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광고
AD광고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신용카드 무이자할부 안내
결제사 혜택 안내



배송안내
- 배송지역 선택
- 주소 검색
[네이버페이]
| ISBN | ISBN-13 : 9791160020724 |
|---|---|
| 쪽수 | 313쪽 |
| 크기 | 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 경제/자기계발 > 부동산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 guest
- 2017.08.10
누구나 내집이 있길 바랄 것이다. 몇 년 전부터 전세값이 급등해 매매가랑 비슷하고 전셋집 구하기도 힘들고, 또 전세금을 올려 달라고하고, 상황에 맞춰 이사를 가고.. 이런 설움에서 벗어나고 싶어 누구나 나의 집이 있길 바랄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한 ( 부동산투자에는 늦음이 없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다. 라는 말처럼 지금 시작하면 여전히 고민만 하고 있는 사람들보다 훨씬 앞서게 된다. 그리고 그 용기에 대한 보답은 시간이 말해줄 것이다. ) 이 글귀가 나에게 참 많이 와닿았다. 최근에 부동산에 많은 관심이 생겨 여러 저자의 책을 읽어 보았다. 어떤 책은 참 어렵기도 하고 내 상황에 맞는 투자 부분을 설명을 해줬으면.. 또 왜 부동산 시장은 이렇게 오름과 내림이 있는지에 대해 궁금하고 거기에 따른 미국 시장과 금리 등등 궁금한 부분이 참 많았다. 관련된 여러 책을 골라 봤어야 하는데 이 책은 한권에 많은 내용을 쉽게 담아 무척 마음에 들었다. 부동산의 과거 현재 미래 흐름을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고, 일본, 미국의 시장과 금리 관련된 부분까지 알려준다. 부동산의 흐름에 대해 인지하고, 상황에 맞는 투자 방법도 설명해준다. 1천만원 부터 100억원까지 어떤식으로 투자를 해야 좋은지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나는 예전엔 집을 구매할때 그 집값의 돈을 가지고 있어야 내 소유의 집을 구입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적은 돈으로도 투자가 가능하고 또 서울지역, 다른 지역에서 수요가 많은 투자 종류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상당히 흥분되고 무척 재미있었다. 그리고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비싼 부동산 지역들이 왜 비싼데도 꾸준히 수요가 늘고 하는지에 대해서도 이해 쉽게 나타내 혹시 다른 지역을 투자할 때도 이것 저것 비교해서 비슷한 조건의 지역에 투자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이제 막 부동산에 관심을 두고 부동산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은 어디에 투자를 해야할지도 막막하고 어떤 종류가 있는지도 잘 모를텐데 저자는 상황에 따른 투자매물에 대한 설명과 투자 목적에 따른 부동산의 종류도 설명해주고, 재개발, 재건축 등에 대한 설명도 있어 초보자도 부동산에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 또 무엇보다도 제일 어렵고 제일 잘 알아야 하는 부동산 관련 세무, 법무 지식이 필요한데 꼭 필요한 세금과 비용등의 설명이 쉽게 잘 나타내 접근하기 쉬웠다. 한 권의 책에 여러 내용을 담다보면 와닿지 않은 내용들이 많은 경우도 있는데 이 책은 부동산에 관심이 많고 막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무척 도움이 될 것 같다. 쉽고, 섬세하게 내용들을 나눠 표현했고, 그러면서 빠지면 안되는 중요한 부분의 내용들까지 다 담아내 읽는 동안 희망과 설레임으로 책에 빠져들었다. 나도 앞으로 이 책의 제목처럼 3년 안에 내 집 마련을 위해 열심히 달려야겠다.

- guest
- 2017.06.23
앞으로 3년, 내집마련에 집중하라 언제부터 나의 집을 갖는 것이 이렇게 어려워진 것일까.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면.. 결혼 할 나이가 되면.. 좀 더 돈이 모이면..하면서 나 스스로 핑계만 늘어가고 있다. 과연 내가 월급을 모아서 집을 살 수 있을까, 조금 더 지나면 집값이 떨어질까, 결혼을 하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아무리 자문해보아도 확실한 대답은 돌아오지 않는다. 그렇게 시간이 지난다. 중요한 것은 정말로 내 집을 갖고 싶다면,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다. 신문이나 인터넷기사에서는 정부의 규제정책이니, 부동산버블이니 자극적인 기사를 열거하며 불안감을 조성한다. 불안감조성이라기보다 그들 나름대로의 해석이겠지만, 결국 그래서 뭐? 대안은 그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고, 현실을 비관적으로 보는 그들 나름의 논리밖에 남지않는다. 얼마전 어떤 칼럼에서 본 내용이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사온 00입니다. 혹시 거실에 벽걸이 TV를 설치해도 될지 여쭤보려구요” 이렇게 연락을 주셨길래 “살면서 어떻게 TV를 안 봐요. 당연히 설치하셔야죠. 그런 건 안 물어보셔도 되요.”라고 말씀드렸더니, 그 분께서 하시는 말씀이 그 전 집에서 퇴거할 때 벽걸이 TV 설치로 난 구멍 때문에 임대인과 큰 트러블이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 굉장히 슬픈 현실이다. 무언가 대책이 필요한 현실이다. 가만히 있어서는 아무것도 변하지않는다. 나는 이런 수모를 겪지 않을 수 있을까 생각하며, 주말이 되면 습관처럼 도서관에 들러 부동산 관련 도서를 찾아본다. 부동산학과를 졸업했고, 수 많은 (공법, 세법, 민법, 공시법 등)부동산 전공책을 가지고 있지만, 정작 펴보는 것은 공시법 혹은 세법책 뿐이다. 대부분의 전공도서와 같이 이론적인 내용에서는 실무가 빠져있고, 실무를 위한 도서에서는 짚고 넘어가야 할 이론이 언급되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다. 단순히 부동산 투자를 어떻게 하는냐가 아니다. 현실을 정확히 파악할 줄 아는 눈과 귀가 필요하다. 어떤 데이터를 볼 때도 그렇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고 저렇게 해석할 수 있는 기사와 칼럼이 부동산시장에서는 하루에도 수 없이 쏟아진다. 무방비한 상태에서 주관이 개입된 데이터를 접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하다는 사실을 대부분 사람들이 인지하고 있지만, 사람은 어쩔 수 없는지 정작 자신이 투자하거나, 고민할 때. 즉, 내 문제에는 어쩔 수 없이 선입견이 나타날 수 밖에 없다. 결론적으로, 부동산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는 이야기이다. 어느정도 부동산 지식이 있는, 머릿속에 정론(正論)만 가득차 있던 나에게 길잡이가 된 책이다. 이론과 실무를 겸하면서, 본질을 흐트리지 않는 부동산 저서는 흔치않다고 감히 말해보겠다. 저자인 이승훈대표는 방송이나 강연, 세미나, 집필, 컨설팅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부동산전문가로 알고 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사람이어서인지 독자의 눈높이를 고려했다는 점이 돋보였다. 쉽게말해 책을 읽는데에 어려움이 없다는 것이다. 전공이 부동산이 나에게도 전공서적은 어렵다. 나이와 상관없이 부동산을 공부한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종합학문으로서 많은 지식이 요구되며, 완전하지 않은 지식으로 현재 부동산을 접하게되면 본질이 흐려진다. 나처럼 부동산 투자에 대해 관심을 갖게된 사회인이나, 스스로 늦었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부동산투자를 고민하는 분, 심지어 부동산업계의 현장에서 일하는 분들에게도 적극추천하고 싶은 도서이다.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