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경이롭고 치열한 생존 이야기극한 진화의 세계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 베스트
    • 소득공제

    노인과 바다-초판 완역본(세계교양전집 15)

    • 어니스트 헤밍웨이 저
    • 서나연 역
    • 올리버
    • 2024년 07월 15일
    10%9,00010,000
    적립금
    5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2,500원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8(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9,0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93130803
    쪽수140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외국소설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20세기 현대문학의 선도자, 헤밍웨이의 걸작

    생의 처절한 사투, 살아 있기에 우리는 투쟁한다

     

    “인간은 패배하라고 만들어진 게 아니지.

    인간은 파괴될지언정 패배할 수는 없어.”

     

    《노인과 바다》는 1952년에 발표한 헤밍웨이의 대표 걸작으로, 그는 이 작품을 통해 파괴될지언정 패배할 수 없는 인간의 원초적 투쟁과 그 불굴의 의지를 작가 특유의 절제된 문장으로 처절하게 그려냈다.

    멕시코 만류에서 물고기를 잡는 노인 어부 산티아고는 84일째 한 마리도 낚지 못한다. 지독히 운이 없는살라오가 되었다는 사람들의 비아냥거림 속에서 그를 지지해주는 사람은 이웃의 사내아이 마놀린뿐이다. 홀로 배를 타고 홀로 고기를 잡을 수밖에 없는 그는 85일째 되던 날, 쓸쓸히 그러나 결연히 바다로 나아간다. 그러고는 한순간 상상을 초월한 거대 물고기와 낚싯줄을 매개로 조우하고 대치한다. 바닷속의 실존체와 바다 위의 실존체 간의 힘겨루기는 존경심과 연민 그리고 정복욕이 뒤얽힌 가운데 처절한 사투로 이어진다. 극한의 극한을 거듭한 끝에 그는 거대 물고기를 굴복시킨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그는 거대 물고기의 피 냄새를 맡고 돌진하는 상어 떼의 또 다른 극한 상황 속에서 다시금 사투를 벌인다.

    노인 어부 산티아고는 존재의 생명력을 생생히 드러내며 우리의 생을 대변한다. 한 마리 거대 물고기를 잡고 집요하게 달라붙는 상어 떼의 습격 속에서 그는 생의 신념과 용기, 도전 정신을 우리의 삶에 처절히 투영한다.

    목차

    [목 차]

     

    노인과 바다

     

    작가 연보

     

    [본 문]

     

    깡마른 노인은 목 뒷덜미에 짙은 주름이 잡혀 초췌한 모습이었다. 뺨에는 열대의 바다에 반사된 햇빛으로 얻은 양성의 피부암 탓에 갈색 반점들이 있었다. 반점은 그의 얼굴 양옆으로 상당히 아래쪽까지 이어졌고, 양손에는 줄에 걸린 묵직한 고기들을 다루느라 깊게 팬 상처가 있었다. 하지만 새로 생긴 것은 하나도 없었고, 죄다 물고기 없는 사막에 바닷물이 침식했던 때만큼이나 오래전에 생긴 상처들이었다.

    노인의 모든 것이 노화되었지만, 눈만은 예외였다. 바다와 같은 빛깔의 눈에는 생기가 넘치고 지친 기색이 없었다.

    _9~10

     

    그는 여러 해 동안 거북잡이 배를 탔지만, 거북에 대한 신비감은 없었다. 거북은 모두 가여웠다. 길이가 작은 배 한 척에 맞먹고 무게는 1톤에 이르는 거대한 장수거북조차도 그는 안쓰럽게 여겼다. 사람들은 대부분 거북에게 냉혹하다. 거북은 토막 내어 도살된 뒤에도 몇 시간이나 심장이 뛰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인은 이렇게 생각했다.

    ‘나도 거북과 같은 심장을 가졌지. 내 손발도 거북과 마찬가지고.’

    _38

     

    ‘저 물고기는 멋지고 특이해. 저놈이 몇 살이나 먹었는지 누가 알겠어. 저렇게 힘센 고기는 물론이고 저렇게 특이하게 행동하는 고기는 만나본 적이 없어. 어쩌면 너무 현명해서 뛰어오르지 않는 걸지도 몰라. 펄쩍 뛰어오르거나 맹렬하게 밀고 나가면 나는 사달이 날 텐데. 하지만 어쩌면 전에도 여러 번 낚싯바늘에 걸린 적이 있어서 이렇게 싸워야 한다고 생각하는지도 모르지. 상대가 단 한 사람인 것도, 그 사람이 노인이라는 것도 알 수가 없을 테지. 여하간 얼마나 대단한 놈인지. 살만 실하면 시장에서 얼마나 많이 벌 수 있을까. 수컷답게 미끼를 물고, 수컷답게 낚싯줄도 끄는 데다 당황한 기색도 없이 싸우고 있어. 무슨 계획이라도 있는 건가. 아니면 나처럼 그저 간절한 건가?’

    _50

     

    ‘더는 버틸 수가 없어. 아니야, 버틸 수 있어.’

    그는 자신을 타일렀다.

    ‘너는 영원히 버틸 수 있어.’

    다음 선회에서 그는 물고기를 거의 잡을 뻔했다. 하지만 또다시 물고기는 몸을 바로 세우고 천천히 헤엄쳐 멀어졌다.

    ‘네가 나를 죽이는구나, 물고기야.’

    노인이 생각했다.

    ‘하지만 너도 권리가 있지. 너보다 더 대단하고 아름다우며 침착하고 고귀한 것을 본 적이 없구나, 형제여. 어서 날 죽이렴. 누가 누구를 죽이든 상관없으니.’

    _96

     

    ‘모르겠다.’

    노인은 생각했다. 그는 매번 자신이 의식을 잃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난 모르겠어. 하지만 한 번 더 시도해봐야겠어.’

    그는 한 번 더 시도했고 물고기의 방향을 돌려놓았을 때 다시 자신이 의식을 잃는 것을 느꼈다. 물고기는 이번에도 몸을 바로 세우고 커다란 꼬리를 허공에 휘저으며 천천히 헤엄쳐 나아갔다.

    ‘다시 시도할 거야.’

    _97

     

    노인은 훼손된 큰 물고기를 더는 보고 싶지 않았다. 물고기가 공격당했을 때 그는 마치 자신이 공격받은 기분이었다.

    ‘하지만 내 물고기를 공격한 상어는 내가 죽였잖아.’

    그는 생각했다.

    ‘게다가 그놈은 내가 본 중에 가장 큰 덴투소였어. 큰 놈들이라면 나도 많이 봤는데도 말이야. 좋은 일은 오래가지 않는 법이야.’

    그는 이렇게 생각했다.

    ‘차라리 꿈이라면 좋겠어. 물고기를 낚은 적도 없고 신문지를 깔고 혼자 자고 있는 거라면 좋겠구나.’

    “하지만 인간은 패배하라고 만들어진 게 아니지.”

    그가 말했다.

    “인간은 파괴될지언정 패배할 수는 없어.”

    _108

     

    그는 더는 물고기에게 이야기할 수가 없었다. 물고기가 너무 심하게 손상되었기 때문이다. 문득 노인의 머릿속에 무언가가 떠올랐다.

    “반쪽 물고기야.”

    그가 말했다.

    “너도 온전한 물고기였는데. 내가 너무 멀리까지 나와서 미안하구나. 나 때문에 우리 둘 다 망가져버렸어. 하지만 우린 상어를 여럿 죽였잖니, 너와 나 둘이서 다른 놈들을 많이 망가뜨렸어. 물고기야, 넌 몇이나 죽였니? 대가리에 그 창 모양의 주둥이가 괜히 있는 건 아니겠지.”

    _121

     

    하지만 손도끼도 없었고, 이제는 칼도 없었다.

    ‘하지만 창 같은 주둥이를 노 끝에 묶었다면,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얼마나 훌륭한 무기가 되었을까. 그러면 우리가 함께 싸울 수 있었을 텐데. 놈들이 밤에 다시 오면 어떻게 할까? 무얼 할 수 있을까?’

    “싸워야지.”

    그가 말했다.

    “죽을 때까지 싸울 거야.”

    _122

     

    어부 여럿이 작은 배 주위에 모여 뱃전에 묶인 것을 구경하고 있었다. 어부 하나는 바지를 둥둥 걷어 올리고, 물속에서 낚싯줄로 물고기 뼈대의 길이를 쟀다.

    사내아이는 내려가지 않았다. 이미 가보았기 때문이다. 어부 중 하나가 그를 위해 배를 살피고 있었다.

    “할아버지는 어떠시니?”

    어부 한 명이 소리쳤다.

    “주무세요.”

    아이가 큰 소리로 대답했다. 아이는 우는 모습을 사람들이 보든 말든 개의치 않았다.

    “아무도 깨우지 마세요.”

    “코에서 꼬리까지 오 점 오 미터였어.”

    _129

     

    “저건 뭐죠?”

    그녀는 웨이터에게 이제는 해류에 쓸려나가기를 기다리는 쓰레기에 지나지 않는 거대한 물고기의 긴 등뼈를 가리키며 물었다.

    “티부론이.”

    웨이터가 말했다.

    “그러니까 상어가.”

    그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설명해주려던 참이었다.

    “상어 꼬리가 저렇게 멋지고 아름다운지 몰랐어요.”

    “저도 몰랐어요.”

    그녀와 함께 온 남성이 말했다.

    길 위쪽 오두막에서는 노인이 다시 잠을 자고 있었다. 여전히 얼굴을 바닥에 댄 채 잠들어 있는 그를 사내아이가 곁에서 지켜보았다. 노인은 사자 꿈을 꾸고 있었다.

    _134~135

     

    출판사 서평

    1954년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의 마지막 걸작

    1953년 퓰리처상 수상 작품, 아마존 선정 인생책 100

     

    우리 생을 더없이 사실적으로 그려낸 헤밍웨이의 역작, 그 인생 서사

     

    《노인과 바다》는 헤밍웨이 자신의 인생 또한 투영한 만년의 역작이자 최고 걸작으로, 표면적으로는 노쇠한 늙은 어부가 거대한 물고기와의 목숨을 건 사투 끝에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 허무한 이야기인 듯하다. 그러나 이야기를 파고들어 망망대해의 대자연과 감당하기 힘들 만큼 비현실적인 물고기, 그리고 상어 떼 앞에서 처절하게 고군분투하는 노인을 따라가다 보면 어쩐지 희로애락으로 날마다 오르락내리락하는 우리의 생과 오버랩된다.

    한때는 누구 하나 넘보지 못하는 팔씨름의 챔피언일 만큼 전성기를 구가한 젊은 어부였지만, 이제는 무심한 세월 속에서 속절 없이 늙어버린 별 볼 일 없는 노인 어부 산티아고. 84일째 물고기 한 마리 낚지 못한 탓에 사람들의 조롱을 받지만, 그는 아랑곳하지 않고 85일째 되는 날 묵묵히 혼자 바다로 나간다. 포기할 수 없는 자신의 생을 위해서. 그는 돌연 마주친 거대한 물고기 청새치와 사흘 밤낮으로 인생을 걸고 생사의 줄다리기를 한다. 결국 청새치를 굴복시킨 그는 희열을 맛보는 것도 잠시, 그의 전리품을 탐하는 상어 떼의 집요한 습격 속에서 연달아 사투를 벌이며 좌절감에 휩싸인다. 그러나 그는 끝내 포기하지 않는다. 쇠락한 자기 육체를 거스르고, 절망적인 상황을 거스르고, 나약해지려는 정신을 거스르며 기어코 머리와 꼬리만 남아버린 청새치를 뭍까지 끌고 온다. 그러고는 마침내 잠에 빠진다, 사자 꿈을 꾸며.

    《노인과 바다》는 실패했으나 실패하지 않은 노인의 이야기이자 우리의 인생 이야기다. 인간의 생존욕과 투쟁심을 원초적으로 투영한 이 소설은 그래서 우리 생을 더없이 사실적으로 그려낸 인생 서사다.

     

    저자 소개
    저자 : 어니스트 헤밍웨이 (Ernest Hemingway)

    1899년 7월 21일 미국 일리노이주 오크파크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졸업 후 《캔자스시티 스타》의 수습기자로 일하다 1차 세계 대전 당시 적십자 부대의 앰뷸런스 운전병으로 이탈리아 전선에 투입되었다. 휴전 후 《토론토 스타》에서 기자로 일하던 중 1921년 특파원 자격으로 파리로 건너가 거트루드 스타인, F. 스콧 피츠제럴드, 에즈라 파운드 등과 교류했다. 이후 세계 각지를 여행하고 여러 전쟁을 취재하며 다양한 경험을 소재로 소설 창작에 전념했다. 전후 세대의 모습을 그린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1926)로 ‘길 잃은 세대’의 대표 작가로 부상했으며, 전쟁문학의 명작으로 꼽히는 『무기여 잘 있어라』(1929)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스페인 내전을 다룬 서사시적 장편 소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1940) 이후 이렇다 할 작품 없이 작가 생명이 끝났다는 비판까지 들었으나, 십여 년 만에 발표한 『노인과 바다』(1952)로 이듬해 퓰리처상 수상에 이어 1954년 노벨 문학상까지 수상하며 작가로서의 명성을 회복했다. 이 작품은 망망대해 위 노인의 사투를 통해 인간은 파멸할지언정 패배하지 않는다는 실존 철학을 간결하고 응축된 수법으로 담아낸 수작이다. 이후 1959년부터 건강이 악화되면서 우울증, 알코올중독에 시달리다 1961년 7월 2일 아이다호 케첨의 자택에서 엽총으로 삶을 마감했다.

    1961년 7월 2일 아이다호 주 케첨에서 자살로 사망 1954년 노벨 문학상 수상 1952년 『노인과 바다(The Old Man and the Sea)』 출간, 퓰리처상 수상 1940년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For Whom the Bell Tolls)』 출간 1929년 『무기여 잘 있어라(A Farewell to Arms)』 출간 1926년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The Sun Also Rises)』 출간 1921~1924년 파리 특파원 근무 1899년 7월 21일 미국 일리노이 오크파크 출생
    초판본 노인과 바다 미니미니 키링북 - 1952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키링북 시리즈 미니미니북 7)어니스트 헤밍웨이 | 더스토리
    살면서 꼭 읽어야 할 노인과 바다(큰글자)(버금세계명작시리즈)어니스트 헤밍웨이 | 버금
    노인과 바다-원문의 감동을 그대로 살린 완역 한글판어니스트 헤밍웨이 | 열린문학
    노인과 바다(모노 에디션)어니스트 헤밍웨이 | 열린책들
    작가는 무엇을 쓰고 무엇을 버리는가 - 위대한 작가들이 전하는 명작 쓰기의 기술(흄세 에세이7)어니스트 헤밍웨이 | 휴머니스트
    킬리만자로의 눈(큰글자책)(원전대로 읽는 세계문학)어니스트 헤밍웨이 | 새움출판사
    [POD]노인과 바다어니스트 헤밍웨이 | 부크크
    초판본 노인과 바다 미니북 - 1952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어니스트 헤밍웨이 | 더스토리
    노인과 바다 미니북(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한글판 1)어니스트 헤밍웨이 | 더클래식
    초판본 노인과 바다 미니미니 키링북(The Old Man and the Sea)(영문판)(키링북 시리즈 미니미니북 1)어니스트 헤밍웨이 | 더클래식
    헤밍웨이(큰글자책)어니스트 헤밍웨이 | 새움출판사
    노인과 바다 - 새롭게 업데이트한 뉴 에디션(스타 라이브러리 클래식)어니스트 헤밍웨이 | 스타북스
    초판본 노인과 바다 미니미니 키링북 - 1952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키링북 시리즈 미니미니북 7)어니스트 헤밍웨이 | 더스토리
    살면서 꼭 읽어야 할 노인과 바다(큰글자)(버금세계명작시리즈)어니스트 헤밍웨이 | 버금
    노인과 바다-원문의 감동을 그대로 살린 완역 한글판어니스트 헤밍웨이 | 열린문학
    노인과 바다(모노 에디션)어니스트 헤밍웨이 | 열린책들
    작가는 무엇을 쓰고 무엇을 버리는가 - 위대한 작가들이 전하는 명작 쓰기의 기술(흄세 에세이7)어니스트 헤밍웨이 | 휴머니스트
    킬리만자로의 눈(큰글자책)(원전대로 읽는 세계문학)어니스트 헤밍웨이 | 새움출판사
    [POD]노인과 바다어니스트 헤밍웨이 | 부크크
    초판본 노인과 바다 미니북 - 1952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어니스트 헤밍웨이 | 더스토리
    도서리뷰 (2)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회원 총 평점
    5 / 5
    전체 리뷰수 2
    5점
    100%
    4점
    0%
    3점
    0%
    2점
    0%
    1점
    0%
    포토 (1)
    사용자 평점
    5
    • leec***
    • 2024.10.10
    구매

    노인과 바다는 영화를 통해서 우선 접하였고, 과연 책에서는 어떤 내용을 알리고자 하는지 도서를 구입하여 읽었다. 미지의 바다를 향한 노인의 열정을 알게 되었다. 오랜 시간 물고기를 잡지 못하고 늙음에 순응하여 포기 할 수도 있지만, 그건 나를 애워싼 극복 가능한 환경이었다. 노인은 끝까지 바다라는 극환의 환경과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통해서 이겨 낼 수 있었다. 물론 결과물은 예상치 못한 시련으로 인해서 잃게 되었지만, 자신을 이겨내고 극복하는 과정은 그 누구보다 치열 하였기에 모든 사람이 인정해 주었다. 나 자신도 나를 둘러싼 환경을 극복하고 시련을 이겨내야 하는 강인하누정신력을 가져야 하겠다 생각한다. 늘 시련은 인간이 감당 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하고 다만 그 시련을 어떻게 받아 들이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 진다고 생각한다.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을 해야 겠다고 다짐한다

      사용자 평점
      5
      • jh571***
      • 2025.07.12
      구매

      아이가 읽고싶다해서 구매했어요 좋아요

        더보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톨스토이 단편선-완역본:개정판(세계교양전집 19)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올리버
        인간 실격-초판 완역본(세계교양전집 9)다자이 오사무 | 올리버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300쇄 기념 리커버 에디션) - 마음의 위기를 다스리는 철학 수업강용수 | 유노북스
        아주 위험한 과학책랜들 먼로 | 시공사
        위대한 개츠비-완역본(세계교양전집 31)F. 스콧 피츠제럴드 | 올리버
        군주론-완역본(세계교양전집 4)니콜로 마키아벨리 | 올리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완역본:개정판(세계교양전집 28)요한 볼프강 폰 괴테 | 올리버
        어린 왕자 -완역본(세계교양전집 35)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올리버
        톨스토이 단편선-완역본:개정판(세계교양전집 19)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올리버
        인간 실격-초판 완역본(세계교양전집 9)다자이 오사무 | 올리버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300쇄 기념 리커버 에디션) - 마음의 위기를 다스리는 철학 수업강용수 | 유노북스
        아주 위험한 과학책랜들 먼로 | 시공사
        위대한 개츠비-완역본(세계교양전집 31)F. 스콧 피츠제럴드 | 올리버
        군주론-완역본(세계교양전집 4)니콜로 마키아벨리 | 올리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완역본:개정판(세계교양전집 28)요한 볼프강 폰 괴테 | 올리버
        어린 왕자 -완역본(세계교양전집 35)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올리버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김진명 작가 북토크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