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AD광고
    New경이롭고 치열한 생존 이야기극한 진화의 세계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수레바퀴 아래서 - 짓눌린 영혼에게 길은 남아있는가

    • 헤르만 헤세 저
    • 랭브릿지 역
    • 리프레시
    • 2025년 04월 15일
    10%11,52012,800
    적립금
    64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1,52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97951671
    쪽수284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외국소설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책 소개

    소년은 기대를 받았고, 빛나는 재능을 가졌으며, 누구보다 성실했다. 그러나 결국, 그는 조용히 사라졌다.

     

    『수레바퀴 아래서』는 한 재능 있는 소년이 교육과 사회의 강요된 기대 속에서 점차 무너져가는 과정을 그린 헤르만 헤세의 자전적 소설이다. 모범생이라는 이름 아래 짓눌린 감정, 제도의 틀 속에서 잃어버린 삶의 기쁨, 그리고 이해받지 못한 채 홀로 스러져 간 한 청소년의 이야기. 신학교에 입학한 한스 기벤라트는 학문의 길에서 성공하기 위해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고, 자유를 포기하고, 어른들이 원하는 삶을 살려 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그는 점점 자신을 잃어가고, 결국 사회의 무관심 속에서 서서히 무너져간다.

    이야기는 한스의 열정과 희망으로 시작되지만, 차가운 현실은 그를 순식간에 삼켜버린다. 한때는 강가에서 낚시를 하며 자유를 만끽하던 소년이 어느새 신학교의 엄격한 규율 속에 갇히고, 오직 성적과 학문적 성취만이 존재 가치를 증명하는 세계에서 점차 길을 잃는다. 친구 하일너와의 관계는 유일한 위안이 되지만, 그마저도 세상이 정해놓은 규칙 앞에서 끝내 멀어지고 만다. 남겨진 것은 피로와 허무, 그리고 조용한 절망뿐이다.

    이번 특별판에는 한스의 내면과 삶의 전환점을 형상화한 흑백 펜 드로잉 삽화가 수록되어 있다. 소년이 책상 앞에서 몰두하는 모습, 신학교로 향하는 기차 안에서의 긴장감, 낚싯대를 드리우며 마지막으로 자유를 만끽하는 순간, 마울브론 신학교의 차가운 풍경, 호숫가에서 나눈 친구와의 대화, 교실에서 터져버린 감정, 착즙기를 돌리며 피어오른 감각, 그리고 공방에서 홀로 조용히 앉아 있는 모습까지—섬세하게 그려진 장면들은 한스의 성장과 붕괴, 그리고 그의 마지막을 더욱 강렬하게 전달한다. 강물 위를 떠내려가는 소년의 모습은 그가 끝내 도달한 곳이 어디인지 묻게 만든다.

    『수레바퀴 아래서』는 단순한 성장 소설이 아니다. 이것은 사라지는 한 인간에 대한 기록이며, 우리가 쉽게 놓쳐버리는 목소리에 대한 이야기다. 세상이 기대하는 대로 살아가던 한 소년이 끝내 무너지는 과정, 그리고 그것을 바라보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어른들의 모습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한스를 지켜낼 수 있었을까? 그리고 지금, 또 다른 한스를 놓치고 있지는 않은가?

    목차

    [목 차]

    역자의 말

    작품 소개

    주요 등장 인물

    1.

    2.

    3.

    4.

    5.

    6.

    7.

    [본 문]

    그러나 막상 시험장으로 향할 때는 심장이 요동쳤다. 아버지와 함께 시험장으로 들어서면서, 그는 조심스럽고도 겁에 질린 모습으로 조교의 지시에 따랐다. 시험실 안을 둘러보니, 넓은 강의실 에는 창백한 얼굴의 소년들이 가득 앉아 있었다. 그는 마치 고문 실에 끌려온 죄수처럼 주위를 둘러보았다. -33p-

     

    그러던 중, 물속에 서 작은 진동이 느껴졌다. 처음엔 가볍게 스쳤다 놓는 듯하더니, 이내 확실한 움직임이 감지되었다. 순간 그의 손끝으로 전해지는 긴장감이 온몸을 타고 흐르며 심장이 빠르게 뛰기 시작했다. 망 설일 겨를도 없이 그는 재빠르게 낚싯대를 살짝 당긴 뒤, 조심스 럽게 줄을 감았다. 수면 위로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 것은 반짝이 는 비늘을 가진 붕어였다. -54p-

     

    수도원을 방문하려면 높은 담장을 통과하는 그림 같은 문을 지 나 넓고도 정적인 광장으로 들어서야 한다. 광장 한가운데에서는 분수가 졸졸 흐르고, 오래된 나무들이 위엄 있는 그림자를 드리 우며 서 있다. 양옆으로는 견고한 석조 건물들이 줄지어 있으며, 광장의 뒤편에는 웅장한 수도원 본당이 위엄 있게 자리 잡고 있 다. 본당의 후기 로마네스크 양식의 현관은 파라다이스라 불리 며, 그야말로 우아하고 황홀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건축물이다. -91p-

     

    그러고는 손으로 얼굴을 한 번 훔친 뒤, 짜증스럽다는 듯 씁쓸 하게 웃었다. 그리고 아무 말 없이 램프를 끄고 방을 나가버렸다. 한스는 그 장면을 자리에 앉아 조용히 지켜보았다. 그리고 약 15 분 후, 조심스럽게 하일너를 찾아가 보기로 했다. 그는 어두운 기 숙사 복도, 싸늘하게 식은 도르멘트에서 하일너를 발견했다. -122p-

     

    그가 어떻게 강에 빠졌는지는 아무도 알지 못했다. 어쩌면 그는 길을 잃고 경사진 곳에서 미끄러졌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갈증을 해소하려다 중심을 잃었을 수도 있다. 어쩌면 강물의 아름다움에 매혹되어 몸을 기울였고, 그 순간 달빛과 밤의 고요함이 주는 평 온함이 그를 감싸자, 극도의 피로와 두려움이 조용한 충동으로 그를 죽음의 그림자로 이끌었는지도 모른다. -279p-

    출판사 서평

    한 소년의 섬세한 영혼은, 세계라는 수레바퀴 아래서 조용히 짓눌려 버린다

     

    『수레바퀴 아래서』는 헤르만 헤세가 1906년에 발표한 자전적 소설로, 신학교 시절의 경험과 내면의 상처를 바탕으로 쓴 작품이다. 이 소설은 '모범생'이라는 이름 아래 억눌린 감정, 제도에 맞춰 살아가기를 강요받는 청소년의 고독과 불안을 세밀한 시선으로 그려낸다. 주인공 한스 기벤라트는 총명하고 성실한 학생이지만, 그에게 주어진 삶은 '재능을 위해 희생되어야 하는 삶'이었다. 어른들의 기대는 끝이 없고, 소년의 내면은 점점 피폐해져 간다.

     

    헤세는 이 작품을 통해 경쟁 중심의 교육, 폐쇄적인 학교 시스템, 자율성과 감정이 억압된 청소년기를 신랄하게 비판한다. 한스는 뛰어난 성과에도 불구하고 삶의 기쁨을 잃어가고, 낚싯대를 드리우며 자연과 교감하던 시절의 자신으로부터 점점 멀어진다. 신학교라는 거대한 체제 속에서 소년은 서서히 자신을 잃어간다. 자신을 이해해주는 유일한 친구 하일너와의 관계마저 사회의 잣대에 의해 멀어지고, 결국 그는 세상의 '기대에 부응한 죄'로 서서히 무너져간다.

     

    『수레바퀴 아래서』는 단지 성장의 실패를 말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이는 제도적 폭력 앞에 무력하게 희생되는 영혼에 대한 애도이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우리는 과연 아이들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있는가? 진정으로 아이의 삶을 위한 교육이 존재하는가?

     

    한스 기벤라트의 이야기는 지나간 시절의 것이 아니다. 그의 고민은 지금 이 순간에도 반복되고 있으며, 여전히 누군가는 그 '기대' 속에서 조용히 무너지고 있다. 이 책은 한 소년이 사라지는 과정을 기록하며, 동시에 우리에게 묻는다. 우리는 과연, 다른 선택을 할 수 있었을까?

     

    소년은 기대를 받았고, 빛나는 재능을 가졌으며, 누구보다 성실했다. 그러나 결국, 그는 조용히 사라졌다.

     

    『수레바퀴 아래서』는 한 재능 있는 소년이 교육과 사회의 강요된 기대 속에서 점차 무너져가는 과정을 그린 헤르만 헤세의 자전적 소설이다. 모범생이라는 이름 아래 짓눌린 감정, 제도의 틀 속에서 잃어버린 삶의 기쁨, 그리고 이해받지 못한 채 홀로 스러져 간 한 청소년의 이야기. 신학교에 입학한 한스 기벤라트는 학문의 길에서 성공하기 위해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고, 자유를 포기하고, 어른들이 원하는 삶을 살려 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그는 점점 자신을 잃어가고, 결국 사회의 무관심 속에서 서서히 무너져간다.

     

    이야기는 한스의 열정과 희망으로 시작되지만, 차가운 현실은 그를 순식간에 삼켜버린다. 한때는 강가에서 낚시를 하며 자유를 만끽하던 소년이 어느새 신학교의 엄격한 규율 속에 갇히고, 오직 성적과 학문적 성취만이 존재 가치를 증명하는 세계에서 점차 길을 잃는다. 친구 하일너와의 관계는 유일한 위안이 되지만, 그마저도 세상이 정해놓은 규칙 앞에서 끝내 멀어지고 만다. 남겨진 것은 피로와 허무, 그리고 조용한 절망뿐이다.

     

    이번 특별판에는 한스의 내면과 삶의 전환점을 형상화한 흑백 펜 드로잉 삽화가 수록되어 있다. 소년이 책상 앞에서 몰두하는 모습, 신학교로 향하는 기차 안에서의 긴장감, 낚싯대를 드리우며 마지막으로 자유를 만끽하는 순간, 마울브론 신학교의 차가운 풍경, 호숫가에서 나눈 친구와의 대화, 교실에서 터져버린 감정, 착즙기를 돌리며 피어오른 감각, 그리고 공방에서 홀로 조용히 앉아 있는 모습까지-섬세하게 그려진 장면들은 한스의 성장과 붕괴, 그리고 그의 마지막을 더욱 강렬하게 전달한다. 강물 위를 떠내려가는 소년의 모습은 그가 끝내 도달한 곳이 어디인지 묻게 만든다.

     

    『수레바퀴 아래서』는 단순한 성장 소설이 아니다. 이것은 사라지는 한 인간에 대한 기록이며, 우리가 쉽게 놓쳐버리는 목소리에 대한 이야기다. 세상이 기대하는 대로 살아가던 한 소년이 끝내 무너지는 과정, 그리고 그것을 바라보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어른들의 모습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한스를 지켜낼 수 있었을까? 그리고 지금, 또 다른 한스를 놓치고 있지는 않은가?

    저자 소개
    저자 : 헤르만 헤세 (Hermann Hesse)

    1877년 독일 남부 칼브에서 선교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시인이 되고자 수도원 학교에서 도망친 뒤 시계 공장과 서점에서 수습사원으로 일했으며, 열다섯 살 때 자살을 기도해 정신병원에 입원하는 등 질풍노도의 청소년기를 보냈다. 이십 대 초부터 작품 활동을 시작하여 『페터 카멘친트』, 『수레바퀴 아래서』, 『인도에서』, 『크눌프』 등을 발표했다. 스위스 몬타뇰라로 이사한 1919년을 전후로 헤세는 개인적인 삶에서 커다란 위기를 겪고, 이로 인해 그의 작품 세계도 전환점을 맞이한다. 술과 여인, 그림을 사랑한 어느 열정적인 화가의 마지막 여름을 그린 『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과『데미안』이 바로 이 시기를 대표하는 작품들이다. 헤세는 이 작품들과 더불어 소위 ‘내면으로 가는 길’을 추구하기 시작했다. 헤세가 그림과 인연을 맺은 것도 이 무렵이며, 이후 그림은 음악과 더불어 헤세의 평생지기가 되었다. 그는 이어 『싯다르타』, 『황야의 이리』,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동방순례』, 『유리알 유희』 등 전 세계 독자들을 매료하는 작품들을 발표했고, 1946년에 『유리알 유희』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제2의 고향인 스위스의 몬타뇰라에서 영면했다.

    그럼에도 나는 이 삶을 사랑하므로 (큰글자도서)-쫓기는 영혼을 위한 헤세의 편지헤르만 헤세 | 더퀘스트
    싯다르타 (일러스트 에디션)헤르만 헤세 | 오렌지연필
    인생의 해석-헤르만 헤세 인생론헤르만 헤세 | 반니
    밤의 공작새헤르만 헤세 | 가나출판사
    데미안헤르만 헤세 | 다온길
    데미안(저녁달 클래식 6)헤르만 헤세 | 저녁달
    너무 진지하게 여기진 말아요(헤르만 헤세 내면으로 가는 길 1)헤르만 헤세 | 피카
    이별하고 사랑하라-헤르만 헤세의 시와 나태주의 공감 해설헤르만 헤세 | 앤드
    안부를 전하며 - 헤르만 헤세 x 빈센트 반 고흐 (세계문화전집1)헤르만 헤세 | 모티브
    데미안헤르만 헤세 | 씨리얼
    데미안 (그린비 도슨트 세계문학 10)헤르만 헤세 | 그린비출판사
    데미안 - 에밀 싱클레어의 젊은 시절 이야기(비룡소 클래식 62)헤르만 헤세 | 비룡소
    그럼에도 나는 이 삶을 사랑하므로 (큰글자도서)-쫓기는 영혼을 위한 헤세의 편지헤르만 헤세 | 더퀘스트
    싯다르타 (일러스트 에디션)헤르만 헤세 | 오렌지연필
    인생의 해석-헤르만 헤세 인생론헤르만 헤세 | 반니
    밤의 공작새헤르만 헤세 | 가나출판사
    데미안헤르만 헤세 | 다온길
    데미안(저녁달 클래식 6)헤르만 헤세 | 저녁달
    너무 진지하게 여기진 말아요(헤르만 헤세 내면으로 가는 길 1)헤르만 헤세 | 피카
    이별하고 사랑하라-헤르만 헤세의 시와 나태주의 공감 해설헤르만 헤세 | 앤드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하나은행 나라사랑카드 <전역 PACK 도서 리뷰 작성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9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8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판매금액 리워드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리뷰왕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김진명 작가 북토크 당첨자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