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AD광고
    New경이롭고 치열한 생존 이야기극한 진화의 세계
    이 책의 태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장애인 차별을 다시 생각하다 - 뇌성마비 장애인 운동단체 푸른잔디회의 장애해방운동

    • 아라이 유키 저
    • 문민기 역
    • 두번째테제
    • 2025년 06월 12일
    10%17,10019,000
    적립금
    9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23(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7,1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90186476
    쪽수275쪽
    크기B6(127mm X 188mm, 사륙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사회학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책 소개

    왜 장애인을 차별하면 안 되는 것일까?

    차별하지 않는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우리는 정상인 문명을 거부한다!”

    빼앗긴 자신을 찾아 건전자’(정상인)에 맞서 강렬한 자기주장을 펼친

    뇌성마비 장애인 운동단체 푸른잔디회이야기

     

    이 책을 통해 그들과 우리의 해방이 연결되어 있음을 새삼 자각한다.” _ 박경석

    혹시 차별은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아닐까? 남몰래 이런 회의와 좌절을 느끼고 있다면 이 책은 바로 당신을 위한 책이다.” _ 장혜영

     

    장애인 차별을 하면 안 된다는 말은 우리 사회에서도 상식처럼 여겨지는 말이다. 비단 장애인뿐 아니라 여러 소수자에게도 차별이 일어나면 손쉽게 차별하면 안 된다라는, 원칙적인 이야기만이 그 구체적인 사안에 대한 고민 없이 둥둥 떠다니는 듯하다. 또 차별에 반대하여 투쟁을 벌이는 이들에게 그런 방식은 설득력이 없다는 식의 준엄한 질타가 이어지는 경우도 허다하다. 한데 애초에 차별이 무엇인지, 왜 그것이 나쁜지에 대해 좀 더 깊숙이 들어가 보면, 사람마다 이에 대해 사회적으로 서로 다른 감각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을 알아차릴 수 있다. 이 책은 일본에서 과격한 반차별 투쟁으로 사회에 충격을 안긴 장애인 단체 일본뇌성마비자협회 푸른잔디회의 이야기를 통해 차별이라는 말이 지닌 의미와 내용을 우리가 함께 공유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차별을 극복하기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생생하게 꺼내 보여준다. 그러면서 동시에 지금도 계속해서 치열하게 이어지고 있는 한국 장애인들의 투쟁을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독자들은 책을 읽으며 복잡한 사회 속 복잡한 사정이 얽혀 있는 무척이나 성가신 문제인 차별이란 무엇인지를, “우리는 강렬한 자기주장을 행한다”, “우리는 문제 해결이라는 길을 선택하지 않는다등의 비타협적인 주장을 행동강령으로 삼아 사회에 자신들의 목소리를 외쳤던 푸른잔디회 사람들의 활동을 통해 생각해 볼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이러한 날것의 목소리를 통해서 지금 우리 사회에서도 끊임없이 발신되고 있는 장애인들의 외침을 폭넓은 감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아라이 유키는 일본 니쇼가쿠샤 대학 교수이자 문학 연구자로 특히 장애인을 비롯한 소수자의 말과 사회에서 이 말들이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의미를 갖게 되는지를 중심 주제로 삼아 여러 책을 펴냈다. 국내에는 《말에 구원받는다는 것》이 소개된 바 있다. 저자는 장애인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우리가 지닌 그들에 대한 안이한 동정심과 건전자’(정상인) 중심 사고방식에 맞선 장애인들의 저항의 몸짓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번에 소개하는 《장애인 차별을 다시 생각하다》는 특히 그 중심에 푸른잔디회의 핵심 인물들 및 그들의 구체적인 여러 활동 사례와 동인지 《시노노메》에 발표되었던 장애인들의 육성을 배치하여, 독자들이 격리와 차별로 점철된 장애인들의 역사와 그 가운데서 장애인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지키고자 분투했던 투쟁과 사랑을 함께 느껴 볼 수 있게 해 준다.

    푸른잔디회의 싸움은 일본 사회에서 1970~1980년대를 중심으로 벌어졌다. 책에서는 특히 장애아동 살해 사건 감형 탄원 반대, 우생보호법 개악 반대, 가와사키 버스 투쟁, 특수학교 의무화 저지 투쟁을 중심으로 이들의 활동상을 펼쳐내 보여준다. 이는 사회에서 어떤 행위나 가치관이 장애인들에게 분노를 불러일으켰는지, 이것이 지금 한국 사회에서는 얼마나 다른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한다. 왜 이들은 이에 분노했을까? 출신, 성별, 가족 구성, 연령, 신체의 특징 등이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다양성이 중시되는 사회로 나아가고 있다고 모두가 생각하는 가운데서도 소수자에 대한 관용이나 상식이 필요치 않다는 가치관이 분출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타협 없이 크게 외쳤던 푸른잔디회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준다. 이 책을 읽으며, 별다른 갈등을 수반하지 않고 자신의 이야기를 일상적으로 개진할 수 있는 머조리티입장에서 벗어나 자신의 목소리를 드러내고자 할 때 겪게 되는 갈등과 한계를 온몸으로 보여주었던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 비장애중심주의Ableism에 저항하여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서로가 얻고 해방을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희망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 차]

    한국어판 서문 7

    들어가며_ '장애인 차별'에 대해 생각한다는 것 13

     

    1. '차별'과 싸우기 시작한 사람들 31

    2. 장애인인 채로 산다 59

    3. '건전자'란 누구인가 83

    4. 빼앗긴 '자신'을 되찾다 107

    5. 장애인은 살해당해도 어쩔 수 없는가 135

    6. 장애인에게 '보통의 생활'이란 무엇인가 159

    7. 장애인은 태어나면 안 되는가 191

     

    나가며_ 장애인 차별과 맞서는 언어 235

     

    지은이 후기 263

    옮긴이 후기 269



    [본 문]

    얄궂게도 차별나쁜 것이다라는 총론에 동의하기 쉽기에, 반대로 각론에서 동의를 얻기 어려운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각론에 대해 논의하는 것은 당신()의 그 언동은 차별에 해당하는가 아닌가를 생각하는 데까지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_ 16

     

    푸른잔디회 이전에도 장애인 단체는 존재했고, 장애인 운동도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그 운동을 이끌었던 이들은 주로 장애인의 부모나 의료·교육·복지 전문가들이었습니다. … 반면 푸른잔디회는 장애인 당사자들이 중심이 되어 스스로 거리에 나가 마이크를 쥐고 장애인 차별 반대를 외쳤습니다. 장애인 당사자가 장애인 차별에 대해 분노의 목소리를 낸 최초의 단체라 해도 과언이 아니며 고발형 운동의 전형적인 사례로 평가되기도 합니다. _ 70

     

    이 사회에는 장애인 차별이 존재하고 있다라는 표현에 정면으로 반대하는 사람은 아마 많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사회라는 말은 큰 주어의 대표 격인 것으로서 머조리티는 자칫하면 자기 자신이 장애인 차별을 잔존시키고 있는 사회의 일원이라는 점을 잊어버리게 됩니다. _ 105

     

    차별과 억압을 받은 고통을 표현하고자 할 때, 자신을 차별·억압하는 사람들이 쓰는 말로만 이야기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이런 말을 우리는 누구의 말로 받아들이면 좋을까요. _ 131

     

    우리 장애인에게, 아니, 내게 이 우생보호법 개정안은 자기 생존에 관한 중요한 문제이다. 이 법안이 가결됨으로써 적어도 연간 몇천 명의 장애아동이 확실히 뱃속에서 말살되어 갈 것이다. 게다가 그것은 뱃속 장애아동의 삶만을 위협하는 것이 아니다. 장애아동을 뱃속에서 죽인다는 것은 우리들, 지금 생존해 있는 장애인의 존재 근거를 매우 훌륭하게 무너뜨리는 결과를 낳는다. 이 법안이 성립될 때, 그것은 모든 정상인이, 사회가, 권력이 나를 향해 죽어라고 말하는 것이다.” _ 210.

     

    인간으로 사는 것을 인정해 주기 바랍니다라는 말은 그저 단순하게 장애인 일개인에게 살아갈 자원을 나눠 달라는 주장이 아닙니다. 또는 사회의 한켠에 그들만 조용히 살아갈 수 있는 공간을 비워 달라는 것도 아닙니다. 푸른잔디회 운동가들의 말투를 주의 깊게 읽어 나가면 인간으로 사는 것을 인정해 주기를 바랍니다라는 말은 장애인도 이 사회 안에서 사람에게서 태어나고 사람을 낳기도 하는 존재로서 인정해 주기를 바란다는 뜻입니다. _ 234

     

    차별에 대해 고민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차별이라 규정하고 거기에 맞서 싸워 왔는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차별에 저항했던 일본 장애인 운동사를 간단하게나마 톺아보는 책이 되었다. 간단하다고 해서 그 내용이 얕지는 않다. 각 장마다 담겨 있는 푸른잔디회의 투쟁은 너무나 처절했고, 그들이 던진 질문과 요구한 주장은 깊고 넓었다. 그 질문과 주장은 현재의 상황과도 겹치는, 안타깝게도 여전히 유효한 것들이었다. _ 270-271, 옮긴이 후기 중에서.

    추천사

    차별과 맞서 싸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가슴에 불길을 지핀다. ‘푸른잔디회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을 때도 그랬다. 그들의 싸움은 나뿐만 아니라 한국의 수많은 진보적 장애인 운동가들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었다. 그들의 지향을 비판적으로 넘어서기 위한 뜨거운 논쟁이 줄곧 이어지기도 했다. 이 과정과 더불어, 우리는 그들처럼 정상인들의 사회의 동정과 시혜를 거부하고 차별이 스며든 장소 곳곳에서 온몸으로 맞서 갔다. 그들이 그러했듯, 사회가 요구하는 정상인의 모습을 본따서가 아니라 우리의 몸 그대로를 드러내며 아스팔트 바닥을, 지하철 바닥을 기었다. 그리고 이내 우리에게는 푸른잔디회가 겪은 것처럼 너무 과격하다는 딱지가 나붙었다. 그러나 그것이 곧 새로운 민주주의를 만들어 가는 우리의 힘이었고, 아무도 기억하려 하지 않는 우리가 역사에 한 줄 기록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다. 이 책을 통해 그들과 우리의 해방이 연결되어 있음을 새삼 자각한다. 푸른잔디회가 쌓아 온 작은 역사가 우리가 쌓아 온 작은 역사와 만나 조금씩 세상을 바꾸어 왔음을 다시금 깨닫는다. 그러나 아직 갈 길은 멀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사가미하라 시설 장애인 살상사건은 벌써 잊혀졌다. 여전히 일본과 한국의 수많은 장애인들이 시설에 갇힌 채 사랑의 가면을 쓴 혐오와 식민화를 견뎌 내고 있다. 그 와중에 나는 장애인 운동 활동가로서 얻은 전과들을 명목으로 일본 입국을 세 차례나 거절당했다. ‘푸른잔디회의 투쟁, ‘또 다른 푸른잔디회들의 투쟁이 서로가 서로를 만나 가며 일본에서, 한국에서, 그리고 세계 곳곳에서 계속 이어져야만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그 전선은 비장애중심주의에 대한 저항Against Ableism’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지금까지의 차별에 맞선 저항의 역사를 되새기고 Against Ableism의 전선에서 함께하기를 바란다. _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대표

     

    왜 장애인을 차별하면 안 되는 것일까

    장애인을 차별하면 안 된다는 것은 한국 사회의 상식이다. 이 나라에는 장애인차별금지법도 있다. 그런데 왜 우리 주위에는 여전히 장애인에 대한 차별이 극심할까? 상식도 있고 법도 있는데 차별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혹시 차별은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아닐까? 남몰래 이런 회의와 좌절을 느끼고 있다면 이 책은 바로 당신을 위한 책이다. ‘차별이라는 말은 분명해 보이지만 생각보다 모호하다. 차별이 나쁘다는 원론을 넘어 어떤 행동이 왜 차별인지 공동체 다수의 구성원이 납득하기 위해서는 공통의 경험과 그 경험을 언어화한 이야기, 즉 역사가 필요하다. 이 책은 우리는 문제 해결이라는 길을 부정한다는 파격적인 행동강령 아래 1970~1980년대 일본에서 왕성하게 활동한 뇌성마비 장애인 운동단체 푸른잔디회의 투쟁을 따라가며 장애인 차별이라는 단어에 깃든 잊혀진 역사를 끈질기게 그려 낸다. 그 치열한 순간들을 따라가다 보면 차별에 맞서는 투쟁이란 우리의 삶 그 자체만큼 복잡하고 딱 나누어 떨어질 수 없음을 어느새 알게 된다. 결국 우리는 매순간 무엇이 가능한지 고민하며 한 걸음씩 나아갈 수밖에 없다. 그것이 바로 인간의 삶이다. _ 장혜영, 장애인 인권활동가, 21대 정의당 국회의원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저자 : 아라이 유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에서 요즘 뜨는 책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광주5월 민주항쟁의 기록)(전면개정판)황석영,이재의,전용호 | 창비
    여자 주인공들 - 이것은 불멸의 이야기오자은 | 생각의힘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나를 살리기도 망치기도 하는 머릿속 독재자데이비드 이글먼 | RHK
    한국인의 기원박정재 | 바다출판사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여자에 관하여(수전 손택 더 텍스트)수전 손택 | 윌북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광주5월 민주항쟁의 기록)(전면개정판)황석영,이재의,전용호 | 창비
    여자 주인공들 - 이것은 불멸의 이야기오자은 | 생각의힘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나를 살리기도 망치기도 하는 머릿속 독재자데이비드 이글먼 | RHK
    한국인의 기원박정재 | 바다출판사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여자에 관하여(수전 손택 더 텍스트)수전 손택 | 윌북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늙지 않는 미래 - 질병과 노화가 제어된 미래를 한 걸음 앞서 맞이하는 법니나 루게 | 삼호미디어
    고장 난 실행력 -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부터 계속 해내는 법까지신재현 | 유노북스
    어떻게 경제학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 판을 읽는 경제적 사고의 힘에릭 앵그너 | 윌북
    독서 주역 - 삶의 맥락을 읽는 감응의 인문학한기정 | 뮤진트리
    그림책으로 만나는 불안 심리 예방 가이드북 - 26권의 그림책으로 배우는 불안 심리 예방과 마음 회복 처방윤주은, 최수진, 김유진, 김세진 | 문예춘추사
    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 - 삶의 품격을 만드는 15가지 태도정유희 | 보아스
    늙지 않는 미래 - 질병과 노화가 제어된 미래를 한 걸음 앞서 맞이하는 법니나 루게 | 삼호미디어
    고장 난 실행력 -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부터 계속 해내는 법까지신재현 | 유노북스
    어떻게 경제학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 판을 읽는 경제적 사고의 힘에릭 앵그너 | 윌북
    독서 주역 - 삶의 맥락을 읽는 감응의 인문학한기정 | 뮤진트리
    그림책으로 만나는 불안 심리 예방 가이드북 - 26권의 그림책으로 배우는 불안 심리 예방과 마음 회복 처방윤주은, 최수진, 김유진, 김세진 | 문예춘추사
    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 - 삶의 품격을 만드는 15가지 태도정유희 | 보아스
    늙지 않는 미래 - 질병과 노화가 제어된 미래를 한 걸음 앞서 맞이하는 법니나 루게 | 삼호미디어
    고장 난 실행력 -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부터 계속 해내는 법까지신재현 | 유노북스
    이 분야의 주간 베스트셀러
    오뒷세이아 - 영원한 고전 철저한 고증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호메로스 | 을유문화사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오뒷세이아 - 영원한 고전 철저한 고증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호메로스 | 을유문화사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신문 말뭉치를 기반으로 한 현대 한국어 어절 빈도 대사전 3 - 한글 ㄱ노성화,원초,이흔기,고군룡,박기화,김정 | 역락
    신문 말뭉치를 기반으로 한 현대 한국어 어절 빈도 대사전 2 - 한글 ㄱ노성화,김정,원초,이흔기,고군룡,박기화 | 역락
    신문 말뭉치를 기반으로 한 현대 한국어 어절 빈도 대사전 1 - 한글 ㄱ노성화,박기화,김정,원초,이흔기,고군룡 | 역락
    훈민정음 서문 기획의 정수 - 왜 우리는 아직도 다른 나라의 방법론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있는가?문봉일 | 바른북스
    페미니즘 아니면 죽음프랑수아즈 도본 | 에디투스
    의상 법성게 연구 - 열린 마음으로 우주를 품다한자경 | 서광사
    신문 말뭉치를 기반으로 한 현대 한국어 어절 빈도 대사전 5 - 한글 ㄴ노성화,고군룡,박기화,김정,원초,이흔기 | 역락
    신문 말뭉치를 기반으로 한 현대 한국어 어절 빈도 대사전 4 - 한글 ㄱ노성화,이흔기,고군룡,박기화,김정,원초 | 역락
    신문 말뭉치를 기반으로 한 현대 한국어 어절 빈도 대사전 3 - 한글 ㄱ노성화,원초,이흔기,고군룡,박기화,김정 | 역락
    신문 말뭉치를 기반으로 한 현대 한국어 어절 빈도 대사전 2 - 한글 ㄱ노성화,김정,원초,이흔기,고군룡,박기화 | 역락
    신문 말뭉치를 기반으로 한 현대 한국어 어절 빈도 대사전 1 - 한글 ㄱ노성화,박기화,김정,원초,이흔기,고군룡 | 역락
    훈민정음 서문 기획의 정수 - 왜 우리는 아직도 다른 나라의 방법론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있는가?문봉일 | 바른북스
    페미니즘 아니면 죽음프랑수아즈 도본 | 에디투스
    의상 법성게 연구 - 열린 마음으로 우주를 품다한자경 | 서광사
    신문 말뭉치를 기반으로 한 현대 한국어 어절 빈도 대사전 5 - 한글 ㄴ노성화,고군룡,박기화,김정,원초,이흔기 | 역락
    신문 말뭉치를 기반으로 한 현대 한국어 어절 빈도 대사전 4 - 한글 ㄱ노성화,이흔기,고군룡,박기화,김정,원초 | 역락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하나은행 나라사랑카드 <전역 PACK 도서 리뷰 작성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9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8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판매금액 리워드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리뷰왕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김진명 작가 북토크 당첨자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