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사물에 생명을 불어넣는 마법의 그림책눈알이 쏙쏙
    AD광고
    Hot Issue운이 좋은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박성준 역술가의 대운 법칙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작은 책방 집수리 - 길담서원 이전일지

    • 이재성,이정윤 저
    • 이유출판
    • 2024년 10월 25일
    10%16,200원18,000
    적립금
    9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10/7(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6,200원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89534561
    쪽수272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교양사상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10월 특별선물 《미도리 북 스탬프》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영풍문고 단독 리커버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6.09.28 ~ 2026.12.31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10월 특별선물 《미도리 북 스탬프》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도전! 리뷰왕

    2026.10.01 ~ 2026.10.31

    • 사은품

    영풍문고 단독 리커버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6.09.28 ~ 2026.12.31

    책 소개

    옛집을 고쳐 작은 책방을 열다!

    길담서원은 2008년부터 서촌에 터를 잡고 강의와 공부 모임, 음악회, 전시 등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책방이다.
    나날이 인상되는 월세와 대표의 건강상의 문제로 문을 닫게 되어
    책방지기로 일했던 ‘여름나무’와 ‘베짱이뽀’는 이전하여 이어가기로 했다.
    대지에 발을 딛고 살고 싶었던 두 사람은 골목길이 살아있고 제민천이 흐르며
    무령왕이 잠들어있는 백제의 고도 공주에 자리를 잡는다. 그
    리고 몸과 마음의 균형을 이루며 살겠다는 다짐을 실천하고자 집수리를 직접 하기로 한다.
    멋모르고 뛰어들었다가 1년여를 꼼짝없이 중노동에 시달리며
    벽과 천장을 허물고 먼지와 싸운 우여곡절의 시간을 기록해나간다.
    어렵고 고된 가운데서도 재밌었던 집수리 보고서『작은 책방 집수리』는 이렇게 태어났다.

    목차

    [목 차]

    여는 글

    어쩌다 우연히

    여름나무와 베짱이뽀의 작은 책방 집수리

     

    1장 인연, 봉황동 290번지

    봉황동 290번지

    버선 모양 터에 놓인 이상한 집

    좋은 대지와 마당 정원의 변화

    파파고는 읽을 수 없는 등기권리증

    이 집의 신들에게 밤 막걸리를 올렸다

    집수리가 시작되었다

    카프카의 안전모와 집을 짓는 재료들

    겁이 나서 견적을 의뢰했다

     

    2장 먼지의 시간

    철거가 파괴라면 해체는 사랑이다

    솜털처럼 가벼워진 고양이

    먼지폭탄이 터졌다

    쉽게 할 일을 어렵게 하고 사고 치며 배우는 우리

    왜 공부를 안 해?

    전기가 들어오자 노동 시간이 길어졌다

    여름나무의 고집

    무릎은 굽히고 팔은 펴고

    계단보강

    갈고 닦고 칠하고

    배윤슬 씨, 도와줘요!

     

    3장 멈췄던 게 돌아가고 미웠던 게 예뻐지고

    조적과 미장, 죽을 것만 같다

    한 뼘 창을 내다

    다시 쓰인 나무들

    춥고 거칠어지면 무뎌지는 법

    화장실을 시공할 줄 알면 집을 지을 수 있다

    배관공사와 타인의 시선

    ‘그럼 그렇지! 한 번에 되면 이상하지!’

    미심쩍었으나 그냥 넘긴 곳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콘센트타이머

    그런데 사무실이 없다

     

    4장 집수리 몸수리

    두 번째 봄

    집수리 몸수리

    가만히 짐작하면 알게 된다

    집수리와 유튜브 그리고 나의 욕망

    일하고 싶지 않아

    사람은 9L의 먼지만 먹으면 되는데

    저절로 되는 것은 없다

    마감을 해야 마감이 된다

    마지막 저항

    내 몸에도 ‘뜸씨’가 살아있을까?

     

    5장 쉼의 옹호

    아침 산이 문턱까지 다가와있었다

    어떤 책방을 열어가야 할까?

    팥과 귀리 그리고 전호

    마음에 걸리는 그것

    슈베르트와 케테 콜비츠

    선생님들의 우정

    조금씩 변하는 집

    공태수 씨 이야기

    삶의 방식이 비슷한 이웃 사람

    힘들 거예요. 그래도 잘해보세요

    쉬어야 낫는다

    벽돌을 쌓으며

    19세기 앤이 좋아

     

    닫는 글

    언니들이 곁에 있었다

    집수리를 하면서 곁에 둔 책들

     

    [본 문]

    공주시 봉황동으로 옮긴 후, 1년은 쉬고 1년은 집수리를 했다. 코로나 시기와 겹쳤던 이 기간은 침잠하여 생각도 가다듬고 우리 몸도 점검하는 시기였다. 텅 빈 공간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형성되어있는 사고방식과 형상을 해체하고 다시 정립하는 시간이었다.

    - 20쪽

     

    도면을 그리지는 않았으나 우리가 원하는 형태의 집을 마음에 새기고 찾아나섰다. 집은 작아도 마당은 넓었으면 했다. 마당에는 커다란 나무가 한 그루쯤 있으면 좋겠고 빨간 벽돌 이층 건물에 반지하실이 있으면 좋겠어! 반지하는 책방 겸 서원을 하고 1층은 우리 밀로 빵을 굽는 식탁을 만들고 2층은 게스트하우스를 하는 거지! 그리고 대문쯤에 옛 화장실이 남아있다면 거기를 한뼘미술관의 시작점으로 하자고 했다.

    – 33~34쪽

     

    우리가 하는 이 행위는 철거라기보다는 해체에 좀 더 가까웠다. 철거가 부숴서 없애버리는 것이라면 해체는 지금 그대로를 지속할 수 없어서 다시 세우기 위한 작업이고, 그런 작업이 되어야 하니까. 즉, 다른 모습으로 가기 위한 해체였고 재구성을 위한 시간이었다. 우리는 먼지를 뒤집어쓰면서 해체를 이어나갔다.

    – 69~70쪽

     

     

    수없이 많은 종류의 도구 중에서 우리 상황에 꼭 맞고 금액도 적절한 도구를 선택하는 일이 무척 어려웠다. 도구를 다루는 방법을 배우고 익혀서 적용하기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들었다. 이 시대의 기술은 손기술이 아니라 도구를 얼마나 유연하게 다룰 수 있느냐에 달려있었다.

    - 122쪽

     

    우리는 모를 때 더 많이 아프고 더 많이 무섭고 더 많이 두렵다. 하지만 어떻게 멍이 내 몸에 들어왔고 상처가 났는지를 알면 아픔이 덜했다. 다음에 조심하게 되고 아픈 몸에게 휴식을 주게 되었다. 이러한 멍과 상처들이 우리의 몸에 들어왔다 나갔다 하면서 흔적을 남기고 집은 수리되어가고 있었다.

    177쪽

     

    도동서원 중정당 대청마루에 누워, 길담서원이 누군가를 ‘배향’한다면 어떤 사상가를 꼽을 수 있을까 상상했다. 버트런드 러셀, 칼 마르크스, 니체,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등이 생각났고,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에 나오는 문장도 떠올랐다. 인물이 아니라 몇 권의 책일 수도 있고 풀꽃나무일 수도 있고 곤충이나 동물일 수도 있을 것 같았다.

    219쪽


    출판사 서평

    아무것도 몰랐던 우리

    몸도 마음도 탈탈 털린 집수리 몸수리

    러셀, 마르크스, 니체, 발터 벤야민 등의 책 속에서 헤매던 저자들은 빠루를 들고 벽과 천장과 씨름을 해야 했고 책을 쌓아놓고 토론이나 글쓰기를 하는 대신 벽돌을 쌓고 미장을 해야 했다. “노동은 개인의 자유의지에 따라 이루어지는 창조 행위이다.”라고 했던 윌리엄 모리스의 말로 분위기를 잡으며 산책하고 독서하며 집수리현장을 오가던 일상은 변해갔다. 일의 강도가 높아질수록 산책은 뜸해지고 책과도 멀어졌다. 애초에는 하다가 안 되면 업체에 맡길 생각이었으나 맡겠다는 업체가 없었고, 그 순간부터 집수리는 더 이상 선택사항이 아니었다. 책방을 오픈하겠다는 일념으로 천장을 뜯고 수평 몰탈을 치고 에폭시를 바르고 페인트를 칠하고 도배를 하고 루버를 치며 막노동의 세계로 들어갔다.

     

    카프카도 기겁했을 천장 해체 작업

    공사 현장에서 인부들이 반드시 착용해야 하는 안전모는 소설가 프란츠 카프카의 발명품이다. 저자들은 안전모를 쓰며 타인의 죽음을 마음에 걸려 하던 카프카와 자신이 연결되어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안전모는 천장을 뜯을 때 떨어지는 부산물로부터 작업자를 지켜준다. 그런데 이번에는 카프카의 배려가 무색해지는 상황이 벌어졌다. 천장을 뜯어내자 역겨운 냄새와 함께 눈앞에 고양이 사체가 덮쳐왔고 이들은 패닉에 빠지고 말았다. 천장을 해체하는 동안 연이어 죽은 쥐와 고양이의 흔적이 발견되었고 사체 썩는 냄새도 계속되었다. 결국 죽은 동물들의 사체를 묻어주고서야 그 충격에서 헤어나올 수 있었다.

     

    가장 힘들었던 바닥공사

    몸의 상태와 노동 강도에 따라 하루에 3~4시간씩 작업하던 두 사람이 바닥공사를 할 때는 2~3시간 간격으로 건조시키는 과정을 여러 차례 반복하면서 프라이머, 자동 수평 몰탈, 에폭시를 지속적으로 쳐야 하는 일이라서 막노동의 속성을 체감한다. 가장 괴로웠던 순간은 천장 해체 작업이었지만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수평 몰탈과 에폭시를 칠 때였다고 털어놓는다. 석장리박물관 입구에 지천으로 떨어진 산딸나무 열매를 주우며 채집인으로 살고 싶다고 읊조리는 대목에선 힘든 일과를 마친 고됨이 느껴진다. 전에 없던 육체노동은 힘든 만큼 많은 깨우침을 남겼다. 체력의 한계치까지 무리하면 몸은 반드시 탈이 나고 그 이상의 회복 시간을 요구한다. 몸은 한 템포 늦게 반응하기 때문에 한계치에 닿기 전에 멈추는 절제가 필요하다. 집수리는 많은 힘이 소모되는 일이므로 체력을 기르는 것부터가 집수리에 해당한다고 말한다.

     

     

    집수리와 몸수리의 공통점은?

    철거 대신 해체와 수리

    철거는 백지상태로 돌리고 아예 새로 짓는 것이지만 해체는 기존의 형체와 질서를 유지하면서 새롭게 재구성하는 일이다. 한뼘미술관을 수리할 때는 기존의 큰 창을 쪼개 3개의 작은 창으로 만들기로 했는데 창을 통해 다양한 각도에서 바깥 풍경을 즐기기 위함이다. 그러나 각재와 합판을 덧대어 창 일부를 가리고 작은 창을 하나 완성하자 체력이 고갈되고 하루가 저문다. 결국 1개의 작은 창을 내고는 ‘나중에’하기로 미룬다. 기존에 형성된 구조를 고쳐 쓰는 일은 기술을 요하는 매우 까다로운 작업이기 때문이다.

    아픈 몸을 치료하는 과정도 수리와 비슷하다. 집수리 중에 치과에 가서 임플란트 치료를 마치고 나머지 불편한 곳도 전부 치료해 끝내고 싶다고 말하자 의사는 말한다. ‘50년을 쓴 거예요. 어느 물건이든 50년을 쓰면 삭고 닳아요. 살살 달래고 치료하고 보완하면서 갈 수밖에 없어요.’ 노화하는 우리 몸도 수리의 과정으로 유지되는 것이다.

     

    책이 이어준 인연들

    길고 고된 집수리의 여정에서 힘이 되고 쉼표가 되어준 것은 사람과 자연이었다. 집수리에 지친 몸과 마음을 풀어야 할 때 동무들이 있는 원주, 제주도, 청송으로 달렸다. 마곡사, 갑사, 송광사 등의 사찰에 머물고 함양의 남계서원과 대구의 도동서원을 둘러보며 길담서원의 지향점을 고민했다. 집수리 여정에서 조언을 해주고 필요한 장비를 실어다주고 난관에 부딪혔을 때 해결해준 분들도 여럿 있었다. 남과 다른 삶을 살겠다고 하자 어깨를 툭툭 치며 ‘힘들 거예요. 그래도 잘해보세요.’라고 말해주던 대안학교 학생이 있었고 염려와 격려로 마음을 써주던 ‘언니들’도 있었다. 그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두더지 굴 같던 별채를 수리하고, 2022년 2월 25일 길담서원을 열었다.

    책방이 책의 집이라면 우리의 몸은 정신의 집이다. 고된 집수리 여정에 쉼표를 찍으며 새 길을 열어가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책방이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보게 된다.

     

    저자 소개
    저자 : 이재성,이정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에서 요즘 뜨는 책
    읽지 않는 사람들 - AI만 읽는 시대 퇴화하는 인간 지능에 관한 경고나오미 배런 | 웅진지식하우스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AI가 나보다 일을 잘할 때 (교양 100그램 11)김대식,김혜연 | 창비
    지능 파산 - AI 시대 편리함에 갇혀 버린 사람들한소원 | 바다출판사
    진화의 가속도 - AI의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진화하는가레이 커즈와일 | 촐라체
    문해내공 - AI 시대 생존을 넘어 품격을 만드는 국어력의 힘신종호,김윤정 | 상상스퀘어
    읽지 않는 사람들 - AI만 읽는 시대 퇴화하는 인간 지능에 관한 경고나오미 배런 | 웅진지식하우스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AI가 나보다 일을 잘할 때 (교양 100그램 11)김대식,김혜연 | 창비
    지능 파산 - AI 시대 편리함에 갇혀 버린 사람들한소원 | 바다출판사
    진화의 가속도 - AI의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진화하는가레이 커즈와일 | 촐라체
    문해내공 - AI 시대 생존을 넘어 품격을 만드는 국어력의 힘신종호,김윤정 | 상상스퀘어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환상 공동체 - 케이팝 시스템이 만들어낸 진짜보다 순정한 가짜의 세계맹미선 | 돌고래
    인생의 해부학 - 완전한 질서 너머 삶의 의미를 찾아서가브리엘 웨스턴 | 더퀘스트
    늙음의 레슨 - 쓸데없는 짓을 하지 않는 어른이 되었습니다우치다 타츠루 | 유유
    뉴요커의 문장들 -서술의 시대 논리의 구조를 세우는 글쓰기강진규 | 파이퍼프레스
    관찰 연습 -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는 순간니콜라 노바 | 책사람집
    메모의 문화사 - 다빈치 노트에서 디지털 메모장까지 안심하고 잊기 위해 적은 사적 기록의 역사(Philos 시리즈 53)헥토어 하르쾨터 | 아르테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스포츠의 언어 - 럭키 루저부터 GOAT까지 그라운드에서 얻은 삶의 철학이경재 | 보더라인
    환상 공동체 - 케이팝 시스템이 만들어낸 진짜보다 순정한 가짜의 세계맹미선 | 돌고래
    인생의 해부학 - 완전한 질서 너머 삶의 의미를 찾아서가브리엘 웨스턴 | 더퀘스트
    늙음의 레슨 - 쓸데없는 짓을 하지 않는 어른이 되었습니다우치다 타츠루 | 유유
    뉴요커의 문장들 -서술의 시대 논리의 구조를 세우는 글쓰기강진규 | 파이퍼프레스
    관찰 연습 -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는 순간니콜라 노바 | 책사람집
    메모의 문화사 - 다빈치 노트에서 디지털 메모장까지 안심하고 잊기 위해 적은 사적 기록의 역사(Philos 시리즈 53)헥토어 하르쾨터 | 아르테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스포츠의 언어 - 럭키 루저부터 GOAT까지 그라운드에서 얻은 삶의 철학이경재 | 보더라인
    이 분야의 주간 베스트셀러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5분 음악놀이수업 : 준비는 가볍게 수업은 즐겁게! - 놀이로 배우고 음악으로 성장하는 즐거운 교실!김항성, 김수형, 김예린, 서우연, 윤다린, 임상미, 조태희, 홍훈희 | 앤써북
    인간이 만든 기계에 비추어본 인간의 모습(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케테 마이어-드라베 | 박영사
    푸코 사상의 실천철학적 이해(사회와 철학 연구총서 8)한국사회정치철학회 | 씨아이알
    지치지 않는 사람들의 생각법 - 애쓰지 않아도 괜찮은 마음을 위하여왕루이 | 이든서재
    바람이 불어올 때 우리는 숲이 되었다 - 함께 띄워 올린 부석의 기적부석고등학교 | 인물과사상사
    AI에게 생각을 맡기지 마라 - 질문하고 검증하고 책임지는 사고주권을 가르치는 교육유담,한문주 | 글누림출판사
    파도를 타는 사람 - 변화의 시대 나를 지키며 유연하게 나아가기 위한 동양철학김훈종 | 오리지널스
    두려움 없는 삶에 대하여(국내 최초 단권 완역본) - 에픽테토스 스토아 철학 전집(현대지성 클래식 80)에픽테토스 | 현대지성
    5분 음악놀이수업 : 준비는 가볍게 수업은 즐겁게! - 놀이로 배우고 음악으로 성장하는 즐거운 교실!김항성, 김수형, 김예린, 서우연, 윤다린, 임상미, 조태희, 홍훈희 | 앤써북
    인간이 만든 기계에 비추어본 인간의 모습(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케테 마이어-드라베 | 박영사
    푸코 사상의 실천철학적 이해(사회와 철학 연구총서 8)한국사회정치철학회 | 씨아이알
    지치지 않는 사람들의 생각법 - 애쓰지 않아도 괜찮은 마음을 위하여왕루이 | 이든서재
    바람이 불어올 때 우리는 숲이 되었다 - 함께 띄워 올린 부석의 기적부석고등학교 | 인물과사상사
    AI에게 생각을 맡기지 마라 - 질문하고 검증하고 책임지는 사고주권을 가르치는 교육유담,한문주 | 글누림출판사
    파도를 타는 사람 - 변화의 시대 나를 지키며 유연하게 나아가기 위한 동양철학김훈종 | 오리지널스
    두려움 없는 삶에 대하여(국내 최초 단권 완역본) - 에픽테토스 스토아 철학 전집(현대지성 클래식 80)에픽테토스 | 현대지성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9월 <리뷰왕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무라카미 하루키 『가호』 기대평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재레드 다이아몬드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리뷰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10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추석 연휴 전국 지점 영업시간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