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Best Seller소년 김구의 가슴 뜨거운 역사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8
    AD광고
    New경이롭고 치열한 생존 이야기극한 진화의 세계
    • 소득공제

    해체냐 해탈이냐

    • 이동연 저
    • 예영커뮤니케이션
    • 2001년 02월 03일
    10%5,2205,800
    적립금
    29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2,500원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4(금)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5,22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88983506436
    쪽수206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종교 > 종교일반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책 소개
          새로운 첨단 과학 문명이 기존의 고등 종교의 패러다임을 무용지물로 만들고 있다. 현대 종교가 과연 이러한 무기력에서 벗어날 비상구는 없는가?

    지나온 세기는 '물질의 시대'였다. 물질 그밖의 영역은 '신의 세계'로 규정하였고, 이 인식 아래 고등 종교의 교리가 세워졌다. 그러나 앞으로의 세기는 '생명의 시대'로서 생로병사 자체를 인간이 마음대로 조절하려 한다. 이미 과학은 종교가 규정해 놓은 선을 넘어섰으며, 종교가 계속해서 그 선을 고집할 경우, 종교 자체가 웃음거리가 될 수 있다. 이제 종교는 과학 문명의 도전 앞에서 기존으 모든 이론을 상대화시키고, 인류 공동체의 상생을 위해 새롭게 도전해야 한다. 과연 종교가 갈 길은 어떤 길인가? 이 책에서 저자는 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 소개
    저자 : 이동연
      도서리뷰 (1)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회원 총 평점
      5 / 5
      전체 리뷰수 1
      5점
      100%
      4점
      0%
      3점
      0%
      2점
      0%
      1점
      0%
      사용자 평점
      5
      • guest
      • 2001.02.24

      영풍을 버릇처럼드나든다. 직장이 근처라서 몇일전 퇴근길에 들럿다가 '해체냐 해탈이냐'라는 책 제목이 마음에 들어 집에 가지고가 그날 밤 다 읽었다. 마침 미국의 한 종교 단체가 죽은 아이를 복제해 낸다는 뉴스를 듣고 착잡한 마음에서 책을 폈는데 처음부터 저자도 문명사적 전환앞에서 심한 고민을한 흔적이 베여 있었다. 저자는 모든사상, 특히 고등 종교들이 그 근본 터전을 유실당하게 되었다는것이다. 그 이유로 세 가지를 들고 있는데 하나는 지금까지의 철학이나 가치관, 종교의 기반은 '생명의 신비와 경외'라는 패러다임에서 나온 것이다. 그러나이제 이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꿔지게 된 것이다. 다음,기성 종교들이 창시자의 본래적 가르침을 몸이 아닌 말로만 따랐다는것이며 여기서 대중의 신뢰를 잃어 버렸다는 것이다. 세번째, 세계의 3대 종교라고 하는 고등 종교들의 규범이 사실은 농경사회의 일방적 가치를 담고 있어서 다양화된 지금의 세기에는 더 이상 어울리지않는다. 더우기 기독교의 경우 그 교세가 자라난 서구의 옷을 입고 있어서 다른 문명권의 사람들에게 낯설다고 지적한다. 이러한 세 가지의 이유- 패러다임의 위기.언행 불일치의 위기, 타당성 없는 규범의 위기-로 해체의 위기에 봉착했는데 여기에서 생존할 대안을 제시해주고 있다. 먼저, 개인의 축복을 담보로 신앙을 요구하는 선교 방식을 그만 두어야 하며, 언어의 종교가 아닌 행동의 종교로 공감을 불러 일으켜야 하고, 일방의 권리를 위한 규범을 버리고 상생의 규범을 새롭게 정립할때이다. 덧붙여 저자는 한 개인을 평가할 때 유기적 관점에서 바라볼 것을 주문하며, 역시 종교가 어느 '개인'을 대할 때 과거의 흠이나 잘못으로 윽박지르지 말고 내일을 기준으로 어땋게 그 '개인의 삶이 다시 행복하며 아름다울 수 있을까? 를 고려하기를 바라고 있다. 이 글을 쓰신 저자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너무 너무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그리고 나의 자리를 공고하게한 책을 만났다.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다시 성령을 만나다(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24)김세용 | 좋은씨앗
        AI 시대 기독교 포스트휴먼 윤리김동환 | 연세대학교출판문화원
        육도집경 - 부처님의 보살행에서 배우는 육바라밀강승회 | 비움과소통
        그림숨 마음묵상 - 하나님의 숨이 당신의 일상에 닿기를그림숨 | 토기장이
        요한계시록 다르게 읽다백봉기 | 좋은땅
        삼위일체론의 탄생 - 초기 기독교의 고대 유대교 경전 해석에 나타난 테오드라마적 해석매튜 W. 베이츠 | 새물결플러스
        믿음의 명문가 이렇게 세우라김경동 | 지식과감성
        오뒷세이아 성경으로 읽다김응교,김대원,권오현,박일환,김종선,정현수,이보라 | 새물결플러스
        다시 성령을 만나다(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24)김세용 | 좋은씨앗
        AI 시대 기독교 포스트휴먼 윤리김동환 | 연세대학교출판문화원
        육도집경 - 부처님의 보살행에서 배우는 육바라밀강승회 | 비움과소통
        그림숨 마음묵상 - 하나님의 숨이 당신의 일상에 닿기를그림숨 | 토기장이
        요한계시록 다르게 읽다백봉기 | 좋은땅
        삼위일체론의 탄생 - 초기 기독교의 고대 유대교 경전 해석에 나타난 테오드라마적 해석매튜 W. 베이츠 | 새물결플러스
        믿음의 명문가 이렇게 세우라김경동 | 지식과감성
        오뒷세이아 성경으로 읽다김응교,김대원,권오현,박일환,김종선,정현수,이보라 | 새물결플러스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폭우로 인한 거제·통영 지역 배송불가 안내 ('26년 8월 19일 09시 30분 기준)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