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AD광고
    Best Seller소년 김구의 가슴 뜨거운 역사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8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오만과 편견

    • 제인 오스틴 저
    • 김이랑 역
    • 시간과공간사
    • 2024년 11월 25일
    10%13,320원14,800
    적립금
    74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10/5(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3,320원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90818315
    쪽수480쪽
    크기B6(127mm X 188mm, 사륙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외국소설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가호』 출간 기념 사은품 이벤트🎁

    2026.09.29 ~ 2026.10.31

    • 사은품

    영풍문고 단독 리커버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6.09.28 ~ 2026.12.31

    • 사은품

    『수족관』 단독 사은품 프로모션

    2026.09.17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가호』 출간 기념 사은품 이벤트🎁

    2026.09.29 ~ 2026.10.31

    책 소개

    소설로 시대에 물음표를 던진 제인 오스틴의 최고 걸작!

    작가 생활의 절정기에 나온 페미니스트 문학의 선구적 작품!

    출간 후 200년이 넘게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책!

     

    “제인 오스틴은 모든 작가가 꿈꾸는 별과 같은 존재다.” -조앤 K. 롤링(해리포터 시리즈 저자)

    “《오만과 편견》은 읽으면 읽을수록 찬탄하고 우러러보게 된다.” -조지프 러디어드 키플링(정글북 저자)

    제인 오스틴의 균형 잡힌 재능은 독보적일 만큼 완벽하다. -버지니아 울프

    (자기만의 방 저자)

     

    시대를 앞서갔으며 여성에게 결혼이 전부가 아님을 글로 표현해 온 작가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 『오만과 편견』에서는 하트퍼드셔의 롱본에 사는 베넷 집안을 중심으로 그들의 삶과 결혼 이야기가 펼쳐진다. 베넷은 아내, 다섯 딸과 함께 특별할 것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베넷 부인은 딸들을 결혼시킬 걱정이 큰데 그중 위의 두 딸이 결혼 적령기에 있다.

    맏딸 제인은 온순하고 마음씨가 좋으며 내성적이고 둘째 딸 엘리자베스는 재치 있고 인습에 매이지 않는 발랄한 아가씨이다. 마침 이웃 마을 네더필드 파크에 성격 좋고 돈도 많은 빙리라는 청년이 이사 오고, 그의 친구로 잘생기고 키도 큰데다 재력까지 어마어마한 다아시도 빙리를 따라 이 마을에 오면서 베넷 집안의 딸들과 엮이게 되는데….

    18세기 여성의 세계를 생생히 그려낸 소설로 시대에 물음표를 던진 제인 오스틴! 셰익스피어와 견줄 수 있는 작가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그의 최고 걸작을 수채화로 섬세하게 표현한 일러스트와 함께 만나보자.

    목차

    [목 차]

    오만과 편견

    제인 오스틴 연보



    [본 문]

    베넷은 지혜롭고 분별력이 있으며 신중한 편이었지만 변덕스러운 기질도 있는 인물이었다. 그래서 부인은 이십 년 넘게 결혼생활을 했지만 아직도 남편의 성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 반면 부인은 속에 품은 생각을 쉽게 이야기하고 모두 드러내는 편이었다. 그녀의 평생 사업은 딸들을 좋은 곳에 시집보내는 것이었으며, 이웃들을 방문해 수다 떠는 것이 유일한 낙이었다. - p.9

     

    성격에 큰 대립이 있는 데도 빙리와 다아시는 꾸준히 우정을 유지했다. 빙리의 자연스러운 태도와 개방적이고 솔직한 성격이 다아시에게 친밀감을 주었고, 다아시의 깊은 우정에 빙리는 절대적 신뢰를 보이며 그의 판단력을 존경했다. 이해력에서는 다아시가 우수했다. 그렇다고 해서 빙리에게 결함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다아시는 까다로운 편이어서 사람들의 호감을 얻는 데는 빙리가 훨씬 유리했다. 빙리는 어디에 가든 사람들이 좋아했다. - pp.26~27

     

    베넷의 재산은 1년에 겨우 2천 파운드 정도였으나 불행하게도 남자 상속인이 없었으므로 먼 친척에게 양도하게 되어 있었다. 베넷 부인의 재산은 혼자 쓰기에는 충분했지만 남편의 부족분을 보충할 정도는 아니었다. 부인의 아버지는 메리튼에서 변호사로 일했는데 딸에게 4천 파운드를 남겨 주었다. 부인에게는 전에 아버지 밑에서 서기 노릇을 하다가 그 일을 물려받은 필립스라는 사람에게 출가한 여동생과 런던에 자리 잡고 상당히 훌륭한 사업에 종사하는 남동생이 있었다. - p.43

     

    콜린스는 분별 있는 사람이 아니었으며 타고난 성격은 교육과 교제로도 고쳐지지 않았다. 그동안 그는 생애 대부분을 무식하고 인색한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그는 대학이라고 다니긴 했으나 그저 필수 기간에 학적을 두었을 뿐 자기에게 유익한 수련을 하지 않았다. 아버지가 그를 복종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길렀으므로 이것이 아들을 오히려 비굴하게 만들었다. - p.98

     

    콜린스의 청혼 이야기는 그렇게 마무리되었다. 엘리자베스는 당연히 이에 따르는 불쾌한 기분과 가끔 어머니가 불평하는 것을 참으면 되었다. 남자는 당황하거나 낙심하지 않았지만 엘리자베스에게는 딱딱한 태도를 보였다. 그는 엘리자베스에게 말을 걸지 않았다. 그리고 그의 관심은 이후 루카스 양에게 향했다. 루카스 양은 정중하게 귀를 기울여 그의 말을 들어 주었으므로 콜린스에게는 좋은 말동무가 되었다. - p.148

     

    다음 날 점심때쯤 엘리자베스가 방에서 소풍 갈 준비를 하는데 갑자기 아래층에서 요란한 소리가 났다. 잠시 귀를 기울이니 누군지 요란스럽게 급히 계단을 뛰어 올라와서 큰 소리로 자기 이름을 불렀다. 그녀는 문을 열었다. 그러자 계단의 중간쯤에 서 있는 마리아와 마주쳤다. 마리아는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헐떡거리며 외쳤다. - pp.198~199

     

    그러나 다아시가 자주 목사관에 들르는 이유는 좀처럼 이해하기 어려웠다. 입을 열지 않고 10분씩이나 그냥 앉아 있는 것을 보면 교제를 위해서는 아니었다. 어쩌다 그가 말할 때도, 그것은 마음이 내켜서라기보다는 오히려 말해야 할 필요에 따른 것처럼 보였다. 다시 말하면 자기 기쁨을 위해서가 아니라 예의상 희생이었다. 그는 거의 한 번도 생기 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다. - p.231

     

    엘리자베스는 남편으로서 아버지의 행동이 온당치 않음을 모르지 않았다. 그러나 아버지 재능을 존경했고, 자신에 대한 깊은 애정에 감사한 나머지 그 부분은 잊으려고 애썼다. 물론 엘리자베스는 잘못된 결혼이 불가피하게 동반하는 피해를 지금처럼 절실히 통감한 적은 없었다. 아버지는 가장으로서 충분히 존경받을 만한 능력이 있는 분이었기에 더욱 그랬다. 잘못된 결혼이 가져오는 파장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큰 것이었다. - p.295

     

    다아시는 대꾸하지 않았다. 그는 이마를 찌푸리고 우울한 얼굴로 깊은 생각에 잠겨 방을 왔다 갔다 했다. 엘리자베스는 그가 자기 말을 귀담아듣지 않는 것을 보고 바로 그의 마음을 알아차릴 수 있었다. 엘리자베스는 맥이 풀렸다. 이러한 가정의 결함과 깊은 치욕이 드러난 지금, 엘리자베스는 다아시에게 더는 매력을 줄 수 없었다. 엘리자베스는 그를 비난할 수도 없었다. 그의 이러한 행동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 p.335

     

    엘리자베스는 이제야 다아시가 성품과 재능에서 자기에게 가장 알맞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의 이해력과 기질은 비록 엘리자베스와는 비슷하지 않았으나 엘리자베스가 바라는 모든 것에 합치되었다. - p.376

     

    일찍이 엘리자베스는 지금처럼 자기감정과 정반대되는 기분을 나타내야 하는 곤경에 빠져본 적이 없었다. 울고 싶을 때 엘리자베스는 웃어야 했다. 다아시가 완벽하게 무관심하다는 아버지의 말에 엘리자베스는 더없이 슬프고 억울했다. 엘리자베스는 아버지가 어째서 이렇게도 관찰력이 없는지를 이상하게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다 혹은 아버지가 관찰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아마도 자기 상상이 너무 지나쳤던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었다. - p.443

     

    펨벌리는 이제 조지아나의 집이 되었다. 다아시가 바라던 대로 시누이와 올케는 서로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했다. 조지아나는 엘리자베스를 전보다 더욱 높이 평가하고 좋아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오빠에게 짓궂게 농담하는 엘리자베스를 보고 놀라기도 했지만 차츰 익숙해졌다. 자기에게는 한참 나이 많은 어려운 오빠지만 엘리자베스에게는 남편이기에 충분히 그럴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 p.476

    출판사 서평

    “존경심과 애정 없는 결혼은 불행을 불러올 뿐이다!”

    셰익스피어와 견줄 수 있는 작가 제인 오스틴의 통찰력이 빛나는 작품!

    오만하다는 평가에 따르는 편견은 어떻게 바로잡을 수 있을까?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국의 작가 셰익스피어와 견줄 수 있는 여성 작가, 18세기 여성의 세계를 생생히 그려낸 작가, 출간 후 200여 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시대를 관통하는 작품을 쓴 작가, 익숙함과 낯섦을 엮어낸 타고난 이야기꾼, 그가 바로 『오만과 편견』을 쓴 제인 오스틴이다.

    작가는 남성 중심 사회에서 사랑 없는 결혼은 불행이라고 생각하는 주체적인 여성 엘리자베스를 통해 여성의 역할과 책임에 관한 사회적 규범과 기대를 비판한다. 또한 엘리자베스, 제인, 다아시, 빙리 등 소설을 이끌어 가는 캐릭터들은 복잡하고 다면적이어서 독자가 다양한 감정과 관점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등장인물들 사이의 복잡한 관계와 역동성 또한 이야기에 깊이와 뉘앙스를 더하여 매혹적이고 만족스럽게 해준다.

    없는 것 없이 다 갖춘 다아시의 ‘오만’과 그에 대해 ‘편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엘리자베스가 어떤 과정을 거쳐 마침내 서로를 이해하고 영원한 사랑을 맺게 되는지, 우유부단한 빙리가 친구와 동생의 방해를 이겨내고 잘 표현하지는 않지만 속 깊은 사랑을 간직한 제인과 결혼에 이르는지 제인 오스틴의 섬세한 묘사와 경쾌한 필치를 따라가 보자.

    저자 소개
    저자 : 제인 오스틴 (Jane Austen)

    1775년 12월 16일 영국 햄프셔의 스티븐턴에서 태어났다. 제인 오스틴은 평생 독신이었지만 두 살 터울인 언니 커샌드라와 다섯 오빠, 남동생, 서른 명 가까운 조카들, 멀고 가까운 친척, 친구들에 둘러싸여 한가할 틈이 없는 삶을 살았다. 제인은 이런 환경 때문에 글을 쓸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불평하곤 했다지만, 대가족이 얽히고설킨 크고 작은 일상의 사건들은 작가가 이후 창조할 인물과 이야기의 원천이었다. 1794년부터 『레이디 수전』과 『엘리너와 메리앤』을 쓰기 시작했다. 1795년 톰 르프로이를 만나 진지하게 사귀었다. 그녀의 일생에서 첫 연애로 알려진 톰과의 만남은 가족들의 반대로 결혼에 이르지 못했고, 1796년 그가 스티븐턴을 떠난 뒤로 그들은 끝내 재회하지 못했다. 톰 르프로이와 결별한 후 ‘첫인상’이라는 제목 아래 장편 소설을 집필하기 시작하는데, 이 작품이 바로 훗날 그녀에게 작가로서의 첫 성공과 명성을 가져다주게 되는 『오만과 편견』이다. 스물한 살에 첫 장편 소설을 완성하고, 아버지 오스틴 목사와 오빠들이 그녀의 원고를 가지고 여러 출판사의 문을 두드렸지만, 출판의 기회는 쉽게 열리지 않았다. 1801년 제인의 아버지 오스틴 목사는 퇴임을 하고 가족들과 함께 바스로 이주했다. 바스에서의 체험들도 그녀의 소설들에 요한 밑거름이 되었다. 1802년 제인은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친구의 남동생 해리스 비그위더에게 급작스러운 청혼을 받았다. 제인은 얼떨결에 그의 청혼을 수락했지만 하루 만에 마음을 돌려 거절했고, 일평생 독신으로 살았다. 1803년에는 제인의 넷째 오빠 헨리가 런던의 크로스비 앤드 컴퍼니 출판사와 『수전』의 출판 계약을 맺는다. 출판사 대표였던 벤저민 크로스비는 계약금 10파운드를 지급하며 출판을 약속했지만 끝내 이 작품을 출간하지 않았다. 1805년 아버지가 갑작스레 사망한 후 어머니, 언니 커샌드라와 함께 사우샘프턴의 캐슬 스퀘어로 이사했다가 1809년 오빠 에드워드가 마련해 준 초턴의 집으로 옮긴다. 1810년 토머스 에저턴과 『이성과 감성』 출판 계약을 맺었고, 이듬해 이 작품이 제인 오스틴의 첫 책으로 세상에 나왔다. 이어 1813년에는 『오만과 편견』을 같은 출판사에서 출판했다. 1814년에는 『맨스필드 파크』가 출판되어 역시 초판이 매진되었다. 1815년 제인 오스틴은 『에마』를 탈고하고, 당시 런던에서 가장 영향력이 컸던 출판업자 존 머리와 계약을 맺는다. 훗날 조지 4세가 되는 섭정 왕자의 개인 도서관장이 제인 오스틴에게 작품의 헌정을 요구하여 『에마』를 왕자에게 헌정했다. 곧이어 『엘리엇가의 사람들』을 쓰기 시작하는데, 이 작품은 『설득』의 모태가 된다. 1816년 벤저민 크로스비에게서 『수전』의 판권을 되찾았다. 1817년 『샌디턴』을 쓰기 시작했으나 건강이 급격히 악화되어 침대를 벗어나지 못하는 생활이 이어지고, 7월 18일 마흔한 살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 그녀가 세상을 떠난 후 존 머리가 『노생거 사원』과 『설득』을 출판했다. 이때 처음으로 그녀의 작품이 ‘제인 오스틴’이라는 본명으로 출판되었다.

    이성과 감성제인 오스틴 | 엘리
    오만과 편견제인 오스틴 | 엘리
    오만과 편견(메이킹북스 세계문학컬렉션 2)제인 오스틴 | 메이킹북스
    설득제인 오스틴 | 연암서가
    오만과 편견제인 오스틴 | 퍼스트미디어
    마음을 성장시키는 세계 문학 명문장 필사책 - 영원히 사랑받는 명작 소설 영어로 따라쓰기제인 오스틴 | 현익출판
    나를 사랑하는 마음 제인 오스틴 영어 필사 - 제인 오스틴 탄생 25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제인 오스틴 | 체인지업
    사랑을 담아 제인 오스틴 - 제인의 사람과 사랑 문학에 대한 가장 내밀한 생각을 나눈 편지들 검색제인 오스틴 | 이일상
    초판본 오만과 편견 (초호화 금장 스키버 에디션) - 1894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제인 오스틴 | 더스토리
    오만과 편견(Pride And Prejudice)(초호화 스키버 금장 영문판 에디션) - 1895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제인 오스틴 | 더스토리
    초판본 오만과 편견 (초호화 금장 스키버 에디션) - 1895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제인 오스틴 | 더스토리
    오만과 편견(Pride And Prejudice)(초호화 스키버 금장 영문판 에디션) - 1894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제인 오스틴 | 더스토리
    이성과 감성제인 오스틴 | 엘리
    오만과 편견제인 오스틴 | 엘리
    오만과 편견(메이킹북스 세계문학컬렉션 2)제인 오스틴 | 메이킹북스
    설득제인 오스틴 | 연암서가
    오만과 편견제인 오스틴 | 퍼스트미디어
    마음을 성장시키는 세계 문학 명문장 필사책 - 영원히 사랑받는 명작 소설 영어로 따라쓰기제인 오스틴 | 현익출판
    나를 사랑하는 마음 제인 오스틴 영어 필사 - 제인 오스틴 탄생 25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제인 오스틴 | 체인지업
    사랑을 담아 제인 오스틴 - 제인의 사람과 사랑 문학에 대한 가장 내밀한 생각을 나눈 편지들 검색제인 오스틴 | 이일상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무라카미 하루키 『가호』 기대평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재레드 다이아몬드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리뷰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10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추석 연휴 전국 지점 영업시간 안내
    • [공지사항] [세종이마트점] 2026 추석 연휴 영업시간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