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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88954682084 |
|---|---|
| 쪽수 | 104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제품안전인증 | KC 안전인증 적합 |
- 유아/어린이/초등학습 > 아동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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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2023.11.03
*주의*초등학생이라서 못 썻을수도 있음*주의* 이 책은 매번 유림이와 유림이 엄마에게 얻어먹기만 하는 서진이가 유림이에게 보답하고 싶어서 노력하던 중, 서진이와 같이 아동행복나눔카드를 쓰는 소리를 만나 배고플때 만나는 배프가 된다.그리고 서진이가 유림이에게 첫 보답으로 먹을것을 사주는데 그 대 소리랑 만나,셋은 배프,베프가 된다. 이 책은 악역이 없어, 이야기가 실제 있을법한 이야기인것 같아 실감났다.왜냐하면 다른 책들은 악역이 있어야 쓰기 쉬워, 현실같지 않고 억지로 넣은 듯 한데,이 책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배프,베프의 차이가 별로 없는 것 같다. 왜냐하면 베프가 되면 먹을것도 같이먹는 배프도 되고,같이먹는 배프가 되면, 자연스럽게 친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셋은 배프,베프가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급식카드를 쓰는 아이들도 부끄러운 것이 아닌 , 그냥 카드를 쓰는 것이고, 급식카드를 쓰는 것이 부끄럽다면 가만히 배고프게 있을 바엔, 급식카드를 쓰는게 좋다는 것을, 급식카드인걸 알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급식카드가 부끄러우면 굶는건 괜찮은 건 아니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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