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철학은 시대의 내비게이션이다 - 사유의 길을 밝히는 철학의 쓸모

    • 이명현 저
    • 21세기북스
    • 2024년 08월 01일
    10%19,800원22,000
    적립금
    1,1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10/2(금)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9,800원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71177578
    쪽수180쪽
    크기B6(127mm X 188mm, 사륙판)
    제품구성양장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서양철학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이명현 서울대 명예교수가

    85년간 길어 올린 철학의 정수

     

    “진정한 철학은 시대의 혼란에 처방을 내린다”

     

    한국 철학계의 거목, 이명현 서울대 명예교수의

    85년간 몰두한 치열한 사유의 증거

    현실을 떠난 철학은 없다는 의미가 없다는 신념 아래 가장 현실적인 철학을 탐구하는 데 몰두한 이명현 서울대 명예교수의 책이 출간됐다. 이 책은 올해 85세를 맞아 자신만의 사유로 오롯이 채운 철학서를 펴내고자 하는 오랜 열망을 이뤄낸 것이다. 85년간 현실과 씨름하며 한 문장씩 길어낸 철학의 정수는 그 깊이를 가늠하기 어렵다. 특히 서구 철학을 마구잡이로 수용하며 맥락 없는 사유를 펼치는 과정에서 철학이 대중을 떠났다고 말하는 저자의 주장처럼, 한국의 현실을 몸으로 부딪치며 치열하게 쌓아 올린 독자적인 철학은 더욱 큰 울림을 전한다.

     

    진정한 철학은 현실의 문제에 응답하며 등장한다. 그런 의미에서 모든 철학은 당시 시대를 대변하며 시대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즉 철학은 시대의 내비게이션이며 철학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길을 알려준다. 불가지론이나 허무주의의 유행이 사람들의 마음을 잠깐 흔드는 한이 있더라도, 철학은 언제나 보통 사람들이 살아가는 바람직한 삶의 모습을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한국의 현실에서 비롯한 가장 한국적이고 가장 현실적인 철학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이 책은, 이를 길잡이 삼아 우리가 꿈꾸는 시대로 나아가도록 지침을 보여준다.

    목차

    [목 차]

     

    제1부

     

    1장 삶의 조건을 바꾸는 철학

    2장 사유의 방황을 멈추는 비트겐슈타인의 지혜

    3장 사유에 드리운 허무의 그림자를 없애는 길

     

    제2부

     

    1장 신문법에 관하여

    2장 신문명과 신문법

    3장 신문명을 위한 신교육 체제의 기본 철학

     

    [본 문]

     

    그러기에 보통 사람들의 삶의 세계와 개별 학문은 철학적 사고의 원자재 공급지이다. 이 공급 현장으로부터 원자재 공급을 받지 않고는 현실에 응답하는 살아 있는 철학은 태어날 수 없다. 그러기에 새로운 철학 문화의 창조를 위해 노력하는 철학도들은 모름지기 책 속의 언어의 울타리를 넘어서서 현실의 삶의 이 골목 저 골목에서 일어나는 보통 사람의 애환의 현장 속에 뛰어들어 가서 문제를 발견하는 데 게을리하지 않는다.

    【33쪽_1부 1장 삶의 조건을 바꾸는 철학】

     

    그러나 허무주의는 신나는 세계가 아니다. 그것은 생명의 보금자리가 될 수 없다. 그것은 죽음의 음지일 뿐이다. 근대의 낡은 문법이 해체되었다고 해서 반드시 파멸로 가는 것은 아니다. 해체 공사가 갓 끝난 집터에는 황폐한 잔해가 널려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잔해가 제거되고 나면, 새로운 보금자리가 들어설 새 땅이 우리의 시야를 가득 채우게 된다. 그리고 새 땅 위에 세울 새로운 집의 설계도가 마련될 것이다. 그리고 머지않아 새로운 감수성과 시대의 요구에 알맞은 새 건물이 우리의 눈을 부시게 할 것이다.

    【76쪽_1부 2장 사유의 방황을 멈추는 비트겐슈타인의 지혜】

     

    종래의 철학이라고 불리는 지적 활동은 그 시대의 내비게이션 역할을 해온 지적 활동이었다. 우리가 지난 철학의 역사에 존재했던 사상을 탐구하는 것은 인류의 삶을 지탱해왔던 모습이 어떤 것이었던가를 아는 데 있다.

    【87쪽_2부 1장 신문법에 관하여】

     

    한국인이 지난 역사에서 논의하던 윤리적 질서는 그때의 모듬살이 틀 안에서 유효한 개념 틀이었다. 어제 불가능했던 것이 오늘의 새로운 상황에서는 가능한 것이 될 수 있다. 가능성, 불가능성의 개념은 그 개념이 어떤 상황에서 논의되느냐에 따라 그 생명이 유지될 수 있다. 그러기에 상황의 틀을 떠나 가능성과 불가능성을 따지는 것은 헛바퀴 도는 말장난일 뿐이다. 어떤 개념 이 헛바퀴 도는 언어인지 아닌지 구별하려면 그것이 전제하고 있는 상황의 틀이 무엇인가를 먼저 들여다보아야 한다. 삶의 방식은 바로 이런 상황의 틀과 다름없다.

    【92쪽_2부 1장 신문법에 관하여】

     

    ‘외길의 시대’는 지났다. 절대적이고 유일무이한 외길밖에 모르는 사람은 신문명의 시민 자격이 없다. 외길밖에 모르는 자는 절대의 신봉자가 되거나, 아니면 허무의 늪 속에서 허우적거리기 쉽다. 신문명의 성숙한 시민에게는 절대도 허무도 모두 미성숙의 징표로 인식될 뿐이다. 길이 하나가 아니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은 인간의 인식 지평의 한계를 모르는 자의 극단적 발언일 뿐이다. 절대는 신의 자리는 될 수 있어도 인간의 자리는 아니기 때문이다. 인간의 자리를 올바로 인식하는 자는 사실의 세계와 당위의 세계에 관하여 자기의 자리에서 본 모습과 이웃의 자리에서 본 모습이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할 뿐 아니라, 동등한 타당성을 부여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다원화는 바로 이런 의식의 표현이다.

    【131쪽_2부 2장 신문명과 신문법】

     

    헤겔은 일찍이 “인류 역사는 자유 의식의 발전사”라고 설파한 바 있다. 자유 의식은 교육을 통해 양육되고 고취된다. 따라서 교육은 자유 의식의 묘밭이며, 인류 역사는 교육의 발전사라고 볼 수 있다.

    【149쪽_2부 3장 신문명을 위한 신교육 체제의 기본 철학】

    출판사 서평



    책상물림 ‘철학 공부’는 멈추고 현실적으로 ‘철학’하라!

    지금, 여기의 문제를 해결하는 철학의 진정한 쓸모

     

    철학이란 무엇인가? 철학자의 수만큼이나 그 대답은 다양하겠지만, 공통점이 있다면 모든 철학은 당시의 시대를 반영한다는 점이다. 그 시대에 산적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철학자들은 치열하게 사유하고 그 해답을 내놓았다. 제자백가 시절 통치론에 입각한 철학이 대두되었던 것도, 신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감성이냐 이성이냐 하며 서양 근대 철학자들이 다투었던 이유도 마찬가지다. 즉 철학은 시대의 요청을 받아 그 시대가 지침 삼아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한다.

     

    하지만 대중에게 철학의 이미지는 고리타분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머리 아픈 이야기만 하는 모습일 것이다. 이는 지금까지 우리가 해온 철학이 우리의 땅에서 스스로 파종한 한국의 철학이 아니었기 때문이라고 저자인 이명현 교수는 말한다. 철학은 구체적인 현실과 상응하며 그 쓸모를 다하는데, 우리의 철학은 한국의 문제가 아닌 서구의 문제를 다루고 있는 철학을 받아들여 ‘철학 공부’에 머무르고 있었다는 뜻이다. 게다가 철학이 영원불멸한 진리를 탐구한다는 오해와 대학 철학의 울타리 안에서 벌어지는 ‘안락의자 철학’은 이런 선입견을 강화한다.

     

    그렇다면 진정으로 현실적인 철학은 어떤 모습일까? 그 첫걸음은 대답이 없는 질문에 천착하는 것을 그만두는 것에서 시작한다. 자꾸만 ‘왜?’라고 묻는 철학자의 모습을 “어린아이 같은 모습”이라고 지적하는 저자는, 현실의 문제에 제대로 응답하는 철학을 제시한다. 저자의 말을 빌리자면, “대답이 없는 물음, 대답할 수 없는 물음을 묻지 않는 것은 인간의 성숙이요 인간의 지혜다.” 즉, 답이 나오지 않는 무용한 질문을 던지는 철학은 그만두고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철학을 하자는 말이다.

     

    허무주의의 열병, 자생적 철학의 부재를 이겨내는

    독자적 사유로 쌓아 올린 아포리즘

     

    국내 가장 존경받는 철학자 중 한 명인 백종현 서울대 명예교수마저 “단언컨대 천재”라고 말하는 저자는 자신의 신념에 따라 현실의 문제에 천착하느라 저작을 통해 대중을 만날 기회가 적었다. 하지만 올해 85세를 맞아 자신만의 사유로만 쌓아 올린 책을 남기고 싶다는 오랜 소망을 이 책을 통해 이뤄냈다. 철학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들에게 길을 알려주는 내비게이션이 되어야 한다는 하나의 대전제를 바탕으로, 8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치열하게 고민한 사유의 흔적은 한 문장 한 문장 큰 울림을 준다.

     

    예를 들어, “인간은 변화가 가능한 시간 속에서만 존재할 뿐이다. ‘절대’와 ‘허무’는 시간 밖에서 가능한 개념이다. 따라서 ‘절대’도 ‘허무’도 인간 존재의 밖에서 가능한 개념일 뿐이다.” 같은 문장은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것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들에게 일갈하며, “사색의 미로는 사람을 사로잡고 우리는 그 미로에서 방황한다. 마치 병에 갇힌 파리가 훤히 열려 있는 출구를 보지 못한 채 빠져나가려고 안간힘을 쓰는 것과 마찬가지다.” 같은 문장은 상식적이고 현실적인 해답을 무시하고 철학의 탈을 쓴 쓸모없는 고뇌에 빠진 사람들에게 내리치는 죽비와도 같다.

     

    또한 저자는 교육부장관을 역임하며 한국의 교육 체제의 변화를 이끌며 철학과 실천의 합일을 보여준 바가 있다. 이 책에서는 그동안 기획하고 실행했던 교육 체제 변화의 바탕에 있는 신문법과 신철학을 해설한다. 신문법과 신철학의 목적은 철학적 언어가 철학자들만의 ‘방언’이 되어 보통 사람들이 알아듣지 못하게 된 오늘날의 상황을 타개하고, 누구나 철학적 대화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자생적 철학’의 부재로 맥락 없이 수입한 외국의 철학이 시대에 잘못된 길을 알려주고, 허무주의의 열병이 바람직한 삶을 살아가는 개인들에게 좌절을 안겨주는 세태를 극복할 지혜를 전한다. 서양 근대 철학부터 포스트모더니즘까지 마구잡이로 수입한 철학이 어떻게 우리의 일상 곳곳을 병들게 했는지 차근차근 풀어내고, 다시금 한국의 현실에 맞는 철학은 무엇일지 신중하게 엮어낸다.

    저자 소개
    저자 : 이명현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철학과 현실 현실과 철학 3 인간 교화의 길 - 참인간을 향한 유불도 삼교의 진의한형조 외 | 21세기북스
    철학과 현실 현실과 철학 4 : 현대 문명의 향도 - 인류 문명 진보를 위한 현대 철학의 모색들한충수 외 | 21세기북스
    돌짝밭에서 진달래꽃이 피다 - 현우 이명현 자서전이명현 | 21세기북스
    나의 인생만사 답사기 - 유홍준 잡문집유홍준 | 창비
    불교의 대의스즈키다이세츠 | 정우서적
    초역 부처의 말(2500년 동안 사랑받은)코이케 류노스케 | 포레스트북스
    철학과 현실 현실과 철학 1 인간의 자각과 개명 - 동서양 고중세 철학과 미래 세계에 대한 성찰백종현 외 | 21세기북스
    철학과 현실 현실과 철학 2 인간 문명의 진보와 혼란 - 서양 근대 철학과 감성과 이성의 경합이재환 외 | 21세기북스
    철학과 현실 현실과 철학 3 인간 교화의 길 - 참인간을 향한 유불도 삼교의 진의한형조 외 | 21세기북스
    철학과 현실 현실과 철학 4 : 현대 문명의 향도 - 인류 문명 진보를 위한 현대 철학의 모색들한충수 외 | 21세기북스
    돌짝밭에서 진달래꽃이 피다 - 현우 이명현 자서전이명현 | 21세기북스
    나의 인생만사 답사기 - 유홍준 잡문집유홍준 | 창비
    불교의 대의스즈키다이세츠 | 정우서적
    초역 부처의 말(2500년 동안 사랑받은)코이케 류노스케 | 포레스트북스
    철학과 현실 현실과 철학 1 인간의 자각과 개명 - 동서양 고중세 철학과 미래 세계에 대한 성찰백종현 외 | 21세기북스
    철학과 현실 현실과 철학 2 인간 문명의 진보와 혼란 - 서양 근대 철학과 감성과 이성의 경합이재환 외 | 21세기북스
    이 분야에서 요즘 뜨는 책
    읽지 않는 사람들 - AI만 읽는 시대 퇴화하는 인간 지능에 관한 경고나오미 배런 | 웅진지식하우스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AI가 나보다 일을 잘할 때 (교양 100그램 11)김대식,김혜연 | 창비
    지능 파산 - AI 시대 편리함에 갇혀 버린 사람들한소원 | 바다출판사
    진화의 가속도 - AI의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진화하는가레이 커즈와일 | 촐라체
    문해내공 - AI 시대 생존을 넘어 품격을 만드는 국어력의 힘신종호,김윤정 | 상상스퀘어
    읽지 않는 사람들 - AI만 읽는 시대 퇴화하는 인간 지능에 관한 경고나오미 배런 | 웅진지식하우스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AI가 나보다 일을 잘할 때 (교양 100그램 11)김대식,김혜연 | 창비
    지능 파산 - AI 시대 편리함에 갇혀 버린 사람들한소원 | 바다출판사
    진화의 가속도 - AI의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진화하는가레이 커즈와일 | 촐라체
    문해내공 - AI 시대 생존을 넘어 품격을 만드는 국어력의 힘신종호,김윤정 | 상상스퀘어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환상 공동체 - 케이팝 시스템이 만들어낸 진짜보다 순정한 가짜의 세계맹미선 | 돌고래
    인생의 해부학 - 완전한 질서 너머 삶의 의미를 찾아서가브리엘 웨스턴 | 더퀘스트
    늙음의 레슨 - 쓸데없는 짓을 하지 않는 어른이 되었습니다우치다 타츠루 | 유유
    뉴요커의 문장들 -서술의 시대 논리의 구조를 세우는 글쓰기강진규 | 파이퍼프레스
    관찰 연습 -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는 순간니콜라 노바 | 책사람집
    메모의 문화사 - 다빈치 노트에서 디지털 메모장까지 안심하고 잊기 위해 적은 사적 기록의 역사(Philos 시리즈 53)헥토어 하르쾨터 | 아르테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스포츠의 언어 - 럭키 루저부터 GOAT까지 그라운드에서 얻은 삶의 철학이경재 | 보더라인
    환상 공동체 - 케이팝 시스템이 만들어낸 진짜보다 순정한 가짜의 세계맹미선 | 돌고래
    인생의 해부학 - 완전한 질서 너머 삶의 의미를 찾아서가브리엘 웨스턴 | 더퀘스트
    늙음의 레슨 - 쓸데없는 짓을 하지 않는 어른이 되었습니다우치다 타츠루 | 유유
    뉴요커의 문장들 -서술의 시대 논리의 구조를 세우는 글쓰기강진규 | 파이퍼프레스
    관찰 연습 -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는 순간니콜라 노바 | 책사람집
    메모의 문화사 - 다빈치 노트에서 디지털 메모장까지 안심하고 잊기 위해 적은 사적 기록의 역사(Philos 시리즈 53)헥토어 하르쾨터 | 아르테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스포츠의 언어 - 럭키 루저부터 GOAT까지 그라운드에서 얻은 삶의 철학이경재 | 보더라인
    이 분야의 주간 베스트셀러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왜 나는 항상 옳고 너는 그른가 - 갈등 변절 내로남불의 시대를 이해하는 도덕심리학오둔 달 | 북트리거
    평화적 공화주의 교육 - 공교육 위기의 본질과 극복방향따돌림사회연구모임 권리교육팀 | 작은숲
    진선미성이종진,최현순 | 도서출판하우
    한국사 비사 열전 4 - 바다가 돌려보낸 사람들김상범 | 푸른영토
    강남미식가판청 | 글항아리
    한 권으로 읽는 향신료 세계사장 마리 펠트 | 사람과나무사이
    경계를 살아온 사람들 - 이주와 정착 배제와 생존의 한반도화교사회 140년이정희 | 따비
    우리말 방성대곡 - 쉽고 편한 말이 정확하고 다양한 말을 쫓아낼 때(말글의 달인)김흥식 | 태학사
    왜 나는 항상 옳고 너는 그른가 - 갈등 변절 내로남불의 시대를 이해하는 도덕심리학오둔 달 | 북트리거
    평화적 공화주의 교육 - 공교육 위기의 본질과 극복방향따돌림사회연구모임 권리교육팀 | 작은숲
    진선미성이종진,최현순 | 도서출판하우
    한국사 비사 열전 4 - 바다가 돌려보낸 사람들김상범 | 푸른영토
    강남미식가판청 | 글항아리
    한 권으로 읽는 향신료 세계사장 마리 펠트 | 사람과나무사이
    경계를 살아온 사람들 - 이주와 정착 배제와 생존의 한반도화교사회 140년이정희 | 따비
    우리말 방성대곡 - 쉽고 편한 말이 정확하고 다양한 말을 쫓아낼 때(말글의 달인)김흥식 | 태학사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10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추석 연휴 전국 지점 영업시간 안내
    • [공지사항] [세종이마트점] 2026 추석 연휴 영업시간 안내
    • [공지사항] [인터넷 영풍문고] 2026년 추석 연휴 배송 일정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하나은행 나라사랑카드 <전역 PACK 도서 리뷰 작성 이벤트> 당첨자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