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AD광고
    Best Seller소년 김구의 가슴 뜨거운 역사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8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히틀러의 장군들: 독일의 수호자 세계의 적 그리고 명장(KODEF안보총서 26)

    • 남도현 저
    • 플래닛미디어
    • 2017년 02월 28일
    10%22,50025,000
    적립금
    1,2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9(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22,5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87822028
    쪽수556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정치/사회 > 국방/군사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장군들은 한 명도 예외 없이 극복할 수 없는 한계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자의든 타의든 간에 침략자의 수하였다는 점이다. 전사에 길이 남을 독일의 많은 장군들이 바로 편협하고 이기적인 가치를 위해 선봉에 서서 침략 전쟁을 수행한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흠결에도 불구하고 전쟁터에서 뛰어난 능력을 보여준 장군임을 부인할 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수많은 독일 장군들 중에서 10명을 선별하여 그들의 삶과 활약을 재조명한 ‘열전(列傳)’이다. 이 책은 여러 장군들의 평전으로 각 인물들의 면모를 살펴보며 교훈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들이 제2차 세계대전의 핵심인물이었던 만큼 이들을 통해 제2차 세계대전사를 깊숙한 곳까지 살펴볼 수 있다. 하지만 필자가 이야기하고자 한 것은 이들의 리더십이다. 인류 역사상 가장 치열하고 잔혹했던 제2차 세계대전은 규모가 워낙 커서 장군 계급장을 달고 활약한 인물이 한둘이 아니었는데, 그중에서도 굳이 침략자이자 패전국인 독일의 장군들에 대해 글을 쓴 것은 독일군이 동시대의 다른 군대와 크게 차별될 만큼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기 때문이다. 그들이 펼친 전략과 전술은 미래전을 열어주는 창(窓)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희한하게도 독일군은 상대보다 물량적으로 우세한 점이 거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승리를 거두었다. 그리고 그 핵심에는 남다른 전략과 전술, 리더십을 갖춘 장군들이 있었다. 장군은 특수한 조직을 이끌고 특수한 환경에서 일한다는 것을 제외하면 CEO와 같다. 그들은 성과의 문제에서 한순간도 자유로울 수 없다. 모든 책임자들은 좋은 성과를 얻기 위해서 항상 노력하고 위기의 순간에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전쟁이라는 극한 환경은 이런 리더십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무대인데, 제2차 세계대전은 특히 여기에 걸맞은 시ㆍ공간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군사적으로 눈에 띄는 행보를 보였던 당시의 독일군 장군들을 통해 진정한 리더십을 엿볼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목차

    [목 차]

    추천사
    글을 시작하며

    part. 1
    제국 육군의 마지막 참모총장
    상급대장 한스 폰 젝트

    part. 2
    미워했던 히틀러의 영광을 이끈 참모총장
    상급대장 프란츠 리터 할더

    part. 3
    제3제국의 영원한 원수
    원수 칼 루돌프 게르트 폰 룬트슈테트

    part. 4
    너무 높은 곳에 올라간 허수아비
    원수 빌헬름 보데빈 구스타프 카이텔

    part. 5
    잃어버린 승자
    원수 프리츠 에리히 폰 만슈타인

    part. 6
    기갑부대의 영원한 맹장
    원수 파울 루드비히 에발트 폰 클라이스트

    part. 7
    기갑부대의 아버지
    상급대장 하인츠 빌헬름 구데리안

    part. 8
    병사들의 아버지로 불린 장군
    상급대장 헤르만 호트

    part. 9
    총통의 소방수
    원수 오토 모리츠 발터 모델

    part. 10
    영웅이 되고자 했던 야심가
    원수 에르빈 요하네스 오이겐 롬멜

    글을 끝내며
    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베르사유 조약 체결 이후 군사적으로 위축됐던 독일,
    그들이 단시간에 세계를 장악할 수 있었던 이유,
    거기엔 독일의 장군들이 있었다!

    전장의 CEO. 제3제국의 흥망을 함께한 10명의 장군들
    10명의 독일 장군 열전을 통해 진정한 리더십이란 무엇인가를 묻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장군들은 한 명도 예외 없이 극복할 수 없는 한계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자의든 타의든 간에 침략자의 수하였다는 점이다. 전사에 길이 남을 독일의 많은 장군들이 바로 편협하고 이기적인 가치를 위해 선봉에 서서 침략 전쟁을 수행한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흠결에도 불구하고 전쟁터에서 뛰어난 능력을 보여준 장군임을 부인할 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수많은 독일 장군들 중에서 10명을 선별하여 그들의 삶과 활약을 재조명한 ‘열전(列傳)’이다. 이 책은 여러 장군들의 평전으로 각 인물들의 면모를 살펴보며 교훈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들이 제2차 세계대전의 핵심인물이었던 만큼 이들을 통해 제2차 세계대전사를 깊숙한 곳까지 살펴볼 수 있다.

    하지만 필자가 이야기하고자 한 것은 이들의 리더십이다. 인류 역사상 가장 치열하고 잔혹했던 제2차 세계대전은 규모가 워낙 커서 장군 계급장을 달고 활약한 인물이 한둘이 아니었는데, 그중에서도 굳이 침략자이자 패전국인 독일의 장군들에 대해 글을 쓴 것은 독일군이 동시대의 다른 군대와 크게 차별될 만큼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기 때문이다. 그들이 펼친 전략과 전술은 미래전을 열어주는 창(窓)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희한하게도 독일군은 상대보다 물량적으로 우세한 점이 거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승리를 거두었다. 그리고 그 핵심에는 남다른 전략과 전술, 리더십을 갖춘 장군들이 있었다.

    장군은 특수한 조직을 이끌고 특수한 환경에서 일한다는 것을 제외하면 CEO와 같다. 그들은 성과의 문제에서 한순간도 자유로울 수 없다. 모든 책임자들은 좋은 성과를 얻기 위해서 항상 노력하고 위기의 순간에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전쟁이라는 극한 환경은 이런 리더십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무대인데, 제2차 세계대전은 특히 여기에 걸맞은 시ㆍ공간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군사적으로 눈에 띄는 행보를 보였던 당시의 독일군 장군들을 통해 진정한 리더십을 엿볼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는 결정적인 요소를 찾아 거슬러 올라가다보면
    그 마지막에는 언제나 인간이 있다!


    군사적인 부분만 놓고 보았을 때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의 독일군은 사상 최강의 전투 능력을 보유한 군대로 평가될 만큼 뛰어났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 베르사유 조약으로 군비가 제한된 독일군이 막강 독일군으로 재탄생하고, 또다시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사상 최대의, 그리고 최악의 전쟁을 일으켜(결국에는 패했지만) 상대적인 열세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승리를 엮어내는 괴력을 발휘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과연 무엇일까?
    저자는 전쟁의 중심에서 독일군을 이끈 장군들에게서 그 해답을 찾았다. 독일은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한 엄청난 군비 감축으로 하드웨어적인 면에서는 상대를 압도할 수 없었다. 그러나 독일에는 시대와 국가를 초월할 만큼 탁월한 리더십을 가진 지휘관들이 많았고 이를 뒷받침하는 참모조직도 훌륭했다. 바로 이것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이 하드웨어적인 면에서 상대를 압도하지 못하면서도 동서 양면전을 치르며 계속 승리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다.
    이 책은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10명의 독일 장군들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리더십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 책에 소개된 10명의 장군들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각 장군들의 시각에서 제2차 세계대전을 다각도로 살펴볼 수 있는 색다른 묘미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독일 장군 10명의 삶과 활약을 재조명한 열전(列傳)

    이 책은 수많은 독일 장군들 중에서 히틀러 및 제3제국의 흥망과 떼어놓고 이야기할 수 없는 독일 장군 10명을 선별하여 그들의 삶과 활약을 재조명한 열전이다. 히틀러를 달가워하지 않았지만 자신이 만들어놓은 기초로 독일군이 강력한 히틀러의 군대가 되도록 만들었던 창조적인 인물 젝트. 가장 혹독하고 간섭하기 좋아하는 고집불통 군 통수권자를 모셨지만 이에 연연하지 않고 오로지 전투만 생각한 시공을 초월한 군인의 표상 구데리안, 클라이스트, 호트. 나름대로 소신껏 부대를 지휘하려 했고 놀라운 전과도 올린 명장이었지만 끝내 총통이라는 벽에 가로막혀 의지대로 전쟁을 이끌 수 없었던 할더, 룬트슈테트, 만슈타인. 반면에 히틀러에게 노골적으로 충성을 다하면서도 각자 그 방법이 달랐던 롬멜, 모델, 카이텔.

    이 10명의 독일 장군들은 동시대에 협력하거나 대립하면서 함께 활약한 군인이었지만, 세부적으로 들여다본 모습은 이처럼 차이가 있다. 바로 그 차이가 전쟁사에 어떻게 기록되느냐를 결정짓는 것이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훗날 명장으로 언급되는 인물일수록 히틀러와 의견 충돌이 많았고 정치권력에 의해 군복을 벗거나 숙청된 경우가 많았다. 저자는 각 인물들의 대비를 통해 과연 군인으로서 어떻게 처신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지, 그리고 진정한 리더십은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만든다.

    저자 소개
    저자 : 남도현
      남도현
      『히틀러의 장군들』, 『히든 제너럴』, 『전쟁, 그리고』, 『2차대전의 흐름을 바꾼 결정적 순간들』, 『끝나지 않은 전쟁 6·25』 등의 군사 관련 서적을 저술한 군사저술가로, 국방부 정책 블로그, 군사월간지 《국방과 기술》 등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현재 무역대행 회사인 DHT AGENCY를 경영하고 있다.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에서 요즘 뜨는 책
      권력과 사상통제(인사이트 학술총서2)김동춘 | 역사공간
      미국의 핵전략 - 전략적 억제와 안정의 딜레마(KODEF 안보총서 122)이만석,함형필 | 플래닛미디어
      미국은 왜-역사 세계전략 동맹 트럼프까지 미국을 현실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18가지 질문이성대 | 부키
      사랑과 법 - 생존을 위한 두 가지 요건에 관한 이야기장혜영 | 궁리출판
      나쁜 권력은 어떻게 무너지는가 - 탄핵의 정치학이철희 | 메디치미디어
      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유시민 | 생각의길
      워크는 좌파가 아니다 - 진지한 민주주의자를 위한 선언수전 니먼 | 생각의힘
      세 개의 전쟁 - 강대국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가김정섭 | 프시케의숲
      권력과 사상통제(인사이트 학술총서2)김동춘 | 역사공간
      미국의 핵전략 - 전략적 억제와 안정의 딜레마(KODEF 안보총서 122)이만석,함형필 | 플래닛미디어
      미국은 왜-역사 세계전략 동맹 트럼프까지 미국을 현실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18가지 질문이성대 | 부키
      사랑과 법 - 생존을 위한 두 가지 요건에 관한 이야기장혜영 | 궁리출판
      나쁜 권력은 어떻게 무너지는가 - 탄핵의 정치학이철희 | 메디치미디어
      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유시민 | 생각의길
      워크는 좌파가 아니다 - 진지한 민주주의자를 위한 선언수전 니먼 | 생각의힘
      세 개의 전쟁 - 강대국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가김정섭 | 프시케의숲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공감 기반 통일교육(춘천교육대학교 통일교육 총서 4)추병완, 이범웅, 김명식, 최윤정, 강민겸, 권누리, 한은영 | 한국문화사
      통일교육 탐구(춘천교육대학교 통일교육 총서 3)추병완, 박보람, 박형빈, 전성은, 조주현, 최윤정, 한은영 | 한국문화사
      김정은 시대 조선로동당 - 제9차 당 대회와 북한 국가전략의 대전환(현대북한연구회 연구총서 11)김상범,김일한,박민주,박소영,엄현숙,오삼언,임상순,장철운,정성장,최은주,최효정,황수환 | 선인
      세계 열정의 삼각관계(큰글자책) - 다가올 혼돈의 파고를 어떻게 넘을 것인가(판 1)도미니크 모이지 | 여문책
      상표법의 역사 철학과 법나종갑 | 연세대학교출판문화원
      채권법총론(정상현)정상현 | 박영사
      상법강의(상)-제28판정찬형 | 박영사
      사이버 AI 핵 넥서스의 국제정치 - 국제질서의 전환과 한반도(서울대학교 미래전연구센터 총서 13)서울대학교 미래전연구센터, 김상배, 손한별, 신승휴, 정종혁, 윤대엽, 윤정현, 이찬송, 김양규, 윤훈희,이종진, 이중구 | 한울아카데미
      공감 기반 통일교육(춘천교육대학교 통일교육 총서 4)추병완, 이범웅, 김명식, 최윤정, 강민겸, 권누리, 한은영 | 한국문화사
      통일교육 탐구(춘천교육대학교 통일교육 총서 3)추병완, 박보람, 박형빈, 전성은, 조주현, 최윤정, 한은영 | 한국문화사
      김정은 시대 조선로동당 - 제9차 당 대회와 북한 국가전략의 대전환(현대북한연구회 연구총서 11)김상범,김일한,박민주,박소영,엄현숙,오삼언,임상순,장철운,정성장,최은주,최효정,황수환 | 선인
      세계 열정의 삼각관계(큰글자책) - 다가올 혼돈의 파고를 어떻게 넘을 것인가(판 1)도미니크 모이지 | 여문책
      상표법의 역사 철학과 법나종갑 | 연세대학교출판문화원
      채권법총론(정상현)정상현 | 박영사
      상법강의(상)-제28판정찬형 | 박영사
      사이버 AI 핵 넥서스의 국제정치 - 국제질서의 전환과 한반도(서울대학교 미래전연구센터 총서 13)서울대학교 미래전연구센터, 김상배, 손한별, 신승휴, 정종혁, 윤대엽, 윤정현, 이찬송, 김양규, 윤훈희,이종진, 이중구 | 한울아카데미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김진명 작가 북토크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