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광고
AD광고-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벤 호건 골프의 기본:개정증보판 - 전설의 골퍼가 남긴 위대한 레슨 5
- 벤 호건, 허버트 워런 윈드 저
- 김일민 역
- 한국경제신문
- 2025년 05월 30일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신용카드 무이자할부 안내
결제사 혜택 안내



배송안내
- 배송지역 선택
- 주소 검색
| 네이버페이 구매하기 | 찜하기 |
[네이버페이]
| ISBN | ISBN-13 : 9788947501613 |
|---|---|
| 쪽수 | 196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양장 |
- 자녀교육/건강/여행/요리 > 스포츠/레저
전 세계 챔피언들이 사랑한 전설의 골프 바이블을 다시 만나다!
정확한 완역으로 새롭게 태어난 불멸의 레슨
헌정 에세이 5편 수록으로 골프 철학에 깊이를 더한
거장의 어깨 위에서 배우는 골프 스윙의 정수
1957년 출간 이후 세대를 넘나들며 모든 골퍼의 곁을 지켜온 《벤 호건 골프의 기본》이 국내 최초 완역과 더불어 헌정 에세이를 추가한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이 책은 ‘골프의 교과서’라 불리는 전설적 골퍼 벤 호건이 직접 집필한 저서로, 올바른 스윙을 만드는 기본 원칙을 정립한 가장 정통적인 골프 입문서이자 실전 지침서다.
이번 개정증보판은 초판에서 다소 축약되거나 간략하게 번역되었던 표현을 원문의 흐름과 철학에 맞춰 새롭게 옮긴 정밀한 완역본이다. 벤 호건 특유의 논리적 설명과 섬세한 감각을 더 정확하게 전달하며, 골프의 본질을 이해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또한 원서 출판사인 Avid Reader Press의 협조를 통해 국내판 최초로 수록된 ‘벤 호건 헌정 에세이’ 5편은 골프계 인사들의 기억과 고백을 통해 한 인간으로서, 스승으로서의 벤 호건을 되새기는 기회를 선사한다.
책의 구성은 그립, 자세, 스윙의 전반부, 스윙의 후반부, 요약 및 복습까지 총 다섯 가지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레슨에는 정밀한 삽화를 곁들여 실전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설명을 담았다. 오랜 세월 반복된 연습과 실험을 통해 벤 호건이 체득한 기술을 누구나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도 간결한 방식으로 집약했다. 꾸준히 연습하면 골프를 더 잘할 수 있고, 실력을 높이는 과정 자체가 즐거움이라는 그의 철학은 지금 이 순간에도 유효하다.
이 책은 막 골프를 시작한 입문자부터 기초를 다시 점검하려는 숙련자까지 골프를 제대로 배우고 싶어 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다. 기본을 단단히 익히는 것이 최고의 실력으로 이어진다는 진리를 가장 명확히 보여주는 이 책은 여전히 골프계에서 가장 널리 읽히고 사랑받는 단 한 권의 책이다. 정확한 스윙을 익히고 골프의 본질을 이해하고 싶다면 지금 이 책을 펼치고 연습을 시작하라. 여러분의 골프가 달라질 것이다.
[목 차]
국내 추천사
추천사
여는 글
서문
골프의 기본에 대하여
LESSON 1 그립
LESSON 2 스탠스와 자세
LESSON 3 스윙의 전반부
LESSON 4 스윙의 후반부
LESSON 5 요약과 복습
벤 호건의 발자취와 유산
[본 문]
이제부터 펼쳐질 내용은 아마도 역사상 가장 정교한 선수가 남긴 정석 골프 레슨이다. 값을 매기기도 어려울 만큼 귀한 골프의 교과서라 할 수 있다. 심혈을 기울여 기획되었고, 세심하게 쓰인 책인 만큼 꼼꼼하게 읽기를 바란다. 모든 내용을 흡수해도 좋고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읽어도 좋다. 다만 기본 원칙은 완벽히 숙달하되, 벤 호건이 그랬듯이 스스로 깨우치는 과정도 남겨둬야 한다. 골프를 잘 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벤 호건만큼 정교하고 완벽한 샷을 구사한 사람은 없었다는 사실을 명심하길 바란다.
_〈여는 글〉 중에서
내 생각에 골프는 전혀 어렵지 않다. 주말 골퍼도 효율적으로 연습하기만 한다면 70대에 진입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때 그들이 보여주는 샷은 선수에 버금가는 샷일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일반 골퍼는 자신이 ‘롱샷’을 제대로 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반면 퍼팅이나 칩샷 같은 것은 이야기가 다르다. 짧은 스윙만 필요하므로 이 부분은 잘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그들이 스스로를 과소평가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모두 풀스윙과 완전한 샷을 수행하기 위한 신체 조건을 갖추고 있다. 풀스윙은 숏스윙을 확장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당연히 이 세상의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일정 수준의 학습은 필요하지만, 올바른 움직임을 배우는 것은 사실 여러분의 우려보다 10배는 더 간단하다. 골프는 일단 올바른 궤도에 올라서고 나면 정확한 동작을 하기가 잘못된 동작을 하기보다 훨씬 쉽다.
_〈골프의 기본에 대하여〉 중에서
골프에서는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만들어야 하는 특정 동작이 있다. 대충 ‘맞았으니 괜찮다’라는 식으로 넘어갈 수 없는 것들이다. 그립도 이런 동작 가운데 하나로, 반만 정확한 그립은 전혀 쓸모가 없다. 반면, 올바른 습관을 익히기 시작하면 정확한 그립은 저절로 나온다. 언제든 쉽게 만들 수 있다. 아울러 공들여서 올바른 그립법을 익히고 나면 그 노력의 대가는 수천 배의 값어치로 돌아온다. 올바른 그립을 완벽히 숙지하고 이에 더해 스탠스와 자세도 역시 올바르다면 양손이 스윙 과정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새까맣게 잊어도 좋다. 그러한 것들은 양손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주기 마련이다. 올바른 그립이 팔과 신체 근육의 올바른 움직임을 이끌어내기 때문이다.
_〈LESSON 1 그립〉 중에서
꼭 필요한 과정인데도 왼발을 4분의 1만큼 열지 않고 닫은 채로 스탠스를 취할 경우 또 다른 형태로 스윙에 악영향을 미친다. 나 역시 왼발을 닫은 채로 공을 치면 왼쪽 다리와 몸통 전체가 불편하게 경직되는 느낌을 받는다. 모든 것이 자유롭고 조화롭게 타깃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삐걱거리며 안간힘을 쓰는 느낌이다. 반면 왼발의 위치가 정확하다면 온 힘을 끌어내 공을 칠 수 있다. 모든 것을 방출하는 것이다. 이렇게 될 경우 모든 에너지가 온전히 공에 전달된다.
_〈LESSON 2 스탠스와 자세〉 중에서
올바른 백스윙 동작은 양손, 양팔, 어깨, 골반 순서로 이뤄진다. 왼쪽과 아래쪽의 그림은 골퍼가 왜글 동작을 하고, 어드레스 자세로 돌아간 뒤, 이어서 백스윙 탑에 진입하는 연속 동작을 담고 있다. 각 그림을 참고하여 백스윙의 단계별로 주로 작용하는 신체 부위를 확인해보자. 각 그림 위에 표시된 타원형은 백스윙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어깨와 골반의 회전량이 어떻게 다른지 나타낸다.
_〈LESSON 3 스윙의 전반부〉 중에서
스윙 플레인이란 무엇이고, 우리의 스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가장 쉽게 상상하는 최고의 방법을 소개한다. 동그랗게 구멍이 뚫린 거대한 유리판을 마치 칼을 쓰듯 머리에 쓰고 어드레스 자세를 취한다고 상상해보자. 그 가상의 유리판은 공에서 시작하여 우리의 양쪽 어깨에 기대어져 있다. 만약 백스윙이 올바르게 만들어진다면 양팔이 골반 높이까지 왔을 때 팔은 스윙 플레인과 평행을 이루고, 백스윙 탑에 이를 때까지 유리 평면 바로 아래에서 그 평행 상태를 유지한다. 백스윙 탑에서 곧게 펴진 왼팔부터 공까지의 경사도는 유리면의 경사도와 정확히 일치해야 한다. 실제로 왼팔은 가상의 유리판을 스치듯 움직인다. 양어깨도 마찬가지로 백스윙에서 어깨의 끝부분이 유리면을 스친다.
_〈LESSON 3 스윙의 전반부〉 중에서
앞서 다룬 바와 같이 골반은 다운스윙을 이끄는 열쇠다. 다운스윙이라는 연쇄 동작의 주축인 것이다. 따라서 골반으로 움직임을 시작하고 골반을 정확히 회전한다면 이 하나의 동작만으로도 다운스윙은 만들어지기 마련이다. 빠른 속도를 이끌어내고, 오른발의 무게중심을 왼발로 옮길 뿐 아니라, 골반을 밀어내 양팔이 지나갈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만들어낸다. 또한 힘을 목표 방향으로 집중시킬 수 있으며, 등의 큰 근육과 어깨, 팔, 손의 근육을 적당히 지연시킴으로써 최적의 타이밍과 장소에서 최대한의 성과를 만들 수 있는 타격 자세를 만든다.
_〈LESSON 4 스윙의 후반부〉 중에서
한 시즌만이라도 스윙의 기본기를 따라 연습하고 몸에 익힌다면 올바른 동작은 제2의 천성으로 자리 잡는다. 그리고 근육이 기억하는 스윙을 더욱 신뢰하게 된다면 그만큼 경기 운영에 더 신경 쓸 수 있다. 예를 들어 각 홀마다 적절한 공략법을 고민하고, 핀까지 가는 여러 길 중에 어떤 길이 가장 현명한지를 판단하며, 지형지물을 고려한 최적의 샷을 펼치는 것이다. 즉, 경기를 이해하고 잘 풀어갈 능력이 있는 골퍼가 되면 훌륭한 골프 코스가 선사하는 새로운 도전에 언제나 응할 여유가 생기게 된다.
_〈LESSON 5 요약과 복습〉 중에서
이처럼 코스를 철저히 분석하고 최적의 공략법을 찾기 위한 끊임없는 관찰과 연구는 그에게 ‘매(The Hawk)’라는 별명을 안겨주었다. 가장 까다로운 코스조차 단숨에 제압하고 정밀하게 해부해나가는 그의 플레이 스타일을 생각하면 이보다 더 적절한 별명은 없을 것이다.
_〈벤 호건의 발자취와 유산〉 중에서
철저한 연구를 바탕으로 한 지적인 경기 운영이었다. 모든 샷은 철저히 계산되어 파를 맞추는 데 집중했고, 실수는 거의 없었다. 그는 총 5라운드 동안 각각 72, 69, 72, 74, 69타를 기록했다. 그는 모든 선수와 모든 난관을 이겨냈다. 그를 보며 미국 해군 공병대가 전쟁 중에 내걸었던 슬로건이 떠올랐다. “불가능은 없다. 다만 시간이 조금 걸릴 뿐.” 벤 호건에게는 그 시간이 16개월이었다.
_〈벤 호건의 발자취와 유산〉 중에서
적어도 내가 아는 한 스스로에게 이토록 높은 기준을 부여한 선수는 없다. 일반적인 투어 선수들이 이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얼마나 자기 자신을 소진해야 하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이를 지속해서 견딜 체력을 가진 선수는 거의 없으리라는 점은 분명하다. 벤 호건은 프로 골퍼로서의 성공은 ‘20퍼센트의 재능과 80퍼센트의 관리’에 달려 있다고 말한 적이 있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이 공식이 한 대회가 아니라 모든 메이저 대회마다 적용되려면 상상을 초월하는 헌신이 필요하다. 그리고 호건은 이를 실현해냈다. 의심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그만큼 오롯이 골프에 모든 것을 바친 선수는 호건이 유일하다.
_〈벤 호건의 발자취와 유산〉 중에서
호건은 같은 해에 마스터스와 US오픈과 브리티시오픈을 모두 석권한 유일한 선수다. 1953년의 일이다. 통산 63개의 PGA 투어 대회에서 우승했으며, 그중 메이저 대회 9승을 기록했다. 마스터스 2회, US오픈 4회(역대 공동 최다 기록), 단 한 번 도전하여 우승까지 거머쥔 브리티시오픈 1회 그리고 2회의 PGA 챔피언십 우승이다. (중략)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오직 내가 스스로 정한 기준에 따라 판단합니다.” 그가 세운 기준이 신비로움을 만들어냈고, 그 신비로움이 곧 벤 호건이라는 인물을 완성했다.
_〈벤 호건의 발자취와 유산〉 중에서

올바른 움직임이 원하는 결과를 만든다
정확한 스윙을 만드는 기본기의 모든 것
벤 호건은 단순히 공을 잘 치는 골퍼가 아니었다. 그는 누구보다 철저하게 연습했고, 반복을 통해 동작의 원리를 집요하게 검증하며 스윙을 과학적으로 체계화했다. 많은 골프 전문가가 그를 ‘스윙의 기술자’라 부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는 각각의 동작이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분해하고 검증하며 체계화한 결과를 이 책에 담았다. 《벤 호건 골프의 기본》은 그렇게 만들어진 치열한 연구의 산물이자 지금까지도 골프 입문서의 고전(古典)으로 자리매김한 명저다.
그는 단 한 줄의 이론도 경험 없이 쓰지 않았고, 단 하나의 동작도 반복 없이 정리하지 않았다. 이 책의 핵심은 ‘정확한 움직임이 정확한 결과를 만든다’라는 철학이다. 그는 그립에서 출발해 스탠스, 백스윙, 다운스윙까지 모든 단계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각 동작이 어떻게 연결되어야 일관된 스윙으로 이어지는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그의 접근 방식은 ‘감각’이 아니라 ‘원리’에 있다. 무작정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동작이 필요한지를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체화하도록 돕는다. 그래서 이 책은 지도자가 곁에 없어도 꾸준히 연습할 수 있는 자기 주도형 교과서이며, 골프를 깊이 이해하고 싶은 독자에게는 단연 최고의 입문서이자 복습서다. 골프는 결국 반복이자 기본기의 누적이다. 기본을 제대로 익히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시간이 지나도 유일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완전한 번역, 새로운 시선, 더 깊어진 내용
지금 이 책으로 다시 시작하라
이번 개정증보판은 단순히 문장을 고친 수준을 넘어서 독자의 경험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는 골프서로 태어났다. 원문에 담긴 표현 하나하나를 정확히 살리면서 동시에 한국 독자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전반적인 문장을 새롭게 재구성했다. 덕분에 독자는 벤 호건이 실제로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를 더욱 명확하고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예컨대 손의 각도 변화나 하체 리드의 타이밍처럼 기존에는 구조적 차이와 번역의 여백 속에 감춰져 있던 핵심 요소들이 이번 완역을 통해 훨씬 더 직관적으로 다가온다. 이 책은 이제 단순히 ‘읽는 책’이 아니라, ‘이해하고 체득하는 책’으로 재탄생했다.
또한 이번 개정증보판에는 기존 독자들이 갈망했던 ‘골프 철학의 맥락’도 새롭게 보강되었다. 후반부에 수록된 헌정 에세이 5편은 벤 호건을 단순한 기술자나 우승자가 아니라 스스로를 끊임없이 검증하고 연마한 훈련의 상징으로 그려낸다. 그의 성공이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피와 땀의 결과였다는 사실은 많은 골퍼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이 에세이들을 통해 독자는 단지 ‘기술을 배우는 독자’에서 ‘골프라는 세계에 진입한 사람’으로 인식의 차원을 확장하게 된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여전히 ‘현장에서 가장 유용한 교과서’라는 본질을 지킨다. 각 장마다 배치된 삽화는 단순한 참고 그림이 아니라 실제 스윙을 익히는 데 적합한 반복 학습용 시각 자료로 설계되어 있다. 연습장에서도, 집에서도, 심지어 머릿속 이미지 트레이닝 속에서도 이 책은 도구처럼 활용된다. 개정증보판은 이처럼 실용성과 철학을 함께 품은 보기 드문 골프 책이며, 독자가 반복해서 ‘다시 펼치게 되는 책’으로 남을 것이다. 한 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성장의 단계마다 새롭게 의미를 발견하게 되는 책, 바로 이 점이 《벤 호건 골프의 기본》 개정증보판의 진정한 가치다.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 [공지사항] 추석 연휴 전국 지점 영업시간 안내
- [공지사항] [세종이마트점] 2026 추석 연휴 영업시간 안내
- [공지사항] [인터넷 영풍문고] 2026년 추석 연휴 배송 일정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하나은행 나라사랑카드 <전역 PACK 도서 리뷰 작성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9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