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광고
AD광고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신용카드 무이자할부 안내
결제사 혜택 안내



배송안내
- 배송지역 선택
- 주소 검색
[네이버페이]
| ISBN | ISBN-13 : 9788984310858 |
|---|---|
| 쪽수 | 309쪽 |
| 크기 | A5(148mm X 210mm, 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인문/역사 > 한국역사/지리
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 guest
- 2005.01.18
한국의 진보역사학자 중 한사람, 과거의 사건을 묻어두는 역사가 아니라 오늘 이 시간에도 현재진행형으로 태어나게 하는 학자, 입담과 필력으로 좌중을 휘어잡는 학자 등등 저자를 표현하는 것들은 여러 가지가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주간지에 연재했던 것들을 묶어낸 것으로 재미와 깊이를 고루 갖추고 있다. 인상적이었던 것은 학자로서 역사를 학문자체로만 서술하거나 접근하는 방식이 아니라 (물론 역사학자로서 객관적인 위치에서겠지만) 자기 자신의 견해를 덧붙여 바라보는 시각이다. 1권과 2권으로 나뉘어 출간된 [대한민국史]는 각각 ‘단군에서 김두한까지’ 와 ‘아리랑 김산에서 월남 김상사까지’로 구성돼 있다. 재미있는 단어와 표현들에 새로운 해석 때문인지 페이지가 술술~~ 넘어가 금새 읽어버린 기억이다. (연재됐던 주간지도 찾아봤으니.. 호기심 유발엔 일단 성공한 셈인가?? ^^) 교과서에 나옴직한 사실을 있는 그대로 나열하는 방식을 벗어나 알려지지 않고 숨겨져있던, 어쩌면 묻어버리고 싶은 우리의 현대사들이 한페이지 한페이지 채워져있다. 저자를 가리켜 학자의 시각이 삐딱하다고 걱정하는 시선도 있다지만 어쩌면 우리의 부끄런 과거들을 자리매김 하는 것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걸 온몸으로 보여주고 있는 사람이 저자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본다.

- guest
- 2006.02.17
햇빛아래서 보면 어떤 것이든 자세히 보인다고 했던가? 굴곡을 가진 우리의 역사도 햇빛아래서라면 자랑스러운 것은 물론 감추고 싶은 것들까지도 드러날 것이다. 이 책을 보고 있자면 "드러냄의 역사"라는 말이 떠오른다. 드러낼 때 비로소 진실성을 가지게 될 것이다. 지루하지 않고 간결하며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명쾌함이 있다. 좋은 도서라고 생각한다.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