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Best Seller별빛 가득 달콤한 시간별이 빛나는 고양이 마을 5
    AD광고
    New사물에 생명을 불어넣는 마법의 그림책눈알이 쏙쏙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자비의 시간 1

    • 존 그리샴 저
    • 남명성 역
    • 하빌리스
    • 2025년 05월 21일
    10%17,100원19,000
    적립금
    9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10/7(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7,100원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42318306
    쪽수428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외국소설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10월 특별선물 《미도리 북 스탬프》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가호』 출간 기념 사은품 이벤트🎁

    2026.09.29 ~ 2026.10.31

    • 사은품

    영풍문고 단독 리커버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6.09.28 ~ 2026.12.31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10월 특별선물 《미도리 북 스탬프》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가호』 출간 기념 사은품 이벤트🎁

    2026.09.29 ~ 2026.10.31

    책 소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HBO 시리즈 제작 결정

    존 그리샴의 독보적인 페르소나, ‘제이크 브리건스’가 돌아왔다

    《타임 투 킬》, 《속죄 나무》를 잇는 또 하나의 명작 스릴러

    ‘살아 있는 정의’를 극적으로 보여주는 법정 드라마


    법정 스릴러의 대가인 존 그리샴은 첫 장편소설인 《타임 투 킬》을 시작으로 수많은 작품을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렸다. 또한 《펠리컨 브리프》, 《의뢰인》, 《레인 메이커》 등 수많은 작품이 영화로 제작되어 흥행에 성공했다. 실제 변호사로서 활동하기도 했던 존 그리샴은 자신의 경험과 사회의식을 작품 속에 녹여냈다. 특히 그가 창조한 캐릭터이자 페르소나인 ‘제이크 브리건스’는 불합리한 세상에 맞서 사회적 약자를 대변해온 정의로운 변호사로, 이번 《자비의 시간》에서는 의붓아버지의 폭력과 학대 속에서 힘겹게 살아온 한 소년을 돕기 위해 나선다. 열여섯 살 소년인 ‘드루’는 자신과 여동생을 지키기 위해 의붓아버지를 총으로 쏘고, 결국 체포된다. 드루의 전후 사정을 알게 된 제이크는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소년의 변호를 맡아 힘겨운 법정 싸움을 시작한다.

    ‘제이크 브리건스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기도 한 《자비의 시간》은 가정 폭력 문제를 바라보는 존 그리샴의 주제의식을 드러낸다. 한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긴박한 서사 속에 묵직한 사회적 메시지를 던져놓는다. 이 소설을 통해 오늘날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이기도 한 가정 폭력의 폐해를 다시금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해볼 수 있다.

    목차

    [목 차]
      
    1~27


    [본 문]

    스튜어트는 감상적이고 폭력적인 주정뱅이였다. 창백한 아일랜드인의 피부는 벌겋게 변했고 양쪽 뺨은 벌게졌고 눈빛은 그녀가 여러 번 봤던 것처럼 위스키 색깔 불빛으로 번쩍였다. 서른넷의 나이에 머리는 이미 하얗게 셌다. 가지런하게 널은 머리카락으로 벗어지는 머리를 감춰보려 했지만, 밤새 술집을 전전하는 바람에 머리칼이 귀 아래로 늘어져 있었다. 얼굴에 상처가 나거나 멍이 들지는 않았는데, 그건 좋은 신호일 수도 그 반대일 수도 있었다. 그는 싸구려 술집에서 주먹다짐을 즐겼는데, 거친 밤을 지내고 온 뒤에는 대개 상처를 핥으며 곧바로 잠자리에 들기도 했다. 하지만 싸우지 않은 날에는 가끔 집에 와서 싸울 거리를 찾기도 했다.

    -6~7쪽

     

    “코퍼가 죽었다고?” 오지는 믿지 못해 물었다.

    “스튜어트 코퍼가 죽었습니다, 서장님.”

    오지는 역겹고 믿을 수 없다는 듯 고개를 흔들더니 활짝 열린 현관문으로 걸어갔다. 안으로 들어간 그는 드루와 키이라가 소파에 옆으로 나란히 앉아 혼란스러운 상황을 무시하려 애쓰며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오지는 뭔가 말하고 싶었지만 그냥 넘어가기로 했다. 그는 테이텀을 따라 아무것도 손대지 않은 침실로 향했다. 권총은 코퍼 머리에서 한 뼘 정도 떨어진 침대 위에 놓여 있었는데, 그 주위 시트에 커다란 원 모양 핏자국이 생겨 나 있었다. 반대편 총알이 빠져나간 구멍에는 머리뼈 일부가 터져 날아갔고 피와 뇌수가 시트와 베개, 침대 헤드보드, 벽에 흩뿌려진 모습이었다.

    -25쪽

     

    드루는 감방에 틀어박힌 채 모든 음식을 거부하고 있었다. 12시간 전 여동생이 떠난 뒤부터는 한마디 말도 하지 않고 있었다.

    교도관이 속삭였다. “혹시 모르니까 문을 열어둘까요?”

    제이크는 고개를 흔들었고, 교도관은 문을 닫은 뒤 돌아갔다. 드루는 여전히 아래층 침대에서 최대한 적은 공간을 사용하고 있었다. 얇은 담요를 덮고 무릎을 가슴에 붙인 모습으로 웅크린 채 문을 향해 등을 돌리고 자신만의 작고 어두운 누에고치 속에 똘똘 뭉쳐 있었다. 제이크는 최대한 크게 소리를 내면서 플라스틱 의자를 끌어와 앉았다. 아이는 움찔하지도 않았고 손님의 존재를 알아차렸다는 티를 전혀 내지 않았다.

    -101쪽

     

    “정신병원 같은 건가요?”

    “정신병”이라는 단어가 나오자 제이크는 당황했다. “정신과 의사지.”

    “아, 정신병원 맞네요. 전에도 한두 번 가본 적 있어요.”

    “진짜? 어디?”

    “전에 소년원에 간 적이 한 번 있었는데, 일주일에 한 번씩 정신병 의사를 만나야 했어요. 시간 낭비였죠.”

    “하지만 내가 소년 법원에 가본 적이 있느냐고 두 번이나 물었는데, 넌 없다고 했잖아.”

    “그런 얘기를 물어보는지 몰랐어요. 죄송합니다.”

    “소년원에는 왜 갔는데?”

    드루는 도넛을 한 입 더 깨물더니 질문에 관해 생각했다. “아저씨는 제 변호사가 맞죠?”

    “내가 오늘까지 닷새 연속으로 구치소까지 널 만나러 왔잖니. 네 변호사가 아니면 그럴 수 없었겠지?”

    “꼭 엄마를 만났으면 좋겠어요.”

    제이크는 깊은 한숨을 내쉬고 속으로 참아야 한다고 말했다. 매번 찾아올 때마다 했던 일이었다. “네 어머니는 어제 수술을 받았어. 의사들이 턱을 다시 맞췄고, 어머니는 잘 견뎌내셨다. 지금은 엄마를 만날 수 없지만, 분명히 병원에서 여기 면회 올 수 있도록 허락할 거야.”

    -187쪽

     

    “정말 기분 좋았어요. 면회를 한 시간 넘게 한 뒤에 쫓겨났어요. 정말이지 감옥은 마음에 들지 않아요.”

    “좋아할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그렇겠죠. 거기에다 이제 사형시키자는 말까지 나와요. 정말 우리 아이를 죽일 수야 없겠죠?”

    “분명히 그러려고 할 겁니다. 저도 지난주 목요일에 만났어요.”

    “네, 드루가 변호사님을 며칠 보지 못했다고 하더군요. 큰 재판을 앞두고 계신다면서요. 어떻게 됐나요?”

    “드루가 약은 잘 먹고 있나요?”

    “먹고 있대요. 기분이 훨씬 나아졌다고 해요.” 조시는 목소리가 갈라지더니 잠시 눈을 가렸다. “너무 작아 보여요, 제이크. 구치소에서 좀 오래돼서 바랜 오렌지색 죄수복을 입혔어요. 가슴과 등에 ‘카운티 구치소’라고 쓴 옷인데 제일 작은 사이즈라고 하지만 그래도 크더라고요. 소매와 바짓단을 접어 올려 입었어요. 빌어먹을 옷이 아이를 삼킨 것처럼 보였어요. 그러니 드루는 어린애처럼 보였고요. 어린애니까 그럴 수밖에요. 아이에 불과하죠. 그런데도 사람들은 사형장으로 보내고 싶어 해요. 도무지 믿을 수가 없어요, 제이크.”

    제이크는 양 볼을 훔치는 키이라를 바라보았다. 불쌍한 사람들이다.

    -349쪽

    출판사 서평




    의붓아버지의 끔찍한 폭력과 학대

    오로지 자신과 여동생을 지키기 위해

    필사적으로 총을 쏜 열여섯 소년, ‘드루’

    법의 이름으로 사형선고를 내리는 것이 온당한 판결일까?

     

    불의한 세상과 맞서 사회적 약자 편에 섰던

    진짜 변호사, 제이크 브리건스

    한순간 살인범이 된 소년을 위해 힘겨운 싸움을 시작한다

     

    세계적인 스테디셀러 작가이자 법정 스릴러물의 대가로 손꼽히는 존 그리샴. 출간할 때마다 베스트셀러에 오른 그의 책은 수많은 영화로 제작되어 흥행에 성공했다. 그중 동명의 영화로 제작되어 큰 인기를 얻은 《타임 투 킬》은 작가의 첫 장편소설로, 약자의 편에 서서 불의한 세상에 맞서는 정의로운 변호사인 ‘제이크 브리건스’를 탄생시켰다. 그는 이 소설에서 딸을 무참히 강간하고도 반성하지 않는 두 범인을 살해한 ‘칼 리 헤일리’의 무죄 판결을 이끌어낸다. 존 그리샴은 소설 속에서 흑인과 백인 간의 인종차별 문제를 정면으로 보여주면서 제이크 브리건스를 통해 차별 없는 정의가 무엇인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후 그를 주인공으로 한 《속죄 나무》가 출간되면서 존 그리샴의 유일무이한 페르소나로 자리매김한다.

     

    열여섯 소년에게 불어닥친 비극

    감시의 사각지대에서 벌어지는 가정 폭력의 폐해

     

    《타임 투 킬》과 《속죄 나무》를 잇는 《자비의 시간》은 ‘제이크 브리건스 시리즈’의 마지막 3부작이다. 앞선 두 작품에서 미국 사회의 팽배한 인종차별과 사회적 갈등 문제를 다룬 존 그리샴은 이번 작품에서 사회문제로 대두된 가정 폭력의 문제를 정면으로 마주한다. 의붓아버지인 ‘스튜어트 코퍼’의 끔찍한 폭력과 학대 속에서 고통받던 열여섯 살 소년인 '드루'는 자신과 여동생을 지키기 위해 총으로 그를 살해한다. 스튜어트의 가족과 주변 사람은 물론 지역 사회마저 격앙된 목소리로 드루에게 사형을 선고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제이크 브리건스는 드루의 살해 동기와 가정사를 알게 되면서 그를 변호하기로 결심한다. 존 그리샴은 제이크과 드루의 법정 투쟁을 통해 우리 사회의 문제이기도 한 가정 폭력의 폐해를 명징하게 보여준다. 특히 드루가 처한 현실을 날것으로 드러냄으로써 가족 구성원 간의 비정상적인 관계와 위계에 의한 폭력이 한 가정을 어떻게 파괴하는지 사실적으로 묘사한다.

     

    《자비의 시간》 1권에서는 드루가 스튜어트 코퍼를 총으로 쏘게 된 이유와 안타까운 가정사, 제이크가 드루의 변호를 맡게 되는 과정, 드루의 범행에 대한 주변 사람들과 지역 사회의 인식 등이 소개된다. 드루와 어머니 조시, 여동생 키이라는 코퍼와 함께 지내는 동안 끔직한 폭력과 학대에 시달린다. 경제적 자립이 어려웠던 그들은 도움을 받을 만한 가까운 친척이나 다른 연고가 없던 까닭에 코퍼의 지속적인 폭력을 그저 묵묵히 감내해왔다. 반면 코퍼는 지역 보안관으로서 동료나 지역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었고, 세 사람과 달리 유일하게 경제적으로 자립할 여건을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이유로 드루를 포함한 세 사람은 마치 ‘주종 관계’처럼 코퍼에 종속된 비정상적인 관계 속에서 생활할 수밖에 없었다.

     

    누가 진짜 가해자이고 피해자인가?

    드루의 재판을 통해 드러나는 인간 사회의 어두운 민낯

     

    드루에게 일어난 비극은 감시의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 폭력의 심각성을 시사한다. 살인 사건이 일어나기 전, 코퍼의 폭력 행위로 이미 여러 차례 경찰이 출동하기도 했지만 별 조치 없이 끝났고, 동료 경찰관들도 그의 도박 전력과 잦은 폭력 행사를 알고 있었지만 묵인해왔다. 또한 범행 이후 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된 드루는 불안과 정신적외상 증세를 보였으나 누구 하나 관심을 두지 않는다. 게다가 제이크가 변호를 준비하고 재판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드루를 향한 부정적인 시선과 비난은 드루와 조시, 키이라를 더욱더 고립시킨다. 심지어 제이크는 재판 진행을 못마땅하게 여긴 괴한들로부터 심각한 폭행을 당하기도 한다.

     

    저자는 소설을 통해 가정 폭력이 발생하는 배경과 그러한 문제가 왜 밖으로 드러나기 어려운지 사실적으로 보여준다. 드루의 범행 동기와 다른 가족들의 상처를 이해하고 공감하려는 노력보다 그저 하루빨리 사형선고를 내리길 바라는 주변 사람들의 시선은 드루와 조시, 키이라를 지역 사회로부터 배제시킨다. 저자는 제이크와 드루의 재판 과정을 보여주면서 폭력의 악순환을 지적한다. 드루를 비롯한 세 사람은 코퍼의 폭력으로부터 벗어났으나 지역 사회와 검찰로 대변되는 공권력으로부터 또 다른 폭력을 당하게 된다. 드루의 재판을 통해 그들이 당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과 피해를 호소하려 하지만 그 시작부터도 쉽지 않다. ‘이미 사형선고라는 결과를 예단하고 진행하는 재판이 과연 정당한 것인가?’ 저자는 이러한 질문을 던지면서 제이크 브리건스를 통해 그 불합리함을 깨뜨리고자 한다. 법의 이름으로 열여섯 살 소년에게 무조건 사형을 선고하는 것이 사회정의를 지키는 것일까? 소설을 읽으면서 우리는 스스로에게 한 가지 질문을 던지게 된다. ‘드루는 코퍼를 죽인 살인범인가, 아니면 끔찍한 폭력의 피해자인가?’ 우리 모두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볼 때이다.

    저자 소개
    저자 : 존 그리샴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9월 <리뷰왕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무라카미 하루키 『가호』 기대평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재레드 다이아몬드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리뷰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10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추석 연휴 전국 지점 영업시간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