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AD광고
    New경이롭고 치열한 생존 이야기극한 진화의 세계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시간의 형상 - 사물의 역사를 분류하는 몇 가지 방식에 관한 생각(정암총서 17)

    • 조지 쿠블러 저
    • 임종현,최남섭 역
    • 2024년 12월 25일
    10%18,90021,000
    적립금
    1,0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8(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8,9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88679256
    쪽수240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예술 > 예술일반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사물과 예술품은 시간 속에서 생성, 변화, 지속된다

    사물의 본질과 역사적 흐름을 독창적으로 재조명했다는 평을 듣는 이 책은 사물을 시간의 맥락에서 이해한다. 미국의 미술사학자로 선콜럼버스 시대의 아메리카와 이베로아메리카 예술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조지 쿠블러의 대표작으로 1962년에 출간된 고전이다.

    조지 쿠블러는 사물과 예술품을 미적 대상으로만 보지 않고 시간 속에서 생성, 변화, 지속되는 복합적인 현상으로 설명하면서 사물의 역사, 분류, 확산, 지속과 형식적 순서 배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특히 수많은 복제품을 파생시키는 진품의 본질을 살펴야 한다면서 사물이 시간 속에서 복제, 확산, 폐기되고 새로운 의미를 얻는 과정을 다양한 사례를 들며 설명한다.

    책은 크게 네 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이야기인 사물의 역사에서는 사물의 성격과 이해 방법을 논한다. 두 번째 이야기인 사물의 분류에서는 사물의 형식과 시리즈의 특성을 살핀다.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사물의 분류, 발명, 복제, 폐기에 의한 사물의 확산을 이야기한다. 네 번째로 사물의 형식과 시리즈가 지속하는 다양한 양상을 살피는 지속의 몇 가지 유형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양식을 무지개처럼 특정 조건과 상황에서만 나타나는 일시적 현상과 같다고 말하면서 사물의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순수주의처럼 과거의 신호를 제한하지도 말고 의미와 형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도 말고 양식이라는 퇴색된 용어에 의지하지 말라고 당부하며 글을 끝맺는다.

     

    이 책은 예술품이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그리고 그 순서를 배열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이 무엇인지 주목한다. 이런 문제들은 예술품의 의미나 이미지와 무관하게 발생하며, 사람들이 예술을 단순한 형식으로만 보지 않고 더 깊은 의미를 찾기 위한 상징적 복합체로 보기 시작한 이후 40년 넘게 주목받지 못했다.

    _10쪽에서

     

    우리가 예술사를 이해하는 방식은 오히려 욕구 충족의 다른 단계에서 되풀이되는 욕구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통해 문제의 지속 기간을 인지하는 것이다.

    _95쪽에서

     

    역사적인 관점에서 예술과 관련된 사건의 순서를 배열할 때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전체 형식언어가 갑자기 사용되지 않고, 다른 구성 요소와 익숙하지 않은 문법으로 구성된 새로운 언어로 대체될 때의 시차다. 이는 내용과 표현의 갑작스러운 변화를 나타내며, 예술 분야에서 혁신과 발전을 의미한다.

    _118쪽에서

     

    복제품이 있으려면 원본이 있어야 하고, 모든 원본은 우리를 인간 사회의 기원으로 직접 안내하기 때문에, 변화의 본질 탐구를 원한다면 우리는 형식의 순서 배열을 조사해야 한다.

    _140쪽에서

     

    모든 사물은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각각의 특성은 서로 다른 시기에 형성되었을 뿐만 아니라 각 특성의 묶음도 각기 다른 연대를 가진다. 이는 마치 포유동물에서 혈액과 신경이 서로 다른 생물학적 연대를 가지고 있고, 눈과 피부가 서로 다른 체계적 연대를 가진 것과 같다. 간단히 말해서 모든 사물은 각기 다른 역사와 발전 단계를 가진 여러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_166쪽에서

    목차

    [목 차]

    머리말: 상징, 형식, 지속

     

    첫 번째 이야기: 사물의 역사

    전기적 서사의 한계

    개인의 진입∥ 재능과 천재성 ∥ 생물학과 물리학의 비유 ∥ 과학자와 예술가

    역사가의 책무

    예술의 구분

    현재의 본질

    예술과 별에 대해∥ 신호 ∥ 중계

    자가신호와 종속신호

    도상학 연구∥ 구성 분석 ∥ 의미 분류

     

    두 번째 이야기: 사물의 분류

    형식의 순서 배열

    연결된 해법∥ 열린 배열과 닫힌 배열 ∥ 패션

    진품과 복제품

    변종∥ 진단의 어려움 ∥ 순차적 평가 ∥ 기술적 개선 ∥ 보이지 않는 사슬 ∥ 고독한 예술가와 사교적 예술가

    순차적 위치와 시대 그리고 변화

    시리즈의 규칙∥ 체계적 연대 ∥ 멕시코 패러다임 ∥ 언어학적 변화

     

    세 번째 이야기: 사물의 확산

    발명과 변이

    예술적 발명∥ 관습과 발명

    복제

    지속과 변화∥ 일상의 해체 ∥ 역사적 이동

    폐기와 유지

    망각과 의례∥ 미학적 피로감

     

    네 번째 이야기: 지속의 몇 가지 유형

    빠른 사건과 느린 사건

    예술가들의 생애 유형 ∥ 부족, 궁정, 도시

    시간의 다양한 형상

    위상적 가치∥ 시대와 길이 ∥ 15년 단위의 구분 ∥ 간헐적 유형∥ 정지된 유형 ∥ 확장된 시리즈 ∥ 불규칙한 시리즈∥ 동시에 발생하는 시리즈 ∥ 지속의 관점과 조직

     

    맺음말

    유한한 발명

    순수주의와 지식의 쇠락 ∥ 인식 관문의 확장 ∥ 유한한 세계

    형식과 표현의 동등함

    도상해석학의 퇴보∥ 양식의 결함 ∥ 다원적인 한계

     

    역자 후기

    사물은 지속된다: 조지 쿠블러의 역사적 통찰과 문화적 변용 - 임종현

    《시간의 형상》, 아직도 일곱 색깔의 무지개를 믿는 사람들에게 - 최남섭

     

    찾아보기

    [본 문]

    이 책은 예술품이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그리고 그 순서를 배열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이 무엇인지 주목한다. 이런 문제들은 예술품의 의미나 이미지와 무관하게 발생하며, 사람들이 예술을 단순한 형식으로만 보지 않고 더 깊은 의미를 찾기 위한 상징적 복합체로 보기 시작한 이후 40년 넘게 주목받지 못했다.

    _10쪽에서

     

    우리가 예술사를 이해하는 방식은 오히려 욕구 충족의 다른 단계에서 되풀이되는 욕구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통해 문제의 지속 기간을 인지하는 것이다.

    _95쪽에서

     

    역사적인 관점에서 예술과 관련된 사건의 순서를 배열할 때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전체 형식언어가 갑자기 사용되지 않고, 다른 구성 요소와 익숙하지 않은 문법으로 구성된 새로운 언어로 대체될 때의 시차다. 이는 내용과 표현의 갑작스러운 변화를 나타내며, 예술 분야에서 혁신과 발전을 의미한다.

    _118쪽에서

     

    복제품이 있으려면 원본이 있어야 하고, 모든 원본은 우리를 인간 사회의 기원으로 직접 안내하기 때문에, 변화의 본질 탐구를 원한다면 우리는 형식의 순서 배열을 조사해야 한다.

    _140쪽에서

     

    모든 사물은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각각의 특성은 서로 다른 시기에 형성되었을 뿐만 아니라 각 특성의 묶음도 각기 다른 연대를 가진다. 이는 마치 포유동물에서 혈액과 신경이 서로 다른 생물학적 연대를 가지고 있고, 눈과 피부가 서로 다른 체계적 연대를 가진 것과 같다. 간단히 말해서 모든 사물은 각기 다른 역사와 발전 단계를 가진 여러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_166쪽에서

     

    역사적으로 큰 변화는 지속 기간이 길다. 정확한 관점에서 보자면, 어떤 위대한 사건도 짧은 기간일 수 없다. 하지만 과거를 설명하는 관습적 방식 때문에, 우리는 역사가 짧게 분절된 위대한 순간만으로 구성되고, 그 사이는 쓸모없는 지속 기간으로 가득 차 있다는 식의 사고와 행동을 강요받는다.

    _125쪽에서

     

    사물의 역사에는 오직 두 가지 중요한 속도가 존재한다. 하나는 작고 고립된 사회에서 빙하처럼 느리게 바뀌는 방식이다. 여기서 변화 속도를 바꾸기 위한 의식적 개입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다른 하나는 빠르게 바뀌는 방식으로서 서로 관련 없는 곳에서 동시에 타오르며 먼 거리를 뛰어넘는다는 점에서 산불과 유사하다.

    _157쪽에서

     

    양식은 무지개와 같다. 이는 특정한 물리적 조건이 우연히 일치했을 때 발생하는 인식 현상이다. 무지개를 볼 수 있는 때는 오직 우리가 태양과 비 사이에 멈추는 잠시뿐이다. 우리가 무지개를 봤다고 생각한 장소에 가면, 무지개는 이미 사라지고 없다.

    _218쪽에서

    출판사 서평

    양식은 무지개와 같다

    조지 쿠블러는 모든 사물은 시간과 장소에 따라 달라지기에 양식처럼 변하지 않는 개념으로 확정할 수 없는 것으로 본다. ‘양식은 정적인 집합체들을 다룰 때만 의미가 있으며 시간의 흐름 속으로 돌아가면 양식은 사라진다양식은 무지개와 같다고 이야기한다. 우리가 무지개를 볼 수 있는 때는 태양과 비 사이에 멈추는 잠시뿐이고 무지개를 봤다고 생각한 장소에 다시 가면 이미 무지개는 사라지고 없는 것처럼 한 예술가의 작품을 이해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그 작품은 특정 예술가의 전임자나 추종자의 작품으로 이어지며 시간의 흐름 속에서 녹아내린다는 것이다.

    이 책은 주요 사건들을 새롭게 배열하는 방법을 제안하는 것으로 너무 다양한 의미를 가진 양식이라는 개념 대신 진품과 복제품의 연결 관계를 통해 같은 시리즈에서 초기와 후기 형식으로 인식할 수 있는 모든 사물의 시기별 특성을 설명했다는 말로 글을 끝맺는다.

    옮긴이는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분명하다고 한다. “지금까지 관심 가지지 않았던 대상과 지역으로 확장해 사물의 형상을 살펴야 하고 특정 시기와 지역에 나타난 어떤 사물의 독특성이 아니라 초기와 후기 형식으로 구성되는 시리즈의 보편적 특성을 통해 사물의 다양한 역사를 밝혀야 한다는 것이다. 서양미술사나 한국건축사처럼 임의로 상정한 지리적 범위에서 단선적으로 시대를 구분하고 각 시기의 대표 양식을 설명하는 관습적 역사는 쿠블러에 따르면 무지개와 같은 환상일 뿐이라는 것이다.

    두껍지 않은 책이지만 이 책을 옮기는 데 2년이 넘는 시간이 소요되었다. 저자의 독특한 문체와 깊이 있는 사유를 온전히 살리기 위한 어휘를 선택하고 여러 의미로 해석될 여지가 있는 주요 용어들을 우리말로 어떻게 옮길지 결정하는 데 많은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역사적으로 큰 변화는 지속 기간이 길다. 정확한 관점에서 보자면, 어떤 위대한 사건도 짧은 기간일 수 없다. 하지만 과거를 설명하는 관습적 방식 때문에, 우리는 역사가 짧게 분절된 위대한 순간만으로 구성되고, 그 사이는 쓸모없는 지속 기간으로 가득 차 있다는 식의 사고와 행동을 강요받는다.

    _125쪽에서

     

    사물의 역사에는 오직 두 가지 중요한 속도가 존재한다. 하나는 작고 고립된 사회에서 빙하처럼 느리게 바뀌는 방식이다. 여기서 변화 속도를 바꾸기 위한 의식적 개입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다른 하나는 빠르게 바뀌는 방식으로서 서로 관련 없는 곳에서 동시에 타오르며 먼 거리를 뛰어넘는다는 점에서 산불과 유사하다.

    _157쪽에서

     

    양식은 무지개와 같다. 이는 특정한 물리적 조건이 우연히 일치했을 때 발생하는 인식 현상이다. 무지개를 볼 수 있는 때는 오직 우리가 태양과 비 사이에 멈추는 잠시뿐이다. 우리가 무지개를 봤다고 생각한 장소에 가면, 무지개는 이미 사라지고 없다.

    _218쪽에서

    저자 소개
    저자 : 조지 쿠블러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공간 디자이너의 일-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최인애 | 꿈꾸는인생
    최소한의 유럽 미술 기행 - 다시 만나는 서양 미술송지현 | 리얼북스
    코지 데이즈: 아늑한 나날들(코코 와이오 컬러링북 시리즈)코코 와이오 | 유나
    소리를 만드는 사람들 : 레코드 프로덕션 기법 나팔 녹음에서 DAW까지김윤철 | 밥북
    류이치 사카모토의 플레이리스트요시무라 에이이치 | 을유문화사
    마르타 아르헤리치 - 건반 위를 질주하는 전설의 피아니스트올리비에 벨라미 | 앤의서재
    어쨌든 미술관은 재밌다 -세계 6개 미술관에서 처음 시작하는 그림 여행박혜성 | 아날로그
    경주기행 각본집김미조 | 북로그컴퍼니
    공간 디자이너의 일-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최인애 | 꿈꾸는인생
    최소한의 유럽 미술 기행 - 다시 만나는 서양 미술송지현 | 리얼북스
    코지 데이즈: 아늑한 나날들(코코 와이오 컬러링북 시리즈)코코 와이오 | 유나
    소리를 만드는 사람들 : 레코드 프로덕션 기법 나팔 녹음에서 DAW까지김윤철 | 밥북
    류이치 사카모토의 플레이리스트요시무라 에이이치 | 을유문화사
    마르타 아르헤리치 - 건반 위를 질주하는 전설의 피아니스트올리비에 벨라미 | 앤의서재
    어쨌든 미술관은 재밌다 -세계 6개 미술관에서 처음 시작하는 그림 여행박혜성 | 아날로그
    경주기행 각본집김미조 | 북로그컴퍼니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K-SCULPTURE 4 영문판(K-스컬프처 4 영문판) : 세계로 가는 K-조각의 미래 3고충환,김성호,김정락,김종길,김진하,류병학,박춘호,이선영,임성훈,정영목,정하윤,채길원 | 아이리치코리아
    문이 닫혔을 때서동민 | 지만지드라마
    이토록 아름다운 한국 색연필 컬러링북종이비행 | 보누스
    K-SCULPTURE 4(K-스컬프처 4) : 세계로 가는 K-조각의 미래 3고충환,김성호 | 아이리치코리아
    간다라 불상 - 불교미술의 시원이주형 | 사회평론아카데미
    아이 엠 피아노 1 : 탄탄한 기초 (유은석의 기초 피아노 통합교본)유은석 | 학지사
    아이 엠 피아노 2 : 실력이 쑥쑥 (유은석의 기초 피아노 통합교본)유은석 | 학지사
    모스크바 천일야화 - 러시아 연극에 관한 노트권일 | 연극과인간
    K-SCULPTURE 4 영문판(K-스컬프처 4 영문판) : 세계로 가는 K-조각의 미래 3고충환,김성호,김정락,김종길,김진하,류병학,박춘호,이선영,임성훈,정영목,정하윤,채길원 | 아이리치코리아
    문이 닫혔을 때서동민 | 지만지드라마
    이토록 아름다운 한국 색연필 컬러링북종이비행 | 보누스
    K-SCULPTURE 4(K-스컬프처 4) : 세계로 가는 K-조각의 미래 3고충환,김성호 | 아이리치코리아
    간다라 불상 - 불교미술의 시원이주형 | 사회평론아카데미
    아이 엠 피아노 1 : 탄탄한 기초 (유은석의 기초 피아노 통합교본)유은석 | 학지사
    아이 엠 피아노 2 : 실력이 쑥쑥 (유은석의 기초 피아노 통합교본)유은석 | 학지사
    모스크바 천일야화 - 러시아 연극에 관한 노트권일 | 연극과인간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폭우로 인한 거제·통영 지역 배송불가 안내 ('26년 8월 19일 09시 30분 기준)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