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Best Seller[페인트] 이희영 작가의 다정한 위로이벤트
    AD광고
    New사물에 생명을 불어넣는 마법의 그림책눈알이 쏙쏙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동생 - 찬와이 장편 소설

    • 찬와이 저
    • 문현선 역
    • 민음사
    • 2025년 05월 23일
    10%15,300원17,000
    적립금
    8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5,300원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88937428869
    쪽수308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반양장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외국소설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10월 특별선물 《미도리 북 스탬프》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가호』 출간 기념 사은품 이벤트🎁

    2026.09.29 ~ 2026.10.31

    • 사은품

    영풍문고 단독 리커버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6.09.28 ~ 2026.12.31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10월 특별선물 《미도리 북 스탬프》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가호』 출간 기념 사은품 이벤트🎁

    2026.09.29 ~ 2026.10.31

    책 소개

    사랑하는 동생 덕분에 나는 평생 처음으로 사랑의 진실을 마주해야 했다.

    나를 사랑하면 나와 함께하며 내 운명을 끌어안아 달라는.

     

    영화 「첨밀밀」 각본 기획자 찬와이의 2023 타이완 금전문학상 수상작

    우산 혁명 이후 홍콩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작가 찬와이가

    역사의 굴곡을 함께한 모든 ‘동생’에게 보내는 안타깝고 그리운 연서

     

    ▶ 이 작품은 홍콩을 향한 제 마음에 관한 이야기다. - 찬와이

    ▶『동생』은 시대의 틈새 속 이야기다. 찬와이의 이야기들은 시대의 틈새 속에 누워 있으며 상처에서는 어두운 빛이 흘러나온다. - 탕시우와(鄧小樺, 시인이자 작가)

    찬와이의 장편 소설 『동생』이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찬와이는 홍콩에서 태어난 영화 시나리오 작가이자 소설가로, 영화 「첨밀밀」(1996)의 각본 기획에 참여했다. 「퍼플 스톰」, 「8인: 최후의 결사단」등의 영화 시나리오를 집필했다. 1998년 첫 소설 『잿더미 속 기억』으로 제5회 홍콩 중문 문학 비엔날레를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했다. 홍콩 ‘센트럴 점령 운동’의 최초로 입장을 밝힌 10인의 지지자 중 하나로, 2014년 홍콩 행정장관의 직접 선거를 쟁취하는 ‘우산 혁명’에 적극 참여했다. 2018년 타이완으로 주거지를 옮겼고 현재 국립 타이베이 예술대학교 영화제작학과 부교수로 재직하며 문학, 영화, 방송, 연극 등 다양한 매체에서 창작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동생』은 2014년 홍콩의 우산 혁명 이후 집필되어 2018년 홍콩 문화 창작 플랫폼에서 연재되었고, 2022년 타이완에서 출간되었다. 2023년 타이완 금전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사회적 의의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누나 탄커이와 열두 살 터울의 동생 탄커러가 1997년 홍콩 반환부터 2019년 민주화 운동까지의 굴곡진 시대를 통과하는 과정을 그린 이 작품은, 홍콩이 이뤄낸 가치들, 상실한 기억들과 함께 홍콩에 살았던 수많은 젊은이의 초상을 담담하고도 강렬하게 드러낸다.

    목차

    [목 차]
      

    동생 11

     

    추천의 말

    최후의 백마가 아니다 -찬와이의 『동생』을 열며 -양자셴 291

    시대의 틈새에 놓인 둥글고 슬픈 진주 -탕시우와 298


    [본 문]
      

    나는 탄커러에게 첫눈에 반했다. 나는 첫눈에 반한다는 말을 믿는 사람이다. (15쪽)

     

    괴로운 세상의 외로운 아이들이로구나, 기다려, 내가 고아원에서 구해 줄 테니……. (33쪽)

     

    나의 어린 시절은 먼지처럼 무미건조했다. 어쩌면 그래서 나는 모든 일에 끈기가 없는지도 몰랐다. 나는 아무것도 두렵지 않았지만 매일매일 반복되는 것은 두려웠다. (69쪽)

     

    그날은 죽어도 잊지 못할 것이다. 살면서 그날만큼 아빠와 엄마한테 많이 배운 적이 없었다. 그렇다. 가족끼리는 빙빙 돌리지 않고 솔직하게 말하는 게 맞지만, 사랑이 없는 솔직함은 이기적인 행동에 불과하다. 관계 속에 책임만 남아 모든 논쟁이 공평한지 아닌지만 따지게 되면 전부 잿더미가 될 뿐이다. (99쪽)

     

    내 사랑은 상처투성이야. 어떤 사랑이든 흠이 없는 사랑은 없고. 영화나 연극, 소설(심지어 유행가까지) 속 남녀는 우리보다 훨씬 강렬하고 철저해. 절대적이고 완벽하게 사랑하거나 증오하지. 희생 제물이기 때문이야. 사실 이야기라는 것 자체가 인간의 제사거든. 우리는 그런 이야기를 보면서 자라. 진짜 입맞춤과 사랑의 독특한 두근거림을 맛보기 전에 너무 많이 본 나머지 우리는 이야기 속의 강렬한 주고받음이 바로 우리 사랑의 마땅한 형상이라고 착각하는 거야. (128쪽)

     

    네가 보는 것들을 네가 나중에 겪을 일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간접 경험에 중독되지 마. 그건 네 진짜 경험을 대체할 수 없어. 진실이 지루하고 실망스럽게 보여도 나무나 야수처럼 사실은 유기적이고 예측 불가하며 아주 위험하기도 해. 진실이란 비할 데 없이 소중하지만 반복되거나 복제될 수 없어. 진실은 자유, 이상과 함께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거야. (131-132쪽)

     

    커러의 뒤통수를 바라보았다. 머리카락만 봐도 화가 아주 많이 났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어떻게 알았느냐고? 누나니까 그랬다. 세상에는 각양각색의 누나가 있겠지만 나는 동생보다 열두 살이 많고 강보에 싸인 아기 때부터 키가 175센티미터의 사내애로 클 때까지 전부 지켜본 누나였다. (153쪽)

     

    텔레비전 앞에서 소리 없이 통곡하는 커러를 끌어안았다. 커러는 그러거나 말거나 상관하지 않았다. 커러는 물난리 난 강가에 홀로 남은 사람 같았고 나는 멀리 맞은편 기슭에서 바라보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 같았다.

    커러, 기다려. 물이 빠지기만 하면 진창을 걸어 네 곁으로 돌아갈 테니까. (154쪽)

     

    우리는 아무개와 아무개 하는 한 사람씩이 아니라 모두 다 함께 전례 없는 충격을 경험했다. 그건 우리가 상상도 못 했던 타격이자 굴욕이자 상처였다. 우리는 운명이 연결된 이름 없는 공동체였다. 우리는 다 같이 남았다가 다 같이 떠났다. 그때부터 누구도 우리를 갈라놓을 수 없었다. (170쪽)

     

    커러의 사랑이 나를 강하게 만들었다. (198쪽)

     

    젊음이란 전력을 다해 자신이 옳음을 증명하는 것인데. (225쪽)

    출판사 서평



    괴로운 세상의 외로운 아이들

     

    『동생』은 누나와 동생이 겪는 미묘한 감정의 이동과, 이들의 삶이 시대의 흐름과 겹치며 어떤 변형을 겪는지를 섬세하게 그린다. 열두 살 많은 누나 커이는 1997년 홍콩 반환과 맞춤해 태어난 동생 탄커러를 보며 “나는 탄커러에게 첫눈에 반했다.”라고 고백한다. 어린 시절부터 특별한 결속을 지닌 이들 남매는 주변의 오해와 시선 속에서도 서로에게 유일한 존재가 되어 간다. 사업에 바빠 가정을 돌보지 않는 아버지, 산후우울증에 시달리고 혼자만의 고독에 몰두해 곁을 내주지 않은 어머니 아래에서 남매는 외롭게 큰다. 유일하게 기댈 구석이었던 할머니의 집마저 카페로 변해 버리자, 남매는 매일 카페를 찾아가 아직 그대로 놓여 있는 할머니의 가구들을 어루만지기도 한다.

    점차 시간이 갈수록 둘의 끈끈한 결속은 둘을 특이한 존재로 만드는 순환에 빠진다. 남매는 가정 안에서뿐 아니라 홍콩의 대도시에서도 마음 둘 곳 없는 외로움을 느낀다. 탄커이와 탄커러가 손을 잡고 홍콩의 번화가를 걸을 때, 처음에 사람들은 ‘미혼모와 자식’이 아니냐며 수군거린다. 동생 커러가 다 자라고 나서는 ‘나이 차가 많이 나는 연인’이라는 의혹을 받는다. 특히 누나 탄커이가 동생 탄커러에게 품은 마음은, 부모와 자식, 친구, 연인 등 그 어떤 정의로도 온전히 포착할 수 없는 유일무이한 유대이자 맹목적인 사랑이라 말할 수 있다.

    남매는 2014년 우산 혁명,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 등 홍콩의 여러 굴곡을 지나가며 어른이 되어 간다. 삼십 대 직장인이 된 누나는 동생의 안위를 염려하며 매번 시위가 일어나는 광장을 향해 달려가 동생을 말린다. 그러나 끓어오르는 열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십 대 동생은 누나 커이의 절대적이지만 다정한 그늘 속에서 조금씩 홀로 서려 한다. 소설은 이 남매가 자라며 마주하는 성별 이분법, 사회적 역할, 가족의 해체와 재구성, 시대의 혼란과 갈등을 세밀하게 묘사한다. 응석받이 동생이 성장하여 누나를 돌보는 전환, 부재하는 부모의 등장과 실종, 정신적 타인이었다가 다시 정서적 의지처가 되는 관계의 전복은, 한 가족 안에서 벌어지는 사회의 역동을 상징한다.

     

     

    우산 혁명 이후, 떠난 자와 남은 자의 이야기

     

    『동생』은 2014년 ‘우산 혁명 우울증’이라 불리는 시기를 지나며 찬와이가 쓴 소설이다. 최루탄을 견디며 거리 점거 시위를 이어갔지만, 완전한 직선제 요구가 좌절된 후 홍콩 사회는 광범위한 우울감과 무력감에 휩싸였다. 2014년의 유산 혹은 후유증이 제대로 정리되지 못한 채 순식간에 훨씬 더 격렬하고 거대한 2019년 시위가 발발하면서, 정산할 방법이 없어진 유산과 후유증은 더 많은 사람을 시대의 틈새로 떨어뜨려 버렸다. 그러나 시위 종료 이후 ‘센트럴 점령 운동’ 지지자라는 이유로 압박을 받은 찬와이는 결국 타이완으로 이주할 수밖에 없었다.

    2019년 시위는 널리 알려졌지만, 2014년이 없었다면 그 불꽃은 피지 못했을 것이다. 정리되지 못한 과거는 다음 시기를 더 거세게 만들었고, 그 시대의 틈새로 더 많은 사람들이 떨어져 나갔다. 뉴스의 유통기한은 짧지만, 문학은 시간의 구속을 받지 않는다. 찬와이의 『동생』은 그 틈새에서 시작된 이야기다. 끊어 낼 수 없는 혈육의 정, 그 정이 도시에 스며들어 서로의 경계를 잃어버린 곳. 그곳이 바로 『동생』의 무대이며, 찬와이가 끝내 지켜 내고자 했던 ‘기억’의 장소다. 이야기는 현실을 그대로 복사하지 않는다. 하지만 찬와이는 홍콩섬과 구룡반도를 자신의 발로 걷고 살아낸 인물들을 따라간다. 그들은 ‘빌려 온 공간’이 아닌, 진짜 땅 위에서 삶의 길이를 측량해 나가는 사람들이다.

     

    젊은이들이 도시를 태울 듯 불타오르지만, 구원도 혁명도 끝내 이루어 내지 못한다. 나는 뜻을 이루지 못한 젊은이들의 우울함과 집으로 돌아가는 먼 여정을 쓰고 싶었다.

    거리 투쟁에 나섰을 때 수많은 ‘동생’을 만났다. 그들은 우리 도시에 대한 꿈과 사랑을 품은 채 용감하게 나아가고 있었다. 젊고 나약하고 속이 깊으면서 천진했다. 나는 그들을 잊을 수 없어서 『동생』을 썼다. -찬와이

     

    찬와이는 말한다. “나는 우리 도시의 느린 변화와 상실을 기록하고 싶었다.” 『동생』의 후반부에서는 2019년 홍콩 민주화 시위가 그려진다. 몇 해 동안의 평온한 시간 뒤, 갑작스럽게 불붙은 저항의 에너지는 도시를 불태우듯 강렬하지만, 결국 구원도 혁명도 완결되지 못한다. 작품 속에는 웡와이만이 작사한 홍콩 가수 사안기의 노래 「자밍」이 인용된다. “가장 사랑하는 것을 찾아 떠난 그 사람은 오늘도 돌아오지 않네.”라는 가사처럼, 커러의 부재는 커이에게 감정의 무너짐을 동반한다. 자밍이라는 이름은 홍콩을 대표하는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존재다. 누나 커이는 작품 말미에 이르러 깨닫는다. 누나가 동생에게 보내는 최고의 신뢰는, 백마를 타고 사랑을 찾아 떠나는 전쟁터에 그를 내버려두는 것임을 말이다.

    저자 소개
    저자 : 찬와이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회원 총 평점
    5 / 5
    전체 리뷰수 1
    5점
    100%
    4점
    0%
    3점
    0%
    2점
    0%
    1점
    0%
    사용자 평점
    5
    구매
    • 와구와구s
    • 2025.08.09

    침몰하는 세계에 대한 고찰 소설 ‘동생’은 1997년 영국 지배를 받은 홍콩이 중국으로 양도 된 해에 태어난 12살 터울 동생 탄커러와 누나 탄커이의 성장사를 기반으로 홍콩 청년의 삶을 은유한 작품이었다. 출판사 유튜브로 세간의 관심을 받는 민음사TV ‘2025 서울국제도서전 후기’ 영상을 통해 이 작품을 알게 됐다. 홍콩 출신 작가 찬와이(Chan, Wai-Yee)가 ‘홍콩에 바치는 애도의 작품’이라는 소개가 이 책을 읽은 동기가 됐다. 소설 ‘동생’은 자부심이 묻어나는 홍콩의 배경이 아름답게 그려진 작품이었으며, 현대인의 불안과 갈등을 담아낸 사실적인 가정 풍경 묘사도 흥미로웠다. 특히 소설 초반 12살 터울의 동생에 대한 무조건적인 누나의 사랑과 이에 반응하는 동생의 호흡이 정말 좋았다. 그렇지만 소설 중반부터 그려지는 홍콩의 슬픈 현대사가 이 소설의 핵심이었다. 작가는 마치 독자가 에세이와 르포를 읽는 기분이 들도록 악화하는 홍콩의 상태를 적나라하게 담았다. 소설 ‘동생’은 2019년 결과론적인 실패를 겪은 ‘우산혁명’ 이후의 좌절된 홍콩 청년 서사에 대한 고발이자 위로였다. 강압적인 폭력과 불의에 최선의 저항에도 달라지지 않고 절망적인 현상을 목격한 수많은 홍콩 청년의 좌절과 우울감을 적나라하게 담았다. 동시에 작가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 ‘누구도 위로할 수 없다’로 말한다. 실제 작가 역시 우산혁명 이후 홍콩 및 중국 정부에 의해 타이완으로 이주해야 했다. 평생을 살아온 환경이 부정당하며 같이 지낸 이들과 입장이 갈라지며 무엇보다 개인의 자유가 사라지는 과정을 지켜보는 홍콩 시민의 좌절감의 깊이가 소설에서 느껴졌다. 작품서 동생 탄커러는 이러한 우울감을 가리켜 ‘블랙홀에 빠졌다’라고 말한다. 자연스레 독자는 이 상태가 등장인물을 넘어 홍콩 전체에 대한 표현임을 공감하게 된다. 또한 독자는 이러한 좌절과 낙망의 원인을 소설을 통해 알게 되지만, 공감과 실감할 수 없음을 동시에 깨닫게 된다.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9월 <리뷰왕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무라카미 하루키 『가호』 기대평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재레드 다이아몬드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리뷰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10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추석 연휴 전국 지점 영업시간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