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Best Seller소년 김구의 가슴 뜨거운 역사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8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자연으로 향하는 삶 세트(전4권) - 네 가지 시선의 생태 에세이

    • 이소영,이우만,최원형,희복 저
    • 가지
    • 2025년 03월 01일
    10%28,80032,000
    적립금
    1,6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7(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28,8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93810064
    쪽수312쪽
    크기B6(127mm X 188mm, 사륙판)
    제품구성세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수필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식물, 야생조류, 기후와 환경, 동물권…

    저마다의 관점과 태도로 자연의 편에 선 사람들,

    환경·생태 분야 대표 작가들에게 듣는다.

    도시화된 삶에서 자연의 의미.

    자연이 우리에게 줄 수 있는 것들.

     

    자연으로 향하는 삶, 그 태도와 세계관에 대하여

    내가 매일 자연을 지켜보고 기록하는 이유

     

    식물 세밀화가이자 원예학 연구자 이소영, 조류 세밀화가 이우만, 환경·생태 분야의 전방위 작가 최원형, 동물권 활동가 희복, 이상 4인의 저자가 자연에서 다양한 생명 존재를 만나고 교감하는 루틴, 그들의 편에 서서 전하고 싶은 이야기, 자기만의 관찰·기록 방법을 에세이 형식으로 서술한 책이다. 책 제목의 자연은 인간과 비인간 존재가 함께 살아가는 삶의 터전-야생, 생태, 생명성을 모두 내포한 언어이다. 저자들은 식물, 야생조류, 기후와 환경, 동물권… 등 저마다의 주제와 관점을 갖고 도시 속 자연의 날숨을 찾아 눈을 맞추는 연구, 조사, 관찰자들이다. 이들의 일이자 가장 사적인 기록을 통해, 독자들은 (우리가 보고자 한다면) 자연이 언제나 선사할 수 있는 무한한 발견과 상상의 시간, 치유와 위안의 힘, 세계와 생명을 바라보는 관점의 확장을 경험하게 된다.

     

    * 본 도서는 네 개의 이야기를 작은 소책자 형태로 분철 후 표지 싸개를 덮어서 제공됩니다.

    목차

    [목 차]

    식물을 연구하는 태도 _ 이소영

    어린 시절의 기억

    식물 세밀화와의 만남

    어떤 과도기 모험을 즐겨야 하는 직업

    자연 기록으로 만나는 여성들 아름다움에 가려지는 것

    What’s in my bag / To readers

     

    새를 그리는 사람 _ 이우만

    일상이 탐조

    새가 마음에 들어온 날

    마을에선 끝집, 숲에선 첫 집에 살다

    조류 세밀화가라는 일의 세계

    사진 촬영에 진심인 이유

    농사를 짓듯 새를 그립니다

    What’s in my bag / To readers

     

    생각하는 대로 살아가기 _ 최원형

    작가가 된 이유

    우리는 원래 생태감수성을 갖고 태어났다

    청소 중독자, 전기 청소기를 버리다

    육식을 끊었지만 채식주의자는 아닙니다

    , 청바지에 티셔츠 입고 다니는 작가

    딱다구리보전회를 만들다

    날마다 그림

    What’s in my bag / To readers

     

    그렇게 죽는 건 아니잖아요 _ 희복

    죽은 새를 줍습니다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다

    유리 앞에서 새를 배웁니다

    사람이 문제다

    슬픔 대신 취한 것

    What’s in my bag / To readers

    [본 문]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럼 내 조카는, 현재의 어린이들은 어디에서, 누구를 통해 자연을 경험하지?’ 물론 자연을 공부하기보다 코딩을 공부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시대라고도 할 수 있다. 그렇다고 우리가 예전보다 자연을 덜 이용하 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문명이 발전할수록 인류는 자연에 더 기댄다. 〈식물을 연구하는 태도〉 11p

     

    나는 이 순간이 참 괴롭다. 가지와 줄기를 잘라야 하는 순간, 꽃과 열매를 따야 하는 순간 말이다. 내가 식물을 기록 하는 건 식물의 행복, 종 보존을 위해서인데, 막상 그림을 그리기 위해 어느 한 개체를 희생시켜야 한다는 것이 내가 짊어지고 있는 모순이다. 〈식물을 연구하는 태도〉 24p

     

    나는 아름다움을 목적으로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쓰지 않으려고 한다. 오히려 아름다움은 경계해야 할 요소라고 생각 한다. 애초에 식물이 가진 본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전달만 해도 충분하다. 아름다움에 대한 집착은 식물이 가진 강 인함, 생존력 그리고 식물 세밀화가 지닌 학술적 가치 같은 것들을 가린다. 〈식물을 연구하는 태도〉 53p

     

    잎이 다 떨어지고 난 겨울, 늘 지나던 길가 나뭇가지 사이로 쓸모를 마치고 허물어져 가는 둥지를 발견한 적이 있다. 나는 그 앞에 가만히 서서 대략 한 달 정도의 시간 동안 천적들에게 들킬세라 조바심치며 알을 품고 새끼에게 먹이를 물어 날랐을 어미 새의 간절함을 헤아려 보았다. 〈새를 그리는 사람〉 10p

     

    어떤 생명체가 다른 존재를 알아차리지도 못하고 제 할 일에만 몰두해 있는 것을 코앞에서 지켜본 일이 있는가? 그것은 말 로 설명하기 힘들 만큼 벅차고 기분 좋은 경험인데, 마치 내가 그를 둘러싼 자연의 온전한 일부로 받아들여진 것 같은 느낌 을 준다. 〈새를 그리는 사람〉 17p

     

    그리는 종이에 코가 닿을 듯 고개를 숙이고 한참이나 붓질을 반복하다 보면 어김없이 뻐근해지는 목과 허리의 통증은 감내해야 하는 어려움 중 하나다. 잠시 몸을 일으켜 이리저리 각도를 틀어 그림을 바라보면서 내가 목표로 삼았던 방 향이 맞는지 가늠해 본다. 앉아 있는 시간과 수명이 반비례한다는 말이 제발 근거가 없기를 바라며, 다시 의자를 바싹 당겨 앉는 과정이 반복된다. 〈새를 그리는 사람〉 57p

     

    관찰하면 어디에나 생물이 있으나 보는 눈을 갖기 전에는 보이지 않는 게 사실이다. 꿈틀거리는 건 다 징그럽다고 생각하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지렁이가 흙을 건강하게 일구는 데 반드시 필요한 동물이라는 걸 알고 나면 더 이상 징그러워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귀하고 고맙고 사랑스럽기까지 하다. 〈생각하는 대로 살아가기〉 14p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후 에너지를 공부하면서 내 삶이 객관적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특히 내가 소비하는 전기에 너지에 신경이 쓰였다. 유럽연합처럼 재생에너지가 만든 전기만 선택해서 쓸 수 없는 국내 전력 생산구조를 생각하면 내가 사용하는 전기의 25~30퍼센트는 핵발전소에서 나온다. 그러니 전기를 쓸 때마다 나는 핵발전소의 존립을 지지 하는 꼴이 되는 거다. 〈생각하는 대로 살아가기〉 21p

     

    우리 집은 공식적으로 일 년에 세 번 고기를 먹는다. 아니 정확히는 고기를 사는 날이 일 년 중 세 번인데 설날과 추 석 그리고 김장하는 날이다. … 전에는 식구들 생일에도 고기를 올렸지만 언젠가 읽은 책에서 태어난 기쁨을 축하하 는 날 왜 남의 목숨을 먹느냐는 글을 읽은 뒤로 생일상에서 고기반찬을 빼 버렸다. 〈생각하는 대로 살아가기〉 30p

     

    나는 죽음을 발견하기 위해 현장을 찾는다. 목적지로 향하는 수많은 사람과 차가 스쳐 지나가는 길 위에 덩그러니 놓 여 있는 죽음을 발견하기 위해서. 관심을 기울이지 않으면 눈치채기 어려운 조용한 죽음을 찾기 위해서. 살피지 않으 면 알 수 없는 새들의 죽음을 기록하기 위해서. 〈그렇게 죽는 건 아니잖아요〉 18p

     

    숨을 거두었지만 온기가 미약하게 남아 있던 큰유리새와 화단을 둘러싼 벽돌 위에 배를 보이고 누워 있던 멧비둘기, 금방이라도 날아갈 것처럼 엎드린 자세로 죽어 있던 흰배지빠귀를 차례로 발견한 어느 날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 다. 이제 유리창 충돌 문제를 알기 전으로 돌아갈 수 없겠다고. 더 이상 이 문제를 외면할 수 없을 것 같다고. 그때부 터였다. 조사한다는 자각도 없이 조사를 시작한 게. 〈그렇게 죽는 건 아니잖아요〉 21p

     

    이쯤에서 우리는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한다. 인간이 설치한 유리 때문에 새들이 한순간에 허무하게 죽음을 맞이하는 게 자연스러운 일인지 말이다. 상위 포식자에게 잡아먹힌 것도 아니고, 질병에 걸린 것도 아니고, 수명을 다한 것도 아니고, 사냥을 당한 것도 아닌데, 눈 깜짝할 사이에 죽음을 맞이한다는 건 전혀 자연스럽지 않다. 이 부자연스러운 일을 유리가 해낸다. 오직 인간의 편의에 맞춰 개발되고 설치된 유리가. 〈그렇게 죽는 건 아니잖아요〉 46p

     

    출판사 서평

    당신에게 자연은 무엇입니까.

    자연은 당신에게 어떤 영감과 영향을 줍니까.

     

    지구환경과 세계정치가 갈수록 악화되어 가는 현실에서 자연이 주는 위로의 힘, 생명성 회복의 메시 지는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 가속화된 기후변화, 여섯 번째 대멸종이라는 거대한 위기 앞에 우리는 어디에서 교훈을 얻고 해결법을 찾아야 할까. 그 지혜는 미래의 아직 모르는 기술이 아닌 코앞의 자 연에 숨겨져 있음을 짐작은 하지만, 자연으로부터 너무 멀어진 삶을 살아온 현대인들은 자연의 시계 를 읽고 감각하는 방법조차 잘 기억하지 못한다. 늦었지만 세계가 한목소리로 리와일딩(rewilding, 야 생의 복원)을 외치고 있는 이때, 자연에 조용히 눈 뜨는’, 그래서 생태적 감성과 사고를 몸에 익히는 작은 일부터 시작해 보면 어떨까. 각자의 분야에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오래 자연을 관찰하고 기록해 온 4인의 작가를 만나 지구를 건강히 살게 했던, 그 오래된 미래의 길로 걸어가 보고자 이 책을 기획 했다. (책에 실린 글의 순서는 저자명 가나다 순)

     

     

    1| 식물을 연구하는 태도

     

    식물·원예 분야 대표적 작가, 이소영

     

    야생의 험난한 숲은 문명, 도시, 내 눈에 보이는 풍경이 전부가 아님을 알려 준다. 식물은 내게 문명 밖 더 넓은 세상을 보라고 말한다.” - 책 속에서

     

    원예학 연구자로 식물 세밀화를 그리는 이소영은 작업실이 아닌 식물이 있는 현장, ‘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 식물이 서식하는 현장을 찾아 산과 들, 바다, 농장, 식물원 어디라도 찾아 다니는 저자는 식물 세밀화가란 모험을 즐겨야 하는 직업이라고 말한다. ‘지금, 여기의 식물 을 기록하며 식물학의 역사 속 여성 일러스트레이터를 만나는 시간, 아름다움에 대한 대중의 추구에 가려진 식물다움의 본질을 기록하고 알리는 일에 소중함을 느낀다.

     

     

    2| 새를 그리는 사람

     

    ≪새들의 밥상≫을 쓰고 그린 조류 세밀화가, 이우만

     

    어떤 생명체가 다른 존재를 알아차리지도 못하고 제 할 일에만 몰두해 있는 것을 코앞에서 지켜본 일이 있는가? 그것은 마치 내가 자연의 온전한 일부로 받아들여진 것 같은 느낌을 준다.” - 책 속에서

     

    조류 세밀화가 이우만의 일은 농사를 짓는 것과 같은 긴 시간과 관찰, 애정을 요한다. 직접 본 것만 그린다, 새의 시각적 아름다움만이 아니라 생동하는 삶을 그대로 옮긴다는 작업 원칙에 따라 정작 그리는시간보다 보는시간이 더 많은 전문 관찰자이기도 하다. 10여 년 전부터 는 매일 새를 보러 다니던 마을 뒷산 가까이에 작업실을 마련해 출퇴근길과 작업하는 짬짬이 새들을 바라보며 도시의 경계인처럼 살아가고 있다. 3| 생각하는 대로 살아가기

     

    #기후 #소비 #생태 전방위 환경작가, 최원형

     

    관찰하면 어디에나 생물이 있으나 보는 눈을 갖기 전에는 보이지 않는 게 사실이다.

    아는 것과 모르는 것 사이에는 어마어마한 강이 있다. 우리는 이 강을 알려는 마음이라는 뗏목 하나로 너끈히 건널 수 있다.” - 책 속에서

     

    환경작가 최원형에게 생태는 실천적 삶이다. 다큐멘터리 방송작가를 하며 막연하게 갖고 있던 생태적 관심이 에너지로, 기후로, 소비 문제로 점차 확장되면서 그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다. 2011년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2019년 아마존 대화재가 큰 계기가 되었다. 전자제품 줄이 기, 일 년에 세 번만 고기 사는 날로 제정, 배달음식 안 먹기, 옷과 가구 구입 최소화, 날마다 그림 등 일상을 채우는 원칙이 그의 생각을 그대로 대변한다.

     

    4| 그렇게 죽는 건 아니잖아요

     

    야생조류의 죽음을 기록하는 동물권 활동가, 희복

    나는 죽음을 발견하기 위해 현장을 찾는다.

     

    새가 죽는 곳. 아니, 새를 죽이는 유리가 있는 곳. 그곳이 내 현장이다. - 책 속에서

     

    동물권 활동가 희복은 2021년 여름, 도로 방음벽에 부딪혀 죽은 새를 보고 삶이 흔들리는 경 험을 했다. 그때부터 꾸준히 지역 구석구석을 살피며 죽은 새를 줍고 기록하는 일을 한다. 사 람이 설치한 인공구조물인 유리에 속아 죽는 새의 숫자는 하루 약 2만 명이나 된다. 저자는 죽음을 통해 생명을 배운 역설과 함께, 인간과 비인간 존재의 공생을 위해서는 우리 삶의 구석 구석에서 좀 더 사려 깊은 배려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전한다.

    저자 소개
    저자 : 이소영,이우만,최원형,희복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폭우로 인한 거제·통영 지역 배송불가 안내 ('26년 8월 19일 09시 30분 기준)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