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New경이롭고 치열한 생존 이야기극한 진화의 세계
    AD광고
    New행복을 선택하는 삶의 태도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언어의 놀이, 서사의 실험-박태원의 문학 세계와 탈경계의 수사학

    • 김미지 저
    • 소명출판
    • 2014년 03월 15일
    5%19,00020,000
    적립금
    800원 (4%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9/10(목)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9,0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88956269719
    쪽수268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양장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문학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유치원 Wars 17』 출간 기념 포토카드 증정!

    2026.09.01 ~ 2026.09.28

    • 사은품

    9월 특별선물 《영풍문고 리유저블백》

    2026.09.01 ~ 2026.09.30

    책 소개
    한국 근대문학사에서 박태원은 매우 독보적인 이력과 행보 그리고 작품 세계를 가진 작가라는 말은 이제 진부할 정도로 명료한 위상을 차지하고 있다. 그런 만큼 그에 대한 연구는 끊임없이 재구되고 또 생산된다. 박태원을 이야기할 때 이 책으로 말미암아 이제 또 하나의 연구사가 보태지는 시점이다. 요동쳤던 한국 근현대사의 물결 속에서 어느 작가든 저마다의 족적을 오롯이 남기고 있는 터이지만, 박태원의 경우가 특히 매력적인 것은 어떤 타이틀이나 수식어로 결코 포괄되지 않는 변화무쌍함과 다채로움 때문일 것이다. 그는 식민지 시기 조선에서는 경성 한복판을 누비며 모더니스트로서 살고 또 썼으며, 또한 분단 이후 북한에서는 일급의 혁명작가로 대작들을 남겼다. 또한 유머소설, 탐정소설, 아동문학, 역사소설, 시대물, 수필, 평론, 번역 등 그의 글쓰기는 장르와 영역을 불문하고 거침없이 또 쉼 없이 생의 마지막까지 계속되었다. 첨단의 문학을 실험했던 모더니스트와 주체사상에 입각한 혁명작가, 이 상통하지 않는 듯 보이는 두 개의 길은 과연 한 사람의 삶에서 양립할 수 있는 것일까? 그는 자유자재로 가면을 바꾸어 쓸 수 있는 변검술의 대가였을까 아니면 이리저리 시류에 몸을 맡기는 변절자였을까. 이 책 󰡔언어의 놀이, 서사의 실험󰡕(소명출판, 2014)은 모더니스트로도 월북작가로도 온전히 설명되지 않고, 변신으로도 변절로도 완전히 해명되지 않는 작가 박태원의 작품세계와 작가 여정을 정신사적 일관성과 글쓰기의 유기성이라는 관점에서 들여다보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정신사적 특질의 핵심으로 어떤 기존의 경계도 뛰어넘고자 하는 작가로서의 실험정신과 오로지 글로써만 존재를 증명할 수 있었고 밥벌이를 할 수 있었던 전업 글쟁이로서의 소명의식을 꼽는다. 이에 따라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1934)처럼 실험적 언어로 상찬되는 식민지 시기의 작품들과 동학 농민군의 전사(前史)와 그 전개과정을 그린 만년의 대작 '갑오농민전쟁'이 하나의 맥락 속에 위치할 수 있게 된다. 소설과 기교, 그리고 식민지 모더니즘의 길 ‘기교’란 상식적으로 이해하자면 문학을 문학답게 만드는 것 즉 문학작품을 다른 글쓰기와 구별되게 해주는 기술(technique, skill)이자, 작가의 재능이나 천재성의 영역 즉 작품의 고유성과 독창성을 담보하는 재주나 기예(trick, artifice)이면서, 그 자체가 곧 예술(art)이기도 하다. 정제되고 조탁된 언어로 현현하는 기교의 세계가 곧 문학의 본령이라 믿었던 일군의 작가들, 그들이 바로 ‘구인회’로 대표되는 식민지의 모더니스트였다. 1930년대 들어 문단에 전면적으로 등장한 이들이 기존 카프 문학의 편내용주의 혹은 미학적 나태함을 비판하면서 대립구도를 형성했음은 익히 알려져 있다. 이들의 문학적 시도들은 전대의 계몽 또는 민족국가 이념이나 정치사상의 매개 또는 수단으로서의 문학을 넘어서서, 식민지 조선에서도 미적 자율성 또는 세계사적 동시성으로서의 모더니즘 미학이 추구될 수 있다는 자신감 또는 의지의 표현이었다. 1930년대는 식민지 조선에서 그것이 가능해진 시기였다고 볼 수 있으며, 그러하기에 이들은 어떤 비판에도 아랑곳없이 ‘문장’과 ‘미학’의 길을 꿋꿋이 걸어 나갔다. 그러나 그들은 또한 김기림의 표현대로 ‘조선말에 대한 윤리감’에 그 누구보다도 투철했고, ‘조선어’로 문학을 한다는 것의 의미와 가치에 그 누구보다도 민감한 이들이었다. 가장 전위적인 언어의 창조자이기도 했던 그들은 어떤 의미에서는 가장 ‘조선적 언어의 애호자’이자 가장 보수적인 모국어의 보존자이기도 했다. 작가란 ‘신선한, 그리고 또 예민한 감각’으로 조선어의 어감과 신경을 갈고 닦아야 하며 그것이 곧 ‘문장도(文章道)’임을 천명한 박태원이 그 중심에 있었음은 물론이다. 작가 자신은 ‘기교주의자’라는 세간의 평가를 탐탁지 않게 생각했지만 박태원의 작품세계를 논할 때 기교와 기법의 문제가 그 핵심에 놓이는 것은 그 때문이다. 이 책은 당시 조선의 풍토와 문단에서 시인이자 소설가인 이상과 함께 매우 낯설고 이질적인 작품 세계를 보여준 작가 박태원의 창작 기법을 논하는 기존의 연구 업적들의 연장선상에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무엇보다 작품의 안과 밖, 사실과 허구, 조선어와 외국어, 작가와 독자 등의 무수한 경계들을 교란시키는 박태원 특유의 언어 기법과 서사의 실험을 한국 근대문학에서 박태원 문학이 가진 특장점이자 독보성이라고 본다. 따라서 이 책에서 특히 주목하고 있는 것은 박태원 작품 세계의 언어적 서사적 실험들이 가진 그러한 탈 경계적 성격이다. 박태원의 작품들에는 쉼표의 나열로 이어지는 마침표 없는 장거리 문장과 낯선 물주 구문, 회화적이고 영화적인 기법 등 자유분방한 기법 실험이 나타나고 있음은 익히 알려져 있다. 이 책은 기존에 논의되었던 문체적 특질이나 최신 예술 기법의 수용 등을 넘어서서, 일탈적인 언어감각, 서사 시공간의 교란, 자기반영성의 실험 등을 중점적으로 분석한다. 그리고 그 언어와 서사의 실험이 곧 식민지의 불안하고 흔들리는 조선어 및 조선어 문학의 가능성을 최대한도로 실험한 것에 다름이 아님을 증명하고 있다. 한 전업 글쟁이의 마침표 없는 붓 달리기 박태원은 평생 소설가 이외에 다른 직업을 가져본 적이 없는 투철한 직업작가였다. ‘구인회’의 문우들이 대개 신문기자라는 직업을 가지고 ‘문인기자’로 활동하던 시절에도 그는 유독 홀로 전업 소설가의 자리를 고수했다. ‘시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먹기 위하여 어느 신문사 사회부 기자의 직업을 가지고 있는’ 벗에게 ‘애달픔’을 느껴야 했던 그는 차라리 ‘무능’과 ‘게으름’을 선택했고, 군국주의 일본 제국의 횡포 앞에서 벗이 붓을 꺾었을 때도 ‘밤낮으로 붓을 달려’ 원고료를 벌었다. 즉 박태원은 그 누구보다도 작가로서의 ‘일관성’을 고집한 소설가였던 것이다. 그의 소설에 빈번하게 등장하듯이 그에게 소설쓰기는 ‘밥벌이’의 수단으로서는 매우 적절치 못한 것이었지만, 또 한편으로 그는 소설쓰기 이외의 다른 수단을 선택하지 않았으므로 작품을 씀으로써만 ‘밥벌이’를 할 수 있었던 거의 유일한 작가이기도 했다. 이런 점에서 본다면 그가 모더니즘에서 리얼리즘으로, 순수문학에서 통속문학으로 ‘쉽게’ 또는 ‘자유롭게’ 옮겨갔다거나, 역사물이나 야담의 세계로 ‘퇴행’했다는 평가는 피상적인 관찰에 불과하다. ‘소설쓰기’만을 평생 업으로 삼았던 만큼 그에게 ‘소설쓰기’ 작업과 ‘소설가’로서의 위치를 고민하는 일은 필생의 과업이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사이비 종교집단 백백교의 실상과 내막을 일종의 팩션으로 탄생시킨 작품 󰡔우맹󰡕이 단지 매문을 위한 통속물이 아니라, ‘정보’와 ‘사실’ 그리고 ‘허구’ 사이의 경계를 의문에 부치는 박태원 특유의 소설적 물음이었다는 해석은 그래서 의미심장하다. 박태원은 모더니즘에서 리얼리즘으로 혹은 실험적 소설 세계에서 이야기의 세계로 변신했다기보다는, 언제나 모더니스트이자 이야기꾼이었다. 즉, 그는 그가 학창시절 세례를 받은 서양과 일본의 근대문학의 세계와 어린 시절 탐독했던 구소설 ‘이야기책’의 세계를 언제나 함께 살고 있었다. 박태원이 구축하고 있는 소설 세계의 담화적 특징들이 이를 뒷받침한다. 문자 기호를 가장 예민하게 다룰 줄 알았던 그는 또 한편으로 강담사가 들려주었던 것과 같은 구술되는 이야기의 힘을 보여준다. 이러한 박태원의 방법론은 날카로운 감각의 언어 세계를 보여주는 실험적 소설과 능청스럽고 수다스러운 ‘이야기’의 세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오랜 세월 작품 활동을 할 수 있었던 동력이 되었던 것이다. 경계를 탈피한 모더니스트 이자, 부지런한 이야기꾼인 박태원. 그의 작품에 대한 내밀한 이야기를 심도 있게 풀어 낸 "언어의 놀이, 서사의 실험"(소명출판, 2014)은 마침표 없이 달려오던 그의 붓놀림을 고찰하는, 새로운 분수령이 될 것이다.
    목차
    책머리에 제1장 쟁점과 시각 1. 박태원의 문학 세계와 연구의 쟁점들 1) 남과 북, 시대와 장르를 뛰어넘은 문학 세계 2) ‘모더니즘’의 경계를 넘어 2. 박태원 문학에 접근하는 새로운 관점 1) 일탈과 균열의 흔적들과 여담의 가치 2) 텍스트의 안과 밖, 그 긴장과 갈등 제2장 유희의 감각과 소설 언어의 실험 1. 일탈적 언어 감각과 언어유희 1) 어감과 말맛의 세계 2) 한자어와 부조화의 유머 3) 단어의 비상식적 결합 4) ‘장거리 문장’과 구술성 5) 토포스(topos)의 유희적 사용 2. 만담과 독백 그리고 수다의 향연 1) 만담의 유머와 페이소스 2) 독백체의 구술성과 목소리의 발견 3) ‘수다’의 세계와 ‘지식’의 유통구조 제3장 이질적인 시선과 목소리의 침입 1. 교란되는 서술의 시공간 1) 작가와 등장인물, 안과 밖의 교차 2) 서술자의 위치 이동과 서술법의 실험 3) 서술 실험의 몇 가지 유형들 2. 다중 초점화의 양상과 거리두기 1) 대상의 상대화와 자기의 객관화 2) 동시대와의 거리-사실과 허구의 경계 넘기 3. ‘시차(視差)’의 전략과 변주 또는 다시쓰기의 효과 제4장 놀이, 수수께끼, 여담 1. 서사의 잉여와 놀이의 도입 1) 삶의 놀이와 놀이의 삶 2) 도시의 삶과 놀이 공간의 창출 2. 수수께끼와 미스터리의 지연(delay) 효과 3. 자기지시적 서언과 자기반영적 여담 1) ‘소설쓰기’의 소설 쓰기 2) ‘자기’의 소설화와 ‘자화상’의 의미 4. 문학 담론과 문학 장의 무대화 1) 작품 속에 작품 드러내기 2) 문학 논쟁과 문학론의 개입 제5장 박태원 문학, 위상과 전망 참고문헌
    저자 소개
    저자 : 김미지
      김미지
      1974년 서울 출생. 서울대 서양사학과에서 학부를 마치고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성공회대, 광운대, 경기대,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에서 강의하고 서울대 기초교육원 강의교수로 재직했으며,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중국 북경대 조선문화연구소에서 ‘한중 모더니즘 문학을 통해 본 근대문학 언어의 혼종성 연구’를 주제로 박사 후 해외연수를 수행했다. 현재 북경에 머물면서 동아시아 근대 문학의 조건들과 문학 언어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는 한편 북경대 한국(조선)어문화과 학생들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 '누가 하이카라 여성을 데리고 사누-여학생과 연애'(살림, 2005), '박태원 문학연구의 재인식'(공저, 예옥, 2010) 등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 「한국 근대문학에 나타난 ‘묘사’의 방법론 고찰」(2009), 「1930년대 문학 언어의 타자들과 조선어 글쓰기의 실험들」(2013), 「박태원의 해외문학 번역을 통해 본 1930년대 번역의 혼종성과 딜레마」(2013) 등이 있다.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에서 요즘 뜨는 책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광주5월 민주항쟁의 기록)(전면개정판)황석영,이재의,전용호 | 창비
      여자 주인공들 - 이것은 불멸의 이야기오자은 | 생각의힘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나를 살리기도 망치기도 하는 머릿속 독재자데이비드 이글먼 | RHK
      한국인의 기원박정재 | 바다출판사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여자에 관하여(수전 손택 더 텍스트)수전 손택 | 윌북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광주5월 민주항쟁의 기록)(전면개정판)황석영,이재의,전용호 | 창비
      여자 주인공들 - 이것은 불멸의 이야기오자은 | 생각의힘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나를 살리기도 망치기도 하는 머릿속 독재자데이비드 이글먼 | RHK
      한국인의 기원박정재 | 바다출판사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여자에 관하여(수전 손택 더 텍스트)수전 손택 | 윌북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처음 읽는 서양 미술사:개정판 - 한 장씩 읽고 그리는 서양 미술 히스토리이케가미 히데히로 | 탐나는책
      나민애와 다시 읽는 고전 - 오늘을 위한 오래된 이야기의 힘(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 3)나민애 | 알에이치코리아
      문명 덕후의 시간 탐험 - 감추어진 서양 문명 이야기안계환 | 미래문화사
      독서모임을 오래 한 사람에게 생기는 일 - 그저 모여 책을 읽었을 뿐인데 세상을 얻었다김이경 | 유유
      동사의 힘 - 단 한 줄을 쓰더라도 우아하게사라 카우프먼 | 서스테인
      고장 난 실행력 -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부터 계속 해내는 법까지신재현 | 유노북스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 소통 불가능성의 인문학정희진 | 창비
      부처 인생수업 : 2500년 동안 내려온 삶의 지혜(인생수업 시리즈)부처, 김지민(엮음) | 하이스트
      처음 읽는 서양 미술사:개정판 - 한 장씩 읽고 그리는 서양 미술 히스토리이케가미 히데히로 | 탐나는책
      나민애와 다시 읽는 고전 - 오늘을 위한 오래된 이야기의 힘(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 3)나민애 | 알에이치코리아
      문명 덕후의 시간 탐험 - 감추어진 서양 문명 이야기안계환 | 미래문화사
      독서모임을 오래 한 사람에게 생기는 일 - 그저 모여 책을 읽었을 뿐인데 세상을 얻었다김이경 | 유유
      동사의 힘 - 단 한 줄을 쓰더라도 우아하게사라 카우프먼 | 서스테인
      고장 난 실행력 -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부터 계속 해내는 법까지신재현 | 유노북스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 소통 불가능성의 인문학정희진 | 창비
      부처 인생수업 : 2500년 동안 내려온 삶의 지혜(인생수업 시리즈)부처, 김지민(엮음) | 하이스트
      이 분야의 주간 베스트셀러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오뒷세이아 - 영원한 고전 철저한 고증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호메로스 | 을유문화사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오뒷세이아 - 영원한 고전 철저한 고증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호메로스 | 을유문화사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교육의 온도 - AX 시대 아날로그 교육을 그리다최유현 | 마루비
      사고의 유희 - 마음과 패턴에 관한 메타마법적 주제들(Philos 시리즈50)더글러스 호프스태터 | 아르테
      하늬바람 속 까마귀 - 상황과 문학김승립 | 각
      교육방법 및 교육공학(하수연 외)하수연,박원혁,백찬은,박영태 | 동문사 교재
      전투로 읽는 세계사 현대편 - 러일전쟁에서 러우전쟁까지 전장을 바꾼 50개의 순간(깊이갈이 아카이브 2)박희성 | 보다쓰다
      맹자와의 대화 - 현세에도 통하는 탁월한 사상가정의정 | 보고사
      사회복지정책론 - 영화로 이해하는 사회복지 이야기박현식 | 자유아카데미
      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 - 삶의 품격을 만드는 15가지 태도정유희 | 보아스
      교육의 온도 - AX 시대 아날로그 교육을 그리다최유현 | 마루비
      사고의 유희 - 마음과 패턴에 관한 메타마법적 주제들(Philos 시리즈50)더글러스 호프스태터 | 아르테
      하늬바람 속 까마귀 - 상황과 문학김승립 | 각
      교육방법 및 교육공학(하수연 외)하수연,박원혁,백찬은,박영태 | 동문사 교재
      전투로 읽는 세계사 현대편 - 러일전쟁에서 러우전쟁까지 전장을 바꾼 50개의 순간(깊이갈이 아카이브 2)박희성 | 보다쓰다
      맹자와의 대화 - 현세에도 통하는 탁월한 사상가정의정 | 보고사
      사회복지정책론 - 영화로 이해하는 사회복지 이야기박현식 | 자유아카데미
      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 - 삶의 품격을 만드는 15가지 태도정유희 | 보아스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김진명 작가 북토크 당첨자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스타필드마켓 월계 문구복합매장 그랜드 오픈 🎊 이벤트 안내!
      • [공지사항] 2026년 9월 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 안내(3.개인정보 처리, 항목, 보유기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