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사물에 생명을 불어넣는 마법의 그림책눈알이 쏙쏙
    AD광고
    Best Seller별빛 가득 달콤한 시간별이 빛나는 고양이 마을 5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인생 녹음 중(따로 또 같이 리커버 에디션)

    • 인생 녹음 중 저
    • 김영사
    • 2025년 11월 20일
    10%15,300원17,000
    적립금
    8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5,300원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73321986
    쪽수224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수필 > 국내수필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10월 특별선물 《미도리 북 스탬프》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가호』 출간 기념 사은품 이벤트🎁

    2026.09.29 ~ 2026.10.31

    • 사은품

    영풍문고 단독 리커버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6.09.28 ~ 2026.12.31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10월 특별선물 《미도리 북 스탬프》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가호』 출간 기념 사은품 이벤트🎁

    2026.09.29 ~ 2026.10.31

    책 소개

    *나우드림 주문 시 일반판 도서로 준비될 수도 있습니다.*


    134
    만 유튜버 <인생 녹음 중> 첫 에세이

    ‘따로 또 같이’ 리커버 에디션 출간!

     

    인생 녹음 중 부부가 들려주는

    나와 잘 맞는 행복에

    조금 더 가까워지는 이야기

     

    “별거 없던 삶들에 특별함을 찾게 해준 책” “이 부부처럼 살고 싶다”는 독자 반응 속에 출간 직후 큰 사랑을 받은 에세이 《인생 녹음 중》이 ‘따로 또 같이’ 리커버 에디션으로 출간되었다. 앞표지엔 아내, 뒤표지엔 남편 캐릭터가 나란히 담겨 있어 보기만 해도 웃음을 자아낸다. 따로 있는 순간에도 서로의 든든한 뒷받침이 되어 주는 부부의 모습을 닮은 표지로 구성했다.

    이 책에는 단짠단짠 현실에서도 하루치 웃음만은 꼭 붙들어온 부부만의 ‘행복 실마리’가 40여 편의 일상 기록으로 담겨 있다. 직접 쓰고 그린 그림과 함께, 피식 웃음 나고 가슴 찡한 프러포즈 일화, 결혼식 준비 과정, 살면서 마주한 어려움을 함께 넘긴 순간들, 둘만의 화해법까지 솔직하고 따뜻하게 담았다. 서로가 완벽히 맞아서도, 가진 것이 풍족해서도 아닌, 기꺼이 하루를 웃음으로 채우고 배려와 이해에 가까워지려는 선한 노력으로 두 사람의 행복은 만들어진다.

     

    “저희 영상에 예쁜 옷이나 멋진 집은 없어요. 실력보다는 흥을 표방하는 노랫소리와 사람 좋은 웃음소리만 있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분들이 그 속에서 행복을 발견해주시지요. 결국 우리가 원했던 건 부족한 나라도 포용해줄 수 있는 누군가가 아니었을까요? 세상이 원하는 게 아닌, 오직 나에게 있어 진정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은 어떤 모습일지에 대해 다시금 곱씹게 되는 요즘입니다.” _본문에서

    목차

    [목 차]
      

    우리 부부를 소개합니다

    프롤로그 / 왜 일상을 녹음하나요?

     

    1장 별게 없어서 우린 즐겁다

    살면서 가장 신기했던 일 / 남편

    “나와 결혼해줄래?” / 아내

    “돈은 얼마나 모았어?” / 남편

    나에겐 ‘스드메’보다 ‘사세미’ / 아내

    발바닥 맞을 때 부를 노래 / 남편

    드라마 속 아침처럼 / 아내

    건강한 마음은 집밥에서부터 / 아내

    작은 신혼집 / 아내

    [대화 잘하는 남편의 부드러운 상황별 대처법]

     

    2장 저희 부부도 싸우다마다요

    떡볶이가 좋아 / 남편

    저희 부부도 싸우다마다요 / 아내

    아내 앞에 무릎 꿇다 / 남편

    혹시 인생 녹음 중이세요? / 남편

    양보하는 선풍기 속 숨겨진 아픔 / 아내

    내 얼굴이 발바닥은 아니잖아 / 남편

    배 속의 블랙홀 / 아내

    남편의 다시다 손 / 아내

    사랑하는 능력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 아내

    나만의 배우자 체크리스트 / 아내

    [의견이 충돌할 때 우리 부부는 이렇게 해요]

     

    3장 힘든 일이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

    어느 길치의 노래 / 남편

    눈송이처럼 가볍고 유쾌하게 / 아내

    비야 제발 내려라 / 남편

    남편의 유튜브 도전기 / 남편

    브레인스톱핑 미팅 / 아내

    행복하게 운전하기 / 남편

    서러움의 추억 / 남편

    잘하는 척부터 해보기 / 남편

    [원하는 것을 얻는 남편의 전략]

     

    4장 너만 있으면 괜찮아

    유난히 길었던 산책 / 아내

    결혼을 앞둔 사람을 위한 조언 / 남편

    왕만두를 보면 떠오르는 얼굴 / 아내

    동화작가 잠데르센을 소개합니다 / 남편

    참을 수 없는 금덩이의 유혹 / 아내

    나 홀로 공포영화 / 남편

    뽀뽀도 타이밍 / 아내

    티키타카 맞춰가기 / 남편

    외할머니 같은 남편 / 아내

    아내를 더 사랑하게 되다 / 남편

    잠자리에 들며 / 아내

    [고등어 이야기 – 잠데르센 지음]

     

    에필로그 / 나와 잘 맞는 행복을 찾는다면


    [본 문]
      

    야근 후 먹은 미역국, 그토록 급했던 목욕재계… 결혼식 전날에 우리처럼 때 빼고 광 내는 올드스쿨 커플이 또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결혼식을 준비할 땐 스드메뿐만 아니라 ‘사세미’도 꼭 권한다. 사우나, 세신, 미역국 말이다. _<나에겐 ‘스드메’보다 ‘사세미’>(46p)

     

    “응, 좀 일찍 일어나서 출근 전에 티타임을 갖는 거야!” 우리의 ‘모닝 티타임’은 그렇게 드라마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되었다.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와 함께 하루를 시작해 보자는 취지였다. 첫 시도는 영 어색했다. 찻주전자를 앞에 놓고 마주 앉긴 했는데 초봄이라 밖은 아직 컴컴하고, 공기는 써늘했다. 차가 우려질 동안 멍 때리고 있다가 문득 남편을 보니 여기가 어디인지, 지금이 언제인지도 모르겠다는 넋이 나간 표정을 하고 있었다. 역시 드라마와 현실은 딴판인 건가. _<드라마 속 아침처럼>(53p)

     

    가끔 이런 상황극을 이용해서 상대에게 조금 섭섭했던 점이나 하고 싶었던 말을 은근슬쩍 버무려 말하기도 한다. 같이 살면서 아직도 조금 어려울 때가 서로에게 싫은 소리를 해야 할 때다. 조심스럽게 “내가 이 말 한다고 절대 기분 나빠하지 마” 하자니, 말도 꺼내기 전부터 아내 표정이 안 좋다. 그렇다고 “앞으론 이렇게 좀 해!”라고 말하기엔 후환이 두렵다. 아내는 나와 살면서 이 기술을 터득했는지, 싫은 소리를 할 때는 적절한 양의 웃음과 가벼움을 담으려고 한다. _<떡볶이가 좋아>(73p)

     

    남편의 눈에도 분명 나의 부족한 면이 보일 텐데, 그는 늘 나의 허물을 덮어준다. 어떨 땐 나의 장점만 보는 게 아닐까 하는 착각이 들 정도다. 거기까지 생각이 미치면 결국 그의 AI식 사과 앞에서 “나도 미안해”라고 답하게 된다.

    다시 연결하고 화합하려는 모든 행위는 선한 쪽이다. 우리는 선과 악 사이 중간 어디쯤 불확실한 곳에서 선해지고자 애를 쓰는 부족한 사람들이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 모난 곳을 부드럽게 다듬어 잘 덮어주어야 한다. 이참에 늘 먼저 사과하는 그의 용기를 나도 배워야겠다. _<저희 부부도 싸우다마다요>(79-80p)

     

    마음 속 깊이 각인된 순간은 어느 유명한 레스토랑이나 세계적인 관광명소가 아니라, 우리가 순수한 아이처럼 해맑게 웃었던 때였다. 그런 일은 꼭 특별한 공간이나 시간이 아니더라도 언제 어디서든지 일어날 수 있다. 부엌에서 커피를 내릴 때에도, 밥을 먹을 때에도, 차 안에서 노래를 부를 때에도 그런 일은 있을 수 있다. 준비물은 딱히 필요하지 않다. 가볍게 웃을 유쾌한 마음만 있으면 된다. _<눈송이처럼 가볍고 유쾌하게>(131-133p)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다다음 해 나는 결혼했다. 표현이 좀 우습긴 하지만, 남편은 나에게 외할머니 같은 존재다. 하루 종일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여 뭐라고 말할 기운도 없이 퇴근했을 때, 남편은 내 얼굴만 보고도 “오늘 힘들었구나” 하고 안아준다. 힘들 때 위로받을 수 있는 사람, 세상이 비난해도 내 편을 들어줄 사람. 한 명이라도 그런 사람이 옆에 있다는 건 큰 축복이다. 아직 그런 사람을 만나지 못했다면 좋은 방법이 있긴 하다. 내가 먼저 누군가에게 그런 존재가 되는 것이다. _<외할머니 같은 남편>(203p)

     

    아내는 자기만의 기준이 명확한 사람이다. 사람들이 아무리 멋지고 좋다고 눈앞에서 흔들어대도 그의 기준에 차지 않으면 관심을 두지 않았다. 자신만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아내의 모습이 건강하게 빛나 보였다. 내가 흐릿한 배경 속 조연처럼 여기저기 휩쓸려 살고 있었다면, 아내는 확고한 색채를 띤 주인공의 삶을 사는 듯했다. 그런 아내를 닮아가고 싶어졌다. _<아내를 더 사랑하게 되다>(207-208p)

    출판사 서평



    134
    만 유튜버 <인생 녹음 중> 첫 에세이

    ‘따로 또 같이’ 리커버 에디션 출간!

     

    “별거 없던 삶들에 특별함을 찾게 해준 책” “이 부부처럼 살고 싶다”는 독자 반응 속에 출간 직후 큰 사랑을 받은 에세이 《인생 녹음 중》이 ‘따로 또 같이’ 리커버 에디션으로 출간되었다. 앞표지엔 아내, 뒤표지엔 남편 캐릭터가 나란히 담겨 있어 보기만 해도 웃음을 자아낸다. 따로 있는 순간에도 서로의 든든한 뒷받침이 되어 주는 부부의 모습을 닮은 표지로 구성했다.

     

    ‘잘못 든 길’에서도 ‘웃을 길’ 찾아내는

    부부가 발견한 행복 실마리

     

    아내와 남편의 시점으로 번갈아 담아낸 40여 편의 이야기 속에는 유독 ‘웃음’이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한다. ‘잘못 든 길’에서 웃음이 터지고, 서운함은 웃긴 상황극을 빌려 ‘피식’ 날려버리고, 예상치 못한 시련에도 행복으로 빠져나갈 유쾌한 실마리를 발견해내며 기어코 ‘웃을 길’을 찾는다. “가볍게 웃을 유쾌한 마음”만으로도 하루가 더 행복해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인생 녹음 중> 채널이 만들어지기까지 일곱 번의 실패를 맛보고, 로맨틱했던 프러포즈 뒤에는 작은 집조차 마련하기 어려운 현실이 따라왔지만, 부부는 그럴 때마다 손을 꼭 잡고 끝없는 격려로 서로를 일으켜 세운다. “함께 이루는 작은 성과에도 크게 기뻐하고” “빈 캔버스에 하나씩 천천히 그려나가는 재미”를 찾아가면서, “별거 없어서” 더 즐거운 부부의 일상은 그렇게 웃음이 넘친다. 분주한 도로에서도 옆에 핀 들꽃을 발견하듯, 두 사람은 직접 빚어낸 작은 기쁨들 속에서, 삶의 징검다리를 꿍짝꿍짝 유쾌하게 건넌다.

     

    “앞으로 어려움이 닥쳐와도

    우리는 서로에게서

    답을 찾을 수 있을 거라 믿는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_본문에서

     

    “저희 부부도 싸우다마다요”

    서로의 다름을 대하는 방식

     

    영혼의 단짝처럼 잘 맞는 애정 어린 대화로 많은 이들의 워너비 부부가 된 이들에게도 ‘싸움’의 순간은 있었다.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서, 때로는 이해하기에 더 깊은 서운함을 느꼈던 다툼의 끝에서 부부는 다름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워간다. 쏘아붙이고 싶은 “나의 부족함”을 돌아보고, 그동안 “나의 허물을 덮어준” 상대의 너그러움에 고마워하고, “사과하는 용기”를 배우며 서로의 좋은 점을 닮아간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뭉근하게 오래 끓인 뭇국처럼 편안하고 안정된 둘의 사랑이, 서로를 향한 배려와 노력의 결실임을 알게 된다. “상대의 엉뚱한 아이디어에도 흔쾌히 그러자고” 즐겁게 받아주고, “뾰족하게 가시 돋친 말을 할 때”에도 말 너머의 진심을 헤아려 다정히 안아주는 넓은 사랑으로, 두 사람 사이의 굴곡과 미운 마음은 부드럽게 다듬어진다. 서로를 향한 마음으로 피워낸 ‘티키타카’에 웃음이 터지다가도, 어느새 울컥 눈물이 차오르는 이유다.

     

    “우리는 선과 악 사이 중간 어디쯤 불확실한 곳에서

    선해지고자 애를 쓰는 부족한 사람들이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 모난 곳을 부드럽게 다듬어 잘 덮어주어야 한다.”

    _본문에서

     

    커피를 내리고, 산책하고, 노래 부르며

    나와 잘 맞는 행복에 가까워지는 법

     

    겉으로 보이는 행복에 치중하다 보면 정작 내면을 채우는 행복엔 소홀해질 때가 있다. 인생 녹음 중 부부의 일상이 자꾸 보고 싶어지는 이유는, 우리 안에 이미 존재하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오직 나에게 있어 진정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을 일깨워주기 때문이다. 부부와 함께 걸음을 맞추다 보면, 예쁜 옷이나 멋진 집, 근사한 배우자처럼 ‘누군가의 기준’에 맞추느라 바빴던 삶에서 잠시 내려와 마음을 쉬어갈 수 있다.

    어느 유명한 레스토랑이나 관광명소가 아니라 “우리가 순수한 아이처럼 해맑게 웃었던” 소소한 순간들이 마음을 진실로 배부르게 채운다는 사실을 떠올리며, 두 사람은 ‘나와 잘 맞는 행복’을 부지런히 행한다. 아침에 커피를 내리고, 밥을 먹고, 차 안에서 노래를 부르는 그 단순한 순간에야말로 행복은 더 자주, 조용히 내려앉아 시간을 보내고 간다는 것을 알려주는 부부의 하루를 나란히 따라가 보자. 녹음 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삶의 재밌는 순간들’을 소중히 모아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테니까.

    저자 소개
    저자 : 인생 녹음 중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회원 총 평점
    5 / 5
    전체 리뷰수 1
    5점
    100%
    4점
    0%
    3점
    0%
    2점
    0%
    1점
    0%
    사용자 평점
    5
    • dbrdms***
    • 2026.05.19

    인기 유튜버 '인생 녹음중 부부'의 이야기를 담은 책. 에세이류를 선호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귀여움에 너무 빠져 버렸어요. 따숩고 귀여운 티키타카 부부의 이야기를 들어보시라!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대통령 윤석열 탄핵 사건 선고 결정문 필사노트헌법재판소 | 더휴먼
      엄마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제프리 메이슨 | 토네이도
      기울어진 평등 - 부와 권력은 왜 불평등을 허락하는가토마 피케티,마이클 샌델 | 와이즈베리
      건전지 할머니(건전지 가족)강인숙,전승배 | 창비
      단 한 번의 삶(강물 에디션 활판인쇄 한정판)김영하 | 복복서가
      같이 밥 먹고 싶은 아저씨 되는 법 - 김태균의 웃으면서 배운 인생 이야기김태균 | 몽스북
      초등 필수 고전 인문학 수업(문해력 어휘력 논리력이 자라나는)임성훈 | 피카
      결국 국민이 합니다 - 이재명의 인생과 정치철학이재명 | 오마이북
      대통령 윤석열 탄핵 사건 선고 결정문 필사노트헌법재판소 | 더휴먼
      엄마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제프리 메이슨 | 토네이도
      기울어진 평등 - 부와 권력은 왜 불평등을 허락하는가토마 피케티,마이클 샌델 | 와이즈베리
      건전지 할머니(건전지 가족)강인숙,전승배 | 창비
      단 한 번의 삶(강물 에디션 활판인쇄 한정판)김영하 | 복복서가
      같이 밥 먹고 싶은 아저씨 되는 법 - 김태균의 웃으면서 배운 인생 이야기김태균 | 몽스북
      초등 필수 고전 인문학 수업(문해력 어휘력 논리력이 자라나는)임성훈 | 피카
      결국 국민이 합니다 - 이재명의 인생과 정치철학이재명 | 오마이북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9월 <리뷰왕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무라카미 하루키 『가호』 기대평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재레드 다이아몬드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리뷰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10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추석 연휴 전국 지점 영업시간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