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사랑과 우정으로 빛나는 모험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AD광고
    Best Seller소년 김구의 가슴 뜨거운 역사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8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노비에서 양반으로, 그 머나먼 여정(어느 노비 가계 2백 년의 기록)

    • 권내현 저
    • 역사비평사
    • 2014년 09월 01일
    10%13,32014,800
    적립금
    74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4(금)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3,32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88976965479
    쪽수204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한국역사/지리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노비에서 양반으로, 그 머나먼 여정]은 신분제 사회인 조선에서 양반을 꿈꾸었던 한 노비 가계의 2백 년 이력을 기록한 것이다. 김수봉이라는 노비의 가계와 그를 둘러싼 주변 인물들을 추적하는 데 활용된 주요 자료는 ‘호적대장’이다.
    양반이나 국가의 손을 거쳐 만들어진 노비들에 대한 단편적인 기록은 많지만, 그들의 가계를 복원하는 데는 호적만한 자료가 없다.

    목차

    [목 차]

    프롤로그

     

    1 , 노비로서의 삶

    1. 김흥발의 아버지, 수봉

    1717년 김흥발의 호적 / 평민 군역자 / 의심스러운 가계 / 수봉은 노비인가 / 수봉의 가족

    2. 수봉의 주인, 심정량

    양반과 노비 / 심정량의 부인, 유씨 / 심정량의 첫 부인, 이씨 / 또 다른 여성들 /

    처가살이의 흔적 / 신분이 다른 자녀들

    3. 심정량의 노비들

    적지 않은 노비 / 수봉의 친척 / 상속되는 노비들 / 도망하는 노비들

    4. 수봉의 아들들

    갓동이는 개똥이 / 수많은 돌쇠와 마당쇠 / 두 명의 김흥발 / 상상김흥발의 진실

     

    2 , 평민 혹은 그 이상

    1. 평민의 조건

    노비로부터의 해방 / 노비를 소유한 노비 / 노비의 성과 본관 / 성씨를 얻다

    2. 정착과 이주

    거주민의 구성 / 떠나는 자들 / 혼란스러운 이름 / 심씨가의 집거

    3. 수봉가의 배우자

    동성동본혼의 흔적 / 성씨가 다른 딸 / 수봉가의 배우자들 / 재혼 풍경

    4. 중간층으로의 이동

    군역이라는 굴레 / 군역을 회피하는 사람들 / 중간층으로 올라가다 / 변하는 여성의 지칭

     

    3 , 양반을 꿈꾸다

    1. 유학으로의 상승

    유학이라는 직역 / 유학이 되다 / 늘어나는 유학 / 유학은 양반인가

    2. 새로운 도전

    도전과 좌절 / 본관의 우열 / 본관을 바꾸다 / 심씨가의 침체

    3. 양반 문화의 수용

    대를 잇기 위한 입양 / 일시적인 입양 / 입양의 수용 / 부계가족의 탄생

    4. 이루지 못한 것들

    동성 촌락 / 전통 양반 성씨와의 통혼 / 학문적 성취

     

    에필로그- 그들의 미래 

    출판사 서평

    이 책의 특징

    ① 17세기 말부터 19세기에 걸쳐, 조선에서 양반이 되려고 했던 ‘김수봉’이라는 어느 노비 집안의 멀고도 험난한 여정을 구체적으로 추적한 이야기다. 노비니까 당연히 신분 상승을 꿈꾸었을 것이라는 막연한 가정이 아니라, 당시 노비의 삶이 지닌 예속적이고 열악한 인간 조건을 세밀하게 분석하면서 그들이 선택할 수 있는 삶이 얼마나 제한적이었지를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다.
    ② 노비들이 살았던 당대의 ‘호적대장’을 통해서 신분 상승을 꿈꾼 그들의 현실과 실상을 밝혔고, 아울러 조선시대 하천민들의 신분 성장사까지 포괄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조선시대의 평범한 인물들에 대한 정보가 호적만큼 방대하게 기록된 자료는 없다.
    ③ 신분제도를 둘러싼 조선의 생활사 이야기가 다양하게 소개된다. 특히 호적에서 관직 기록을 해독하는 방법인 행수법(行守法), 기혼 여성들의 호칭 차이, 노비의 현실과 양반의 집착, 노비에게 붙여진 이름에 담긴 사회적 천대와 멸시, 노비를 소유한 노비, 재혼을 포함한 결혼제도의 변화, 사회적 문제가 되었던 군역의 변질, 성씨와 본관의 획득 과정, 가문의 대를 잇는 일에 가운을 거는 관습으로 생겨난 입양제도의 변화 등 조선시대 일상의 세밀한 풍경이 묘사되어 있다.

    양반과 노비

    조선시대에 지배계층인 양반은 소수에 불과했고, 인구의 절대다수는 평민이나 노비 같은 하천민이었다. 그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자신을 가로막고 있는 사회적 장벽, 즉 신분제도를 뛰어넘기 위해 노력했다. 물론 대체로 그 방법이 기득권 세력인 양반층을 직접적으로 해체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하나같이 양반이 되고자 하는 독특하면서도 한계가 있는 길이기는 했다.
    양반들이 평생 지향한 것이 관료였다면, 노비들은 단지 자신들에게 덧씌워진 억압의 굴레를 벗어던지는 것뿐이었다. 그들은 신분 해방을 꿈꾸었고, 평민으로 성장한 뒤에는 불평등한 군역 부과에서 벗어나고자 했다. 그 과정에서 사회적 지위를 서서히 상승시켜 나갔던 그들은 훗날 점차 다른 신분과의 구분을 가능하게 했던 양반의 전유물까지도 하나씩 획득해 나갔다.
    신분제 사회에서 양반들이 자신의 가계를 좀 더 화려하게 보이기 위해 ‘기록의 윤색’을 시도했다면, 하천민들은 자신의 가계를 지우기 위해 ‘기록의 삭제와 변조’를 시도했다고 할 수 있다.

    노비라는 예속의 삶, 그리고 세 가지 선택지

    조선시대에 노비는 신분제의 속박에 따라 대대로 주인 집안에 예속된 소유물이었고, 주인들의 관심은 그들의 인간적 삶이 아니라 그들이 지닌 경제적 가치에 집중되기 마련이었다. 노비는 스스로 선택해서 된 것이 아니었고,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출생하는 순간에 핏줄로 결정되는 잔인한 전락이었다.
    노비로 태어나 끝없이 노동과 착취를 내면화하면서 천시와 멸대 속에서 연명하는 삶을 과연 누가 긍정할 수 있겠는가. 게다가 주인 집안의 소유자가 사망했을 때는 그 주인의 자식들에게 노비가 다시 상속되는데, 이때 가족별로 상속되지 않고 노동력 가치의 효용성에 따라 이른바 ‘균분’되므로 서슴지 않고 노비 가족을 해체시키기도 했다.(이 책 56~57쪽)
    조선시대에 살았던 노비들의 이런 비천한 삶에는 대개 세 가지 선택지가 주어졌다.
    하나는, 자신이 처한 신분적 억압을 숙명으로 받아들이고 최소한의 생계를 보장받는 대신, 주인에게 평생토록 자신의 노동력을 제공하고 사는 것이다. 그러나 이때는 자신만이 아니라 자신의 후손들까지도 모조리 노비의 삶을 감내해야 한다는 비극적 상황에 놓여진다.
    둘은, 비루한 노비의 삶을 벗어던지기 위해 도망을 가거나, 혹은 사회질서에 대한 전복을 꾀하기 위해 저항하는 길이다. 그러나 이때는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잡혀야 하며, 그나마 주어졌던 일상의 삶을 완전히 포기하고 유랑자나 반역자의 운명을 겪어내야 한다.
    셋은, 이 책에서 가장 집중해서 다룬 방식인데, 재물을 모아 경제적 성장을 하거나 전쟁터에 나가 군공을 세우는 방식 등으로 합법적인 면천을 도모하는 길이 있다. 조선시대에는 일부 노비가 다시 노비를 소유할 정도로(86~87쪽) 경제력을 가진 자들도 더러 있었다. 또한 노비가 토지를 소유한 경우는 흔하게 있는 일이었다. 1720년에 경상도 용궁현에서는 전체 토지 가운데 약 10%를 노비가 소유하고 있었을 정도였다. 이뿐만 아니라 현재 남아 있는 여러 지역의 고문서에는 노비들이 자신의 토지를 매매한 내용을 담은 문서가 상당수 존재한다. 이렇게 경제력을 보유한 노비들은 양인이 되기 위해 속가(贖價)라는 돈을 내고 속량(贖良)할 수 있었다. 또한 왜란과 호란, 두 차례의 전쟁 경험을 통해 부족한 군인을 노비로 채우면서 그에 따른 공훈으로 신분 해방을 시켜주기도 했다.

    호적을 통해 복원한 하천민의 성장사

    이 책은 그러한 신분제 사회인 조선에서 양반을 꿈꾸었던 한 노비 가계의 2백 년 이력을 기록한 것이다. 김수봉이라는 노비의 가계와 그를 둘러싼 주변 인물들을 추적하는 데 활용된 주요 자료는 ‘호적대장’이다. 양반이나 국가의 손을 거쳐 만들어진 노비들에 대한 단편적인 기록은 많지만, 그들의 가계를 복원하는 데는 호적만한 자료가 없다.
    다만 현존하는 호적의 양이 많지 않고 호적에 전체 인구가 모두 다 들어가 있지 않아서, 완벽하게 가계를 복원했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조선시대의 평범한 인물들에 대한 정보가 이만큼 방대하게 기록된 자료는 없다. 각 가계의 호구에 관한 단순 기록들을 최대한 수평, 수직으로 수합해 놓고 살펴보면, 그들의 삶이 어떤 여정을 거쳤는지 불완전하게나마 되살릴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조선시대의 호적을 이해할 수 있는 입문서 역할도 아울러 하고 있다.

    노비의 신분 상승사로 살펴본 조선의 일상사

    이 책에는 신분제도를 둘러싼 조선의 생활사 이야기가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다. 실제 호적의 구성 요소를 분석하면서 인구 구성원들의 실제를 보여주며 비교하고 있다. 또한 신분에 따른 직역(職役)의 분포와 명칭, 호적상의 관직 기록을 해독하는 방법인 행수법(行守法) 등도 자세히 소개했다.(30쪽)
    조선시대 여성은 노비층을 제외하고는 자신의 이름을 공식적인 문서에 기재하지 않았는데, 결혼한 뒤에는 구분하기 위해 특별한 지칭어가 주어졌다. 양반 여성은 성씨 뒤에 씨(氏), 중인 여성은 성(姓), 평민 여성은 소사(召史)라는 용어를 붙여 신분 또는 계층을 구분했다.(17, 143쪽)
    호적뿐 아니라 상속문서나 족보를 통해서 노비 상속, 소유 노비의 수, 노비의 도망 등 현실적 문제들을 밝히고 있다. 노비 상속을 위해 노비 가족을 해체하는 일, 한 양반이 60~70명의 노비를 소유하고 있는 현실, 도망간 노비를 포기하지 못한 주인들의 집착으로 계속 호적에 올리는 바람에 노비의 나이가 100세를 넘어 200세에 이르는 해프닝 등을 보여준다.(64~65쪽)
    또한 노비들에게 고유어로 붙여진 이름들이 담고 있는 사회적 천시와 편견들도 비판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돌쇠와 마당쇠뿐 아니라, 강아지, 막동이, 더부사리, 개부리, 소부리, 심지어는 거시기라는 이름까지 노비에게 붙이곤 했다.(71~73쪽) 실로 작명을 통해 발현되는 욕망의 거세라고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노비를 소유한 노비(86~87쪽), 재혼을 포함한 결혼 풍습(125~131쪽), 사회적 문제가 되었던 군역의 변질(132~142쪽), 급격히 증가하는 양반 주호(主戶)의 비중 변화(157쪽), 가문의 대를 잇는 일에 가운을 거는 관습으로 생겨난 입양제도의 변화(177~184쪽) 등을 통해, 조선의 일상적 생활사가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다.

    저자 소개
    저자 : 권내현
      권내현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계간 '역사비평' 편집위원, 한국역사연구회 연구위원장, 남북역사학자협의회 기획총괄위원 등을 맡고 있다. 주로 조선후기 사회경제사를 연구하고 있으며, 이번 저서는 조선후기 호적대장 연구에 바탕을 둔 필자의 첫 단독 대중 교양서다. 저서로는 "조선 후기 평안도 재정 연구"(지식산업사, 2004), "단성 호적대장 연구"(성균관대학교 대동문화연구원, 2003, 편저), The Northern Region of Korea ― History, Identity, and Culture(University of Washington Press, 2010, 편저), "미래를 여는 한국의 역사"(웅진지식하우스, 2011, 공저) 등이 있다.
      도서리뷰 (1)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회원 총 평점
      2 / 5
      전체 리뷰수 1
      5점
      0%
      4점
      0%
      3점
      0%
      2점
      100%
      1점
      0%
      사용자 평점
      2
      • guest
      • 2023.03.29

      어쩌면 우린 21세기 노비인지 모르겠다 허구헌날 티비에 나오는 21세기 양반들을 보며 자식의 허물도 감추고 더욱 공고한 양반이되려하는지

        이 분야에서 요즘 뜨는 책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광주5월 민주항쟁의 기록)(전면개정판)황석영,이재의,전용호 | 창비
        여자 주인공들 - 이것은 불멸의 이야기오자은 | 생각의힘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나를 살리기도 망치기도 하는 머릿속 독재자데이비드 이글먼 | RHK
        한국인의 기원박정재 | 바다출판사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여자에 관하여(수전 손택 더 텍스트)수전 손택 | 윌북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광주5월 민주항쟁의 기록)(전면개정판)황석영,이재의,전용호 | 창비
        여자 주인공들 - 이것은 불멸의 이야기오자은 | 생각의힘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나를 살리기도 망치기도 하는 머릿속 독재자데이비드 이글먼 | RHK
        한국인의 기원박정재 | 바다출판사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여자에 관하여(수전 손택 더 텍스트)수전 손택 | 윌북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처음 읽는 서양 미술사:개정판 - 한 장씩 읽고 그리는 서양 미술 히스토리이케가미 히데히로 | 탐나는책
        나민애와 다시 읽는 고전 - 오늘을 위한 오래된 이야기의 힘(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 3)나민애 | 알에이치코리아
        문명 덕후의 시간 탐험 - 감추어진 서양 문명 이야기안계환 | 미래문화사
        독서모임을 오래 한 사람에게 생기는 일 - 그저 모여 책을 읽었을 뿐인데 세상을 얻었다김이경 | 유유
        동사의 힘 - 단 한 줄을 쓰더라도 우아하게사라 카우프먼 | 서스테인
        고장 난 실행력 -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부터 계속 해내는 법까지신재현 | 유노북스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 소통 불가능성의 인문학정희진 | 창비
        부처 인생수업 : 2500년 동안 내려온 삶의 지혜(인생수업 시리즈)부처, 김지민(엮음) | 하이스트
        처음 읽는 서양 미술사:개정판 - 한 장씩 읽고 그리는 서양 미술 히스토리이케가미 히데히로 | 탐나는책
        나민애와 다시 읽는 고전 - 오늘을 위한 오래된 이야기의 힘(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 3)나민애 | 알에이치코리아
        문명 덕후의 시간 탐험 - 감추어진 서양 문명 이야기안계환 | 미래문화사
        독서모임을 오래 한 사람에게 생기는 일 - 그저 모여 책을 읽었을 뿐인데 세상을 얻었다김이경 | 유유
        동사의 힘 - 단 한 줄을 쓰더라도 우아하게사라 카우프먼 | 서스테인
        고장 난 실행력 -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부터 계속 해내는 법까지신재현 | 유노북스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 소통 불가능성의 인문학정희진 | 창비
        부처 인생수업 : 2500년 동안 내려온 삶의 지혜(인생수업 시리즈)부처, 김지민(엮음) | 하이스트
        이 분야의 주간 베스트셀러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오뒷세이아 - 영원한 고전 철저한 고증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호메로스 | 을유문화사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오뒷세이아 - 영원한 고전 철저한 고증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호메로스 | 을유문화사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옆반 쌤이 알려 주는 개념기반 탐구학습 - 처음 실천하는 교사들을 위한 안내서김민영 | 학지사
        심리치료와 마음의 변화 - 정서, 애착, 트라우마, 신경생물학으로 읽는Margaret Wilkinson | 학지사
        범죄와 심리학 - 법정에 선 심리전문가Jonathan Venn | 학지사
        종교학자의 서재 - 세상을 읽는 13가지 종교학적 시선최정화,장석만,이연승,최화선,안연희,임현수,이용범,한승훈,이민용,박규태,박상준,이진구,하정현 | 모시는사람들
        순수한 인공지능은 없다 - 인공지능의 뒷것들에 관한 이야기김은성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
        역사시학 3(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8)A. N. 베셀롭스키 | 나남
        역사시학 2(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7)A. N. 베셀롭스키 | 나남
        역사시학 1(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6)A. N. 베셀롭스키 | 나남
        옆반 쌤이 알려 주는 개념기반 탐구학습 - 처음 실천하는 교사들을 위한 안내서김민영 | 학지사
        심리치료와 마음의 변화 - 정서, 애착, 트라우마, 신경생물학으로 읽는Margaret Wilkinson | 학지사
        범죄와 심리학 - 법정에 선 심리전문가Jonathan Venn | 학지사
        종교학자의 서재 - 세상을 읽는 13가지 종교학적 시선최정화,장석만,이연승,최화선,안연희,임현수,이용범,한승훈,이민용,박규태,박상준,이진구,하정현 | 모시는사람들
        순수한 인공지능은 없다 - 인공지능의 뒷것들에 관한 이야기김은성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
        역사시학 3(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8)A. N. 베셀롭스키 | 나남
        역사시학 2(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7)A. N. 베셀롭스키 | 나남
        역사시학 1(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76)A. N. 베셀롭스키 | 나남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폭우로 인한 거제·통영 지역 배송불가 안내 ('26년 8월 19일 09시 30분 기준)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