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경이롭고 치열한 생존 이야기극한 진화의 세계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이 책의 태그
    • 소득공제

    초판본 월든 - 1854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더스토리 착한책 프로젝트)

    • 헨리 데이비드 소로 저
    • 전행선 역
    • 더스토리
    • 2025년 03월 31일
    10%4,9505,500
    적립금
    27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2,500원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23(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4,95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94591580
    쪽수512쪽
    크기B6(127mm X 188mm, 사륙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문고/전집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책 소개

    친환경 무소유 삶의 가능성을 실험해 보다!

    나홀로 숲속살이 2 2개월 2일의 기록, 《월든 : 숲속의 생활》

    ☆ 나의 욕망, 남의 평판에 맞추다가 삶을 통째로 낭비하는 인생에 건네는 조언

    “돈도 능력!”이라는 자본주의적 메시지가 강력하게 작동하는 나라, 전 세계를 자본주의로 재편해낸 원동력, 바로미국이다. 그런데 그 미국에서 자본주의 초창기인 1800년대 중후반에 이미자본에 종속되는 인간’, ‘자연을 파괴하는 문명의 위험성을 꿰뚫는 경고가 있었으니,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이다. 모두가 산업혁명이 보여주는 마법 같은 생산력만 예찬할 때, 이면에서 평생 빚더미에 깔리는 개개인의 삶을 간파하고, 발전이라는 미명 아래 파괴되는 자연의 비명을 직시한, 그야말로 선구적인 책이다. 거기에 더해, 월든 호숫가의 고요한 정경을 세밀하게 포착한 문장들과 깊은 고독 속에서 건져올린 영롱한 묵상들이 경이로운, 문학적으로도 뛰어난 에세이다.

     

    《월든》은 소로가 월든 호숫가의 오두막에서 2년여 동안 홀로 자급자족의 '자연인'으로 살았던 이야기다. 오두막을 떠나며 곧장 일기로 발표하려던 것이, 판매 부진의 염려로 출간이 미뤄지면서월든 호숫가의 사계(1)’라는 에세이로 다듬어졌고, 덕분에 문학적 완성도가 높아졌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월든》의 특출한 점은, “검소하고 근면해서 부유해져야 한다!”고 부추기는 사회에소유를 줄여서 일을 덜 하라!”, 1년에 딱 6주만 일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자연속에서 사색하는 기쁨을 누리라고 일갈한 데 있다. 무려 170여 년 전에 오늘날신자유주의, 무한개발에 지친 현대인들이 시도하는 돌파구(YOLO, 귀촌 등)와 일치하는 실험이 이뤄진 것이다! 이러한 파격성 때문에 《월든》은 소로 사후 100년이 넘도록 조명받지 못하다가, 산업에 짓밟혔던 인간의 가치가 재조명되고 인류와 지구의 위기에 대한 자성이 일면서미국 문학의 최고 걸작으로 주목받게 되었다.

    목차

    [목 차]
      

    생활의 경제학

    나는 어디서, 무엇을 위해 살았는가

    독서

    소리들

    고독

    방문객들

    콩밭

    마을

    호수들

    베이커 농장

    더 높은 법칙

    동물 친구들

    난방

    이전 거주민들과 겨울 방문객들

    겨울 동물들

    겨울의 호수

    맺는말

     

    작품 해설

    헨리 데이비드 소로 연보



    [본 문]
      

    내가 지금부터 하려는 이야기는 당신이 처해 있는 상황, 특히 이 세상과 이 마을에서 당신이 놓인 외적인 처지와 상황이 어떠한지, 왜 이렇게까지 나쁜 것인지, 개선될 여지는 없는지 등에 관한 내용이다. (…) 어떤 이는 너무 가난해서 생계를 이어가는 것조차 힘에 부쳐 숨을 헐떡인다. 어떻게든 일자리를 찾아서 빚에서 헤어나려 애쓰고는 있지만 빚은 늘 한계점에 도달해 있다. 내일 갚겠다, 내일은 꼭 갚겠다라고 약속하면서 오늘은 파산한 채로 죽어 간다. _〈생활의 경제학〉 중에서

     

    지금 사는 집보다 훨씬 편리하고 호화로운 집을 짓는 일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하지만 지금 자신에게 그럴 여력이 없다는 사실은 인정해야 한다. 우리는 왜 늘 더 많은 것을 얻으려고만 애쓸 뿐, 적은 것에 만족하는 법은 배우려 하지 않을까? _〈생활의 경제학〉 중에서

     

    내가 숲으로 들어간 건 의도한 대로, 삶의 정수만을 직면하며 살아보고 싶어서였다. 그랬을 때 삶에서 배워야 할 것을 다 배울 수 있을지 알고 싶었고, 죽음이 닥쳤을 때 내가 헛되이 살지 않았음을 깨닫고 싶었다. 삶이란 너무나 소중한 것이기에, 삶이 아니라면 살고 싶지 않았다. 반드시 필요하지 않다면 체념한 채 살아가고 싶지도 않았다. 삶이 아닌 것은 모두 파괴해 버리고 강인하게 스파르타인처럼 살아가길 바랐다. _〈나는 어디서, 무엇을 위해 살았는가〉 중에서

     

    간소하게, 간소하게, 간소하게 살자! 부디 바라건대, 할 일을 백 가지 천 가지로 늘리지 말고, 두세 개로 줄이자. 백만 대신에 여섯까지만 세고 (…) 하루 세끼 대신 필요할 때만 한끼를 먹자. 백 가지 요리는 다섯 가지로 줄이고, 다른 것도 그 비율로 줄이자. (…) 왜 우리는 이처럼 바쁘게 삶을 낭비하며 살아갈까? 마치 배고프기도 전에 굶어죽기로 작정한 사람들 같다. 제때 뜨는 한 땀의 바느질이 훗날 아홉 땀의 수고를 줄여 준다고 말하면서, 정작 내일 뜰 아홉 바늘을 줄이려고 오늘 천 땀의 바느질을 한다. 내내 일만 하면서도 중요한 일은 하나도 해내지 못한다. _〈나는 어디서, 무엇을 위해 살았는가〉 중에서

     

    나는 태어나던 날만큼 슬기롭지 못함을 늘 한탄해 왔다. 지성은 커다란 칼이다. 만물의 비밀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그것을 식별하고 갈라낸다. 나는 필요 이상으로 내 손을 바쁘게 놀리지 않겠다. 내 머리가 손이자 발이다. 어떤 동물이 주둥이와 앞발로 굴을 파듯이, 나는 머리로 굴을 판다고 내 본능이 말해 준다. 이 머리로 나는 주변의 산들을 파고들어 볼까 한다. 이 근처 어딘가 금덩이가 넘쳐 나는 광맥이 있으리라. 바로 여기서 채굴을 시작하자. _〈나는 어디서, 무엇을 위해 살았는가〉 중에서

     

    한밤중 달빛에 의지해 배를 타고 몇 시간이고 앉아 낚시를 했다. 간혹 올빼미와 여우가 불러주는 소야곡도 들리고, 이름을 알 수 없는 새의 날카로운 울음도 가까이에서 이따금 들렸다. 물가에서 100여 미터 떨어진 곳에 닻을 내리고, 달빛 속에서 꼬리로 수면을 쳐 올려 잔물결을 일으키는 작은 농어나 은빛 피라미 떼 수천 마리에 둘러싸인 채, 기다란 아마실 낚싯줄로 10미터 아래의 신비로운 밤 물고기와 교감을 나누었다. (…) 특히 캄캄한 밤에, 생각이 다른 천체의 광활하고 우주론적인 주제를 넘나들며 방황할 때, 낚싯줄의 가벼운 떨림에 퍼뜩 꿈에서 깨어나 자연과 다시 연결되는 느낌은 참으로 묘했다. 마치 낚싯줄을 물 아래뿐만 아니라 공중으로도 던져 올리는 기분이었다. 그렇게 나는 하나의 바늘로 두 마리의 고기를 낚았다. _〈호수들〉

     

    내가 작은 집에 살아서 경험하는 불편 하나는, 손님과 마주 앉아 거창한 단어들을 쓰며 심오한 사상에 관해 대화를 나눌 때 우리 사이에 충분한 거리를 두기가 힘들다는 점이다. (…) 문장들도 펼쳐서 세우려면 띄엄띄엄 공간을 두어야 한다. 개인 간에도 국가들처럼 널찍하고 자연스러운 경계뿐 아니라 상당한 넓이의 중립지대가 필요하다. 언젠가 나는 호수를 사이에 두고 서서 친구와 대화를 주고받는 꽤나 독특한 호사를 누렸다. 집에서는 서로 너무 가까이서 대화를 나누느라 제대로 경청할 수가 없었다. 상대가 귀 기울일 만큼 낮게 이야기할 수가 없는 것이다. 잔잔한 수면에 돌 두 개를 너무 가까이 던지면 두 파문이 서로를 방해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_〈방문객들〉

     

    그때 갑자기 수리부엉이의 소리가, 내가 숲에서 들어온 그 어떤 소리보다 더 강렬하고 우렁찬 울음소리가 가까이에서 들렸다. 대장 기러기의 울음소리에 일정한 간격으로 반응하고 있었다. 마치 허드슨 만에서 찾아온 침입자들에게 월든 토착민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려줘서 멀리 콩코드 지평선 밖으로 쫓아내려는 의도 같았다. ‘내게 바쳐진 이 밤늦은 시간에, 숲의 성채를 놀라게 하는 의도가 무엇이냐? 꺼져라, 사라져라, 부엉!’ 둘의 대화는 끔찍한 불협화음을 이루었다. _〈겨울 동물들〉

     

    해가 뜬 지 1시간쯤 지나자, 언덕 위에서부터 비스듬히 내리비치는 태양 광선의 영향으로 호수가 우르르 울리기 시작했다. 막 잠에서 깬 사람처럼 기지개를 켜고 하품을 하면서 점차 더 크게 몸을 움직여 갔는데, 그런 상태가 서너 시간 지속됐다. (…) 낚시꾼들은호수의 천둥소리가 물고기들을 놀래켜서 전혀 입질을 하지 않도록 만든다고 했다. (…) 봄이면 어김없이 새싹이 트듯이 호수도 반드시 천둥소리를 내야 하는 것이다. 대지는 모두 살아 있으며 예민한 돌기로 뒤덮여 있다. _〈봄〉

    출판사 서평

    무엇이든 소유하려면 비용이 들고, 그 비용은 바로 당신의 삶이다.

    그러니 결정하라. 삶을 줄일 것인가, 소유를 줄일 것인가?

    “간소하라, 진실하라, 자연을 벗하라!”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인 콩코드(보스턴 북부의 시골마을)로 돌아갔다가, 평화롭고 여유로워 보였던 농촌의 농부들이 사실은 대부분 소작농으로서 토지 임대료와 가계 빚을 갚느라 평생 허덕인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산업혁명의 대동맥인 철로를 뚫느라 주변 숲이 싹 사라지는데, 정작 건설 인부들은 비참할 정도로 가난하고 마을 사람들도 농작물을 대량으로 팔고 그 돈으로 되려 식량을 구입하느라 더 가난해지는 기이한 현상도 목격한다. 이에 소로는자급자족의 삶은 불가능한가? 진정 사람이 살아가는 데 그토록 많은 것이 필요한가?’를 알아보는 실험에 들어간다. 월든 호숫가에 통나무를 베어 오두막을 지은 후, 거기 홀로 들어가서 2 2개월 2일 동안(18457 4~1847 9 6) 직접 농사를 짓고 고기를 잡고 생존에 필요한 모든 것을 자연에서 구하는 자급자족의 삶을 살기 시작한 것인데…….

    저자 소개
    저자 : 헨리 데이비드 소로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회원 총 평점
    5 / 5
    전체 리뷰수 1
    5점
    100%
    4점
    0%
    3점
    0%
    2점
    0%
    1점
    0%
    사용자 평점
    5
    구매
    • aggga***
    • 2026.09.11

    자연 속에서 홀로 살아가는 삶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묻는 책이다. 물질과 욕망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충실하게 살아가는 삶의 가치와 깊은 성찰을 전한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초판본 예언자 - 1923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더스토리 착한책 프로젝트)칼릴 지브란 | 더스토리
      초판본 노인과 바다 - 1952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더스토리 착한책 프로젝트)어니스트 헤밍웨이 | 더스토리
      초판본 수레바퀴 아래서(반양장)(더스토리 착한책 프로젝트)헤르만 헤세 | 더스토리
      초판본 크눌프 - 크눌프 삶의 세 가지 이야기 1915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더스토리 착한책 프로젝트)헤르만 헤세 | 더스토리
      초판본 오만과 편견 - 1894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더스토리 착한책 프로젝트)제인 오스틴 | 더스토리
      초판본 변신 - 1916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더스토리 착한책 프로젝트)프란츠 카프카 | 더스토리
      어린 왕자(1943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더스토리 착한책 프로젝트)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더스토리
      초판본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1774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더스토리 착한책 프로젝트)요한 볼프강 폰 괴테 | 더스토리
      초판본 예언자 - 1923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더스토리 착한책 프로젝트)칼릴 지브란 | 더스토리
      초판본 노인과 바다 - 1952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더스토리 착한책 프로젝트)어니스트 헤밍웨이 | 더스토리
      초판본 수레바퀴 아래서(반양장)(더스토리 착한책 프로젝트)헤르만 헤세 | 더스토리
      초판본 크눌프 - 크눌프 삶의 세 가지 이야기 1915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더스토리 착한책 프로젝트)헤르만 헤세 | 더스토리
      초판본 오만과 편견 - 1894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더스토리 착한책 프로젝트)제인 오스틴 | 더스토리
      초판본 변신 - 1916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더스토리 착한책 프로젝트)프란츠 카프카 | 더스토리
      어린 왕자(1943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더스토리 착한책 프로젝트)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더스토리
      초판본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1774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더스토리 착한책 프로젝트)요한 볼프강 폰 괴테 | 더스토리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하나은행 나라사랑카드 <전역 PACK 도서 리뷰 작성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9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8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판매금액 리워드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리뷰왕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김진명 작가 북토크 당첨자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