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Best Seller[페인트] 이희영 작가의 다정한 위로이벤트
    AD광고
    New사물에 생명을 불어넣는 마법의 그림책눈알이 쏙쏙
    • 소득공제
    • 무료배송

    북방 유라시아 인문여행 - 대륙의 역사와 문화를 찾아서

    • 이재혁 저
    • 뿌쉬낀하우스
    • 2024년 11월 25일
    10%16,200원18,000
    적립금
    9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10/12(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6,200원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70360902
    쪽수304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교양사상 > 교양사상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10월 특별선물 《미도리 북 스탬프》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영풍문고 단독 리커버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6.09.28 ~ 2026.12.31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10월 특별선물 《미도리 북 스탬프》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영풍문고 단독 리커버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6.09.28 ~ 2026.12.31

    책 소개

    북방 유라시아 인문여행

     대륙의 역사와 문화를 찾아서

    단 한 권의 책으로 북방 유라시아 대륙을 속속들이 알 수 있는 책!

     

    북방 유라시아 전문가 이재혁 교수의 대중성과 전문성을 두루 겸비한 ‘여행 인문학’

    이 책은 북방 유라시아 전역을 직접 발로 뛰고 경험한 여행담을 통해 보다 재미있고 실질적인 역사와 정보를 전한다.

    갖가지 오해가 난무한 북방 유라시아 대륙에 대해서 이재혁 교수가 전하는 정확한 진단과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들어보자. 당신은 어느새 그 나라에 가 있는 자신을 느끼게 될 것이다

    목차

    [목 차]

    저자의 말 _004

    프롤로그 _012

     

    제1부 - 북방 유라시아 대륙의 숨은 역사와 문화 _020

    제1편 이야기의 시작: ‘유라시아 대륙이란?’ _022

    제2편 인류 최초의 문명 유목문화 _028

    제3편 초라한 시작, 장대한 끝 ‘러시아제국’ _035

    제4편 유라시아 평원에 남은 몽골의 흔적 _044

    제5편 정복왕 티무르와 외교의 달인 아블라이 한 이야기 _054

    제6편 중앙아시아엔 김태희가 정말로 밭을 맬까? _064

    제7편 율 브리너의 <대장 부리바>와 코사크 기병대 이야기 _073

    제8편 세계 운동권의 선구자, 데카브리스트와 그 아내들 _080

    제9편 러시아 문학과 문학가들 이야기 _090

    제10편 이동파 화가의 예술 미학 _102

    제11편 소련이 인류에 남긴 유산 _113

    제12편 전쟁터로 변한 아름다운 우크라이나 _122

     

    제2부 - 내가 사랑한 유라시아, 대륙 여행기 _130

    제13편 황금 고리 (the Golden Ring)와 슬라브 인문사상 _132

    제14편 중국 동북 3성 속의 러시아 _141

    제15편 권력자의 정교와 민중의 정교 _151

    제16편 연해주와 하바롭스크를 가다 _161

    제17편 사할린과 캄차카 여행기 _170

    제18편 다시 찾은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스스탄 _180

    제19편 포스트 소비에트 시대의 다종교 공간 _188

    제20편 러시아 남서부 여행 _195

    제21편 북극의 튀르크, 야쿠티아 여행 _204

    제22편 카잔 거쳐 니즈니 노브고라드로 _213

    제23편 다시 찾은 중앙아시아 실크로드 _221

    제24편 코카서스 산맥의 체첸과 아르메니아 여행 _229

    제25편 일본으로 간 러시아인들, 러시아로 간 일본인들 _238

    제26편 부산 경남 속의 북방 유라시아 _248

    제27편 폴란드 여행기⑴ - 쇼팽과 코페르니쿠스 _258

    제28편 폴란드 여행기⑵ - 크라쿠프와 아우슈비츠의 기억 _268

    제29편 코카서스 3국 여행기⑴ _278

    제30편 코카서스 3국 여행기⑵ _288

     

    에필로그 _302



    [본 문]


    알면 오해와 선입견, 편견과 혐오가 줄어들고 화합과 소통의 장이 열린다고 했던가. 알면 서로 어울려 새로운 창조를 시작할 수 있다. 그저 우물 안 개구리 같은 좁은 민족주의의 울타리에 갇힌 채 그저 영어를 몇 마디하고 신기함을 쫓는 여행만 다녀서는 진정한 ‘세계시민’이 되긴 어려울 것이다. ‘북방 유라시아 인문여행 - 대륙의 역사와 문화를 찾아서’라는 책은 우리에게 피와 문화를 전해준 북방 이웃들에 대해 그 내면과 그 삶의 무늬를 알아가는 하나의 시도다. 신석기와 청동기 혹은 그 이전부터 그리고 오늘날에 걸쳐 끊임없이, 우리 각자의 삶과 공동체에 직접 그리고 지대하게 영향을 끼치는 우리의 숱한 북방 이웃들, 그들이 걸어온 길과 그들이 품은 다양한 문양에 관심을 가지고 진정으로 그들을 알아가는 기회를 얻자는 것, 그것이 이번 시리즈의 기획 의도다. – 21쪽

     

    이렇게 초기 출발이 늦어도 너무 늦었던 러시아는 18세기의 승부수에 더하여 19세기~20세기에는 유럽을 능가하고 세계의 정치, 군사, 외교, 문화, 사상을 이끄는 나라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자체 내부 모순을 딛고 폭발한 1917년의 소련 혁명(사회주의 혁명, 볼셰비키 혁명, 10월 혁명)은 약소민족과 피지배 계급에 한때 민족 해방, 계급 해방의 전망을 주었고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의 제삼세계에 하나의 또 다른 사회발전 모델, 국가 발전 모델을 제시 하였다. 비록 일당독재와 우상숭배, 수용소군도라는 잘못된 선택과 미국과의 냉전에서의 패배 등으로 1991년 12월에 사회주의 실험은 붕괴하고 체제는 도산하였다. 나는 1991년 6월부터 모스크바에 머물고 있었기에 그 붕괴와 도산의 역사적 순간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볼 수 있었다. 결과만 놓고 단숨에 모든 과정을 생략하고 잘라버릴 게 아니라, 여러 면과 여러 작용을 같이 살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본주의 세상을 초기의 약육강식 세상에서 그래도 사람이 살 만한 세상으로 바꾸고 수정하는 데 소련의 역할과 희생이 일정 정도 이바지한 점은 사실 아닌가. 출발이 초라하다고 하여 그 끝도 똑같을 순 없다. 유라시아 대륙에서 슬라브 민족이 키예프 공국, 모스크바 공국, 러시아제국, 소련으로 변모하는 과정과 그 역사적 의의 속에서 우리 개인이나 공동체 혹은 국가도 시사 받는 점이 있지 않을는지…. 시작이 마음대로 잘되지 않고 비루하더라도 낙담하거나 패배의식에 젖지는 말자. 그리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시작이 화려하다고 끝도 나발처럼 벌어질 거라고 기대하거나, 영원히 우월감을 가질 필요도 없는 것이다. 대륙은 돌고 돌며, 운명도 돌고 돈다. 내일 우리 개인의 운명 앞에 혹은 공동체의 운명 앞에 무슨 일이 펼쳐질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간단하게 살펴본 2000년 가까운 러시아제국의 통사가 그런 결론을 짓게 만드는 하나의 작은 논거가 아닌가 한다.

     – 41쪽

     

    그러나 체제가 무너져가고 달걀, 고기, 우유 등 생필품조차 구하기 힘든 그 와중에도 사람들은 순수했다. 사람들은 점잖았고, 부엌에서 간단한 안주를 놓고 철학을 마시고 있었다. 문화예술 공간이 넘치고, 긴 줄 속에서도 책을 읽었다. 자동차가 고장나서 길거리에서 손만 번쩍 들면 누군가는 멈춰서서 차를 고쳐주었다. 필자도 처음엔 차가 없다가 어린 아이들 때문에 ‘타브리야’라고 우즈벡에서 생산된 고물 중의 고물을 하나 구입했는데 이게 말썽이었다. 걸핏하면 서버려서 거리에서 신세질 일이 많았다. 그러면 갈 길 바쁜 시민들이 선뜻선뜻 다가와서는 “무슨 일이냐?”며 우리차의 앞뚜껑을 열고 몇 시간이고 고쳐준다. 어떨 때는 차안의 호스를 뽑고 시커먼 기름을 자기 입으로 빨아올리기도하고, 온 몸에 차 얼룩을 묻혀 가며 반나절씩 들여다보기도 했다. 그래도 시동이 안걸리면 자기차에 묶어서 자신의 차고로까지 끌고가서 고쳐주기도 했다. 너무 고마운 맘에 사례금을 조금 내밀면 받아가는 사람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니치보, 니치보(괜찮아요)”하며 손사레를 쳤다. 이거구나, 싶었다. 자본에 때가 묻지 않은 순수한 의식, 상부상조의 공민의식이었다. 이런 마음씨와 상부상조 정신은 자본주의 세상에서 나고 자란 필자로선 상상하기 어려운 인간애요, 공동체 정신이었다.

    - 114쪽

     

    이 붉고 웅장한 계곡은 중앙아시아의 ‘그랜드 캐니언’으로 불리는 곳입니다. 코로나 이전에 카자흐스탄에 자주 왔었지만, 학술대회나 세미나 혹은 학생 교류단을 인솔하고 와서 공무를 봤지, 순수 관광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차른 협곡으로 가는 길에서 마주친 동간족 마을과 동간족 전통 시장에 잠시 내렸습니다. 마을 입구에 2차 대전 때 소련군으로 전투에 나가 돌아오지 못한 이 마을 청년들을 기리는 추모비가 서 있고, 시장이 대로를 따라 길게 뻗어 있 습니다. 동간족은 중국 서부에 살던 후히 족의 후손인데, 이슬람을 믿다 보니 중국에 살 때 만주족의 청나라에 심한 탄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1862~1877년 청나라 말기에 반청 운동을 중국에서 세게 벌였다가 쫓겨와 여기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에 13만 명이나 삽니다. 러시아에도 일부 옮겨 가서 살고 있습니다. 언어는 중국어 방언인 동간어와 러시아어를 쓰고 자기 풍습과 문화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 182쪽

     

    '어머니 조국이 우리를 부르네'라는 거대한 조각상 옆에 조국을 위해 숨진 애국 용사를 추모하는 작은 정교회 예배당이 있습니다. 언덕을 내려와서 볼가강 변의 스탈린그라드 전투 기념관으로 갑니다. 방학이라 그런지 아이들 손목을 잡고 온 젊은 부모들이 많습니다. 전쟁 때 허물어진 옛 도시가 그대로 재현되어 있고, 탱크 등 전투 장비 아래에 1942년에서 43년 사이에 독일 나치군에 당한 상처가 아직도 아물지 않고 있습니다. – 195쪽

    출판사 서평

    저자 이재혁 교수는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중심의 북방 유라시아 전문가로 인문학과 여행을 결합한 '여행인문학'이라고 하는 인문학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인물이다. 북방 유라시아 협력 교육문화 플랫폼인 부산의 (사)유라시아교육원에서 ‘여행인문학 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하기도 하고, 도서관과 각종 기관 등에서 강연도 많이 하고 있는 명실공히 국내 최고 유라시아 전문가라고 할 수 있다.

     

    여행은 관광이나 구경과 다르다고 저자는 늘 힘주어 말한다. 여행은 우발적 충동이 아니며, 문학, 사학, 철학, 문화학 등 인문학 전반에 걸친 끊임없는 훈련과 소양을 전제로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북방 유라시아 대륙을 공부한 전문가로서의 경험과 그간의 다양한 활동을 배경으로, 유라시아 대륙에 대한 여러 오해를 풀고 대중성과 전문성을 결합하여 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하는 목적으로 집필되었다.

     

    그동안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등 북방 대륙에 관한 책들이 많았지만, 역사와 문화를 중심으로 정치, 경제, 민중 생활, 지역의 자연, 풍속도, 국가 비전 등 북방 유라시아의 모든 영역을 한 권의 책으로 펴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책은 다루는 범위가 넓으면서도 내용이 깊다. 대중성과 전문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흔치 않은 책이다. 언론사의 러시아 주재 기자로부터 시작하여 30여 년간 학자로서 북방 유라시아 대륙을 누비며 대륙의 문화와 역사를 두루 공부한 저자의 이력은 책의 방향, 내용, 수준을 미리 짐작하게 하고도 남는다.

     

    도서출판 <뿌쉬낀하우스>는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등 북방 유라시아 관련한 도서를 전문적으로 발간하고 있다. 넓은 시야와 인문학 전반의 탄탄한 공부를 배경으로 하는 이재혁 교수의 <북방 유라시아 인문여행 - 대륙의 역사와 문화를 찾아서>는 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으로 세계가 여전히 어지럽고 유라시아 대륙에 대한 온갖 오해와 편견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독자들의 세계에 대한 인식을 바르고 객관적으로 잡아주는 하나의 길잡이가 될 것으로 확신하며,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특히 이 책은 유라시아 이야기지만 삶과 가치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지적(知的) 여행과 문화여행을 꿈꾸고 찾는 모든 독자, 그리고 러시아, 중앙아시아, 몽골, 동유럽 등 북방 대륙에 관심 있거나 이 지역을 공부하는 전공자들, 세계가 궁금한 청소년에게 두루 이 도서를 권한다.

    저자 소개
    저자 : 이재혁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에서 요즘 뜨는 책
    읽지 않는 사람들 - AI만 읽는 시대 퇴화하는 인간 지능에 관한 경고나오미 배런 | 웅진지식하우스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AI가 나보다 일을 잘할 때 (교양 100그램 11)김대식,김혜연 | 창비
    지능 파산 - AI 시대 편리함에 갇혀 버린 사람들한소원 | 바다출판사
    진화의 가속도 - AI의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진화하는가레이 커즈와일 | 촐라체
    문해내공 - AI 시대 생존을 넘어 품격을 만드는 국어력의 힘신종호,김윤정 | 상상스퀘어
    읽지 않는 사람들 - AI만 읽는 시대 퇴화하는 인간 지능에 관한 경고나오미 배런 | 웅진지식하우스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AI가 나보다 일을 잘할 때 (교양 100그램 11)김대식,김혜연 | 창비
    지능 파산 - AI 시대 편리함에 갇혀 버린 사람들한소원 | 바다출판사
    진화의 가속도 - AI의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진화하는가레이 커즈와일 | 촐라체
    문해내공 - AI 시대 생존을 넘어 품격을 만드는 국어력의 힘신종호,김윤정 | 상상스퀘어
    이 분야의 주간 베스트셀러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부처 인생수업 : 2500년 동안 내려온 삶의 지혜(인생수업 시리즈)부처, 김지민(엮음) | 하이스트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양장)(한국어판 발매 20주년 기념판)빅터 프랭클 | 청아출판사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부처 인생수업 : 2500년 동안 내려온 삶의 지혜(인생수업 시리즈)부처, 김지민(엮음) | 하이스트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양장)(한국어판 발매 20주년 기념판)빅터 프랭클 | 청아출판사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브랜드 신이 되다(큰글자책) - 광고로 읽는 한국 사회 욕망의 지형도엄창호 | 루아크
    흰 신 - 여순항쟁 이야기김금숙 | 창비
    신화와 문명 - 피라미드 카데시 전투 트로이 전쟁홍준희 | 아모르문디
    꽃멍 2 - 하루 한 장 위로 하나박유녕 | 플레이풀페이지(pfpg)
    세네카 씨 왜 카톡 안 읽으세요? - 삶의 소음을 덜어내는 스토아철학의 31가지 조언정강민 | 들녘
    오늘 노자 한 줄에 기대다(쓸수록 마음이 편해지는 한 줄 필사 2 도덕경)강병민 | 지와수
    알기 쉬운 인지언어학(한국문화사 인지언어학 시리즈)모미야마 요스케 | 한국문화사
    끈내주는 기출문제집 연도별 24-26학년도 세트(전2권)(2027)서진, 정조이 | G스쿨
    브랜드 신이 되다(큰글자책) - 광고로 읽는 한국 사회 욕망의 지형도엄창호 | 루아크
    흰 신 - 여순항쟁 이야기김금숙 | 창비
    신화와 문명 - 피라미드 카데시 전투 트로이 전쟁홍준희 | 아모르문디
    꽃멍 2 - 하루 한 장 위로 하나박유녕 | 플레이풀페이지(pfpg)
    세네카 씨 왜 카톡 안 읽으세요? - 삶의 소음을 덜어내는 스토아철학의 31가지 조언정강민 | 들녘
    오늘 노자 한 줄에 기대다(쓸수록 마음이 편해지는 한 줄 필사 2 도덕경)강병민 | 지와수
    알기 쉬운 인지언어학(한국문화사 인지언어학 시리즈)모미야마 요스케 | 한국문화사
    끈내주는 기출문제집 연도별 24-26학년도 세트(전2권)(2027)서진, 정조이 | G스쿨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9월 <리뷰왕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무라카미 하루키 『가호』 기대평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재레드 다이아몬드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리뷰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10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추석 연휴 전국 지점 영업시간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