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Best Seller소년 김구의 가슴 뜨거운 역사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8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이 책의 태그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상실 그리고 치유 - 슬픔을 건너는 매일 명상

    • M. W. 히크먼 저
    • 이순영 역
    • 문예출판사
    • 2025년 06월 30일
    10%19,80022,000
    적립금
    1,1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23(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9,8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88931025217
    쪽수392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양장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수필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책 소개

    새해의 첫날부터 한 해의 마지막 날까지

    슬픔에 빠진 사람을 위한 일상의 명상록

    M. W. 히크먼의 《상실 그리고 치유》는 1994년에 처음 출간되었다. 이후 2001 911 테러 이후 상실의 충격과 슬픔에 빠진 미국 독자들에게 큰 위로를 주었고, 점차 전 세계 여러 나라에 번역되어 독자층을 넓혔다. 그리고 첫 출간 후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감동적인 후기가 올라오는 등 상실의 슬픔으로 힘겨워하는 사람에게 꾸준히 최고의 조력자가 되어주었다.

     

    《상실 그리고 치유》는 심리학 서적이나 이론서가 아니다. 히크먼은 전문적인 조언을 건네기 위해 이 책을 쓰지 않았다. 위로하고 공감하기 위해 썼다. 히크먼 역시 사랑하는 이를 먼저 떠나보낸 후 극심한 슬픔 속에서 산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콜로라도 산맥에서 휴가를 즐기던 어느 화창한 여름날, 그녀의 딸은 낙마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이 슬픔을 딛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필요했다. 그리고 그녀가 다시 온전한 삶을 찾았다고 느꼈을 때, 자신과 같은 아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목차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본 문]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난 후 하게 되는 아주 놀랍고 뼈아픈 경험 하나는, 우리 삶은 송두리째 달라졌는데 태양이 여전히 뜨고 지고, 신문이 계속 배달되고, 신호등이 여전히 빨간색에서 녹색으로 변했다가 다시 빨간색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다. 우리가 방향을 잃고 갈팡질팡하는 것은 당연하다. (27)

     

    ■새 생명이 탄생하는 미스터리를 서서히 확신하게 되듯, 죽은 이와 계속 관계를 맺는 일이 가능하다는 확신도 서서히 생긴다. (31)

     

    ■어떤 여성이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많은 세월이 흐르고 난 뒤 이렇게 말했다. “드디어, 아버지의 죽음이 아닌 아버지의 삶을 기억할 수 있게 되었어요.” (37)

     

    ■“아이가 몇이에요?”라는 질문을 받자마자아들만 셋이에요라고 대답하고 나서딸이 하나 있었는데 죽었어요라는 말을 덧붙일 필요를 못 느꼈을 때, 내게 중요한 변화가 일어났다는 걸 알았다. 그 일은 여전히 내 마음속에 남아 있지만, 매번 얘기할 필요는 없었다. (49)

     

    ■어느 날, 몇 시간 동안 아니 어쩌면 온종일 딴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걸 깨닫고는 깜짝 놀란다. 우리는 치유되기 시작한다. (53)

     

    ■우리가 문득문득 두려워하는 일 하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나면 그 사람에 대한 기억까지 잃을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쓸데없는 두려움이다.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69)

     

    ■이제 슬픔이 조금씩 덜해지고 마음이 안정된다고 생각하는 바로 그때, 아주 생생하고 강렬한 상실감에 우리는 다시 무너진다. (99)

     

    ■딸아이가 죽고 나서, 그 아이의 방문을 얼마나 활짝 열어놓았는지를 기준으로 내 용기와 절망의 정도를 가늠하곤 했던 기억이 난다. 문이 거의 닫혔다면, 그날은 내 마음 상태가 최악이라는 의미였다. (207)

     

    ■죽음이 우리에게 던지는 모든 질문에 이성적인 대답을 얻길 기대한다면, 우리는 자신의 꼬리를 쫓는 고양이와 같을 것이다. (224)

     

    ■언젠가는 우리가 상실을 겪기 이전처럼 시간이 흘러갈 것이다. 슬픔의 날카로운 모서리들이 매끄러워지고, 누군가 세게 때리는 듯한 느낌도 그 빈도가 점점 줄어들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길을 계속 갈 것이다. 한때 적이었던 시간은 다시 친구가 될 것이다. (250)

     

    ■그저 놀랍기만 하다.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 했는데, 어느 날 보니 내가 또다시 세상의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 이렇게 삶의 기쁨을 다시 느끼는 건 두 배의 선물이라 할 수 있는데, 그런 기쁨을 다시는 느끼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345)

    출판사 서평



    ★전 세계 판매 100만 부 돌파

    1994년 첫 출간 후 꾸준히 아마존 베스트셀러

    ★국내 출간 10주년 기념 개정판

     

    M. W. 히크먼의 《상실 그리고 치유》는 1994년에 처음 출간되었다. 이후 2001 911 테러 이후 상실의 충격과 슬픔에 빠진 미국 독자들에게 큰 위로를 주었고, 이후 전 세계 여러 나라에 번역되어 독자층을 넓혔다. 그리고 첫 출간 후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감동적인 후기가 올라오는 등 상실의 슬픔으로 힘겨워하는 사람에게 꾸준히 최고의 조력자가 되어주었다.

     

    《상실 그리고 치유》는 심리학 서적이나 이론서가 아니다. 히크먼은 전문적인 조언을 건네기 위해 이 책을 쓰지 않았다. 위로하고 공감하기 위해 썼다. 히크먼 역시 사랑하는 이를 먼저 떠나보낸 후 극심한 슬픔 속에서 산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콜로라도 산맥에서 휴가를 즐기던 어느 화창한 여름날, 그녀의 딸은 낙마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이 슬픔을 딛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필요했다. 그리고 그녀가 다시 온전한 삶을 찾았다고 느꼈을 때, 자신과 같은 아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슬픔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을 위로해주는 365개의 명언과 조언들

     

    1 1일부터 12 31일까지, 《상실 그리고 치유》는 슬픔을 건너는 매일 명상법을 제안한다. 어느 달, 어느 날부터 펼쳐도 상관없다. 슬픔을 통과하는 데는 정해진 길이 없기 때문이다. 본문이 격언, 명상록, 조언 등으로 짧게 구성된 것도 히크먼의 경험에서 비롯되었다. 슬픔을 처음 겪을 때는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짧고, 함축적인 생각이 더 도움이 된다는 자신의 경험을 기반으로 더 많은 사람에게 편안하게 다가갈 방법을 고안한 것이다.

     

    이 책에는 슬픔 이후 찾아오는 여러 순간에 대한 적절하면서도 실용적인, 종종 감동적인 방법들이 담겨 있다. 사람들은 곧잘 자신이 슬픔에서 벗어나면 세상을 떠난 사람과 연결된 끈이 끊어지는 것 아닐까 싶어 죄책감을 가진다. 반대로 이제는 일상을 되찾았다고 생각했는데 느닷없이 거대한 슬픔이 또다시 불쑥 찾아오기도 한다. 선한 의도를 갖고 다가온 사람들의 말이 오히려 비수로 꽂힐 때도 있으며, ‘언제까지 슬퍼할 것이냐는 비아냥과 훈계는 우리를 다시금 무너지게 만들기도 한다.

     

    히크먼은 이 모든 상황에 완벽한 정답은 없다는 것을 겸허히 인정한다. 다만 딸을 잃은 아픔을 겪은 사람으로서 독자의 슬픔과 함께한다. 때로는 함께 고민하고, 때로는 슬픔을 토로한다. 섣불리 가르치려 하지 않고, 그저 자신이 슬픔을 거치며 얻은 깨달음을 조용히 들려준다. 산책, 가족과 친구의 따뜻한 말 한마디, 신앙 등 슬픔을 건너는 데 도움을 준 것들에 대한 내밀한 경험을 공유해주기도 한다.

     

     

    “이제 삶을 온전히 다시 살아갈 수 있게 되었다는 생각에

    나는 슬퍼하는 사람들을 위한 이 명상 책을 시작했다.”

     

    이처럼 《상실 그리고 치유》는 타인에게는 이미 오래전 사건이 되었지만, 누군가에게는 여전히 현재형인 아픔을 함께 달래는 시간을 제공한다. 물론 이 책이 마법처럼 슬픔을 단번에 치유해줄 수는 없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매일의 명상으로 펼쳐지는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슬픔을 나누었다는 위안과 함께 일상적인 삶에 한 걸음 다가간 자신을 어렴풋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히크먼이 그러했듯이 말이다.

    저자 소개
    저자 : M. W. 히크먼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9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8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판매금액 리워드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리뷰왕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김진명 작가 북토크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