피터슨은 귀 기울였다. 이 책을 통해 그는 변하지 않는 말씀의 그 불변하는 요소에 대해 자신이 들은 바를 우리에게 들려준다.

    마이클 카드 CCM 아티스트

     

    오늘날의 문화는 우리의 영혼을 찢어 놓는 셀 수 없이 많은 방향을 향해 돌진하도록 우리를 부추긴다. 그러나 유진 피터슨은 그와 같은 정신없는 분주함을 용납하지 않는다. 그 대신, 정확히 하나님께 이르는 길고도 성경적인 방향에 초점을 맞출 수 있는 비결을 일러 준다.

    크레이그 반즈 전 프린스턴 신학교 총장, When God Interrupts 저자

     

    말이란 것은 좋게든 나쁘게든 무기가 될 수 있다. 유진 피터슨은 우리의 지성과 감성을 쪼개기 위해 성경이란 검을 휘두르는 데 말을 사용하고 있다. 그는 가장 재능 있는 하나님의 문장가 중 한 사람이다. 그의 작품을 읽는다는 것은 일종의 특권이다. 나는 그의 저작과 사상을 목회 사역에 꾸준히 활용해 왔다. 때로는 연극으로 옮기기도 하고 가르칠 때나 책을 쓸 때도 활용해 왔다. 덕분에 다른 이들의 은사를 향상시키는 나의 역량 또한 몰라보게 향상되었다. 나의 ‘한길 가는 순례’의 노정에 그의 글이 끼친 흐뭇한 영향력은 자못 크다. 이 기독교 고전을 추천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이 아닐 수 없다.

    질 브리스코 Running on Empty 저자

     

    최고의 시편 안내서다. 시편 저자에 버금가는 피터슨의 열정과 통찰력의 조화가 놀라운 책이며, 탁월한 작가라 불리기에 손색없는 작가, 피터슨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팀 스태퍼드 『친구처럼 알아가는 하나님』 저자

     

    고전으로서의 모든 요건—심오함, 초시간성,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두루 갖춘 책!

    리스 앤더슨 Leadership That Works 저자

     

    피터슨은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에서 진정한 기독교 영성의 총체를 발견한다. 그런 면에서 나는 이 책을 기독교 신앙이 진정 무엇인지를 알고자 하는 사람, 그리고 그 신앙대로 살고자 하는 사람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다.

    해럴드 피케트 Holy Fool 저자

    출판사 서평



    신앙은 이벤트가 아니라

    한 방향으로의 오랜 순종이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종종 신앙을 짧고 강렬한 체험으로만 이해한다. 수련회나 집회 같은 이벤트를 통해 일시적인 열정을 얻지만, 그 열정이 금세 사라지고 일상의 신앙이 쉽게 무너지는 것을 우리는 오랜 경험을 통해 알고 있다. 유진 피터슨은 그의 이후 저작들의 방향을 제시한 초기 대표작인 『한길 가는 순례자』에서 이러한 신앙의 왜곡을 지적하며, 성경이 말하는 제자도의 길을 회복하도록 돕는다.

     

    피터슨은 열다섯 편의 시편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120-134편)를 중심으로, 그리스도인의 삶은 한순간 타오르는 불꽃이 아니라 평생에 걸친 순례임을 보여 준다. 히브리 순례자들은 절기마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며 이 열다섯 편의 노래를 불렀다. 예루살렘은 팔레스타인에서 가장 높은 지대에 위치해 있기에 지리적으로 ‘올라가는’ 곳이자, 동시에 하나님을 높이고 앙망하며 성전으로 나아간다는 의미에서도 ‘올라가는’ 곳이었다. 즉 그들은 일상에서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근본적 실재를 살아 내고, 순례자로서 성전에 오르며 하나님을 향해 그들의 마음을 집중했다. 이는 그리스도인의 헌신이라는 이미지를 구체화시킨 모습이다.

     

    피터슨이 제시하는 순례자의 길은 단기적인 신앙 훈련이 아니다. 세상이 끊임없이 우리를 흔들어 놓으려 할 때도 변하지 않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을 말한다. 그는 속도와 성취를 숭배하며 신앙마저 소비 대상으로 만드는 현실을 통렬하게 비판한다. 그러나 비판에서 그치지 않는다. 시편이 그리스도인들의 기도의 언어가 될 때, 세상의 소음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 안에서 평강과 기쁨을 누릴 수 있다고 말한다.

     

    흔들리는 세상에 집중하지 말고

    변하지 않는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하라

     

    피터슨이 말하는 순례의 길은 낯설지 않다. 그것은 회개, 예배, 섬김, 인내처럼 익숙하고 평범한 단어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놀라운 점은, 피터슨이 이 익숙한 단어들의 참뜻을 깊이 파고들어 신앙의 ‘관광객’과 ‘순례자’의 차이를 드러낸다는 데 있다. 관광객은 종교를 소비하지만 순례자는 제자도의 본질을 추구한다.

     

    우리는 세상의 거짓말에는 ‘아니요’라고, 하나님의 진리에는 ‘예’라고 대답하는 회개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간다. 회중과 함께 드리는 예배는 하나님을 향한 갈증을 더욱 깊게 하여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찾게 한다.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길은 늘 위태롭지만, 우리의 안전은 느낌에 달려 있지 않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에 달려 있다. 따라서 우리는 무기력함이나 극기로 믿음의 삶을 버텨 내는 것이 아니라, 의기양양하고 생동감 넘치는 인내로 섬기고 일하며 순종한다.

     

    우리 시대에는 ‘영성’의 이런저런 유형이 반짝 유행했다가 사그라들고 새로운 조류가 나타나기도 한다. 그러나 피터슨은 근면한 집중력을 요하는 성경과 기도의 연합만이 우리를 열매 맺게 하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길임을 천명한다. 피터슨의 말은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분주해지고 무기력해지기 일쑤인 우리에게 희망을 준다. 눈에 보이는 세상의 길을 벗어나 눈에 보이지 않는 순례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흔들리는 세상에 호응하는 영성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고, 변치 않는 하나님의 사랑에 뿌리내리도록 우리를 초대한다. 이 책은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믿음의 길을 잃지 않고자 하는 모든 이들이 끝끝내 붙잡아야 할 든든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저자 : 유진 피터슨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공지사항] 추석 연휴 전국 지점 영업시간 안내
    • [공지사항] [세종이마트점] 2026 추석 연휴 영업시간 안내
    • [공지사항] [인터넷 영풍문고] 2026년 추석 연휴 배송 일정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하나은행 나라사랑카드 <전역 PACK 도서 리뷰 작성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9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