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시험의 나라 조선(한국문학진흥원 교양학술 총서 9)

    • 김경용 저
    • 은행나무출판사
    • 2023년 08월 23일
    10%15,30017,000
    적립금
    8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16(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5,3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67373410
    쪽수189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한국역사/지리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책 소개

    혈통주의에서 능력주의로 나아갈 기반을 닦은 나라,
    ‘시험의 나라, 조선’을 통해 우리사회를 되돌아보다


    한국국학진흥원이 오늘날 우리 사회의 여러 문제에 대한 해답의 실마리를 고전의 지혜에서 찾아 그 대안을 모색하고자 새롭게 기획한 ‘국학진흥원 교양학술 총서­고전에서 오늘의 답을 찾다’의 아홉 번째 책 《시험의 나라, 조선》이 은행나무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헬조선’이 상투적인 말이 되고 부모의 경제력, 사회적 지위 등에 따라 ‘금수저, 흙수저’를 분류하는 오늘의 한국 사회 모습은 태어날 때부터 개인의 가능성과 한계가 정해져 있는 신분제 사회와 닮아 보인다. ‘부모찬스’가 빈번하게 문제가 되는 사회에서 노력은 ‘노오력’으로 폄하되고, ‘부모를 잘 만나 미래를 보장받는 일’이 아니면 성공을 꿈꾸기 힘들어 열등감과 좌절감에 사로잡히게 된다. 이러한 사회의 대명사가 된 ‘조선’은 정말 신분에 따라 삶이 정해지는 철저한 혈통주의 사회였을까?
    저자는 다양한 국가고시 제도로 이어져 온 조선시대의 과거 제도를 다시금 꼼꼼히 검토하여 그 바탕에 능력주의가 있었음을 밝혀내고자 한다. 788년 신라시대에서 시작되어 1,000년 이상의 역사를 이어온 과거제도는 부모의 재산과 권력, 가문의 위세, 심지어 왕의 명령에도 흔들리지 않고 절차대로 공정하게 실시되었다.
    저자는 이러한 과거제도의 성격과 실제 운영 사례, 그리고 과거 급제를 위해 공부한 개인의 사례를 바탕으로 조선시대의 과거제도가 혈통주의가 아닌 능력주의 사회로서 조선을 지탱하였음을 보여준다. 나아가 마치 신분제 사회로 되돌아간 듯한 한국 사회가 역사적 뿌리인 과거제도를 돌아봐야 한다고 역설한다.

    목차

    [목 차]

    머리말
    서론

    과거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
    과거 시행의 구체적인 모습은 어땠을까?
    과거에 응시하기 위해 얼마나 공부했을까?
    과거 응시자들은 어떤 사람들이었을까?

    논의 및 맺음말
    참고문헌


    [본 문]

    어느 사회에서든 모든 사람의 사회적 권한이 동등할 수는 없으며, 차등적으로 갖게 되는 권한의 크기에 따라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의 범위가 달라진다. 문제는 가문· 혈통이나 종교·민족 등 개인의 출생 배경이 아니라 당사자의 후천적 노력으로 형성한 능력에 따라 사회적 권한 행사의 범위를 정하는 합리적 차등을 추구할 수 있느냐에 있다. 개인이 갖추고 있고 실제로 발휘하는 능력과 사회적 업적이 남다르기에 차등적 권한을 행사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점을 공공적으로 인정할 수 있도록 확인시켜 주는 사회적 공인기제가 존재하고 있어야 합리적 차등주의를 실제로 구현할 수 있다. 조선조의 과거제도가 바로 그런 사회적 공인기제였다._본문 30쪽

    현대의 정부 조직과 대강 비교해 본다면, 무과는 국방부 및 경찰청, 역과는 외교부, 의과는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 및 국립의료원·국립대학병원·보건소, 천문학 음양과는 과학기술부 및 기상청, 지리학 음양과는 국토교통부, 명과학 음양과는 통계청, 율과는 법원과 법무부 및 검찰청, 산관 취재는 기획재정부 및 국세청, 화원·악공·악생 취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관련이 있다. 이러한 정부 조직을 지휘하는 수장首長은 문과 급제자 출신이었다. 이를테면, 국방부장관(병조판서)이든 법무부장관·검찰청장(형조판서)이든 보건복지부장관(예조판서)이든 기획재정부장관·경제부총리(호조판서)든 무과나 율과·의과 급제 또는 산학 취재 출신이 아니라 문과 급제 출신이었다. 문민 통치의 전형을 이미 조선시대에 구현하고 있었던 것이다. 군대·경찰 병력 및 무관이 문관의 지휘를 받는 사회가 있었다는 사실은 서양 사학자들이 몹시 의아해하는 점이다._본문 36쪽

    전시가 등수만 결정하는 시험이었으므로, 광해군 시절(1611. 3) 전시 답안이 불경스럽다는 이유로 합격자 명단에서 삭제하라는 왕명이 내려졌으나 신하들이 거부한 일이 있었다. 임숙영(1576~1623)이라는 인물이 전시에서 책문策問 답안에 임금의 시정施政과 인사 및 언로의 소통 등에 문제가 있으니 바로잡아야 한다는 쓴소리를 담은 건의를 했는데(맞아 죽을 각오로 글을 쓰노라고 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춘추』라는 경전을 인용하면서 나라와 정치가 바른 길에서 어긋나 있다고 비판한 것이 광해군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든 것이다. 이에 광해군은 임숙영을 급제자 명단에서 삭제하라고 명하였으나, 신하들이 “이미 합격이 결정된 인원을 취소하는 경우는 없었다”고 왕의 명령을 거부하여, 3개월가량 왕과 신하 사이에 실랑이를 벌인 끝에 결국 광해군이 합격 취소 명령을 거두었다. 조선은 왕이 독단적으로 전횡을 휘두를 수 있는 나라가 아니었던 것이다. _본문 70~71쪽

    과거제도가 갖는 핵심적 의의는, 혈통적 귀속 요인보다 성취적 업적 요인을 존중하는 사회 질서를 꾸준히 유지하도록 하는 사회적 힘을 마련해 주었다는 데에 있다. 조선조 사회가 동일한 정치체제와 사회구조, 문화적 성격을 500여 년 유지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500여 년의 역사가 지속되었다는 것은 그것을 가능케 한 사회적 힘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사회적 힘은 과거제도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고 교육제도와 연계되어 있다. 과거제도가 있었기 때문에 조선조의 제도 교육은, 사구에서처럼 교육 행위가 신분 귀속적 특권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학문을 닦을 자질이 있고 노력하는 한 개방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던 것이다. 개방적 교육 구조를 유지하는 한편 과거 급제라는 유인 체제가 있었기에 유학에 대한 광범위한 교육인구가 있을 수 있었고, 성리학의 확산과 유교 윤리의 정착을 이룰 수 있었다. 중국인들이 조선을 일컬어 ‘소중화’라는 별칭을 붙인 것은 부러움의 소산이었던 것이다.
    _본문 147쪽

    프랑스대혁명 때에 국민의회에서 채택한 「인간과 시민의 권리에 관한 선언」을 보면, “법 앞에 평등한 모든 시민은 본인의 능력에 따라 모든 위계와 모든 공직 및 직업에 나아갈 자격을 동등하게 가지며, 덕성과 재능에 따른 차별 이외의 차별을 하지 않는다”라고 선언하고 있다. 이는 대혁명 이전에는 민족·종교·가문 등 불합리한 기준에 의해서 사회적 차별을 가하는 경우가 흔했지만, 앞으로는 이런 불합리한 기준에 의한 차별은 용인할 수 없고 덕성과 재능이라는 합리적 기준에 의한 차별만 인정된다는 선언으로 풀이할 수 있으며, 이런 지향점은 시민(조선조 사회에서는 천민을 제외한 백성)에게 국한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것은 무조건적 평등주의의 선언이 아니라, 덕성과 재능에 따른 불평등만을 사회적으로 용인해야 한다는 합리적 차등주의의 선언이다. _본문 156쪽

    출판사 서평

    시험의 내용과 절차를 통해 살펴본 과거제도
    -부정과 외압이 개입할 수 없었던 블라인드 테스트
    과거제도의 공정성은 먼저 시험의 내용과 실시 방법으로 보장되었다. 과거제도에 대한 흔한 오해는 관리로서의 실제 업무와는 무관해 보이는 유학 경전에 대한 지식만으로 관리가 된다는 점이었다. 그러나 오해의 대상이 되는 문과에서는 실제로 통치 이념이 되는 경전에 대한 학문적 지식과 실무 행정 능력을 함께 평가했다. 흔히 말하는 사서오경에 대한 지식뿐 아니라 공문서를 작성하는 능력이나 문제 상황에서 대안을 제시하는 위기 대처 능력 등이 폭넓게 평가되었다. 마찬가지로 무과, 역과, 의과, 율과에서도 각자 맡게 될 관직을 수행할 수 있는 업무 능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하였다.
    절차적 측면에서, 과거시험은 철저한 블라인드 테스트로 치러졌다. 구술 시험을 치를 때 이름을 부르지 않고 명부 이름 하단에 적어둔 자호(字號)를 활용했고, 시험 등수에 따라 입장하면 응시자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라 여겨 입장 순서를 임의로 바꾸었다. 시험 문제는 즉석에서 찌를 뽑아 출제하여 예상할 수 없게 하였고, 복수의 시관이 채점하여 한 사람이 당락을 결정할 수 없도록 하였다. 또 시험 결과를 알릴 때에도 각 시관의 채점 결과를 공개하는 것이 아니라 종합 점수만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과거 합격자는 왕의 명령으로도 바꿀 수 없었다. 1611년 3월 광해군은 전시 답안이 불경하다는 이유로 임숙영을 합격자 명단에서 삭제하라고 명령했으나, 신하들은 이미 합격이 결정된 인원을 취소하는 경우는 없었다며 왕의 명령을 거부하였다. 3개월 동안의 논쟁 끝에 광해군은 자신의 명령을 거두었다.
    과거 시험은 누가, 어떻게 응시하였을까?
    -신분, 가문, 재산에 상관없이 급제할 수 있었던 ‘열린’ 시험
    과거시험에 대한 또 다른 오해는 양반만 응시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과거제도는 양인이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었으며, 선대가 금기를 어겼거나 본인에게 죄과로 인한 허물이 있는 경우에만 시험 자격이 제한되었다. 천민 또한 면천을 통해 양인이 된다면 과거에 응시할 수 있었으며, 천민에서 양인이 되고 과거에 급제한 기록도 찾을 수 있다. 실제로 조선 시대 전체 문과 급제자 14,615명 중 약 36%에 해당하는 5,221명은 한미한 가문 출신이었다.
    과거시험은 부와 지위를 대물림하는 시험도 아니었다. 저자는 ‘김수로’라는 인물의 공부 기록을 통해 이를 밝혀낸다. 김수로는 7세에 『천자문』으로 공부를 시작해 23세에 초시에 입격하였으며, 안타깝게도 건강상의 이유로 과거 급제에까지는 이르지 못했다. 김수로는 가난한 가문에서 태어나 과거에 급제하고 농가 경영으로 현대의 중산층에 근접한 ‘김인섭’의 자제로, 틈틈이 농사일을 거들면서 사서를 섭렵해 초시를 통과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었다.

    이처럼 과거제도는 현대의 편견과는 달리 실질적인 능력을 엄정하게 평가하는 공정한 시험 제도였고, 부모의 신분을 세습하는 사회와 거리가 먼 나라가 조선이었다. 오히려 국가를 위해 일할 인재를 공정하게 선출하는, 현대 국가고시의 전형(典型)을 이미 시행한 나라, 공민권자로서 가계와 본인에 흠결이 없고 학업에 매진한 인물이라면 응시하고 급제하여 자신의 포부를 펼칠 수 있는 나라, 그게 조선이었다. 가문, 신분에 따라 지위가 세습되어 부정부패가 만연한 세상을 경계했던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과거제도는 마치 신분제가 돌아온 듯, 부와 권력을 세습하는 일이 당연하게 여기는가 하면 반대로 세습의 부당성에 대해 개탄하고 분개하는 사람들로 나눠져 갈등하고 있는 오늘날 한국 사회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저자 소개
    저자 : 김경용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에서 요즘 뜨는 책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광주5월 민주항쟁의 기록)(전면개정판)황석영,이재의,전용호 | 창비
    여자 주인공들 - 이것은 불멸의 이야기오자은 | 생각의힘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나를 살리기도 망치기도 하는 머릿속 독재자데이비드 이글먼 | RHK
    한국인의 기원박정재 | 바다출판사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여자에 관하여(수전 손택 더 텍스트)수전 손택 | 윌북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광주5월 민주항쟁의 기록)(전면개정판)황석영,이재의,전용호 | 창비
    여자 주인공들 - 이것은 불멸의 이야기오자은 | 생각의힘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나를 살리기도 망치기도 하는 머릿속 독재자데이비드 이글먼 | RHK
    한국인의 기원박정재 | 바다출판사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여자에 관하여(수전 손택 더 텍스트)수전 손택 | 윌북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당신의 집중력은 잘못이 없다 - 무질서한 뇌를 이해하고 일상을 다시 설계하는 성인 ADHD 심층 솔루션반건호 | 라이프앤페이지
    슬픈 행성도미닉 페트먼, 유진 새커 | 문학수첩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 소통 불가능성의 인문학정희진 | 창비
    죽음의 수용소에서 만난 빅터 프랭클의 인생 질문 - 21가지 지혜로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워크북팸 로이, 모이라 험멜 | 청아출판사
    독서모임을 오래 한 사람에게 생기는 일 - 그저 모여 책을 읽었을 뿐인데 세상을 얻었다김이경 | 유유
    과몰입 사회 - 감정 과잉은 어떻게 우리 삶을 지배하는가기타 야코프 | 알에이치코리아
    잘 늙겠다는 다짐 - 인생 후반전을 바꾸는 노년행복학 수업마에노 다카시, 스가와라 이쿠코 | 동양북스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 기업가 예언자 감독 그리고 왕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
    당신의 집중력은 잘못이 없다 - 무질서한 뇌를 이해하고 일상을 다시 설계하는 성인 ADHD 심층 솔루션반건호 | 라이프앤페이지
    슬픈 행성도미닉 페트먼, 유진 새커 | 문학수첩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 소통 불가능성의 인문학정희진 | 창비
    죽음의 수용소에서 만난 빅터 프랭클의 인생 질문 - 21가지 지혜로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워크북팸 로이, 모이라 험멜 | 청아출판사
    독서모임을 오래 한 사람에게 생기는 일 - 그저 모여 책을 읽었을 뿐인데 세상을 얻었다김이경 | 유유
    과몰입 사회 - 감정 과잉은 어떻게 우리 삶을 지배하는가기타 야코프 | 알에이치코리아
    잘 늙겠다는 다짐 - 인생 후반전을 바꾸는 노년행복학 수업마에노 다카시, 스가와라 이쿠코 | 동양북스
    이 분야의 주간 베스트셀러
    오뒷세이아 - 영원한 고전 철저한 고증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호메로스 | 을유문화사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오뒷세이아 - 영원한 고전 철저한 고증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호메로스 | 을유문화사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8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판매금액 리워드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리뷰왕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김진명 작가 북토크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