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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주 투자 절대 원칙 - 월가의 전설적 테크 애널리스트 마크 마하니의 투자 수업
- 마크 S. F. 마하니 저
- 이주영 역
- 리더스북
- 2024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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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88901280332 |
|---|---|
| 쪽수 | 432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 경제/자기계발 > 비즈니스
“개인부터 기관 투자자에 이르기까지
모두 이 책으로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 - 캐시 우드
‘가장 역동적인 자본시장’ 미국 기술주 섹터의
30년 역사와 흐름, 앞으로의 향방을 꿰뚫는 역작!
‘월가가 가장 신뢰하는 25년 경력 기술주 전문가’
‘최초로 구글 투자 리포트를 작성한 분석가’
마크 마하니의 독보적 인사이트를 담은 기술주 투자의 정석
슈퍼 우량주가 될 숨은 ‘10배 주식’을 골라내는 선구안부터
기술주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지표와 매도 시그널까지,
월가 상위 1% 애널리스트에게 배우는 기술주 투자의 모든 것
★ 캐시 우드, 장우석, 홍진채, 최철 추천 ★
★★ 아마존 투자 분야 베스트셀러 ★★
『기술주 투자 절대 원칙』은 지난 25년간 미국 기술주 섹터를 분석하며 월가 최고의 기술주 전문가로 꼽혀온 애널리스트 마크 마하니의 첫 책이다. 마하니는 1990년대 구글·아마존 등이 기업 공개를 거쳐 오늘날과 같은 거대 빅테크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비롯해, 야후·이베이·AOL 등 한때 투자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던 주식들이 추락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목격해왔다.
‘파이낸셜 타임스가 뽑은 종목 선정가’, ‘월가 상위 1% 기술주 애널리스트’로 손꼽히는 저자지만, 그의 투자가 언제나 성공하기만 했던 것은 아니다. 주가 변동을 정확하게 맞히는 날도 있었는가 하면, 전문가였던 그도 상황을 잘못 판단해 커다란 후회와 아쉬움을 느낀 적도 있었다.
이 책은 저자가 지난 25년 간 시시각각 변하는 역동적인 기술주 시장에서 때로는 성공하고, 때로는 실패하며 깨달은 10가지 투자 교훈을 들려준다. 약 20년 만에 상장가에서 2,500배 상승한 아마존이나 1,500배 상승한 넷플릭스처럼 엄청난 수익으로 돌아올 슈퍼 우량주들을 골라내는 종목 선택 노하우를 비롯해 기술주 투자자라면 반드시 주목해야 할 지표와 매도 시그널, 다양한 개별 테크 주식들의 등락에서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 앞으로의 기술주 시장의 향방 등 시대를 초월해 통용될 기술주 투자의 절대 원칙을 최초로 공개한다.
[목 차]
인트로 | “오직 기술주뿐이었다!”
시작하며 | 우리는 기술주 대세 상승의 한가운데를 지나고 있다
레슨 1 | 종목 선택의 함정을 피하라
너무 복잡한 사업을 하는 기업의 주식-블루 에이프런
가장 중요한 것을 충족하지 못하는 기업의 주식-줄릴리
지나치게 확장하는 기업의 주식-그루폰
레슨 2 | 펀더멘털과 추세는 완전히 별개다
페이스북이 자초한 43퍼센트 주가 하락
주가 조정은 이탈한 우량주를 찾을 최고의 기회다
2019년의 구글 실적과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은 것들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달성한 주식, 왜 32퍼센트나 하락했을까
레슨 3 | 때때로 주가는 펀더멘털과 전혀 상관없이 움직인다
단기 투자가 엄청난 기회를 놓치는 방식-스냅
10퍼센트 하락과 103퍼센트 상승 사이-추이
아무 상관없는 이벤트가 주가를 흔들 때-우버
레슨 4 | ‘20퍼센트의 법칙’과 ‘2퍼센트의 법칙’을 기억하라
매출 성장률과 밸류에이션의 상관관계
기술주 투자자라면 다르게 생각해야 한다
시장의 기대를 한몸에 받던 그 주식은 왜 추락했을까-①이베이
시장의 기대를 한몸에 받던 그 주식은 왜 추락했을까-②야후
시장의 기대를 한몸에 받던 그 주식은 왜 추락했을까-③프라이스라인
넷플릭스 주가가 420배 상승한 이유
성장 곡선 증대 계획과 넷플릭스의 밸류에이션 변화
활짝 열린 ‘틈’을 찾아라
팬데믹 효과를 제외하고 성장률을 비교하는 법
‘20퍼센트의 법칙’에 대한 몇 가지 증거
레슨 5 | 혁신은 그대로 숫자에 반영된다
완전히 새로운 매출원이 등장했을 때-아마존
베팅에 가까운 혁신, 추락하던 주가를 끌어올리다-넷플릭스
제품 혁신이 불러온 136퍼센트 주가 상승-스티치 픽스
혁신을 대신할 이벤트를 놓치지 마라-스포티파이
스포티파이 vs 판도라, 승부를 결정지은 것들
10년 동안 지지부진했던 ‘실패한 공모주’-트위터
레슨 6 | 주가는 결국 사이즈가 키운다
구글에는 완전히 새로운 ‘이것’이 있었다
전 세계 마케팅 자금의 15퍼센트를 흡수하는 구글
매출 250억 달러 달성, 다음으로 무엇을 살펴봐야 할까
‘1조 달러’라는 숫자가 의미하는 것
2004년 4월 29일, 그리고 2004년 10월 21일
기업이 추산하는 시장 규모는 합리적인 수치인가-①우버
기업이 추산하는 시장 규모는 합리적인 수치인가-②도어대시
기업이 추산하는 시장 규모는 합리적인 수치인가-③스포티파이·프라이스라인
규모를 확실히 달성한 기업 vs 그렇지 못한 기업
레슨 7 | 투자자를 위하는 회사의 주식을 버려라
한때 아마존을 능가했던 유통 공룡
아마존이 승리할 수밖에 없었던 다섯 가지 이유
투자자 우선인 기업과 고객 우선인 기업의 장기적 주가 변동
투자자 중심적인 회사는 형편없는 투자를 한다-그럽허브
피벗 전환은 주가를 어떻게 바꾸는가-질로
‘플라이휠’을 보유한 주식을 찾아라
레슨 8 | 사람을 보면 미래의 주가가 보인다
사상 최고의 수익률을 낸 기술주 뒤에 있었던 것
창립자가 직접 이끄는 기업은 무엇이 다를까
장기적인 지향성을 갖추고 있는가
산업에 대한 탁월한 비전이 존재하는가
고객 만족에 대한 집념이 있는가
그 밖에 중요한 특징들
레슨 9 | 밸류에이션은 종목 선택의 절대적 기준이 아니다
PER이 높아도 좋은 주식일 수 있는 경우
현재 이익률이 탄탄한 기업에 투자할 때 반드시 던져야 할 질문
이익은 적고 PER은 높은 기업에 투자할 때 필요한 세 가지 질문
수익이 나지 않을 때 밸류에이션을 따져보는 방법
매출 성장률은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 가능한가
결국 이익을 낼 수 있는 기업인가
미래의 수익성을 알아보는 네 가지 테스트
‘정확성의 함정’을 주의하라
레슨 10
레슨 10 | 이탈한 우량주를 사냥하라, 맹렬하게
‘이탈한 주식’이 의미하는 것
5개월 간 43퍼센트 하락한 우량주
넷플릭스 투자자가 두 번의 이탈에서 얻은 것
우버는 이탈한 우량주가 될 수 있을까
이탈한 빅테크 우량주들이 가져다줬을 수익률 비교
그렇다면 언제 팔아야 할까
요약
마치며 | 최근 떠오른 기술주 관련 이슈를 되돌아보다
감사의 말
찾아보기
[본 문]
인터넷 및 기술주 섹터에는 10배 주식이 잔뜩 널려 있다. 내가 계산해 본 바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2020년 말까지 300배 주식 2종목(부킹닷컴, 렌딩 트리), 400배 주식 1종목(J2 글로벌), 500 배 주식 1종목(아카마이), 슈퍼 점보 주식 2종목(넷플릭스, 아마존)을 포함해 적어도 23개의 10배 주식(최소 10배 이상 오른 종목)이 있다. 넷플릭 스는 2002년 10월 0.37달러에서 2020년 9월 557달러로 상승해 1,500배 주식이 되었고, 아마존은 1997년 5월 1.40달러에서 2020년 9월 3,531달 러로 상승해 2,500배 주식이 되었다. 물론 기술주 섹터에도 시장 수익률 을 하회하거나 상당 기간 그저 시장 수익률로만 거래되는 별 볼일 없는 주식도 많다. 하지만 이처럼 극적으로 10배 수익률을 내는 주식이 분명히 존재한다.
- ‘우리는 기술주 대세 상승의 한가운데를 지나고 있다’ 중에서
마지막으로 핵심 질문으로 돌아가겠다. 스냅이 2019년 1분기에 10퍼센트 하락 거래된 이유는 정확히 무엇이었을까? 여기에는 두 가지 답이 있다. 첫 번째, 기대감에 의한 조정이다. 실적 발표까지 스냅의 주가는 연초부터 107퍼센트나 급등했다. 비공식적인 시장의 기대가 높았다. 월가에서 자주 펼쳐지는 실적 맞히기 게임에서 사람들은 스냅이 월가의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낼 거라고 예상했다. 예상치를 얼마나 상회할지는 정확히 알기 어렵다. 스냅의 실제 매출이 월가 예상치보다 5퍼센트 높게 나왔다는 사실을 감안했을 때, 주가는 5퍼센트 이상 상승 여력이 ‘있어야 했다’. 그러나 주가는 10퍼센트 하락했다. ‘기대치’가 정확히 어느 정도였는지는 알기 어렵다. 이것을 아는 것은 개인 투자자에게는 불가능에 가깝다. 한 가지 간단한 경험칙은 실적 발표 전에 주가가 공격적으로 상승한다면, 이를테면 어떤 주식이 연초부터 107퍼센트나 올랐는데 같은 기간 S&P 500은 17퍼센트밖에 오르지 않았다면,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높으며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이 주가를 더 끌어올리기에 충분하지 않을 것임을 확신할 수 있다는 것이다. - ‘단기 투자가 엄청난 기회를 놓치는 방식-스냅’ 중에서
기술주 투자는 다른 사고방식을 요구한다. 전통적인 투자서는 순이익, 이익의 극대화, 자사주 매입, 배당에 독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하지만 기술주 투자자는 다르게 생각해야 한다. 기술주 투자자는 성장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따라서 기업이 공격적으로 수익성을 높이기 시작한다면, 의심 많은 기술주 투자자는 “뒤에 투자할 성장 확대 계획이 없습니까?”라고 물어야 한다. 기업이 배당금을 지급하기 시작할 때 비판적인 기술주 투자자라면 “이게 끝인가? 사업을 성장시킬 아이디어가 바닥나서 그만두고 주주들에게 배당을 주는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 물론 수익성을 높이고 배당을 주는 정책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적절한 시기에 이루어진다면 옳은 조치임이 틀림없다. 하지만 이런 조치를 취하기에 적절한 시기에 기술주 투자자는 그 주식에 관심을 잃었을 것이다.
- ‘기술주 투자자라면 다르게 생각해야 한다‘ 중에서
일관된 매출 성장 추세를 찾는 사람들에게 코로나19 사태는 약간의 어려움을 안겼다. 여행 수요(에어비앤비·부킹·익스피디아), 승차 공유(리프트·우버), 광고 수익(구글·트위터)과 관련된 기업은 2020년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크게 감소했다. 반면 아마존, 엣시, 넷플릭스, 펠로톤, 줌 등 재택근무의 분명한 승자들은 2020년 상당한 매출 성장률을 경험했다.
이는 2020년과 2021년 일관된 매출 성장률을 찾는 투자자들에게 문제가 되었다. ‘코로나19의 패자’는 2021년 인상적인 매출 회복 또는 매출 증대를 이루겠지만 ‘코로나19의 승자’는 급격한 매출 감소를 경험할 것이기 때문이다. 양쪽 경우 모두 핵심은 결과를 정상화하는 것이다. 코로나19 위기는 블랙 스완이었다. 수익성의 정확한 추세를 보려면 이례적인 일회성 비용과 이익을 제외하고 순이익을 계산해야 하는 것처럼, 팬데믹이 성장률에 미친 극적인 영향도 조정해야 한다. 두 가지 방법이 있다.
- ‘팬데믹 효과를 제외하고 성장률을 비교하는 법’ 중에서
나는 종종 단순히 총 도달 가능 시장 점유율이 한 자릿수 초반대인 회사에 초점을 맞추면 되는 것이 아닌가 궁금했다. 하지만 투자자가 진정 찾고 싶은 것은 성장해서 큰 매출을 달성할 수 있는 기업이다. 성장에는 내재된 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상적인 조합은 총 도달 가능 시장은 크고 점유율은 한 자릿수 초반대인 회사다. 그다음은 총 도달 가능 시장이 크고 점유율이 두 자릿수인 회사다. 그다음은 총 도달 가능 시장이 작고 점유율이 한 자릿수 초반대인 회사다. 실제 점유율과 실제 총 도달 가능 시장의 규모에 따라 어느 정도 달라질 수 있겠지만 이 경험칙이 도움이 될 것이다.
- ‘기업이 추산하는 시장 규모는 합리적인 수치인가-③스포티파이·프라이스라인’ 중에서
미숙한 개인 투자자부터 노련한 기관 투자자에 이르기까지 모두 이 책으로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 마하니의 분석은 절대 잊지 못할 중요한 투자 교훈을 제공한다.
-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 창업자 겸 CEO)
피터 린치가 마이클 루이스를 만난 것 같은 재미와 유익함을 주는 책. 마하니가 알려주는 종목 선택에 대한 10가지 가르침에는 시간을 초월한 통찰력이 가득하다.
- 에드 하이먼 (에버코어ISI 회장·‘기관 투자가가 선정한 최고의 경제 분석가’ 1위)
주식과 기업 가치에 대한 변치 않을 통찰력을 제공하는, 다음 세대 투자자들을 위한 필독서.
- 스콧 갤러웨이 (스콧 갤러웨이)
미국 시장의 주도주는 누가 뭐라고 해도 기술주다. 높은 주가로 인해 투자를 시작하기가 두렵다면 당장 이 책을 읽고 또 읽기를 추천한다.
- 장우석 (유에스스탁 대표·『미국 주식이 답이다 2023』 저자 )
월가 최고의 테크 전문 애널리스트 마크 마하니의 25년 실무 경험과 투자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은 미국 기술주 투자의 교과서 같은 책. 기술주에 투자하는 모든 이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 최철 (『미국 주식으로 은퇴하기』 저자·유튜브 〈미국 주식으로 은퇴하기〉 운영자)
단순한 투자 기법에 관한 이야기가 아닌, 미국의 혁신을 이끌어온 기업들을 다룬 생생한 케이스 스터디다. 톱 애널리스트에게 기대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다. 정말 재미있다!
-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거인의 어깨 1·2』 저자)
이 매력적이고 강렬한 책에서 저자는 자신이 경험한 성공과 실패를 되돌아보며 플랫폼 기업을 평가하는 방법, 투자 시기, 그 모든 과정을 겪으면서 제정신을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중요한 팁을 나눠준다.
- 브래드 스톤 (『아마존, 세상의 모든 것을 팝니다』 저자)
기술주의 생리에 대해 모든 시대를 아우르는 전문가의 분석을 들을 수 있다. 기술주에 대해 완벽히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나도 이 책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당신도 그럴 것이다.
- 짐 크레이머 (〈매드 머니〉 진행자·더스트리트닷컴 설립자)
독자들은 기술주를 고르는 방법뿐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가치 있는 기업의 급부상과 그들의 향방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에밀리 창 (〈블룸버그 테크놀로지〉 진행자 겸 총괄 프로듀서·『브로토피아』 저자)

“개인부터 기관 투자자에 이르기까지
모두 이 책으로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 - 캐시 우드
‘가장 역동적인 자본시장’ 미국 기술주 섹터의
30년 역사와 흐름, 앞으로의 향방을 꿰뚫는 역작!
‘월가가 가장 신뢰하는 25년 경력 기술주 전문가’
‘최초로 구글 투자 리포트를 작성한 분석가’
마크 마하니의 독보적 인사이트를 담은 기술주 투자의 정석
슈퍼 우량주가 될 숨은 ‘10배 주식’을 골라내는 선구안부터
기술주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지표와 매도 시그널까지,
월가 상위 1% 애널리스트에게 배우는 기술주 투자의 모든 것
★ 캐시 우드, 장우석, 홍진채, 최철 추천 ★
★★ 아마존 투자 분야 베스트셀러 ★★
『기술주 투자 절대 원칙』은 지난 25년간 미국 기술주 섹터를 분석하며 월가 최고의 기술주 전문가로 꼽혀온 애널리스트 마크 마하니의 첫 책이다. 마하니는 1990년대 구글·아마존 등이 기업 공개를 거쳐 오늘날과 같은 거대 빅테크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비롯해, 야후·이베이·AOL 등 한때 투자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던 주식들이 추락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목격해왔다.
‘파이낸셜 타임스가 뽑은 종목 선정가’, ‘월가 상위 1% 기술주 애널리스트’로 손꼽히는 저자지만, 그의 투자가 언제나 성공하기만 했던 것은 아니다. 주가 변동을 정확하게 맞히는 날도 있었는가 하면, 전문가였던 그도 상황을 잘못 판단해 커다란 후회와 아쉬움을 느낀 적도 있었다.
이 책은 저자가 지난 25년 간 시시각각 변하는 역동적인 기술주 시장에서 때로는 성공하고, 때로는 실패하며 깨달은 10가지 투자 교훈을 들려준다. 약 20년 만에 상장가에서 2,500배 상승한 아마존이나 1,500배 상승한 넷플릭스처럼 엄청난 수익으로 돌아올 슈퍼 우량주들을 골라내는 종목 선택 노하우를 비롯해 기술주 투자자라면 반드시 주목해야 할 지표와 매도 시그널, 다양한 개별 테크 주식들의 등락에서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 앞으로의 기술주 시장의 향방 등 시대를 초월해 통용될 기술주 투자의 절대 원칙을 최초로 공개한다.

월가에서 첫손에 꼽히는 기술주 전문 애널리스트. 월가 최초로 구글 투자 리포트를 작성한 분석가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1998년부터 모건 스탠리, 아메리칸 테크놀로지 리서치, 시티은행, RBC 캐피털 마켓 등에서 인터넷·플랫폼·테크 섹터 분석을 담당해왔다.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트》가 선정하는 ‘최고의 인터넷 기업 애널리스트 순위’에 지난 15년간 한 해도 빠짐없이 포함되었으며, 그 중 5년은 1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파이낸셜 타임스》는 그를 최고의 종목 선정가로 뽑았고, 영미권의 저명한 금융 전문 매체 《팁 랭크》는 1년간 종목 선정 실적을 따졌을 때 그가 월가 애널리스트 중 상위 1%에 포함된다고 공표한 바 있다.
『기술주 투자 절대 원칙』은 인터넷·플랫폼 기업들이 막 태동을 시작하던 1990년대부터 지금까지, 25년 이상 역동적인 기술주 시장에서 수없이 많은 종목을 마주하며 깨달은 교훈을 담은 그의 첫 책이다. 시대를 초월해 적용할 수 있는 10가지 투자 원칙을 들려주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기술주 투자에 관한 역대 최고의 책”, “개별 종목 투자를 다룬 책 중 가장 가치 있는 조언”이라는 호응을 얻으며 아마존 투자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현재 에버코어ISI에서 인터넷 기업 리서치 책임자로 재직 중이다. CNBC, Fox 비즈니스 뉴스 등에 정기적으로 출연해 시황을 전망하고 다양한 콘퍼런스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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