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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식(일일일식:내몸을 살리는 52일 공복 프로젝트)
- 나구모요시노리 저
- 양영철 역
- 위즈덤스타일
- 2012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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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88998010041 |
|---|---|
| 쪽수 | 240쪽 |
| 크기 | A5(148mm X 210mm, 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자녀교육/건강/여행/요리 > 건강 > 건강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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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2012.10.04
서브타이틀은 '내 몸을 살리는 52일 공복 프로젝트' 글쓴이의 주장은 덜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제시하는 것이 굶주림 상태에서 생명력 유전자가 활동(활성화)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장수와 건강을 가져다 준다는 것. 이 생명력 유전자는 기아, 장수(시르투인), 면역, 항암 수복 유전자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포식 상태에서는 활동하지 않는다. 오히려 역으로 작용한다. 이 생명력 유전자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 덜 먹어야 한다는 것. 공복 상태에서 생명력이 활성화되고 젊어지기 때문이다. 17만년의 인류의 역사를 통해 우리 인체는 굶주림에는 강하고 배부름에는 적합하지 않게 진화해 왔기 때문이다. 또한 굶주림에 처했을 때 뇌세포가 활성화된다. 그래서 저자가 제안하는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궁극의 건강법이 바로 '하루 한 끼' 식생활이다. 그렇다면 언제 먹는 것이 좋은가? 저자는 저녁 식사를 권장한다. 다만, 성장기의 어린이, 폐경 전의 여성, 혈당이 떨어지기 쉬운 사람은 안 된다고 얘기한다. 이러한 사람들은 3식을 1즙 1채로. 무엇을 먹을 것인가? 소중한 한끼이므로 우리 몸에 정말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하자. 가장 중요한 것이 '질'이다. 그러므로 절대로 인스턴트나 정크 푸드는 안 된다. 저자는 현미와 건더기가 많은 된장국, 나물 무침, 생선이나 청국장을 권한다. 그리고 저자는 통째로 섭취하는 것을 권한다. 생선은 껍질, 뼈, 머리 전부를. 채소도 잎, 껍질, 뿌리 전부를. 곡물은 도정하지 않은 것으로. 또한 저자는 지방, 설탕, 소금의 섭취를 제한하고 있다.

- guest
- 2012.10.02
1일1식은 1일3식이라는 오늘날 당연한 상식을 깨뜨린다. 하지만 나는 이런류의 서적에 관심이 있어서 1일1식이 낯설지 않았다. 그러나 1일1식이 좋다는 것을 대략적으로만 알았을뿐 도대체 왜,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할지는 잘 몰랐다. 이 책을 보기 전에도 1일1식에 도전해 보았다. 아침만 먹었는데, 일주일만에 체중이 3kg이나 빠졌다. 그러나 저녁때는 너무 허기져서 음식 생각이 계속 맴돌았고 과자를 사먹고 다시 원래 체중으로 복귀햇다. 몸에 안좋은 과자를 먹으니 차라리 밥을 먹는게 낳를 것 같아서 다시 2식, 3식으로 복귀했다. 책의 저자가 주장하는 건강법은 내면의 건강이 겉으로 드러나 젊고 아름다워 지는 것, 즉 피부가 매끈하고 허리가 잘록한 상태이다. 이를 위한 효과적인 방법으로 공복, 완전식품, 수면에 대해서 제시하고 있는데, 1일1식과 관련된 것들이다. 책을 보면서 왜 1일1식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동기부여가 됐고, 특히 뇌는 공복상태일 때 활성화된다는 말은 예전 고등학생일때 아침을 안먹고 등교했고, 소식했었는데, 그때 머리가 잘 돌아갔던 걸 생각하면 공감이 되고, 지금 일할 때는 밥만 먹으면 찾아오는 수면 때문에 고심이었는데 답을 찾았다. 그리고 예전 1일1식 했을때 경험상 다이어트는 확실히 된다. 문제는 1일1식을 계속해 나가는 것이 좀 어려웠는데, 책을 읽으면서 예전에 내가 왜 실패했었는지에 대해 알 것 같고, 앞으로 1일1식을 꾸준히 해서 비만과 각종 성인병에 걸려서 약으로 연명하는 인생이 아닌 젊고 아름답게 살고 싶다. 그리고 적정량만 먹어서 과도한 살생을 하지 않고, 인간은 주위 동식물, 환경과 더불어 공생하고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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