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경이롭고 치열한 생존 이야기극한 진화의 세계
    AD광고
    Best Seller소년 김구의 가슴 뜨거운 역사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8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기록하는 수집가의 단짝 - 문구(좋아하세요 시리즈8)

    • 유지현,이현경,정다은,정수연,채민지 저
    • 카멜북스
    • 2023년 12월 22일
    10%15,750원17,500
    적립금
    87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10/2(금)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5,750원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93497029
    쪽수172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수필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가호』 출간 기념 사은품 이벤트🎁

    2026.09.29 ~ 2026.10.31

    • 사은품

    영풍문고 단독 리커버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6.09.28 ~ 2026.12.31

    • 사은품

    『수족관』 단독 사은품 프로모션

    2026.09.17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가호』 출간 기념 사은품 이벤트🎁

    2026.09.29 ~ 2026.10.31

    • 사은품

    영풍문고 단독 리커버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6.09.28 ~ 2026.12.31

    책 소개

    언제까지나 함께할 친구이자
    삶의 해상도를 높여 주는 각자의 도구에 대해


    문구인 다섯이 함께 쓴 에세이 『기록하는 수집가의 단짝』이 출간되었다. 소소문구, 프렐류드 스튜디오, 롤드페인트 등 문구를 좋아한다면 모를 수 없는 브랜드의 대표들과 『태국 문방구』를 쓴 작가이자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디렉터 이현경, ‘문구소녀’로 소통하며 뉴스레터 <문구구절절>을 발행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정수연이 각각 노트, 지우개, 마스킹 테이프, 연필, 스티커를 주제로 ‘쓰고 만들고 소개하는’ 각자의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목차

    [목 차]

    { 노트 } · 유지현
    제본소집 딸
    비어 있는 책
    디깅 노트로 향하는 여정
    쓰는 사람의 수첩 탐험기

    { 연필 } · 이현경
    연필을 닮은 삶
    인천 공항에서 생긴 일
    나는 어쩌다 실리카 겔 수집가가 되었나
    혹시, 이 연필깎이를 아시나요?
    파버카스텔 연필과의 어떤 인연

    { 지우개 } · 정다은
    지우개라는 세계
    지우개와 디테일
    오래된 문구를 대하는 마음가짐
    세상에 이런 일이
    내 머릿속에 지우개
    문방구 업무 일지

    { 스티커 } · 정수연
    모든 스티커에는 붙이고 싶은 이유가 있다
    센스의 척도
    Stick-er, 버티는 사람에 대하여
    순간을 이어 붙이는 문구
    엄마는 스티커를 좋아해

    { 마스킹 테이프 } · 채민지
    15mm × 10M : 마스킹 테이프 폭의 비밀
    붙였다 떼었다 : 울퉁불퉁, 마음처럼 되지 않는 길을 따라서
    돌돌 말려 있는 물감 : 돌이켜 보면 어려서부터 표현의 도구가 필요했다
    하루에 한 조각 : 일상이 예술이 되는,
    주의 사항 : 그 누구도 이런 이야기를 해 주지 않았다

    [본 문]

    소소문구 제품의 90% 이상을 부모님의 공장에서 제조한다. 어린 시절에는 그저 놀이터였던 공간이 지금의 내게는 사뭇 다른 의미가 되었다. 20년 가까이 공장에서 일하고 계시는 분들의 뒷모습을 바라보고 있자면 서로의 책임을 다하는 곳, 팔레트에 차곡차곡 섬처럼 쌓여 있는 소소문구의 제품을 살펴보고 있자면 모두의 고집을 실천하는 곳, 수많은 박스를 분주하게 옮기는 택배 상차 작업을 볼 때면 각자의 노고를 인정받을 수 있는 곳이 된다. 그렇게 제본소집 딸은 문구 브랜드의 대표가 되었다.
    - p.12

    누구나 안다. 휴대폰 메모장이 가진 대체 불가한 편리함을. 그럼에도 사고의 범위를 넓히는 공간으로 노트를 선택한 이유는 종이라는 물성이 가진 매력 때문만이 아니다. 우리의 사고는 불, 물, 공기의 성질과 닮아서 지면 위에서 활활 타오르거나 흐르고, 날아다니거나 흩어져야 비로소 확장되기 때문이다. 노트의 비어 있는 다음 장은 무엇으로 채워질까?
    - p.18

    “‘작고 깊다’ 같은 추상적인 말 말고, 더 구체적인 콘셉트가 필요해요.” 당시 소소문구에 제품을 파는 직책은 김청 브랜드 매니저뿐이었다. 그렇기에 제품의 마케팅, 세일즈에 관한 안건은 모두 그 한 명에게서 나왔다. 그는 가격과 품질도 중요하게 생각했지만 ‘완성도 있는 브랜딩’을 가장 강조했다.
    - p.24

    ‘연필의 소명은 소멸이다’라는 말이 있다. 연필은 다른 필기구와 달리 흔적 없이 소진된다. 연필을 한 사람으로 본다면 이 얼마나 깔끔한 성품인가? 삶의 길이가 세월을 따라 조금씩 짧아지며 소멸되는 과정을 연필은 온몸으로 보여 준다. 어쩌면 그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정직한 소멸일지도 모른다.
    - p.50

    모든 가방이 엑스레이 검사대를 완전히 통과할 때쯤 누군가 옆에서 조용히 나를 불렀다. 무엇인가 문제가 일어나고 있는 듯했다. 이어서 심각한 표정을 한 직원 두 명이 와서 배낭 안에 있는 모든 물건을 꺼내 보라고 했다. 나는 순간 멈칫했다. 배낭 안에는 연필이 한가득 있었기 때문이다. 새벽 내내 잠 한숨 못 자고 랩과 에어캡으로 연필을 한 자루 한 자루 포장했다. 어림잡아 500자루가 넘었을 것이다. 나는 진지한 표정으로 “이걸 모두 다요?”라고 조심스레 물었다. 그들은 다시 한번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네.”라고 단호하게 대답했다.
    - p.55

    초등학생 때 리추얼이라는 단어를 알았더라면 나의 리추얼은 연필 깎기라고 소개했을 것이다. 연필을 깎는 일은 잠들기 전 어두운 밤에 경건하게 이루어졌다. 학교에서부터 학원까지 모든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숙제까지 끝내고 나면 10시 정도가 되었다. 샤워를 하고 좋아하는 잠옷을 입으면 조용한 밤이 찾아왔다. 방 안의 불을 끄고 책상에 앉아 책상 위에 놓인 작은 스탠드를 켜고 가방에서 필통을 꺼내 열었다. 학교와 학원에서 하루를 바쁘게 보내고 돌아오면 모든 기운이 쭉 빠졌다. 지난밤 뾰족하게 깎아 둔 연필도 모두 뭉뚝해져 어쩐지 지쳐 보였다. 오늘도 각자 저마다의 할 일을 멋지게 해낸 것이다.
    - p.72

    하나로도 완전한 문구들 사이에서 지우개는 늘 연필과 함께 다닌다. 혼자 다니면 편할 것을. 나란히 걷는 일에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니까. 그럼에도 함께한다는 건 왠지 보기 좋다. 사물도, 사람도.
    - p.105

    지우개의 디테일로 그 사람이 가진 면모를 다 알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사물과 사용자에 대한 창작자의 태도는 짐작해 볼 수 있다. 실제로 문구를 제작하다 보면 우연히 발견되는 문구는 있어도 우연히 만들어지는 문구는 없다는 사실을 배우게 된다. 선택의 연속으로 만들어지는 문구는 의도를 담은 노력의 산물이다.
    - p.114

    도대체 판매용 지우개를 왜 쓰는 걸까? 알 수 없는 일이다. 아마도 여러 이유가 있겠지. 판매용 지우개를 종이도 아닌 집기 위에 사정없이 문지르는 손님도 간혹 보게 되는데 그럴 때면 아, 저분은 지금 그저 아무 생각도 없는 상태일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 p.137

    모든 스티커에는 붙이고 싶은 이유가 있다. 특히 노트북은 일을 할 때 가장 많이 쓰는 도구로, 그런 노트북 위에 스티커를 붙일 때는 반대편에 앉아 나의 노트북을 보게 될 상대방의 시선을 의식할 수밖에 없다. 우리는 스티커를 붙이는 것으로 취향을 드러낸다.
    - p.151

    주머니 사정을 생각하지 않고 같은 모양의 스티커를 여러 장 살 때 어른이 되었다고 느꼈다.
    - p.169

    휴대폰 뒷면에 어설프게 붙은 그 작은 스티커를 끝내 떼지 못하는 사람들. 아이가 막무가내로 붙여 놓았다고 머쓱하게 말하면서도 접착력이 약해진 스티커가 떨어질세라 손으로 다시 한번 꼭꼭 누르며 번지는 희미하지만 단단한 미소를 본다.
    - p.172

    우리나라는 보통 1인치 코어(지관의 내경)를 사용하기에 약 26mm(정확히는 2.54cm) 지름의 지관에 마스킹 테이프가 돌돌 말리는 형태로 제작된다. 긴 휴지심처럼 생긴 지관에 마스킹 테이프가 감기고, 그것을 김밥 썰 듯 자르면 우리가 아는 마스킹 테이프의 모양이 되는 것이다.
    - p.187

    마스킹 테이프의 폭은 그 안의 디자인만큼이나 다양하다. 나에게 마스킹 테이프의 폭은 붓의 호수와 같다. 물감으로 채색할 때 필요에 따라 아주 얇은 세필 붓이나 널찍한 면적을 빠르게 칠할 수 있는 페인트 붓을 고르는 것처럼 마스킹 테이프의 폭을 선택하는 것이다. 그렇게 고른 것을 쭉 찢어서 붙이는 것만으로 채색이 된다.
    - p.188

    마스킹 테이프의 재점착을 경험해 봤다면 붙일 장소를 찾는 데 망설이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시대에 유일하게 아날로그적으로 실행 취소가 가능한 도구였네요.” 팀원의 이 한마디에 ‘실행 취소’라는 의미가 너무 좋다며 동시에 박수를 짝짝 쳤다. 맞다. 떼어 내면 흔적도 없이 되돌아가는 완전한 실행 취소뿐 아니라 몇 번이고 덧붙이고 다듬는 ‘리터칭’ 보정 또한 가능하다. ‘올가미’ 치듯 칼로 오려 내어 붙였다 떼었다 하며 ‘이동’도 할 수 있다. 웬만한 디지털 작업 못지않다.
    - p.195

    출판사 서평
     

    쓰고 만들고 소개하는
    다섯 문구인의 최애와 최선

    언제까지나 함께할 친구이자
    삶의 해상도를 높여 주는 각자의 도구에 대해

    노트와 연필을 쓰는 것보다 휴대폰 메모장에 기록하는 방식이 더 일상적인 시대에 여전히 오래된 문구를 가까이 두는 사람들이 있다. 『기록하는 수집가의 단짝』은 문구를 쓰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서 발품을 팔아 수집하고, 직접 만들어서 판매도 하고, 기록한 것을 바탕으로 자기만의 콘텐츠를 생산하기에 이른 문구인 5명이 모여 각자가 사랑하는 문구에 대해 이야기한 글을 엮은 앤솔러지 형태의 에세이다. 참여한 작가와 다룬 주제는 다음과 같다.

    노트 · 소소문구 대표 유지현
    연필 · 『태국 문방구』 저자 이현경
    지우개 · 프렐류드 스튜디오 대표 정다은
    스티커 · <문구구절절> 발행인 문구소녀 정수연
    마스킹 테이프 · 롤드페인트 대표 채민지

    문구를 대하는 그들의 태도는 닮은 듯하면서도 고유하다. 2H 연필에서 자신과 닮은 구석을 발견하는 이현경은 “지워지는 것을 허용하는” 연필처럼 실수에 관대하고 넓은 포용력을 지닌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하고, 혼자서는 존재 가치가 희미해지는 지우개를 통해 사랑의 의미를 배운 정다은은 “사물을 이용해서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 대해 늘 생각한다. 여러 번 붙였다 떼어 낼 수 있는 마스킹 테이프를 보며 어쩐지 안도했던 채민지는 그때부터 인생의 다양한 가능성을 꿈꾸게 되었다. 말하자면 문구의 특성을 통해 삶의 자세를 배운 셈이다.
    더 이상 쓸모없다는 세간의 인식에는 적극적으로 맞선다. “스티커를 붙이는 센스가 인생의 센스이기도 한 거다”라는 영화 대사를 철저히 믿으며 일상의 감각을 기르는 일의 소중함을 말하고, 노트의 빈 공간을 ‘쓰기’로 채워 사고를 확장하는 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좋아하는 대상에 이토록 진심인 그들은 지금도 ‘예쁜 디자인을 빼면 무용할 뿐’이라는 시선 뒤에 가려진 문구들의 쓸모를 열심히 발굴해 내고 있을 것이다.

    각자 선택한 문구와 운명적으로 얽혀 있다는 점도 흥미롭다. 이현경은 태어난 지 1년 되는 날 돌상 위에 놓인 물건들 중에서 하필이면 연필을 잡았다. 2년간의 미대 입시 생활을 하며 무엇보다 연필 깎는 일에 몰두했고, 카스텔 9000을 매개로 인생의 여러 인연을 만났다. 수백여 자루의 연필과 함께 사는 지금은 실리카 겔 수집가가 되었다(연필과 실리카 겔의 상관관계는 책에서 확인하자).
    제본소집 딸로서 노트를 향한 마음에 애증이 고루 섞였던 유지현은 문구 브랜드 소소문구의 대표가 되어 ‘디깅 노트’를 함께 만들었다. 소소문구 제품의 90% 이상을 여전히 부모님의 공장에서 제조한다고. IMF를 지나오며 “부모님을 잠 못 자게 한 물건”이었던 노트가 이제 그가 만든 브랜드를 대표하는 물건이 되었다. 이 정도면 사람이 문구를 선택한 것이 아니라 문구가 사람을 선택한 것은 아닐지.

    ‘디깅 노트’를 비롯해 문구 덕후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물건들을 만드는 소소문구 대표의 노트 이야기, 이민 가는 짐 안에 연필을 가득 채웠다가 공항의 검사대 앞에서 500자루 넘는 연필을 일일이 꺼내 보여야 했던 방콕 사는 연필 사랑꾼의 이야기, 괴짜만 출연할 수 있다는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로부터 섭외 전화를 받은 프렐류드 스튜디오 대표의 지우개 이야기, 같은 스티커를 여러 장 살 때 어른이 되었다고 느끼는 문구소녀의 스티커 이야기, 물감 대신 마스킹 테이프로 그림을 그리는 롤드페인트 대표의 이야기까지. 다섯 문구인의 영원한 단짝을 소개한다.
    문구에 대한 아이디어를 실물로 구현해 내고 브랜딩하여 대중에게 각인시키는 창작자의 일 이야기부터 헤비 유저로서 추천하는 문구, 알아 두면 유용한 문구 사용법까지 문구를 향한 이들의 선명한 사랑을 더 많은 문구인과 나누고 싶다.
    저자 소개
    저자 : 유지현,이현경,정다은,정수연,채민지
      유지현
      쓰는 사람을 위한 문구를 만드는 소소문구 대표. 한 우물만 파는 사람들을 위한 ‘디깅 노트’를 함께 만들었다. 노트란 익숙하고, 슬프고, 재미있고, 어렵고, 고맙고, 무한한 것.
      인스타그램 @sosomoongoo

      이현경
      태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디렉터, 작가, 통역가. 『태국 문방구』를 썼다. 연필로 마음을 표현하는 순간, 이 세상에 살아 있음을 느낀다.
      인스타그램 @mooontreee

      정다은
      문구 브랜드 프렐류드 스튜디오 대표. 낮에는 문구를 만들고 밤에는 문구를 쓴다. “지우개를 보다가 네 생각이 났어”라는 말을 듣는 순간, 사랑 고백을 받은 듯하다.
      인스타그램 @preludestudio

      정수연
      ‘문구소녀’로 소통하며 뉴스레터 〈문구구절절〉을 발행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독립출판물 『일본 도쿄 문방구 여행』을 썼다. 같은 스티커를 여러 장 살 때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고 느낀다.
      인스타그램 @mungugirl

      채민지
      마스킹 테이프 전문숍 롤드페인트 대표. 마스킹 테이프를 재료로 그림을 만드는 작업을 한다. 『마스킹 테이프 아트』를 썼다. 마스킹 테이프를 찢어 붙이며 몰입하는 순간에 행복을 느낀다.
      인스타그램 @rolled_paint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회원 총 평점
      5 / 5
      전체 리뷰수 1
      5점
      100%
      4점
      0%
      3점
      0%
      2점
      0%
      1점
      0%
      사용자 평점
      5
      • ski***
      • 2026.04.16

      문구 애호가 5명이 자신들이 좋아하는 문구로 일상을 기록하는 과정이 곧 세상을 탐험하는 여행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문구라는 작은 도구를 통해 익숙한 하루와 주변의 작은 순간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며, 기록을 통해 자신의 세계와 관점을 넓히는 즐거움을 전해줍니다.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겨울 스웨터를 입고 여름으로 가면(걷는사람 시인선 163)박영선 | 걷는사람
        도마리 히후미의 일 인분의 삶나가쓰키 아마네 | 로즈윙클프레스
        고양이 군집 알고리즘저우원 | 스피리투스
        초판본 육사시집 - 1956년 범조사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이육사 | 더스토리
        상남 2인조2 (애장판)(개정판)(19세미만 구독불가)TORU FUJISAWA (후지사와 토루) | 학산문화사
        두 번의 가을(시음사 시선 504)문철호 | 시음사
        초판본 님의 침묵 - 1950년 한성도서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더스토리 착한책 프로젝트)한용운 | 더스토리
        초판본 영랑시집 - 1935년 시문학사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더스토리 착한책 프로젝트)김영랑 | 더스토리
        겨울 스웨터를 입고 여름으로 가면(걷는사람 시인선 163)박영선 | 걷는사람
        도마리 히후미의 일 인분의 삶나가쓰키 아마네 | 로즈윙클프레스
        고양이 군집 알고리즘저우원 | 스피리투스
        초판본 육사시집 - 1956년 범조사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이육사 | 더스토리
        상남 2인조2 (애장판)(개정판)(19세미만 구독불가)TORU FUJISAWA (후지사와 토루) | 학산문화사
        두 번의 가을(시음사 시선 504)문철호 | 시음사
        초판본 님의 침묵 - 1950년 한성도서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더스토리 착한책 프로젝트)한용운 | 더스토리
        초판본 영랑시집 - 1935년 시문학사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더스토리 착한책 프로젝트)김영랑 | 더스토리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무라카미 하루키 『가호』 기대평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재레드 다이아몬드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리뷰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이벤트 당첨자 발표] 10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추석 연휴 전국 지점 영업시간 안내
        • [공지사항] [세종이마트점] 2026 추석 연휴 영업시간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