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Best Seller소년 김구의 가슴 뜨거운 역사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8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 소득공제

    지킬 박사와 하이드(문예세계문학선 71)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저
    • 김세미 역
    • 문예출판사
    • 2025년 07월 18일
    10%9,00010,000
    적립금
    5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2,500원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7(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9,0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88931025354
    쪽수224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문고/전집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인간 영혼의 심연을 해석한

    타고난 이야기꾼이자 사상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대표작!

    지배 계급의 위선과 제국주의의 이면을 꿰뚫으며

    선과 악, 인간 존재의 균열을 탐색한

    스티븐슨의 문학적 실험

    당대 대중을 매혹하면서도 후대 문학에까지 영향을 미친 위대한 이야기꾼이자 사상가, 로버

    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노벨라 〈지킬 박사와 하이드〉와 〈병 속의 악마〉를 함께 엮었다. 〈지

    킬 박사와 하이드〉의 주인공, 친절하고 인정 많은 지킬 박사는 금지된 과학 실험을 통해 자

    기 내면에 숨겨진 악한 자아, 하이드를 분리해 그로 변신하는 데 성공한다. 인간의 억눌린

    욕망과 본성의 충돌이 어떻게 인간의 정체성을 붕괴시키는지를 생생하게 묘사한 작품이다.

    〈병 속의 악마〉는 소원을 이뤄주지만 사람의 영혼을 대가로 요구하는 저주받은 병을 둘러

    싸고 펼쳐지는 인간의 욕망과 두려움을 섬세하게 포착한 철학적 환상 소설이다. 주인공 케

    아웨와 그의 아내 코쿠아는 신비한 병의 저주에 휘말려 욕망과 구원, 사랑과 희생의 갈림길

    에 선다. 하와이 설화에서 토대를 빌린 이 우화는 스티븐슨이 탁월한 상상력과 문학성으로

    승화시킨 걸작이다.

    스티븐슨이 살던 시대에 위대한 심리학자는 학자가 아니라 상상력이 뛰어난 작가였다. 도스

    토옙스키와 디킨스, 호손과 멜빌, 포의 계보를 이으며 스티븐슨은 자신의 인생에서 맞닥뜨

    리는 문제들에 대한 직관적인 해결책과 깊은 내면에서 느껴지는 불안을 문학으로 승화시켰

    . 모험, 고딕, 심리 소설의 경계를 넘나든 그의 작품은 현대 심리 소설과 모더니즘 문학

    의 원형으로 근대 문학에서 인간 심층 심리와 도덕 문제를 형상화한 선구적 성취로 평가받

    는다.

    목차

    [목 차]
      

    지킬 박사와 하이드

    병 속의 악마

    작품 해설

    옮긴이의 말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연보


    [본 문]
      

    * 밤낮을 가리지 않고 무시무시한 공포감이 엄습해 나를 가만히 내버려두질 않네. 이제 내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네. 나는 곧 죽고 말 거야. 의심에 빠져서 죽게 되겠지. 지킬이 나에게

    드러낸 타락한 행위는 아무리 참회의 눈물을 흘려도 두려움 없이는 떠올릴 수가 없네. (〈지킬 박사와

    하이드〉, 103)

    * 나는 비록 이중생활을 깊이 영위하고 있긴 했지만 위선자는 아니었다. 나의 양면은 모두 똑같이 정

    직했다. 자제심을 벗어던지고 수치스러운 일에 빠져들 때도, 밝은 햇빛 아래 학문을 연구할 때나 슬픔

    에 빠진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때와 마찬가지로 나는 최선을 다했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 105)

    * 나는 눈물과 기도로 기억 속에서 자꾸만 되살아나는 끔찍한 영상과 소리를 덮어버리려고 했다. 그러

    나 간절한 기원을 드리는 내내 내가 저지른 추악한 범죄가 나의 영혼을 노려보고 있는 것이 느껴졌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 122)

    * 밤낮을 가리지 않고 변신의 징조인 떨림이 찾아왔다. 무엇보다도 내가 잠이 들면, 아니 의자에 앉은

    채 순간적으로 잠깐 졸기만 해도 일어날 때는 하이드의 모습이 되어 있었다. 쉼 없이 달려드는 무리한

    긴장과, 나 자신의 탓이긴 하지만 인간으로서는 불가능할 만큼 지독한 불면증 때문에 과도한 흥분 상

    태에 완전히 먹혀버린 나는 축 늘어져서 몸과 마음이 다 약해지고 단 한 가지 생각에 가득 차 있었다.

    바로 다른 나, 하이드에 대한 공포였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 128)

    * “악마는 누구든 이 병을 사는 사람의 명령에 복종한다오. 사랑이든, 명성이든, 돈이든, 이런 집이든,

    , 아니면 샌프란시스코 같은 도시든, 주인이 바라는 것을 입 밖으로 꺼내기만 한다면 모든 걸 이루

    어줘요. 나폴레옹도 이 병을 가졌고, 병의 도움을 받아 온 세상을 지배하는 왕이 되었다오. 하지만 마

    지막에는 병을 팔아버렸고, 그래서 몰락했지.” (〈병 속의 악마〉, 138~139)

    * ‘끔찍한 물건이었어. 그리고 악마도 끔찍했지. 지옥불의 위험을 무릅쓰는 것도 끔찍해. 하지만 병을

    치료해서 코쿠아와 결혼할 희망이 그 외엔 없는걸. 어떡하지! 이 집을 가지려고 악마를 한 번 참았는

    데 코쿠아를 얻기 위해 다시 한번 직면하지 못할 건 뭐람.’ (〈병 속의 악마〉, 158)

    * “케아웨, 제가 이 두 손으로 당신을 구하겠어요. 안 된다면 당신과 함께 파멸하거나. 당신은 저를 사

    랑해서 당신의 영혼까지 주었는데 그 보답으로 당신을 구하기 위해 제가 죽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나

    ?” (〈병 속의 악마〉, 166)

    * 낙담이 그들의 영혼을 잠식했다. 피곤한 하루를 보낸 후 밤이 되면 그들은 한마디도 말을 하지 않고

    새 집에 우두커니 앉아 있거나, 코쿠아가 갑자기 울음을 터뜨려 침묵이 깨지곤 했다. 가끔은 함께 기

    도를 했고, 가끔은 마룻바닥에 병을 꺼내놓고 저녁 내내 병 가운데 그림자가 너울거리는 모습을 지켜

    보았다. (〈병 속의 악마〉, 170)

    * 길가에 홀로 서서 기다리면서 코쿠아의 영혼은 죽었다. 나무 사이로 거세게 부는 바람이 코쿠아의

    눈에는 지옥의 불꽃이 쇄도하는 것처럼 보였다. 가로등 불빛 아래로 던져진 그림자는 악마가 잡아채려

    는 손길로 보였다. (〈병 속의 악마〉, 172~173)

    추천사

    아서 코난 도일

    스티븐슨은 세계 최고의 노벨라를 쓰는 작가다.

    출판사 서평



    〈옵서버〉 선정 가장 위대한 소설 100

    피터 박스올 선정 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1001권의 책

     

    인간 영혼의 심연을 해석한

    타고난 이야기꾼이자 사상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대표작

    〈지킬 박사와 하이드〉의 주인공, 친절하고 인정 많은 의사 헨리 지킬 박사는 금지된 과학 실험

    을 통해 마침내 인간 내면의 선과 악을 분리하는 약을 만드는 데 성공한다. 그리고 자기 내면에

    숨겨진 악한 자아에드워드 하이드라는 또 다른 인격으로 변모한다. 하이드는 지킬과 달리 폭

    력적이고 비열한 성향을 지닌 인물로, 점차 그 영향력을 키워간다. 지킬은 점차 통제력을 잃어

    가는 자신의 이중적 삶을 끝내려 하지만 하이드의 존재는 점차 그를 잠식하고, 결국 끔찍한 범

    죄와 파멸로 이어진다.

    〈병 속의 악마〉에서 하와이에 살며 가난하지만 용감하고 적극적인 성격을 가진 청년 케아웨는

    어느 날 소원을 이뤄주는 대가로 인간의 영혼을 요구하는 신비로운 병을 손에 넣는다. 그 병에

    는 조건이 하나 있는데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그 병을 산 가격보다 낮은 가격에만 팔 수 있다.

    병을 갖고 있는 한 어떤 소원도 이뤄주지만, 죽기 전에 누군가에게 병을 되팔지 못하면 지옥에

    떨어진다. 병을 사고 되파는 과정을 둘러싼 윤리적 딜레마와 인간 욕망의 위험성을 다룬 이 작

    품은, 환상과 도덕, 공포가 뒤섞인 스티븐슨 특유의 색채가 잘 드러난 명작이다.

    인간 영혼의 심연을 들여다보며 선과 악, 이성과 광기, 소망과 저주의 이중적 구조를 날카롭게

    꿰뚫는 두 편의 걸작, 스티븐슨의 대표 노벨라를 함께 엮었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는 이중인

    격이라는 심리학적 개념을 문학적으로 구현한 최초의 작품으로, 단순한 공포 소설을 넘어 현대

    심리 소설과 모더니즘 문학의 원형으로 평가받는다. 〈병 속의 악마〉는 하와이 설화의 토대를 빌

    려 이국적 환상과 기독교적 구원 의식을 절묘하게 결합한 우화이자 철학적 환상 소설이다.

    “환상 문학의 예술에 관한 완성된 연구!”

    무의식과 상상력의 힘으로

    문학의 경계를 확장한 스티븐슨의 작품 세계

    당대 대중을 매혹하면서도 마크 트웨인, 조지프 콘래드, 잭 런던 등 후대 문학에까지 지대한 영

    향을 미치는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이름을 현대 독자에게까지 각인시킨 작품은 단연

    《지킬 박사와 하이드》다. 이 작품은 1885년 말에 먼저 1실링짜리 문고판으로 나왔고, 대중의 열

    렬한 호응 속에 이듬해 1월 정식 출간되었다.

    영국의 일간지 〈타임스〉는 이 작품을 두고환상 문학의 예술에 관한 완성된 연구!”라는 열광적

    인 서평을 실었고, 성 바오로 대성당에서는 이 소설에 바탕을 둔 설교가 이뤄지기도 했다. 6

    개월 만에 약 4만 부가 팔렸고, 스티븐슨은 훗날파산할 지경이었는데, 지킬 덕분에 살았다

    며 회상했다고 전해진다.

    5

    이 작품의 무엇이 대중을 그토록 매혹적으로 사로잡았던 것일까? 스티븐슨의 아내가 전한 일화

    에서 스티븐슨 문학 창작의 출발점을 엿볼 수 있다. “어느 날 한밤중에 루이스가 공포에 찬 비

    명을 지르는 소리에 나는 잠에서 깼다. 그가 악몽을 꾸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나는 그를 깨

    웠다. 루이스는 성을 내며왜 나를 깨우는 거요? 멋진 악령이 나오는 꿈을 꾸고 있었단 말이

    야’라며 안타까워했다.” 이 일화는 무의식 속 저변에서 솟구쳐 오른 영감과 상상력의 힘이 작품

    의 기원이었음을 짐작하게 한다.

    스티븐슨이 살던 시대에 위대한 심리학자는 학자가 아니라, 상상력이 뛰어난 작가였다. 도스토

    옙스키, 디킨스, 호손, 멜빌, 포의 계보를 잇는 그는 펜이라는 도구와 상상력이라는 창조의 에너

    지를 통해 삶에서 마주한 문제들을 문학적으로 직관하고, 내면의 불안을 서사로 승화시켰다.

    센이 말했듯, 그는자신을 비판하기 위해 글을 썼다.” 중세 혹은 그 이전부터 이어져 내려온

    문학적 전통을 따라, 스티븐슨은 자신의 통찰을 교훈적이면서도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녹여 훌륭

    한 우화로 표현했다.

    지배 계급의 위선과 제국주의의 이면을 꿰뚫으며

    선과 악, 인간 존재의 균열을 탐색한

    스티븐슨의 문학적 실험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문학은 모험과 환상, 도덕성과 심리적 갈등이 얽힌 복합적 구조 위에

    세워졌다. 특히 〈지킬 박사와 하이드〉와 〈병 속의 악마〉는 단순한 스릴러나 도덕적 우화를 넘

    , 빅토리아 시대 제국주의와 근대 시민사회가 숨기려 한 어두운 진실을 꿰뚫어 본 작품이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는 선량하고 존경받는 의사인 지킬 박사가 비열한 하이드로 분열하는 과정

    을 통해 당시 지배 계급이 내세운 도덕성과 품위 이면에 감춰진 위선, 억압된 욕망을 날카롭게

    드러낸다. 허울에 불과한 도덕적 이상 아래 잠재된 폭력성과 일탈 욕망이 인간을 얼마나 쉽게

    잠식하고괴물로 만들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병 속의 악마〉는 소원을 이뤄주는 대신 저주를 짊어지게 되는 신비스러운 병을 통해 인간의 욕

    망과 구원의 역설을 다룬다. 병은 물질적 풍요를 안겨주지만 영혼을 위태롭게 하고, 계약과 거

    래의 형식을 띤 이 구조는 제국주의 시대 식민지 착취의 논리와도 교묘하게 맞닿아 있다. 타자

    의 세계에서 가져온 병이 주는 축복과 저주는 곧 서구의 지배 논리와 도덕적 자기기만의 은유로

    도 볼 수 있다. 스티븐슨은 인간의 욕망이 어떻게 윤리적 선택과 맞부딪히는지를 드러내며,

    명과 종교, 자본이 얽힌 복잡한 도덕적 구도를 탐색한다.

    스티븐슨은 그의 작품을 통해 개인의 심리적 분열을 넘어, 빅토리아 시대 지배 계급의 위선,

    겉으로는 도덕적이고 품위 있는 척하지만 실제로는 식민지 착취와 이중적 윤리를 내면화한 영국

    사회의 집단적 분열을 고발한다. 또한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 그리고 그로 인한 자기 파멸의 과

    정을 통해 행복과 자기희생의 진정한 의미를 묻고 인간 존재와 사회의 본질에 대한 깊은 성찰로

    이끈다.

    이처럼 스티븐슨의 문학은 빅토리아 시대의 도덕적 억압과 제국주의의 폭력성, 그리고 인간 내

    면의 분열과 악의 문제를 입체적으로 조명해 근대 문명의 이면과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는

    선구적 실험이었다.

    저자 소개
    저자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폭우로 인한 거제·통영 지역 배송불가 안내 ('26년 8월 19일 09시 30분 기준)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