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1 불교 성지 순례를 하는 자세ㆍ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6
2 8대 성지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ㆍ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12
3 깨달음의 땅, 보드가야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22
4 아자빨라니그로다 나무는 어디에 있었나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36
5 6년 고행림은 어디인가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43
6 우유죽 공양 길 걷기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52
7 바라바르 동굴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62
8 아수라 동굴과 붓다와나ㆍ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70
9 탄생지 룸비니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77
10 룸비니 석주와 그 주변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87
11 까삘라왓투는 어디인가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98
12 싯다르타의 출가 행로ㆍ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106
13 이러한 진리로 모두 편안하기를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116
14 제2차 결집지 웨살리에서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123
15 최초의 비구니 승단ㆍ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133
16 아찌라와띠 강가에서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142
17 아찌라와띠 강가에서 일어난 사건들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149
18 사왓티와 금강경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157
19 앙굴리말라와 데와닷따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168
20 천불을 나투시다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175
21 부처님의 불운한 말년ㆍ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183
22 최초의 승원, 왕사성에서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192
23 라자가하에서 생긴 일ㆍ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199
24 앗싸지 존자의 연기 게송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207
25 제티얀과 평화의 길ㆍ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213
26 가섭존자와 부처님이 옷을 바꿔 입은 곳ㆍ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220
27 처음으로 법을 전한 곳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228
28 꼬삼비 승가 분쟁ㆍ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240
29 이야기의 창고, 꼬삼비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246
30 부처님의 마지막 유언ㆍ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258
31 말리까가 울고 있다.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264
32 아난다 존자의 사리탑ㆍ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271
33 승가의 화합이란 무엇인가ㆍ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277
34 할 말은 하자ㆍ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286
35 새로운 인도불교가 시작된 낙푸르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293
36 오디샤의 불교 1ㆍ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305
37 오디샤의 불교 2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320
38 비디샤와 산치대탑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326
[본 문]
p.26
부처님은 각 꿈에 대해서 해몽까지 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각기 다른 색깔의 네 리의 새가 사방에서 날아와 발아래 앉더니 모두 흰색으로 변하는 꿈은 앞으로 네 가지 계급의 모든 사람들이 부처님 법안에서는 깨달음을 얻어서 평등하게 된다는 뜻이다. 이로 인해서 재가 불자들은 절에 올 때 흰옷을 입는 전통이 생기게 되었다.
p.28
항마촉지인은 마라와 대결해서 승리하는 극적인 순간을 보여준다. 마라에 맞서는 젊은 붓다의 당당함, 용맹함은 보드가야를 다른 성지와는 다르게 활발하고 생동감 있는 장소로 만들고 있다.
p.38
현재 보드가야 대탑 입구에 있는 아자빨라니그로다 안내판은 정확한 장소가 아니다. 나는 몇 가지 이유로 수자타가 유미죽을 올리고 수많은 경전이 설해진 아자빨라니그로다 나무가 네란자라강 건너 수자타 스투파에서 동쪽으로 700m 지점 작은 수투파가 있는 곳이라고 보게 되었다.
p.47
싯다르타가 6년 고행한 고행림은 네란자라강과 모하나강 사이에 있는 숲속이며 그곳에는 수자타 집터가 있다. 경전과 수자타 스투파의 위치와 무짤린다 연못의 위치가 발견됨으로써 고행림의 위치가 확인된 셈이다.
p.56
수자타가 우유죽을 끓여 운반하기 위해서는 수자타 집터부터 공양터까지의 거리가 너무 멀어서는 안 된다. 싯다르타가 고행을 포기한 고행림에서도 멀지 않은 곳이어야 한다.
p.78
이 석주에 쓰인 “여기에 사카무니 붓다가 태어났다hidaBudhe jāte Sakyamuni”라는 결정적인 증거 때문에 이곳이 역사적인 부처님의 탄생지임을 누구도 의심하지 않게 되었다
p.81
신통과 기적은 탄생 때에만 일어난 일이 아니라, 부처님의 일생을 관통하며 수많은 신통력이 일어난다.이런 신통력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 것인가는 순례자가 마주치는 첫 번째 질문이다.
p.93
과거불에 대한 기념물, 과거생에 대한 기념탑 등을 세우는 불교라는 종교의 시간관과 과거불까지 세세하게 마음 쓰며 챙기려는 아소까왕의 신심信心에 다시 한번 놀랄 뿐이다.
p.96
부처님 당시에 스님들은 가르침을 암송하여 후배들에게 전달하였기에 승가는 법의 담지자擔持者였고 가르침을 전달하는 전승자였다. 부처님은 개인에게 하는 보시가 승가에 하는 보시하는 것이 크다고 강조하시며, 설사 계행이 청정치 못한 승려들이 속한 승가에 보시하더라도 커다란 공덕이 있다고 말한다.
p.117
웨살리 사람들이 『보배경』을 외움으로써 나라의 안정과 평화가 찾아왔듯이 그 이후로 개인적으로나 집단적으로 고난을 겪으면 부처님이 설하신 이 경을 읽어 액난을 물리치려는 전통이 생겨났다. 그렇다면 웨살리의 모든 액난을 물리친 『보배경』은 그 자체에 어떤 힘을 가지고 있을까?
p.126
부처님이 다른 종파의 수행자들을 배려하는 태도는 마우리야 왕조의 아소까왕에게 이어져서 아소까왕도 여러 종파의 수행자들에게 공양을 베풀고 심지어 동물과 식물을 위해서 우물을 파고 나무를 심는 일까지 하였다.
p.129
제2차 결집지를 찾았다는 기쁨도 잠시 순례자는 깊은 허망함을 느낀다. 왈루까 승원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 힌두교 사원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제2차 결집에서의 결정은 현재 승가에서 지켜지지 않는다.
p.141
웨살리에 있는 태국 사찰에 머무는 동안 만난 한국 비구니스님들은 고맙게도 웨살리에 한국 사찰을 짓겠다는 마음을 내었다. 그래서 나와 비구니스님들은 태국 사찰 주지스님이 주신 정보를 바탕으로 며칠 동안 웨살리의 땅을 보러 다니기도 했다.
p.101
부처님께서는 ‘우리가 알지 못하고 우리가 보지 못하는’ 천국梵天은 맹목적인 믿음만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오계를 지키고 사무량심四無量心을 닦으면 자연스럽게 천국에 가게 된다고 가르친다.
p.163
왜 기원정사에서 스리랑카와 미얀마 불자들은 『금강경』을 독송하지 않을까? 왜 그들은 영축산에서 『법화경』을 독송하지 않을까? 대승의 최상승 공부를 하지 않는 그들은 근기가 하열下劣하고 복福이 없는 것인가?
p.174
데와닷따는 평생을 부처님과 같이 살았지만 지옥에 떨어졌고, 앙굴리말라는 사람을 99명이나 죽였지만 아라한이 되었다. 언제든 어디서든, 한순간만이라도 바른 견해를 갖는 것, 그게 구원이라는 걸, 불교가 그렇게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앙굴리말라와 데와닷따 이야기가 말해주고 있다.
p.182
마치 윤회를 부정하는 것이 지성인이 되는 것처럼 착각하는 스님과 불자들이 많이 보인다. 그들은 천불화현의 사건이나 부처님이 도리천에서 상카싸로 내려온 곳을 참배하려고 하지도
않을 것이다.
p.198
승가의 이름으로 보시하면 그 공덕이 헤아릴 수 없다는 가르침에서 다시 승가의 의미와 승가의 공덕을 확인할 수 있다. 개인에게 보시하면 보시받는 사람만 사용할 수 있고 사유재산이 되지만, 승가에 보시하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공유물이 된다.
p.205
부처님은 까싸빠의 가사를 만져보고 부드럽다고 말하자, 까싸빠는 자신이 입은 가사를 부처님께 드렸고,부처님은 당신이 입고 있던 분소의를 까싸빠에게 주었다. 이 가사를 바꾸어 입은 사건은 까싸빠를 선종의 초조로 자리매김하는 일화가 되었다.
p.218
이 제티얀Jethian은 라자가하(왕사성)로 가는 길옆에 있어 부처님과 빔비사라왕의 이야기를 아는 순례자라면 놓치기 힘든 곳이지만, 한국의 순례자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곳이다.
p.227
부처님은 “장하고 장하구나, 까싸빠여, 그대는 많은 신과 인간의 이익과 안락을 위하여 분소의를 입어라. 걸식행을 하라. 숲에서 머물러라.”고 허락하셨다. 가섭 존자는 미래에 후배들에게 모범을 보이고자 평생을 두타행을 실천하며 살았다.
p.257
한국의 스님과 불자들도 꼬삼비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다. 그 방법 중 하나는 기존의 8대 성지에다 이곳을 포함시켜 ‘9대 성지’로 만드는 것이다. 꼬삼비는 9대 성지가 되고도 남을 만한 가치가 있고 부처님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곳이다.
p.273
부처님이 마지막 발자취를 따라걸으며 각각의 장소에서 설해졌던 가르침을 음미하는 걷기 순례는 앞으로 새로운 순례 문화를 만들어 낼 듯하다.
p.280
짬빠에서 가장 중요하게 기억해야 할 것은 『율장 대품』의 「짬빠편」에 나오는 ‘갈마의 방법’이다. 갈마羯磨는 승가 안에서 여러 사건이나 일을 처리하는 공식 회의를 일컫는다.
p.304
낙푸르에 거주하는 스님들께 불교 현황을 물어보니 낙푸르에 사찰은 400여 개가 있고, 스님들은 1천여 명이 있으며 불자는 전체 인구의 50~60%라고 대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