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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88964970218 |
|---|---|
| 쪽수 | 143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종교 > 기독교

- guest
- 2016.09.12
인간의 생각으로 하나님을 판단하고 그럼으로써 일련의 이해되지 않는 일들이 왜 생겨야하는지 의문을 품지요. 선지자인 하박국도 그런 의문을 품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어떻게 그 문제를 해결해가는지를 보면 우리가 우리의 생각대로 하나님을 보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관점에서 모든 문제를 바라봐야한다는 그리고 어떻게 그렇게하는지를 보여줍니다.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인간의 생각대로 다 안ㄹ 수는 없는 일이고 다 안다고하면 그게 더 오만일것입니다. 더 큰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방민족, 더 흉포한 민족들마저 사용하시고 우리가 보지 못하는 전체의 그림을 보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겸손하고 순종하며 나아갈때 진정 하나님을 보는 삶을 살 수 있을것입니다. 시편73편처럼 모든 이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이 악인의 형통입니다. 그렇지만 이 책에서는 말합니다. 영원하지 않는 육체의것, 반드시 소멸하고 말것을 바라보지 말고 영원한 것을 바라보라고. 더불어 선지자들이 소명과 예언을 받았다고해서 모두 담대하고 강건한 건 아니였습니다. 그들도 육체를 가진 인간인지라 두려워하고 비참해하는 마음은 우리와 같았습니다. 다만 그런 상황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순종하는 자세가 우리와 달랐지요. 지금 혹시 이해가 안되는 억울한 심정이라면 내가 왠지 손해보는 삶을 사는것 같고 하나님의 방식에 의문이 든다면 작은 책이지만 꼭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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