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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91164052745 |
|---|---|
| 쪽수 | 312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양장 |
- 소설/에세이/시 >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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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inb***
- 2024.09.07
누구든 아무리 잘 몰라도 이 사람의 이름은 살면서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오프라 윈프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어머니에게 버려져 사생아로 태어났다고 한다. 외할머니가 키우다가 병에 들자 어머니에게로, 그러다 다시 아버지에게 보내졌다고 하는데 양육자가 계속 바뀌어서 본인도 혼란스러웠겠다 싶다.. 게다가 할머니한테는 계속 맞으면서 컸다고 하네요. 피가 나도록 맞았다고 하니 아동학대가 분명합니다 ㅠㅠ 거기다 9살사촌오빠에게 성폭행을 당했고 14살에 미혼모가 되었으며 조산으로 낳은 아기는 2주만에 죽어버렸다고 하네요 ㅠㅠ 가뜩이나 어린 나이의 산모인데 조산이면 아무래도 영양적으로도 결핍이 되지 않았을까 싶고.. 정말 자라오면서 별의 별 일을 다 겪고 그로 인한 트라우마 때문에 그를 극복하는데에만 40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어릴적부터 너무 맞고 자라와서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고 싫어도 싫다고 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본인의 삶을 대부분 다른 사람들의 비위맞추는데 썼다니 ㅠㅠ 너무 슬픈 말입니다.. 제대로 된 양육자가 있었더라면 그렇게 성장하지도 않았을테고 트라우마를 극복하는데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을거라고 하네요. 그렇게 그녀가 자신이 살아오면서 자신이 확실히 아는 것들에 대해서 쓴 내용이고, 읽다보면 왜 그녀가 이렇게 생각했는지, 혹은 또 경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등을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어떤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썼는지가 읽으면서 다 전해지기 때문에 뭔가 더 감동적으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어느 누군가가 혹시라도 이 책을 읽고 시행착오를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느껴지더라고요! 1988년부터 14년동안 썼던 에세이고, 거기서 추려서 만든 내용입니다. 자신을 더욱 사랑하며 살아가길 바라는 내용이라 누가 읽어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개정판으로 출간되었으니 이번 기회에 읽어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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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ss***
- 2024.09.14
자신은 타인을 위해 수고를 마다하지 않지만 막상 자신을 위해선 애쓰지 않는, 오랫동안 숨겨왔던 수치심으로 가득했던 비밀, 자신의 몸에 대한 불만족, 스타를 인터뷰 할 때 갑자기 무능하다 느껴진 일, 어린 시절 사랑의 부재로 남자에게서 찾으려한 자신의 가치 등 많은 여성들이 겪었을 법한 나라는 존재의 부재나 사회적으로 어쩔 수 없이 자신의 가치를 낮춰야 하는 여성들을 독려하며 자신의 경험으로 배운 오프라 윈프리가 확실히 아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게 10년 전에 쓰인 글이라고?! 최근에 읽은 자기계발서와 다를 바가 없는데?! 무엇보다 여성으로서의 존재와 인정에 대한 글은 10년 전이나 지금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다고 느껴졌다. 진정한 나 자신이 되는 법에 대해, 삶을 대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다. 왜 베스트셀러인지, 10주년 증보판이 나온 것인지 알 수 있다. 인생에 대하는 자세는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다를 바가 없음을. 스스로에 만족하지 못해 괴롭다 생각하지 말고 관점의 변화를 두면 감사함으로 변한다는 것. 유한한 인생을 자각하고 필요치 않은 것들을 없애고 무엇보다 내면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다시 시작해야 함을 배운다. 유명인으로서 자신의 치부 같은 이야기도 낱낱이 드러내며 교훈으로 삼을 줄 아는 신여성, 가능성을 열어두고 새로운 더 나은 자신으로 삶을 살 수 있는 지혜를 가르쳐주는 에세이로 남녀노소 상관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10대, 20대의 여성들이 읽어보면 더 와닿을 자기계발서 같은 에세이책이다. "자신의 길을 스스로 선택할 권리가 우리가 가진 성스러운 특권임을 깨닫고 그것을 이용하자. 가능성 안에서 살자." #내가확실히아는것들 #오프라윈프리 #에세이 #북하우스 #오프라윈프리에세이 #여성자기계발 #미국아마존베스트셀러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 #에세이추천 #책추천 #삶의지혜 #삶의주도권 #자신을사랑하기 #마음을쓰는것 #삶에서중요한것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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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
- 2024.09.15
오늘은 평소에 좋아하던 '김미경'선생님이 극찬하고 강력추천했던 책 오프라 윈프리의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이라는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2014년 처음 나와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는 물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도 선정된 책으로 이번에 새로운 꼭지(마음 씀)를 추가하여 10주년 기념 증보판으로 나왔다. 저자가 워낙에 유명한 분이기에 너무 궁금했다. 책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전에 이 책을 본 느낌은 '따뜻함'이었다. 라고 표현할수 있다. 나와 내 주변에 모든 것이 고맙고 감사하고 따뜻하게 느껴졌다. 저자/ 오프라 윈프리 [타입] 선정 20세기의 위대한 인물, [포브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에 오른 저자는 올해로 70세로 아마 한번쯤은 들어봤을 [오프라윈프리 쇼]를 진행하며, 전세계에 tv토크쇼의 여왕이 되었다. 그녀는 세계적인 갑부가 되었고 자신이 얻은 부와 명성을 세상에 많은 힘든 사람들을 위해 나누며 살고 있다.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어느 날 그녀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이 된, '당신이 확실하게 아는 것이 무엇인가요?' 그렇게 16년이 흘렀고 이 질문을 바탕으로 한 달에 한번 칼럼을 쓰면서 그 질문을 탐구했다. 그리고 이 책이 나오게 되었다. 오프라 윈프리는 이 책을 통해 나 자신에게 [당신이 확실하게 아는 것이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을 하고 그 안에서 무언가를 발견하기를 바라고 있다. 그리고 말한다. 그리고 내가 발견한 그 멋진 것은 결국엔 내것이라는 것을. 이 책에선 오프라윈프리가 겪었던 여러 에피소드가 나온다. 각각의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가는 데 뭔가 책을 읽으면서 따뜻한 감정을 느낀 것 같다. 성공을 위해 부자가 되기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를 고민하면서 여러 재테크 서적을 뒤지면서 시간에 쫒기면서 살고 있는 내 모습을 다시금 돌아보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 우리에게는 매일 기회가 주어진다. 당신은 "신발을 벗어던지고 무대로 걸어 나와 춤을 출 것인가? 아님 벽앞에 조용히 앉아 자기 의심과 두려움의 그늘에 머무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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