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AD광고
    Best Seller소년 김구의 가슴 뜨거운 역사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8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나비그림(일본추리소설시리즈 9)

    • 히사오주란외 저
    • 이선윤 역
    • 이상미디어
    • 2020년 06월 19일
    10%11,70013,000
    적립금
    6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10(목)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1,7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58931018
    쪽수216쪽
    크기B6(127mm X 188mm, 사륙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외국소설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일본 추리소설의 원류를 이해하고 시대별 흐름을 알 수 있는 시리즈 우리가 탐닉하는 일본 추리소설의 고전을 발굴하다 일본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히가시노 게이고(東野 圭吾), 미야베 미유키(宮部みゆき) 같은 추리소설 작가들은 흥미로운 사건을 추리해가는 묘미를 독자에게 선사한다. 그들은 어떻게 독자들을 사로잡는 스토리텔링의 마법을 부리는 것일까? 그들이 탄생할 수 있었던 특별한 문학적 환경이 있었던 것은 아닐까? 이런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고려대학교 일본추리소설연구회가 발족하였고 3년여의 기나긴 논의와 연구를 거쳐 일본 추리소설의 시작과 전개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일본 추리소설 시리즈>를 펴내게 되었다. 이 시리즈는 1880년대 후반 일본에 처음 서양 추리소설이 유입되었을 당시의 작품부터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직후까지의 주요 추리소설을 엄선하여 연대순으로 기획한 것으로, 이 시리즈를 통해서 일본 추리소설의 흐름과 경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서양의 추리소설과는 달리 일본 특유의 그로테스크하면서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작품이 이 시기에 다수 창작되어 일제강점기의 우리나라 추리소설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나라에도 다수의 작품이 소개된 󰡐일본 추리소설의 아버지󰡑로 불리는 에도가와 란포(江戸川乱歩)가 어떻게 탄생하였으며, 그의 작품이 동료나 후배 추리소설 작가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의 추리소설이 어떻게 변형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에 발간하는 <일본 추리소설 시리즈>에는 가능한 한 우리나라에 소개되지 않은 작품 위주로 선정하여 번역하고자 했다. 그리고 국내에 소개되었더라도 번역된 지 오래된 작품은 젊은 독자들에 맞춰 현대의 어법과 표현으로 바꾸는 등 가독성을 높였다. 또한 이 시리즈는 일본 추리소설 연구자들이 수록 작품의 문학사적 의의, 한국 문학과의 관계, 추리소설사에서 차지하는 위치 등에 대한 상세한 해설과 작가의 상세 연표를 덧붙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했다. 이로써 독자들은 추리소설 자체의 재미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일본 추리소설을 더 깊이 이해하고 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일본 추리소설 시리즈 ❶ 세 가닥의 머리카락 구로이와 루이코, 아에바 고손, 모리타 시켄 지음 | 김계자 옮김 ❷ 단발머리 소녀 오카모도 기도, 사토 하루오, 고다 로한 지음 | 신주혜 옮김 ❸ 살인의 방 다니자키 준이치로 외 지음 | 김효순 옮김 ❹ 도플갱어의 섬 에도가와 란포 지음 | 채숙향 옮김 ❺ 어느 가문의 비극 고사카이 후보쿠, 고가 사부로, 오시타 우다루, 쓰노다 기쿠오 지음 | 엄인경 옮김 ❻ 유리병 속 지옥 유메노 규사쿠 | 이현희 옮김 ❼ 그 남자가 죽였을까 하마오 시로, 기기 다카타로| 조찬희 옮김 ❽ 흑사관 살인 사건 오구리 무시타로 | 강원주 옮김
    목차
    /히사오 주란 호반  햄릿 나비 그림 /마키 이쓰마 사라진 남자 춤추는 말 /하시 몬도 감옥방
    저자 소개
    저자 : 히사오주란외
      히사오 주란(久生十蘭, 1902~1957)
      소설가, 연출가. 홋카이도 출생. 중학교를 중퇴하고 아쿠다가와 류노스케에 사숙하며 문학서를 탐독했다. 1920년에 귀향하여 하코다테 신문사에서 근무하던 중 연극에 흥미를 느껴 1922년에 연극 집단 ‘소극회’에 참가, 1923년에 동인 그룹 ‘생사(生社)’를 결성한다. 연극을 공부하기 위해 1929년부터 1933년까지 프랑스 파리에 유학한다. 귀국한 후 1934년에 파리 체재의 경험을 바탕으로 콘요시·타누코를 주인공으로 한 연작집을 발표한다. 히사오 주란이라는 필명은 「황금 늑대」를 발표한 1936년부터 사용하였다. 범인 수사나 권선징악 중심이 아닌, 심리 묘사에 집중하는 새로운 탐정 소설을 선보이며 평단과 독자의 주목을 받았다.
      아시아태평양전쟁 중이던 1941년에 화중(華中) 지방으로 종군했으며, 1943년에는 해군에 징집되어 남태평양으로 파견되기도 했다. 한동안 행방불명 신고를 받았으나 1944년 지바 초시로 무사히 돌아왔다. 전쟁 후에는 현대소설, 역사소설, 논픽션 등을 계속 집필했다. 1957년에 식도암으로 자택에서 사망했다.

      마키 이쓰마(牧逸馬, 1900~1935)
      본명 하세가와 가이타로(長谷川海太郎). 니가타현에서 출생. 마키 이쓰마, 다니 조지(谷譲次), 하야시 후보(林不忘) 등 세 개의 필명으로 활동했다.
      1918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오하이오주 오벌린대학(Oberlin College)에 입학했으나 곧 퇴학, 그 후 여러 직업을 전전하며 미국 전역을 방랑한다. 1924년 화물선 선원으로 남미에서 호주, 홍콩 등을 거쳐 귀국한 뒤, 미국에 체류하면서 겪은 일을 바탕으로 재미(在美) 일본 이민자의 삶을 유머러스하게 그린 『아메리칸 잽』 연작을 발표한다. 이어서 마키 이쓰마라는 필명으로 탐정소설을 집필함과 아울러 하야시 후보라는 필명으로 『단게사젠(丹下作善)』(1927~1928, 1933~1934) 등의 시대소설, 번역 소설도 집필한다. 독자적인 범죄 실화 소설 영역을 구축, 가정소설을 발표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던 중 1935년,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하시 몬도(羽志主水, 1884∼1957)
      나가노현 출생. 1908년에 도쿄 제국 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도쿄 니혼바시에서 개업의로 활동했다. 의대 재학 중 고토쿠 슈스이(幸徳秋水)에 경도되기도 하고, 가부키나 만담 등 전통 공연 예술에 조예가 깊었다. 에도풍의 취미를 즐기는 것에 머물지 않고 「江戸市民(에도 시민)」이라는 저작을 남기도 했다.
      1925년 8월 「신청년」에 독일 기밀 계획을 훔친 범인을 추정해내는 「파리의 사지(蠅の肢)」를 발표했다. 단편소설 「감옥방」(1926)은 일본 프롤레타리아 문학 번성기의 분위기를 살펴볼 수 있는 작품으로, 이 작품을 읽은 코사카이 후보쿠(小酒井不木)가 칭찬의 서신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1926(타이쇼 15)년 12월 「신청년」에 「越後獅子」를 발표한 후 탐정 소설에 관해서는 절필한다. 그 밖에 1929년에 쓴 미래 소설 「천우(天祐)」 등이 있다. 1957년 심장 대동맥류 파열로 사망했다.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김진명 작가 북토크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