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경이롭고 치열한 생존 이야기극한 진화의 세계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 사은품
    • 소득공제

    프랑켄슈타인 (무선) (세계문학전집 94)

    • 메리셸리 저
    • 김선형 역
    • 문학동네
    • 2025년 10월 10일
    10%9,90011,000
    적립금
    5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2,500원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오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9,9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88954618373
    쪽수316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문고/전집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문학동네 소설 모음전

    2026.04.10 ~ 2026.10.31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디그 잇3』 출간기념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

    2026.09.14 ~ 2026.10.02

    • 사은품

    2026 추석 프로모션 - 영롱한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혜택🌕

    2026.09.09 ~ 2026.09.27

    책 소개

    세계문학의 정전은 독자의 세월과 시대의 눈과 더불어 성장하는 나무다. 시간의 나이테마다, 시절의 고비마다 쌓여온 고전 서가에서 독자가 거듭 호명한 작품은 무엇일까?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중 읽는 기쁨에 보는 즐거움을 더하여, 오래 독자로부터 사랑받아온 대표 작품을 감각적인 표지 디자인으로 새로 선보인다.

    다시 만나는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먼슬리 클래식’ 열번째 책은 천재 작가 메리 셸리가 열아홉의 나이에 탄생시킨 『프랑켄슈타인』이다. 시대를 앞선 놀라운 상상력이 담긴 『프랑켄슈타인』은 과학기술이 야기하는 윤리 문제를 다룬 선구적 SF소설이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공포소설이기도 하다. 이 작품은 후대의 수많은 창작물에 영감을 주었으며, 2025년 11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영화로도 만나볼 수 있다.

    목차

    [목 차]
      

    1

     

    2

     

    3

     

    해설 | 프랑켄슈타인, 그 괴물의 무수한 얼굴들

     

    메리 셸리 연보


    [본 문]
      

    사지는 비율을 맞추어 제작되었고, 생김생김 역시 아름다운 것으로 선택했다. 아름다움이라니! 하느님, 맙소사! 그 누런 살갗은 그 아래 비치는 근육과 혈관을 제대로 가리지도 못했다.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흑발은 출렁거렸고 이빨은 진주처럼 희었지만, 이런 화려한 외모는 허여멀건 눈구멍과 별로 색깔 차이가 없는 희번득거리는 두 눈, 쭈글쭈글한 얼굴 살갗, 그리고 일자로 다문 시커먼 입술과 대조되어 오히려 더 끔찍해 보일 뿐이었다. _본문 71~72

     

    “내 부탁은 합리적이고 결코 지나치지 않다. 나처럼 추악한 모습을 한 이성(異性) 피조물을 요구하겠다. 만족감은 적겠지만 그 이상은 절대 얻을 수 없다면 만족하겠다. 물론 우리는 세상과 단절된 괴물들로서 살아가리라. 그러나 바로 그렇기에 우리는 서로를 더 깊이 아끼고 사랑하리라. 우리의 삶이 행복하지는 않겠지만, 남을 해치지도 않을 테고 지금 내가 느끼는 이런 불행도 알지 못할 것이다. ! 창조주여, 나를 행복하게 해다오!” _본문 195

     

    “저것 또한 내 희생자요!” 그가 외쳤습니다. “그를 살해함으로써 내 범행은 절정에 달했소. 내 불행한 존재 역시 끝으로 치닫고 있단 말이오. , 프랑켄슈타인! 관대하고 희생적인 인간이여! 지금 와서 용서를 빈다 해서 무슨 의미가 있을까? 당신이 사랑하는 모든 걸 돌이킬 수 없이 파괴해버린 내가 아닌가. ! 차갑게 식었구나. 내게 대답을 해주지는 못하겠어.” _본문 298

    추천사

    소설 『프랑켄슈타인』은 의심의 여지 없이 이 시대의 가장 독창적이고도 완전한 작품 중 하나이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작품에 녹아 있는 일련의 사상, 괴이한 경험, 그리고 이야기를 구성하는 사건과 동기, 경악할 만한 재앙에 대해 숙고하게 된다. 강렬하고도 심오한 인간 감정의 원천을 그려낸 작품이다. _퍼시 비시 셸리

     

    낭만주의 문학의 세계관을 독특하게 묘사했다. _해럴드 블룸

     

    작가의 독창적 천재성과 적절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고도의 발상으로 진한 감동을 남긴다.

    _월터 스콧

    출판사 서평


    2025년 매달 한 권씩 다시 만나는 세계문학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먼슬리 클래식’


    세계문학의 정전은 독자의 세월과 시대의 눈과 더불어 성장하는 나무다. 시간의 나이테마다, 시절의 고비마다 쌓여온 고전 서가에서 독자가 거듭 호명한 작품은 무엇일까?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중 읽는 기쁨에 보는 즐거움을 더하여, 오래 독자로부터 사랑받아온 대표 작품을 감각적인 표지 디자인으로 새로 선보인다.

    다시 만나는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먼슬리 클래식’ 열번째 책은 천재 작가 메리 셸리가 열아홉의 나이에 탄생시킨 『프랑켄슈타인』이다. 시대를 앞선 놀라운 상상력이 담긴 『프랑켄슈타인』은 과학기술이 야기하는 윤리 문제를 다룬 선구적 SF소설이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공포소설이기도 하다. 이 작품은 후대의 수많은 창작물에 영감을 주었으며, 2025년 11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영화로도 만나볼 수 있다.

    무생물에 생명을 불어넣는 실험을 하던 프랑켄슈타인은 사람의 시체로 새로운 존재를 탄생시키는 데 성공한다. 그러나 성공의 흥분이 가라앉기도 전에, 그는 자신이 만든 피조물의 너무나 괴기한 형상에 경악해 도망치고 만다. 버려진 괴물은 무방비 상태로 세상에 나가 인간들의 혐오와 폭력에 맞닥뜨리고, 결국 그 분노는 엄청난 비극을 초래한다. 오늘날 인공지능과 과학기술의 시대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 고전 중의 고전.

    저자 소개
    저자 : 메리셸리
      메리셸리
      메리 셸리 Mary Shelley는 1797년 영국 런던에서 급진 정치사상가인 윌리엄 고드윈과 『여성의 권리 옹호』의 저자로 유명한 여성주의자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사이에서 태어났다. 생후 며칠 만에 어머니가 사망하자 아버지는 재혼했고, 부녀의 돈독한 유대 관계를 질시했던 계모 때문에 어린 메리는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했다. 대신 아버지의 서재에서 무수히 많은 장서를 독파했고, 당대 최고 사상가들과 아버지가 함께 나누는 대화를 어깨너머로 들으며 지적 허기를 채워나갔다. 열다섯 살에 아버지의 제자 퍼시 비시 셸리를 처음 만나, 2년 후 결혼생활에 환멸을 느끼던 그와 함께 프랑스로 사랑의 도피를 감행했다. 이후 가난과 낭만으로 점철된 유랑생활이 8년 동안 이어졌다. 1816년 시인 바이런 경, 의사 존 폴리도리, 남편 셸리와 모인 자리에서 괴담을 하나씩 짓기로 약속해 ‘무서운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고, 1818년에 『프랑켄슈타인』이라는 작품으로 출간됐다. 다섯 명의 자녀를 낳았으나 그중 넷이 일찍 사망하는 불운을 겪었고, 1822년 남편마저 익사하자 셸리는 자책감으로 우울증에 시달렸다. 1826년 퍼시 비시 셸리의 초상이라 할 수 있는 소설 『마지막 남자』를 출간했고, 여러 남성 작가들의 구애를 받았지만 아버지와 아들을 돌보며 독신생활을 고수했다. 이후 『로도어』 『포크너』 등 여러 소설과 여행기를 출간했다. 1848년 발병한 뇌종양으로 인해 1851년 53세의 나이로 부모와 함께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사망했다. 과학기술이 야기하는 사회 문제를 다룬 최초의 소설 『프랑켄슈타인』은 아이작 아시모프의 『아이, 로봇』, 카렐 차페크의 『R. U. R.』 등 과학소설은 물론, 〈블레이드 러너〉 〈터미네이터〉 등 널리 알려진 과학영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나사못이 관자놀이에 박힌 괴물의 강렬한 시각적 이미지는 20세기 대중문화사에서 무한히 재생산되며 『프랑켄슈타인』을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공포소설 중 하나로 만들었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끝나지 않은 낭만과 우울소재식 | 고요아침
      마법소녀 단델라이온 3 (SL코믹스)미즈호 카에루 | 디앤씨미디어
      랏파 4 (SL코믹스)(15세 미만 구독불가)하시모토 에이지 | 디앤씨미디어
      적벽 산자락을 품다 - 김월수 시조집(고요아침 운문정신 100)김월수 | 고요아침
      랏파 3 (SL코믹스)(15세 미만 구독불가)하시모토 에이지 | 디앤씨미디어
      왕의 프러포즈 5(SL코믹스)(15세 미만 구독불가)타치바나 코우시(원작), 쿠리오 네모 | 디앤씨미디어
      일주일에 한 번 클래스메이트를 사는 이야기 1 (SL코믹스)(15세 미만 구독불가)하네다 우사 (원작), 미기하라 | 디앤씨미디어
      황금의 경험치 3(SL코믹스)시모츠키 시오, 하라쥰(원작) | 디앤씨미디어
      끝나지 않은 낭만과 우울소재식 | 고요아침
      마법소녀 단델라이온 3 (SL코믹스)미즈호 카에루 | 디앤씨미디어
      랏파 4 (SL코믹스)(15세 미만 구독불가)하시모토 에이지 | 디앤씨미디어
      적벽 산자락을 품다 - 김월수 시조집(고요아침 운문정신 100)김월수 | 고요아침
      랏파 3 (SL코믹스)(15세 미만 구독불가)하시모토 에이지 | 디앤씨미디어
      왕의 프러포즈 5(SL코믹스)(15세 미만 구독불가)타치바나 코우시(원작), 쿠리오 네모 | 디앤씨미디어
      일주일에 한 번 클래스메이트를 사는 이야기 1 (SL코믹스)(15세 미만 구독불가)하네다 우사 (원작), 미기하라 | 디앤씨미디어
      황금의 경험치 3(SL코믹스)시모츠키 시오, 하라쥰(원작) | 디앤씨미디어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9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8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판매금액 리워드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리뷰왕을 찾아라> 이벤트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김진명 작가 북토크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