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유쾌한 천문학자들 - 에피소드로 읽는 천문학의 역사

    • 이광식 저
    • 예술과마을
    • 2024년 05월 15일
    1%19,310원19,500
    적립금
    580원 (3%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나우드림 주문만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9,310원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91786071
    쪽수408쪽
    크기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자연/과학 > 지구과학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책 소개

    인류 최고의 지성들이 밝혀낸
    이 세상에서 가장 크고, 재미있고, 경이로운 우주의 비밀
    철학이 ‘나는 누구인가’를 묻는다면,
    천문학은 ‘나는 어디에 있는가’를 묻는다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는 우주에 관한 모든 지식은 최소한 지난 1만 년 동안 인류 최고의 지성들이 일구어낸 결실이라 할 수 있다. 20만 년 전 지구 행성에 최초로 등장한 인류는 자신들이 딛고 있는 땅덩어리는 부동의 자세로 세계의 중심에 굳건히 박혀 있으며, 하늘은 신이 만든 하나의 뚜껑으로 인식했고, 거기에 무수히 많은 별들이 박혀 있는 거라고 생각했다. 인류 최초의 천문학자들은 이것에 천구(天球/celestial sphere)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 물론 태양과 달 역시 천구에 박혀 있는 그 무엇이었다. 그 둘이 밤하늘의 여느 별들과 다른 점은 나약한 인간의 삶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존재로서, 그것을 ‘신’이라 생각하기도 했다는 점이다. 지구상의 수많은 원시 종족들의 신화 속에 숨쉬는 태양신, 달의 신은 그렇게 창조된 것이다. 많은 문명권에서 천문 현상은 신의 현현顯現으로 받아들여졌다. 그런 후 오랜 우주의 시간, 아니 찰나의 우주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지구상에 살다 간 수많은 현자들은 그 빛나는 지성으로 우주의 비밀들을 하나하나씩 벗겨냈다. 그 결과, 지금 인류가 살고 있는 우주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

    먼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는 우주의 중심은커녕 심지어 가장자리도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우주에는 중심이란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으며, 태양은 무수히 많은 별들 중 평범한 작은 별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도 알았다. 또한 영원히 반짝일 것으로 믿었던 별들 역시 우리 인간처럼 생, 로, 병, 사를 거쳐 이윽고 사라지는 덧없는 존재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그러나 별은 죽어서 자기 몸을 우주로 뿌리고, 또 그 별먼지들이 모여서 새로운 별로 탄생하는 윤회의 길을 걷는다. 그뿐인가? 우주 역시 우리처럼 생일을 갖고, 지금 이 순간에도 빛의 속도로 팽창하며, 원자 알갱이 하나도 한자리에 머무는 법이 없는 일체무상의 대우주다. 따라서 우리가 오늘 사는 이 우주는 어제의 우주와 다르며, 또 내일의 우주와도 같지 않은 것이다. 지구의 모래알보다 많은 무수한 별들이 피고 지며 명멸하는 이 광막한 대우주 속에서, 그렇다면 우리 인간은 무엇일까? 나는 누구일까? 우주와 인간, 나와 우주는 어떤 끈으로 서로 묶여 있는 관계일까?― 이 같은 의문은 인류 최고의 지성들이 걸어간 우주로의 길을 따라가면서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무렵 각자 나름대로의 답을 얻을 수 있으리라 믿는다.

    목차

    [목 차]

    ㆍ 머리말 | 세상에서 가장 큰 이야기 004

    01. 별자리를 만든 이름 없는 고대인들 | 양치기 천문학자들
    02. 별을 보다가 우물에 빠진 천문학자 | 탈레스
    03. 우주론의 아버지 | 아낙시만드로스
    04. ‘만물의 근원은 수’이다 | 피타고라스
    05. ‘빵’에서 원자를 본 고대의 천재 | 데모크리토스
    06. 고대 그리스의 천동설을 완성하다 | 아리스토텔레스
    07. 인류 최초로 지동설을 싹틔우다 | 아리스타르코스
    08. 막대기와 각도기로 지구의 크기를 측정하다 | 에라토스테네스
    09. 별에다가 계급장을 붙인 천문학자 | 히파르코스
    10. 지구중심설의 결정판, 『알마게스트』 | 프톨레마이오스
    11. 하늘과 땅을 맞바꾸다 | 코페르니쿠스
    12. 하늘이 내린 최고의 천문 관측가 | 튀코 브라헤
    13. 우주에 이정표를 세우다 | 요하네스 케플러
    14. 천상세계의 문을 열어젖히다 | 갈릴레오 갈릴레이
    15. 우주의 작동 원리를 찾다 | 아이작 뉴턴
    16. 핼리 혜성을 발견하다 | 에드먼드 핼리
    17. 지구에서 태양까지의 거리를 잰 남자 | 조반니 카시니
    18. 음악가에서 천문학자로 변신하다 | 윌리엄 허셜
    19. 종이와 연필로 발견한 해왕성 | 애덤스 & 르베리에
    20. 최고의 철학자가 밝혀낸 태양계 탄생의 기원 | 임마누엘 칸트
    21. 지구에서 별까지의 거리를 재다 | 프리드리히 베셀
    22. 별을 해부한 사람들 | 프라운호퍼 & 키르히호프 & 허긴스
    23. 별의 일생을 추적한 두 남자 | 헤르츠스프룽 & 러셀
    24. 노벨상 수상을 앞두고 타계한 비운의 여성 천문학자 | 헨리에타 리비트
    25. 빛의 정체를 밝혀낸 사람 | 패러데이 & 맥스웰
    26. 우주는 휘어져 있다 | 아인슈타인
    27. ‘별의 죽음’을 사색한 남자 | 찬드라세카르
    28. ‘어제가 없는 오늘’ 일어난 빅뱅 | 조르주 르메트르
    29. 과학사 최대의 발견, 우주는 팽창하고 있다! | 에드윈 허블
    30. ?별이 반짝이는 이유를 최초로 알아낸 남자 | 한스 베테
    31. 빅뱅 이론에서 원소들을 뽑아내다 | 조지 가모프
    32. 암흑물질을 잡은 남녀 | 츠비키 & 루빈
    33. 휠체어에서 우주를 가장 멀리 본 남자 | 스티븐 호킹

    ㆍ 연표 | 우주 달력(The Cosmic Calendar)

    [본 문]

    별은 죽어서 자기 몸을 우주로 뿌리고, 또 그 별먼지들이 모여서 새로운 별로 탄생하는 윤회의 길을 걷는다. 그뿐인가? 우주 역시 우리처럼 생일을 갖고, 지금 이 순간에도 빛의 속도로 팽창하며, 원자 알갱이 하나도 한자리에 머무는 법이 없는 일체무상의 대우주다. 따라서 우리가 오늘 사는 이 우주는 어제의 우주와 다르며, 또 내일의 우주와도 같지 않은 것이다. 지구의 모래알보다 많은 무수한 별들이 피고 지며 명멸하는 이 광막한 대우주 속에서, 그렇다면 우리 인간은 무엇일까? 나는 누구일까? 우주와 인간, 나와 우주는 어떤 끈으로 서로 묶여 있는 관계일까?- 이 같은 의문은 인류 최고의 지성들이 걸어간 우주로의 길을 따라가면서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무렵 각자 나름대로의 답을 얻을 수 있으리라 믿는다.
    -「머리말, 세상에서 가장 큰 이야기」 중에서

    오늘날 우리는 수학과 과학은 서로 분리될 수 없을 정도로 밀접한 관계에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과학이론들은 수학을 이용해서 표현되며, 과학적 사실들을 표현하기 위해서 다양한 수학이론들이 고안되기도 한다. 이런 밀접한 관계는 한 가지 사실을 가정하고 있다. 우리 세계는 수학적으로 질서 있고 조화로우며, 따라서 수학적으로 표현될 수 있다는 것이다. 피타고라스주의자들은 바로 이 점을 역사상 최초로 파악한 사람들로서, 그들은 또한 별과 행성들 역시 어떤 수학적인 공식에 따라 움직인다고 주장했는데, 이 놀라운 통찰은 후세에 전해져 코페르니쿠스와 케플러에 의해 지동설을 확립하는 데 디딤돌이 되었다.
    -「 ‘만물의 근원은 수’이다」 중에서

    아리스토텔레스의 동심원과 프톨레마이오스의 이심원만으로도 별들의 운동을 완전히 설명할 수 없다고 생각한 코페르니쿠스는 “세상만사에 면밀하기 짝이 없는 철학자들이 만물의 창조주가 인간을 위해 창조한 우주의 작동 방식에 적합한 이론이 없다는 사실에 구역질이 났다”고 밝히고는 과감하게도 땅과 하늘의 자리를 바꿔치기해버렸다. 바로 ‘코페르니쿠스 혁명’으로 지구중심설이다. 이렇게 지구를 움직이게 하면 모든 천체 현상이 신의 섭리에 맞게 너무나도 간단하게 설명이 되는 것이었다!
    -「하늘과 땅을 맞바꾸다」 중에서

    뉴턴 물리학은 이 세계 안에서 비물질적인 것이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의 여지를 허용하지 않았다. 뉴턴 이전에는 천상의 세계는 비물질적이며 완전하고 불변하는 신의 세계였다. 그러나 뉴턴으로 인해 우주에서 비물질적이고 관념적인 것들을 모두 걷어내고 하나로 통합시켰으며, 인류는 문명사 6,000년 만에 비로소 우주를 이성적으로 사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뉴턴 역학이 전하는 복음은 분명했다. 한마디로 이 세계는 우주 역학의 결과이며, 모든 천체들이 고유한 질량과 그것들의 운행에서 나오는 힘들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다. 행성운동은 말할 것도 없고, 우주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은 원자들의 상호관계에서 일어나는 역학의 결과이다. 그러므로 이 세계 안에 우연이란 것은 없다. 어느 모로 보나 뉴턴의 《프린키피아》는 천문학 역사상 한 시대의 종결을 고했고, 동시에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기념비적 저작이었다.
    -「우주의 작동 원리를 찾다」 중에서

    인간은 우주가 팽창한다는 사실이 발견되고, 우주의 팽창에는 중심이 없으며 모든 은하는 서로 멀어지고 있다는 사실로부터 우주에는 특별한 중심이 없고 어떤 방향으로도 동일하다는 등방성을 ‘우주원리’로 받아들이게 되었다. 이 원리는 우리은하가 있는 우주공간이나 수십억 광년 떨어진 다른 곳의 우주공간이나 근본적으로 별반 다를 게 없으며, 우리가 사는 곳이 우주의 어떤 특별한 장소가 아니라는 것이다.
    -「‘어제가 없는 오늘’ 일어난 빅뱅」 중에서

    암흑 물질은 우주의 총 에너지의 대략 22%를 차지하며, 암흑 에너지가 74%, 나머지 4% 중에서 성간 가스가 3.6%를 차지하고, 우리가 눈으로 보는 가시적인 우주는 0.4%에 지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우리는 이 0.4%의 가시 물질 위에 까치발을 하고 서서 우주를 바라보는 형국인 셈이다. 어느 천문학자의 말처럼 우리는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기괴한 우주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암흑물질을 잡은 남녀」 중에서

    출판사 서평

    인류 최고의 지성들이 밝혀낸
    이 세상에서 가장 크고, 재미있고, 경이로운 우주의 비밀 ―
    철학이 ‘나는 누구인가’를 묻는다면,
    천문학은 ‘나는 어디에 있는가’를 묻는다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는 우주에 관한 모든 지식은 최소한 지난 1만 년 동안 인류 최고의 지성들이 일구어낸 결실이라 할 수 있다.
    20만 년 전 지구 행성에 최초로 등장한 인류는 자신들이 딛고 있는 땅덩어리는 부동의 자세로 세계의 중심에 굳건히 박혀 있으며, 하늘은 신이 만든 하나의 뚜껑으로 인식했고, 거기에 무수히 많은 별들이 박혀 있는 거라고 생각했다. 인류 최초의 천문학자들은 이것에 천구(天球/celestial sphere)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
    물론 태양과 달 역시 천구에 박혀 있는 그 무엇이었다. 그 둘이 밤하늘의 여느 별들과 다른 점은 나약한 인간의 삶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존재로서, 그것을 ‘신’이라 생각하기도 했다는 점이다. 지구상의 수많은 원시 종족들의 신화 속에 숨쉬는 태양신, 달의 신은 그렇게 창조된 것이다. 많은 문명권에서 천문 현상은 신의 현현顯現으로 받아들여졌다.
    그런 후 오랜 우주의 시간, 아니 찰나의 우주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지구상에 살다 간 수많은 현자들은 그 빛나는 지성으로 우주의 비밀들을 하나하나씩 벗겨냈다. 그 결과, 지금 인류가 살고 있는 우주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
    먼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는 우주의 중심은커녕 심지어 가장자리도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우주에는 중심이란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으며, 태양은 무수히 많은 별들 중 평범한 작은 별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도 알았다. 또한 영원히 반짝일 것으로 믿었던 별들 역시 우리 인간처럼 생, 로, 병, 사를 거쳐 이윽고 사라지는 덧없는 존재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그러나 별은 죽어서 자기 몸을 우주로 뿌리고, 또 그 별먼지들이 모여서 새로운 별로 탄생하는 윤회의 길을 걷는다. 그뿐인가? 우주 역시 우리처럼 생일을 갖고, 지금 이 순간에도 빛의 속도로 팽창하며, 원자 알갱이 하나도 한자리에 머무는 법이 없는 일체무상의 대우주다. 따라서 우리가 오늘 사는 이 우주는 어제의 우주와 다르며, 또 내일의 우주와도 같지 않은 것이다.
    지구의 모래알보다 많은 무수한 별들이 피고 지며 명멸하는 이 광막한 대우주 속에서, 그렇다면 우리 인간은 무엇일까? 나는 누구일까? 우주와 인간, 나와 우주는 어떤 끈으로 서로 묶여 있는 관계일까?― 이 같은 의문은 인류 최고의 지성들이 걸어간 우주로의 길을 따라가면서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무렵 각자 나름대로의 답을 얻을 수 있으리라 믿는다.

    저자 소개
    저자 : 이광식
      이광식
      책과 강연을 통해 별과 우주의 신비와 재미, 그리고 밤하늘의 아름다움을 대중들에게 감동적으로 전해주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천문학 저술가.
      젊은 시절부터 ‘내가 사는 이 우주란 대체 어떤 동네일까?’ 하는 호기심이 깊어 청계천 헌책방을 돌아다녔다. 성균관대학 영문과를 졸업한 후에는 직접 출판사를 차려서 천문학 분야의 양서들과 천문학 사전을 출간하고, 국내 최초의 천문잡지 『월간 하늘』을 발간하는 등 천문학에 대한 관심을 이어나갔다. 어느 날 문득, 이렇게 일에 파묻혀 살다가 그냥 죽으면 너무 억울하겠다 싶어, 죽기 전에 우주를 공부하고 사색하다 가자 생각하고는 출판사를 접고 별이 잘 보이는 강화도 퇴모산으로 들어갔다. 낮에는 천문학 · 물리학 · 수학 책들을 읽고 밤에는 별을 보는 생활을 계속하다가 ‘재미있는 천문학 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천문학 저술가가 되었다. 현재 ‘원두막 천문대’라는 개인 관측소를 운영하면서, 일간지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기사와 칼럼 등을 기고하는 한편, 사회단체와 학교 등을 다니며 우주 특강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천문학 콘서트』(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교육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청소년 추천도서), 『십대, 별과 우주를 사색해야 하는 이유』, 『우리는 스스로 빛나는 별이다』, 『내 생애 처음 공부하는 두근두근 천문학』, 『잠 안 오는 밤에 읽는 우주 토픽』(미래창조과학부 우수과학도서),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전3권, 미래창조과학부 우수과학도서) 등이 있고, 번역서로는 『우주에서의 삶:우주인에게 묻다』 등이 있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에서 요즘 뜨는 책
      히스토리아 비테이 - 46억 년 전 지구 탄생부터 기후 변화와 AI까지 세계적 석학이 들려주는 생명의 빅히스토리최재천 | 지식서재
      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스즈키 도시타카 | 오팬하우스
      이토록 시적인 과학 당신을 위한 최소한의 우주우주플리즈 | 모티브
      화학자K의 추리 과학실 - 사건 파일 30개로 단숨에 필수 과학을 잡아라이광렬 | 블랙피쉬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변화의 시대 변하지 않는 것에 대하여김상욱 | 동아시아
      화성에 도시를 세운다면 - 인류가 우주에 진출하려면 꼭 해결해야 하는 숨은 난제들잭 와이너스미스, 켈리 와이너스미스 | 알에이치코리아
      코스모스(100만 부 기념판)칼 세이건 | 사이언스북스
      춤추는 단백질 - 탄생 사랑 변신 그리고 죽음을 순환하는 생명의 과학샤히르 S. 리즈크, 매기 M. 핑크 | 흐름출판
      히스토리아 비테이 - 46억 년 전 지구 탄생부터 기후 변화와 AI까지 세계적 석학이 들려주는 생명의 빅히스토리최재천 | 지식서재
      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스즈키 도시타카 | 오팬하우스
      이토록 시적인 과학 당신을 위한 최소한의 우주우주플리즈 | 모티브
      화학자K의 추리 과학실 - 사건 파일 30개로 단숨에 필수 과학을 잡아라이광렬 | 블랙피쉬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변화의 시대 변하지 않는 것에 대하여김상욱 | 동아시아
      화성에 도시를 세운다면 - 인류가 우주에 진출하려면 꼭 해결해야 하는 숨은 난제들잭 와이너스미스, 켈리 와이너스미스 | 알에이치코리아
      코스모스(100만 부 기념판)칼 세이건 | 사이언스북스
      춤추는 단백질 - 탄생 사랑 변신 그리고 죽음을 순환하는 생명의 과학샤히르 S. 리즈크, 매기 M. 핑크 | 흐름출판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버섯을 찾아 숲으로 - 채집에서 식탁까지 야생버섯의 식용 역사와 문화류카이린 | 퍼블리온
      우주론 100년 - 빅뱅에서 암흑에너지까지 우주론의 혁명을 이끈 과학자들의 궤적제임스 피블스 | 시공사
      실험실로 간 양자역학쥘리앙 보브로프 | 북스힐
      흥미롭게 읽는 양자 세계 상 - 게임처럼 생각하면 양자역학이 쉬워진다아부다수 | 미디어숲
      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 (10만 부 기념판)김상욱 | 바다출판사
      패치 인류세 - 인간과 생태계를 잇는 인류학의 새로운 자연사애나 로웬하웁트 칭, 제니퍼 데거, 올더 켈러먼 색세나, 페이페이 저우 | 해와나무
      문과의 눈으로 보면 과학 고전이 더 재밌어진다 - 어려운 과학 개념부터 뜻밖의 뒷이야기까지 술술 읽히는 과학 고전 가이드 (지식의 눈 4)박균호 | 지상의책
      건물은 물리학이다Sho 건축사 | 그린북
      버섯을 찾아 숲으로 - 채집에서 식탁까지 야생버섯의 식용 역사와 문화류카이린 | 퍼블리온
      우주론 100년 - 빅뱅에서 암흑에너지까지 우주론의 혁명을 이끈 과학자들의 궤적제임스 피블스 | 시공사
      실험실로 간 양자역학쥘리앙 보브로프 | 북스힐
      흥미롭게 읽는 양자 세계 상 - 게임처럼 생각하면 양자역학이 쉬워진다아부다수 | 미디어숲
      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 (10만 부 기념판)김상욱 | 바다출판사
      패치 인류세 - 인간과 생태계를 잇는 인류학의 새로운 자연사애나 로웬하웁트 칭, 제니퍼 데거, 올더 켈러먼 색세나, 페이페이 저우 | 해와나무
      문과의 눈으로 보면 과학 고전이 더 재밌어진다 - 어려운 과학 개념부터 뜻밖의 뒷이야기까지 술술 읽히는 과학 고전 가이드 (지식의 눈 4)박균호 | 지상의책
      건물은 물리학이다Sho 건축사 | 그린북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10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추석 연휴 전국 지점 영업시간 안내
      • [공지사항] [세종이마트점] 2026 추석 연휴 영업시간 안내
      • [공지사항] [인터넷 영풍문고] 2026년 추석 연휴 배송 일정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하나은행 나라사랑카드 <전역 PACK 도서 리뷰 작성 이벤트> 당첨자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